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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제1회 전국 생활체육 킹투기 킥복싱대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은 지난 16일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 수원씨름전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킹투기협회 협회장배 전국 생활체육 킹투기 킥복싱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킹투기협회가 주최하고 수원시킹투기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생활체육 동호인과 신인 선수, 세미프로 선수 등이 참여해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이날 현장에서는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청소년 선수와 생활체육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스포츠 행사로 운영됐다.이채영 의원은 경기 우승자인 장진우 군에 대한 시상도 직접 진행하며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이채영 의원은 “킹투기는 한국 무예 정신과 실전성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대한민국 고유의 종합무술”이라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생활체육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공동체를 연결하고 세대 간 소통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특히 청소년들이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이채영 의원은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 체계와 체계적인 선수·지도자 육성 시스템이 함께 마련되어야 생활체육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킹투기가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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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급 이상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들의 상담 요청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역할과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관리자급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상담 및 대응 방법을 공유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사례 중심의 교육 덕분에 내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교육 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경기도의회는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 과정에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조직 내 책임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관리자들이 고충상담 절차와 대응 원칙을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양성호 경기도의회 인사과장은 “관리자의 인식과 대응 역량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상담체계 운영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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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했다” 는 서울시 , 합동점검 자리선 한마디도 안 했다
[한국Q뉴스] 박용갑 의원 “이재명 대통령 공약 반영된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위해 최선 다할 것”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19일 복수경 충남대학교병원 신임 원장을 만나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문제를 임기 내 적극 추진하자”고 제안했다.복수경 충남대학교병원 원장은 1993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2011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장, 교육인재 개발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대한당뇨발학회 회장, 대한암재활학회 회장, 대한발의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총무·고시이사,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충남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박용갑 의원은 복수경 원장에게 “이재명 정부가 ‘5극 3특 국가균형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집중 문제가 심각한 병원 문제도 5극 3특 거점마다 거점 병원을 육성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대전중부권 암환자분들이 서울에 있는 빅5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진단부터 치료, 회복까지 지역에서 모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세계적인 암병원을 건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복수경 원장도 “대전중부권 암환자들이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충남대학교병원 현대화 사업과 암병원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구했다.박용갑 의원은 “충남대학교병원 암병원 건립은 이재명 대통령 대전 지역 공약에도 반영된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며 “청와대, 국무조정실, 보건복지부, 국가유산청 등과 협의해 암병원 건립의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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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의정바이브랩스’, ‘2026 AI-day’ 공동 주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 와 ‘의정바이브랩스’은 19일 경기도의회에서 2026 AI-day를 공동 주최했다.이번 행사는 두 학습동아리가 처음으로 손을 맞잡고 마련한 외부강사 초청 교육으로 AI 를 의정활동과 행정 실무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강의는 조현정 교사의 노트북 LM 200% 활용하기라는 주제와 박현규 작가의 바이브 코딩으로 하루 종일 진행됐으며 정책연구회와 의정바이브랩스 회원은 물론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 직원 등 비회원도 자유롭게 참여하는 열린 교육 형태로 운영됐다.양 학습동아리는 AI·디지털 전환이 의정활동의 기본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회원 간 학습 자원을 결합해 보다 실용적이고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교육에는 의정바이브랩스가 초청한 박현규 작가도 함께 의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바이브 코딩 강의로 AI 자동화 사례를 더했다.박현규 작가는 AI 바이브 코딩 분야의 저술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 오고 있으며 공공 부문 AI 도입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해 온 실무형 전문가다.‘정책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직원이 함께 참여해 의정 현장의 정책 의제를 학습하고 도민에게 환원하는 의정 학습동아리이며 ‘의정바이브랩스’는 AI·디지털 도구를 의정 실무에 접목하는 데 관심을 가진 직원들이 모여 결성한 학습동아리로 회원이 직접 도구를 써 보고 결과를 공유하는 ‘실험과 적용’ 중심의 학습 방식을 표방한다.두 동아리는 학습 주제와 방법이 자연스럽게 맞닿는 만큼, 이번 AI-day를 첫 공동 학습의 장으로 삼아 앞으로의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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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오디션에 216명 몰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2026년도 신규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배역 선발을 위한 현장 오디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제작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이 참석해 작품 속 캐릭터인 ‘자립 준비 청년’, ‘팬클럽 회장’, ‘채소 가게 상인’역을 두고 뜨거운 연기 경합을 벌였다.이번 공개 오디션은 모집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자립 준비 청년 역 77명, 팬클럽 회장 역 61명, 채소 가게 상인 역 78명 등 총 216명이 지원하며 평균 7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는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경기도의회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오디션 현장은 시작 전부터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다.지원자들은 대기 시간에도 대사를 반복해 맞춰보거나 감정 연기를 점검하며 캐릭터 몰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심사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각 배역의 개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트로트 요소가 가미된 의정 코미디 드라마라는 작품 특성에 맞춰 일부 지원자들은 자연스러운 노래 연기와 무대 매너를 함께 선보이며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부터 유쾌한 호흡, 감정선이 살아있는 연기까지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심사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홍경인 배우와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캐릭터 이해도와 표현력, 배역 적합성 등을 세밀하게 평가했다.2024년 오디션 첫 개최 이후 매년 오디션 심사에 참여하고 있는 홍경인 배우는 지원자들의 연기를 세심하게 지켜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도의회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라는 트렌드를 통해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작품을 기획했다”며 “오디션에서 보여준 배우들의 열정이 작품에 잘 담겨 도민들께 깊은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6월부터 약 2주간 현장 촬영에 참여하며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촬영 및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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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위원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짜뉴스 없는 공정선거’ 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은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 가 만든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이 유권자의 눈과 귀를 왜곡하는 순간, 공정선거와 민주주의의 토대가 함께 흔들린다”고 지적하며 “AI·딥페이크 가짜뉴스 없는 공정선거 원칙을 분명히 세우고 동시에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는 데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위원장은 “이제는 누구나 생성형 AI 와 딥페이크 기술로 정치인 발언을 조작한 영상과 사진을 몇 분 만에 만들어 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AI 를 활용한 조직적인 허위조작정보 유포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광역·기초자치단체, 교육청, 의회가 함께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만큼 민주주의에 구조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정부는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 주재로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회의를 열고 선거일까지 매주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하는 등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정보 확산 차단을 위해 범정부 공조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이에 대해 황 위원장은 “정부가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를 가동하고 선거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은 중요한 첫걸음이다”며도 “하지만 제도적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며 결국 유권자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짜뉴스를 걸러낼 수 있는 디지털 시민성·리터러시를 갖출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황대호 위원장은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향후 공정선거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제일 강한 방패막이 될 것이다”며 “선거 때만 반짝하는 일회성 교육으로는 AI·딥페이크 가짜뉴스를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서 황 위원장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청소년 인구와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을 가진 만큼,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 공공도서관·생활 SOC 를 연계한 ‘경기형 디지털 시민성·리터러시 교육 모델’을 과감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마지막으로 황대호 위원장은 “남은 임기 동안 경기도의원으로서 관련 상임위와 협력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경기도의 대표 교육·문화 정책으로 자리 잡게 하고 AI·딥페이크 가짜뉴스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민주주의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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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시속 30㎞ 스쿨존 규제 완화 추진 환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경찰청의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운행 속도 규제 완화 추진을 환영하며 도로교통법의 신속한 개정을 요구했다.박 의원은 올해 1월 어린이 통행량이 적은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 방학 등에 어린이보호구역 통행 속도제한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며 국민 편의를 위한 규제 완화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현행법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자동차 통행속도를 30 h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그러나, 어린이 통행량이 적은 심야나 새벽, 휴일에도 어린이보호구역의 통행 속도제한이 동리하게 적용돼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꾸준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경찰청은 연구용역과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방안’을 통해 일부 구역을 대상으로 시간제 속도제한을 시범 운영한 결과, 심야 시간 통행속도가 7.8% 증가했음에도 제한속도 준수율은 오히려 113.1% 상승했으며 보행자 교통사고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아 탄력적 운영의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박 의원은 지난 4월 14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통행 속도제한의 시간대별 탄력적 운영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다음 날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대도약 추진단 또한 지난 4월 9일 6·3 지방선거 착붙 공약 프로젝트 4호로 ‘심야스쿨존 탄력적 속도제한’ 추진을 발표하며 지자체 협의를 통한 속도제한 상향을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경찰청이 지난 5월에 실시한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74.6%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경찰청은 오는 7월 마무리되는 시간제 속도제한 세부 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합리화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 같은 내용을 19일 국무조정실에 전달했다.박용갑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운행 속도 규제 완화에 국민적 공감이 모이고 시범운영을 통한 효과가 이미 입증되고 있다”며 “어린이보호구역 통행속도 제한 정책이 시간대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되어 안전은 지키면서 국민 불편은 줄일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을 신속히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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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지역 네트워크 업무협약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8일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지역 네트워크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복지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를 격려했다.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은 60세 이상의 은퇴 전문가들이 평생 쌓아온 노하우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선순환 모델”이라며 “정보 접근이 어려워 마땅히 누려야 할 혜택을 알지 못하고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중장년 전문 인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상담 체계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도 지역 현장의 유기적인 협업이 없으면 겉돌기 마련 인데, 고양시의 복지관과 보건소 등 10개 기관이 경계를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뭉쳐 탄탄한 복지 안전망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현장의 체감도를 높인 이번 고양지역의 우수한 협력 사례가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의 모범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중장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 전달체계의 고도화를 위한 입법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제10대 의회 재임 당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바 있으며 제11대 의회에서도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지원, 취약계층 포용적 일자리 생태계 조성 등 도민의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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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평택 진위3산단 부분준공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이 준공 지연으로 벼랑 끝에 몰린 평택 진위3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구체적인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며 끈질긴 해결사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김재균 의원은 18일 평택도시공사, 사업시행자진위3산단), 그리고 입주기업 대표단과 함께 ‘진위3산단 부분준공 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열고 지난달 3차 간담회 이후 진척 상황 점검 및 후속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실무 간담회는 지난 4월 김 의원의 주도로 성사된 첫 5자 대면 간담회 이후, 막연했던 해결 방안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김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각 주체 간의 소모적인 책임 공방을 중재하고 가장 신속하게 입주기업들의 고금리 대출 고통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단계적 부분준공 방안 마련에 집중하는 현실적인 타협안을 제시했다.이에 따라 시행사와 입주기업들이 뜻을 모아 부분준공 잔여 재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김재균 의원은 사업시행자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소통과 방안 강구, 책임있는 행동을 강하게 요구했다.김 의원의 강력한 중재 아래,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26일까지 각 주체별로 합의된 내용을 이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합의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재균 의원은 “이번 진위3산업단지 준공 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는 정당하게 대금을 내고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해 영세한 입주기업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김 의원은 “도민의 대표로서 임명된 의원에게 주어진 사명은 도민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이며 이 일에는 결코 마침표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서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이 문제를 끝까지 챙겨 진위3산단의 정상화와 입주기업의 권리 회복에 도움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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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 국가산단 업종 확대… 기업 유치·분양 새 전기 마련”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18일 산업통상부의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기업 유치와 분양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이번 관리기본계획 변경은 동두천 상패동 국가산업단지의 입주 가능 업종을 확대해 기업 수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김 의원은 그동안 동두천 국가산업단지의 낮은 분양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입주 가능 업종 확대 필요성을 적극 건의해 왔다.특히 최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산업통상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에게 직접 경기북부 산업 현실과 기업 유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촉구해왔다.이번 고시에 따라 기존 유치업종에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 △금속가공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가구 제조업 등이 추가되면서 제조업 전체 25개 업종 가운데 17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해졌다.이번 업종 확대는 기존 유치업종 제한으로 입주가 어려웠던 제조기업들의 진입 문턱을 낮추고 분양 대상 기업군을 대폭 확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함께 기업 유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김 의원은 “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입주 가능 업종 확대를 계기로 분양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성공 안착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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