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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 폭염·장마철 취약계층 안전망 가동
[한국Q뉴스] 무안군 청계면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청계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고위험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집중 가동해 복지와 안전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기동대원들은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여름나기에 필요한 안전꾸러미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무안소방서 생활안전과도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점검을 지원했다.소방대원들은 복지기동대의 복지 살핌 활동과 병행해 장마철 침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주택용 소방시설과 노후 전기배선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강미간 청계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복지기동대원들 덕분에 취약계층 주민들이 여름철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폭염과 장마철 사각지대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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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1일 참솔고농장에서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회원 21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전문능력 개발교육과 함께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치유농업 전문역량 강화와 회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버섯 재배와 요리 체험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치와 효과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특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참가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이 담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와 ‘농업인 온열질환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고 폭염 단계별 행동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했다.또 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회원들은 안전한 농작업 실천을 다짐하며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안행자 회장은 “회원들이 치유농업 교육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익히고 실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말했다.무안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재해요인”이라며 “농업인 행사와 연계한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해 농업인의 건강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유농업분과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치유농업 체험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농업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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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민선 9기 ‘군정인수인계지원T/F단’ 흑산 가거도 민생 수송 비상대책 가동
[한국Q뉴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6월 4일 목포 흑산 가거도 항로를 운항하던 쾌속여객선의 선령이 만료되어 운항이 중단됐다.현재 목포 흑산 항로 운항 선박 7척 가운데 3척이 운항을 멈춘 상태이고 이로 인해 가거도, 만재도, 태도 등 흑산권역 작은 섬 주민들의 이동권이 크게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주요 소득원인 수산물의 육지 반출에도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으며 수산물 택배 운송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주민 생계에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민선 9기 ‘군정인수인계지원 T F단’에서는 현안 문제점을 도출해 군 교통지원과와 함께 지난 6월 15일부터 목포 흑산·가거도 간 화물선 운항 횟수를 현행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화물선 증회 운항은 생필품 수급 안정은 물론 수산물 출하 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오는 10월 동양훼리 소속 여객선까지 선령이 만료될 경우, 전체 7척 가운데 4척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해 항로 유지 자체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신안군은 지속적으로 흑산항로 여객선 준공영제 도입을 정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또한, ‘군정인수인계지원 T F단’에서는 군 경제유통과와 함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수산물 택배 운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택배업체와 선사와 협의해 택배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해 주민들의 생계 피해에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택배 지원은 주민들이 오전 7시 40분 가거도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에 수산물을 선적하면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택배회사가 인수해 배송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택배 운송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법이다.한편 ‘민선 9기 군정인수인계지원 T F단’은 “흑산권역 주민들에게 여객선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생계와 직결된 생활 인프라”며 “수산물 운송과 생필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해상교통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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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유물 출토 “국가적 가치 인정”
[한국Q뉴스] 완주군은 국가유산청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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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음악분수로 관광 매력 더한다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의 개화와 음악분수 운영을 통해 초여름 대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16일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은 최근 본격적인 개화에 들어서며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공원에는 라임라이트 4천여 주와 앤드리스 썸머 7천여 주 등 총 1만1천여 주의 수국이 6000㎡ 규모로 식재돼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생육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연녹색 꽃을 피우는 라임라이트와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인 앤드리스 썸머가 어우러져 개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수국은 순차적으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으며 호수공원 건강둘레길과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유로운 산책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빛가람호수공원은 계절 꽃 경관과 함께 대표 야간 콘텐츠인 음악분수도 운영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음악분수는 지난 4월 24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주간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회, 야간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4회 가동된다.특히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화려하고 역동적인 야간 경관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빛가람호수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나주의 대표 힐링 공간”이라며 “수국이 만개하는 초여름의 정취와 음악분수가 선사하는 특별한 야경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주의 또 다른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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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민선9기 미래비전 시정목표·방침 시민과 함께 만든다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시정 비전과 미래 발전 방향을 시민의 아이디어로 함께 그려간다.시민이 직접 제안한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반영해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다.나주시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비전과 방향을 담을 시정목표와 시정방침 시민 공모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나주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민선9기 나주시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을 함축적으로 담은 시정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시정방침을 제안하면 된다.시정목표는 15자 내외의 문구로 작성하고 시정방침은 시정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으로 4~6개를 제시하면 된다.응모는 1인당 1점으로 제한되며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나주사랑상품권 5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이 지급된다.당선작은 향후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으로 활용되며 각종 홍보물과 시정 자료, 공공시설물 등에 폭넓게 반영될 예정이다.나주시 관계자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나주의 미래 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며 “나주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 방향을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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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온열질환 예방요원 현장 활동 본격화 농업인 안전 확보 총력
[한국Q뉴스] 신안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밀착 안전 활동에 나섰다.이번 교육·홍보 활동은 관내 농업인 12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고온 중점기간 동안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보호와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추진된다.농업인 안전교육을 수료한 신안군생활개선회 선도농업인 8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해 마을회관 및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위급상황 시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특히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과 연계해 농업인 5대 안전수칙 홍보와 온열질환 자율점검 홍보물 및 쿨토시 등 폭염 대응 예방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신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을 위한 현장밀착 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안전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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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중동초등학교 대상 ‘학교숲 조성사업’ 완료
[한국Q뉴스] 광양시는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학교 옥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학교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 내 유휴공간에 숲을 조성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옥외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광양중동초등학교 내부 중정 350㎡에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애기동백 등 수목 7종 476주와 수호초 등 초화류 10종 3030본을 심어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했다.특히 학교 중정은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만큼 쾌적한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 탄소 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 환경 개선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배경수 녹지과장은 “이번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내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광양여자고등학교에 500㎡ 규모의 학교숲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학교숲을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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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금호도서관,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광양금호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어린이 대상 ‘슬기로운 방학 생활’과 일반 시민 대상 ‘라이브러리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만들기’부터 ‘영화’까지, 책과 함께 즐기는 슬기로운 방학 생활 △꽁꽁, 무더위 안녕은 5~7세 유아 12명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놀이 프로그램이다.책을 읽고 부채, 종이 아이스크림, 여름옷 등 여름 소품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구성된다.무비 캠프는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토이스토리’, ‘겨울왕국’등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배우고 명대사를 활용한 토론과 영어 표현 익히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서로의 다름에 대한 이해와 가족, 우정의 의미를 배우고 영어에 대한 흥미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나의 첫 재봉틀은 초등 1~4학년 12명을 대상으로 하는 공예 수업으로 재봉틀을 이용해 책가방과 책갈피 등 책과 관련한 소품을 직접 제작한다.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재봉틀을 활용한 창작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도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볼꾸하고 향기 만들고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볼펜을 꾸미고 석고 방향제에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방향제를 완성하는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가죽공예’부터 ‘어반스케치’까지, 나만의 감성을 채우는라이브러리 예술 △업사이클링 가죽 북커버 만들기는 7월 15일 오후 6시 30분 운영되는 특강으로 폐가죽을 활용해 자신만의 북커버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공예 체험과 함께 자원순환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우리동네 드로잉 예술산책은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총 5회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지역 명소를 함께 걸으며 현장의 풍경을 어반스케치로 표현하고 일상 속 익숙한 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시간을 갖는다.컬러바캉스는 전문 이미지 메이킹 컨설턴트와 함께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와 색깔을 찾는 퍼스널컬러 원데이 클래스다.8월 8일 10시에는 중학생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8월 13일 오후 6시 30분에는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김현숙 도서관과장은 “다양한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취미와 관심 분야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수강 신청은 강좌별로 6월 15일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광양금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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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노인복지관,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광양노인복지관은 16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양노인복지관과 광양경찰서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노인학대 상담 및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인 보호에 관심을 갖도록 인식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학대가 우리 주변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어르신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양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노인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할 중요한 문제”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인식 개선과 노인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복지관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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