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무주군,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
[한국Q뉴스] 무주군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반 마련을 뒷받침한다.농업창업 및 주거 마련에 필요한 자금을 연리 2%로 융자 지원하는 규모는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가구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자금은 가구당 최대 7천5백만원이며 5년 거치 후 10년간 원금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대상은 신청일 기준만 6년 이내의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로 귀농인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후 농촌지역으로 이주, 농업에 종사하거나 종사하려는 사람이다.재촌 비농업인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영농 경험이 없어야 하며 귀농 희망자는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올해 무주군으로 전입할 예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하반기 지원 대상자 접수는 오는 7월 10일까지로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귀농귀촌팀에서 사전 상담을 받은 후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김성옥 무주군청 인구활력과장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기반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다만 보조금이 아닌 융자 사업이라는 점, 사업대상자 선정 심사 결과와 금융기관의 신용 및 담보 심사에 따라 최종 대출금액이 결정된다는 점 등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귀농을 준비하고 있거나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분들이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 구매 지원은 물론, 다양한 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청 홈페이지 및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
무안군, 민선9기 정책과제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이 지난 15일부터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무안의 도약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군수, 부군수, 실·단·과·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민선9기 공약과 연계한 정책과제 발굴과 군정 현안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군 공항 이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신재생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군정 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업 유치 △광주 군 공항 이전 대응 방안 △재생에너지 확대 △무안 분산에너지특화 국가산단 지정 추진 △국가 농업 AX 플랫폼 조성 등 주요 현안과 함께, △전 군민 에너지 지원금 지급 △그린수소 생산기지 구축 타당성 조사 △항공 MRO 기술지원센터 구축 △죽산 IC 및 진출입 도로 개설 △남악·오룡 BRT 노선 신설 △무안형 365돌봄 어린이집 운영 등 공약사업의 실현 방안과 신규 발굴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했다.군은 보고된 주요 정책을 구체화해 민선9기 공약 실행계획과 군정 운영 방향에 반영할 방침이다.김산 군수는 “광주 군 공항 이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면서 민선9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현안사업 점검과 공약 실현 방안 검토에 행정력을 집중해 군정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무안군오승우미술관, 국토부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부터 전시시설이 사업 대상에 처음 포함된 가운데,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실내 환경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정부 정책사업이다.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 영향이 심화됨에 따라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기후 적응력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올해 하반기부터 설계와 행정절차 등 사전 준비에 착수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고성능 냉난방·환기 시스템 구축,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문화공간 조성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몽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실현
[한국Q뉴스] 무안군 몽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복지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45개 마을 경로당 화장실에 미끄럼방지 안전매트 설치하고 전동차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야광 반사 시트지를 부착해 야간이나 흐린 날씨에도 차량 식별이 쉽도록 지원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설치 작업을 진행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도 함께 안내했다.박신배 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마음을 담아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무안군자원봉사센터, 혹서기 취약계층 위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무안군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 속에서 상대적으로 대응 능력이 낮은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공동 나눔 사업이다.무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혹서기 물품을 지원받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고령 보훈가족 등 취약계층 105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배부에 나선다.각 기관으로 전달된 물품은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와 폭염 취약 가정에 전달돼 취약계층의 체온 조절과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무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와 관내 유관기관이 협력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웃음소리로 활기 찾은, 강진 서성도담길 골목상권
[한국Q뉴스] 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 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3회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 기간’에 운영돼 강진에 방문한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프리마켓이 마련돼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행사장에서는 미니 스탠드 무드등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가족 액자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493명의 체험객이 참여했으며 체험 부스마다 참여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의 발길이 주변 상가로 이어지며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또한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에서는 서성도담길 상가에서 내어놓은 조각 피자와 컵 과일 구운계란, 컵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행사에 참여한 상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행사장 내 포토존과 일부 상가의 자체 할인 행사 역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특히 행사 당일 서성도담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근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장과 연계해 관광과 소비를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행사 기간 동안 상가 이용객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골목상권 상인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골목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진 서성도담길 상인회에서는 이번 가을에 열리는 갈대 축제와 연계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통해 상가에 직접 매출이 이어지는 행사를 추진해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7
-
경력단절여성, 강진형 돌봄인력으로 다시 뛰다
[한국Q뉴스] 강진군이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한 2026년 여성 취·창업교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반을 지난 1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관내 여성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총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 과정은 병원동행 서비스의 이해, 동행매니저의 역할과 직무, 이용자 응대 방법, 병원 이용 절차 지원,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병원동행매니저는 고령자, 장애인, 1인 가구,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이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거나 접수·수납·진료 등 병원 이용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동행과 안내를 지원하는 돌봄 서비스 분야 전문인력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정부는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돌봄 인력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강진군은 이러한 정책 흐름에 발맞춰 관내 경력단절여성이 지역사회 돌봄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단순한 자격 취득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교육 수료 후 병원동행, 생활지원, 노인돌봄, 사회서비스 분야 등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창업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가족을 돌보며 쌓은 경험이 지역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다시 사회활동에 도전할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김수진 군민행복과장은 “병원동행매니저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앞으로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며 “이번 교육이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새로운 일자리 진입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돌봄 공백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정부의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지역 여건을 반영해 여성들이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취·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7
-
강진군, 이동노동자 위한 찾아가는 맞춤교육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5일 성전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초 강진버스터미널 2층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장시간 운행과 불규칙한 근무시간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이동노동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현장 중심 교육으로 변경해 추진했다.이에 따라 택배기사와 화물차 운전자 등 교육 참여자들은 업무 시작 전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총 16명이 수료해 현장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교육은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인 소비 습관, 저축 및 자산관리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동노동자의 생활 여건과 근무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날 교육을 수료한 이동노동자에게는 추후 수요조사를 통해 안전용품, 생활용품 등 5만원에서 최대 2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교육에 참여한 물류 사업장 대표는 “평소 근무시간 때문에 교육 참여가 쉽지 않았는데 직접 현장을 찾아와 교육을 진행해 큰 도움이 됐다”며 “금융관리뿐 아니라 복지 지원 정보까지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강진군 지역경제연결팀에서는 “지역경제와 물류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이동노동자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복지사업을 확대해 이동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노동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
정읍시, 병역 대체복무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다음달 2일까지 모집
[한국Q뉴스] 정읍시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미래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다음달 2일까지 ‘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제도는 병역법 제36조와 제38조에 따라 병역 자원 충원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영농 정착 의지가 높은 청년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해 농업 분야에 종사하게 하는 대체복무 방식이다.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또는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거나 2027년도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대학 등의 재학생이 아닌 자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선발된 인원은 3주 동안 군사 훈련을 받는다.이후 현역 입영 대상자는 34개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는 23개월 동안 농업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까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개발팀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정읍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이나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궁금한 점은 인력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이 제도는 청년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미래 농업을 이끌 역량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
정읍시, 하천 쓰레기 정화 사업 본격화…수질 오염 원천 봉쇄
[한국Q뉴스] 정읍시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지난해 약 4개월 동안 예산 5300만원을 들여 하천 쓰레기 85.3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냈다.올해도 기후 변화로 잦아진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물길로 흘러드는 부유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하게 치워 수질 오염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 수준을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저소득층, 장애인, 장기 실직자 등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양질의 공공 일자리를 창출하기 때문이다.이학수 시장은 “지난해 거둔 성공적인 수거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도 정읍의 소중한 물길을 더욱 깨끗하게 지켜내겠다”며 “환경 보호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극대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정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