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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 개강
[한국Q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2일 삼가면 도시재생센터에서 주민들의 여가활동 증진과 제과·제빵 기술 습득을 위한 ‘2026년 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제과·제빵교실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수·금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며 15명의 참여자들이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제과·제빵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새로운 취미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특화사업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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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2026년 11월 3일 덕곡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5명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예방 및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 발생 위험요인 차단과 초동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취약지역 순찰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보고체계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수칙 △산불감시원 복무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차복술 덕곡면장은 “가을철부터 봄철까지는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산불감시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예찰활동과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덕곡면은 앞으로도 산불예방 홍보, 취약지역 예찰, 주민 대상 계도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덕곡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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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클린농촌단, 깨끗한 농촌 조성에 구슬땀
[한국Q뉴스] 11월 3일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무릉마을 폐비닐 집하장을 찾아 주변 환경정비와 영농폐기물 정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단원들은 집하장 내부에 쌓여 있던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과 일반쓰레기를 구분해 배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집하장 주변에 흩어진 쓰레기까지 꼼꼼히 살피고 정돈하며 폐기물로 어수선했던 공간을 한층 깨끗하게 개선하는 데 힘썼다.이번 활동은 초계면 클린농촌단의 여섯 번째 환경정비 활동으로 지난 활동에 이어 마을 내 환경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정비함으로써 지속적인 환경 개선에 의미를 더했다.단원들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살피며 환경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살기 좋은 초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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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3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불 발생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차단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예방 순찰활동 요령, 산불취약지역 관리방안, 입산자 및 지역주민대상 계도활동, 산불 발생 시 보고체계 및 초동초치 요령, 근무자 안전수칙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특히 가을철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홍보, 산림연접지 화기취급 주의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산불감시원 직무교육을 통해 산불 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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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2일 합천읍 산불감시원 9명을 상대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지난 10월 26일과 27일에 이루어진 산불감시원 전문교육에 이어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감시원들의 현장 근무요령과 주요 임무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산불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산불감시원들의 책임감 있는 근무와 철저한 예찰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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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11월 정례조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이 소통과 공감의 새로운 조직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합천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틀을 깬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국·도정 유공자 6개 부문에 대한 표창 전수식으로 문을 열었다.주민복지과와 건강관리과가 각각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환경위생과 김경호, 농촌지도자군연합회 조순갑 회장, 정심회 석은정 부회장, 초계면 문미란 계장 등 4명이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이어진 조회는 다과가 곁들여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2027 소통·공감·화합을 위한 우리가 그리는 합천 스케치북’을 주제로 한 브레인라이팅 시간으로 채워졌다.참석한 직원들은 2027년 합천군의 도약을 위해 △더해야 할 것 △줄여야 할 것 △새로 시작할 것 △없애야 할 것 등 4가지 관점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대형 스케치북에 부착했다.직급과 부서를 떠나 모두가 한마음으로 스케치북을 채워나가며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유공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그간의 업무 추진 성과를 치하하고 직원들에게 “군정 현안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건전한 연말 연시 분위기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2026년 업무 마무리와 2027년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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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미식만개·감성포차로 먹거리도 풍성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미식만개’ 와 ‘감성포차’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두 먹거리 공간은 국화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가을 바다의 정취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제3축제장 마산해양신도시의 ‘미식만개’ 와 제2축제장 합포수변공원의 ‘감성포차’에서 국화 관람에 식사와 휴식을 더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올해 새롭게 문을 연 ‘미식만개’에는 SNS에서 인기를 얻은 맛집을 비롯해 총 15개 업체가 참여한다.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출연진이 운영하는 브랜드도 함께해 방송과 SNS를 통해 관심을 모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식사류부터 간식과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어 함께 방문한 일행의 취향에 맞춰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한다.대왕 치미창가와 김해뒷고기소시지, 숯불갈비 등 개성 있는 음식은 물론 왕새우텐동과 초밥 등 식사 메뉴도 준비돼 있다.식사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과일모찌와 츄러스 등 디저트도 만날 수 있다.관람객들은 바다를 바라보며 음식을 맛보고 같은 축제장에서 운영하는 국화 시네마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합포수변공원의 ‘감성포차’도 축제 관람 중 들러 식사하기 좋은 공간이다.떡볶이와 우동 등 친숙한 음식부터 불닭과 막창, 크림새우 등 여럿이 나누기 좋은 메뉴까지 다양하게 판매한다.바다를 배경으로 자리한 부스와 식사 공간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음식을 나누며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다.먹거리 정보는 방문 전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메뉴 안내 페이지에서 제2축제장을 선택하면 감성포차를, 제3축제장을 선택하면 미식만개를 살펴볼 수 있다.참여 업체별 메뉴와 가격을 함께 안내하고 있어 축제장을 찾기 전 원하는 음식을 미리 확인하면 된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화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국화와 가을 바다를 감상하고 미식만개와 감성포차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국화, 가을 바다를 품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8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서 열린다.축제장별 행사 일정과 교통·주차 등 자세한 관람 정보는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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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행복나눔후원회, 취약계층 위한 기저귀 지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어르신용 팬티형 기저귀를 지원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가운데 요실금과 변실금 등 배변 관련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대상자 1명당 팬티형 기저귀 90매씩 지원했다.기저귀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위생 관리에 꼭 필요한 물품이지만 꾸준히 사야 하는 데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곽필구 회장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기저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함안행복나눔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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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제17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한국Q뉴스] 경상남도문화원협회가와 함양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농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전통예술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경남 20개 시·군 문화원을 대표하는 어르신 농악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각 지역의 고유한 가락과 장단, 역동적인 춤사위가 어우러지며 경남 농악의 다채로운 매력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개최지인 함양문화원 다볕풍물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창원문화원이 수상했다.참가팀 모두 지역의 전통과 특색을 담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전했다.농악은 단순한 공연예술을 넘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어 온 우리 공동체 문화의 중심이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의 주체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열정과 기량을 펼치고 세대를 넘어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경남 20개 시·군 문화원 가족들이 함양에 모여 전통 농악의 멋과 흥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무엇보다 개최지인 함양문화원 다볕풍물패가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자랑스럽다.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문화원과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경남 각 지역의 농악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문화원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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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 번식암소 1부 부문 최우수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합천군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안성팜랜드에서 개최된 ‘2026년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묘산면 배옥임 농가가 번식암소 1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 한우 38두가 출품돼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암소 1·2·3부 등 6개 부문에서 우수 개체를 선발했다.이번 대회에서 합천군 묘산면 배옥임 농가는 번식암소 1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상했으며 지역축협 부문에서는 합천축협이 동상을 수상해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특히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개체는 지난 10월 7일 개최된 경남 한우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일 개체로도 단위 대회에 이어 전국대회에서도 합천황토한우의 우수한 개량 수준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합천군은 그동안 한우 수정란 이식 지원, 우량암소 육성 등 지속적인 한우 개량사업을 통해 우수한 유전능력을 갖춘 한우 생산 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합천황토한우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병천 축산과장은 “이번 수상은 우수한 한우 생산을 위해 꾸준히 힘써 온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열정과 헌신이 맺은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한우 개량사업과 농가 지원을 통해 합천황토한우가 전국 최고의 명품 한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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