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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후원으로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4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은 수건 세트, 담요, 보조배터리, 텀블러, 수첩 등으로 해당 물품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전달되어 가정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후원물품을 관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전달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아동과 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양호 관장은“이번 후원물품이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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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법 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11월 3일 오전 안의면 축협 사거리에서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나눔,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나눔 실천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법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경수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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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대비는 함양군과 함께’, 함양군 고향사랑기부 11월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연말정산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2027년 연말정산 대비는 함양군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대비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고향사랑기부의 세액공제 혜택을 알리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 함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함양군은 참여자 전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네이버 결제 교환권 1만원권’을 100% 증정한다.또한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함양군 명품 차류 답례품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추가 증정한다.추가 경품은 기부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자색고구마청·둥굴레차 모음 △지리산 꽃차 모음 △생강차 선물 모음 △여주 주머니 차 모음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 중 10만원을 기부하는 참여자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3만원 상당의 기본 답례품은 물론, 네이버페이 1만원 전원 증정 혜택과 3만원 상당의 차류 세트 당첨 기회까지 얻을 수 있게 된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연말정산을 미리 준비하며 함양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풍성한 11월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연말정산 세제 혜택도 챙기시고 함양의 차류 답례품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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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면 주민자치회, 거제 아주동 빛축제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한국Q뉴스] 함양군 안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31일 거제시 아주동에서 열린 ‘제7회 아주 서당골천 빛축제’행사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안의면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2년 전 자매결연을 맺은 안의면 주민자치회와 거제시 아주동 주민자치회의 교류사업으로 마련됐다.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이상인 안의면 주민자치회장과 홍중근 안의면장, 주민자치위원 등 15명이 참여해 감자, 호박, 산양삼, 밤, 복숭아, 고사리 등 20여 종의 농산물을 직접 운반해 판매했다.준비한 물량 대부분이 판매되는 등 축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안의면의 주요 관광지와 농산물 직거래 정보를 담은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지역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함께 알렸다.특히 행사 다음 날부터 지역 농가에 택배 주문과 관련 문의가 잇따르는 등 행사 이후에도 안의면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박미숙 아주동 주민자치회장은 “두 지역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내년에는 보다 의미 있고 풍성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이상인 안의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가 안의면의 우수한 농산물을 거제 시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주동 주민자치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두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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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332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창녕군의회는 11월 4일 제332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월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박차홍 의원이 ‘정부 ‘지방우대지수’ 시행에 따른 창녕군 미래 재설계와 선제적 대응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군의회에서 실시한 창녕군 자치법규 분석 및 정비방안 연구 용역 결과를 반영한 ‘법령 불부합 등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창녕군 32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등 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특히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군의회는 보고 내용을 제333회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룰 2027년도 본예산 심의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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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남해교육지원청‘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이 교육부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국정과제 55번인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이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지방자치단체·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교육생태계를 혁신하는 국가 정책이다.교육부는 7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1·2유형 대상 전국 141개 지역 중 130개 지역이 신청했다.이 가운데 43개 지역이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경남에서는 남해군과 함께 산청군, 통영시, 진주시가 선정됐다.남해군이 속한 1유형은 인구감소지역 시·군을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지역 내 교육생태계 구축을 필수과제로 하고 있다.이번 선정으로 연간 최대 20억원씩, 최장 5년간 총 100억원 규모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두 기관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소규모학교 혁신과 공동 교육과정 활성화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마을·지역 공동체 기반 교육생태계 조성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남해군은 남해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최근 3년간 55억 6000만원을 투자해 ‘아이빛터’ 중심 늘봄 체계, 초·중·고 공동교육과정,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연계 지역 인재 교육 취업 선순환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으로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축적해 온 교육 기반과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체제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지정된 지역은 올해 12월까지 전문가 자문단의 자문을 통해 운영계획서를 보완·고도화한 뒤, 2027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남해군과 남해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교육발전특구에 투자해 구축한 교육 기반을 한층 발전시키고 남해에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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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기본 이해부터 운영 실무까지 맞춤형 교육 진행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및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원데이 시민자치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 이후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부 ‘주민자치회 기본 이해’ 시간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의의, 위원의 역할, 법령 및 조례 현황, 회의 운영 및 주민총회 의제발굴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이어 2부에서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는 마을미디어 사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소개하고 영상 제작 과정을 간략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참석자를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조례 개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강연 종료 후에는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 시설을 견학하며 오픈 스튜디오 등 미디어 제작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이경석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일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지방자치의 근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주민자치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자치 문화가 지역에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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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안전체험관 협업 군민 안전체험 기회 늘린다
[한국Q뉴스] 합천군과 경남도 안전체험관은 군민의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김현미 부군수는 3일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경남도 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오성배 안전체험관장과 합천군민의 체험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시책과 단체예약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군은 군민이 안전체험관에서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경각심을 갖고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안전체험관 단체예약 지원사업’을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양측은 교육 예약 지원, 이동수단 지원 방안,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이날 김현미 부군수와 합천군 안전관리자문단 등 9명은 화재안전 체험과정에 직접 참여해 △소화기 사용법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시 대피방법 △완강기 사용법 등을 직접 익혔다.김현미 부군수는 “화재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한 시설에서 직접 체험해 보니 교육 효과가 크다는 것을 느꼈다”며 “우리 지역에 있는 안전체험관을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7년에 읍면사무소에서 안전체험관을 이용하고자 하는 군민 10인 이상 단체의 체험 신청을 받아 예약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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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 등골제철유적 발굴조사 현장 공개
[한국Q뉴스] 합천군은 11월 3일 야로면에 위치한 합천 야로 등골제철유적 발굴조사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다.이번 발굴조사는 국가유산청 ‘2026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사업으로 국·도비를 지원받아 진행됐으며 합천군의 의뢰로 (재)삼강문화유산연구원이 수행했다.발굴조사 결과 조선시대 제철로 4기, 선광지 2기, 폐기장 1기, 수혈유구 8기, 구상유구가 확인됐다.합천군은 관내 중요 비지정유산인 야로면 제철유적과 관련해 2023년 정밀지표조사와 2024년 시굴조사를 통해 노적 및 제철 관련 유구를 확인한 바 있다.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등골 제철유적의 성격과 구조 등 기초 학술자료를 확보했으며 체계적인 보존·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제철로는 제련 공정과 정련단야 공정을 위한 노로 추정된다.1호 제련로는 평면 형태가 장방형인 상형로이며 노의 남쪽에는 제련 과정에서 생성된 다량의 유출재와 노벽편이 폐기된 4호 폐기장이 인접해 있다.2호와 3호는 석조형 정련단야로로 현재 하부 구조만 남아 있다.선광지는 평면 형태가 장방형이며 6호 선광지와 7호 선광지를 5호 구상유구가 연결하는 구조이다.선광지 내부의 흙을 전량 물체질한 결과 산사철이 확인됐는데, 이는 국내 산사철 선광지로는 첫 사례다.조사구역 내에서 채광된 산사철은 제련 공정을 통해 괴련철을 생산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폐기장은 1호 제련로 남쪽의 자연 경사면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곳에서는 다양한 철재와 노벽편이 수습됐다.철재는 유동성이 좋은 유출재가 가장 많았고 부유철재와 철괴형 철재 등도 확인됐다.또한 노벽편과 함께 소구경 송풍구가 수습돼 조선시대 상형로의 송풍 방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문헌자료에 따르면 야로면의 철 생산은 심묘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15세기 중엽에 가장 활발했다가 19세기 후반 중단된 것으로 파악된다.문헌 기록상 적어도 1452년부터 1674년까지, 즉 임진왜란을 전후한 200여 년 이상 철을 생산한 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다.더불어 이번 발굴조사에서 조업 시기를 특정할 수 있는 백자 대접이 출토돼, 늦어도 17세기까지는 선광과 제련 조업이 이뤄진 것으로 판단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학술조사를 통해 합천 야로지역 일원의 조선시대 제철 유적과 당시 사람들의 제철기술을 규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현장 공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유적의 가치를 공유하고 보존 관리의 당위성과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유적의 가치를 지켜갈 수 있도록 보존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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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특별 이벤트 추진
[한국Q뉴스] 합천군은 연말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고 민간플랫폼을 통한 기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1월부터 민간플랫폼 웰로와 함께 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는 기부자를 대상으로 2027년 카카오프렌즈 다이어리 굿즈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는 행사다.이벤트 참여자는 웰로를 통해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기존 세액공제와 지역 답례품 혜택에 더해 카카오프렌즈 다이어리 굿즈 패키지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이벤트가 연말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합천군의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플랫폼과 협력한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합천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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