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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박영수 콩짜장짬뽕, 합천군 대병면 어르신 위한 ‘사랑의 짜장면’나눔
[한국Q뉴스] 합천군 대병면은 6월 22일 합천댐노인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35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대병면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박영수 콩짜장짬뽕’박영수 대표가 대병면을 직접 찾아와 정성껏 조리한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병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직접 나르고 식사를 돕는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박영수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문외환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박 대표의 따뜻한 선행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박영수 대표는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한 끼지만 어르신들께서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먼 길을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주신 박영수 대표와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대한노인회 대병면분회, 그리고 봉사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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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함께 GREEN 대양마을축제’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 대양면주민자치회와 대양친환경문화센터는 6월 20일 대양친환경문화센터에서 주민과 관광객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누고 즐기며 함께 GREEN 대양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수영 대양면장을 비롯해 성종태 군의원, 임재진 군의원 당선인, 나상정 합천조합장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해 축제를 함께했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핫들 놀이패 풍물단’의 흥겨운 길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열린 문화마당에서는 줌바댄스와 난타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특별문화마당에서는 대양면 백암마을에 거주하는 결혼 50주년을 맞은 나문수 어르신 부부의 리마인드 전통혼례식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리마인드 전통혼례식은 2026년 합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 주민학습모임 지원사업 ‘합천을 부탁해’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행사장에는 직거래마당과 먹거리마당, 체험마당도 함께 운영돼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대양면에서 생산한 친환경 토마토와 미니단호박, 감자 등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정규연 대양면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이번 GREEN 대양마을축제를 통해 친환경 1번지 대양을 널리 알리고 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양면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축제를 찾아주신 내·외빈과 방문객, 그리고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보여준 면민들의 화합과 열정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고 활기찬 대양면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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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훈련’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관련 부서 및 읍·면 담당자들과 함께 복구계획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서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사유시설 15건, 공공시설 13건의 가상 피해 상황을 설정했다.관련 담당자들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상황 전파부터 시설 피해 조사, 복구계획 수립까지 실제와 다름없는 재난 업무 수행 절차를 집중적으로 훈련했다.조정순 안전총괄과장은 “계속되는 이상 기후로 언제, 어디서든 재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재난 발생시 신속한 조사와 복구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무엇보다 사전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련 부서와 읍·면 간 협업체계 및 재난대응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재점검하고 재난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자연재난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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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 쌍백면장 자녀 변준혁 군,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
[한국Q뉴스] 합천군은 22일 쌍백면 멍스테이에서 변종철 쌍백면장의 자녀 변준혁 군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변종철 쌍백면장의 퇴임식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으로 변준혁 군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변준혁 군은 “아버지의 공직 생활을 응원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합천군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뜻깊은 날에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또한, 합천군이 설치 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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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사진동아리 ‘일심 산들회’ 사진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사진동아리 일심 산들회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을 복지관 내에 전시하며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선보였다.이번 전시회는 사진동아리 회원들의 활동 결과물을 공유하고 이용회원들과 문화적 공감의 기회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된 작품들은 자연 풍경과 일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참여 회원들은 작품 전시를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다.특히 일심 산들회 김성남 회장은 전시 작품 중 사진작품 2점을 복지관에 기증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기증된 작품은 복지관 내에 상시 전시되어 이용회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적 정서를 함양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조재판 관장은 “이번 전시회와 작품 기증은 어르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재능 나눔과 사회참여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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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공간계획 주민창작극 ‘대박’ 초연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19일 더봉하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50여 개소 농촌지역개발사업지구 위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농촌공간계획 주민창작극 ‘대박’ 초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연극 ‘대박’은 농촌공간의 계획·체계적 이용과 보전을 위해 법정계획으로 수립되는 농촌공간계획의 필요성과 효과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시나리오·소품제작·출연 등 전 과정을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 구성원이 직접 진행한 주민창작극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농촌에서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극에는 마을리더, 귀향인, 청년농업인, 투자자 등 다양화되어가는 농촌의 구성원이 고령·과소화, 난개발로 고통받는 농촌마을의 문제들을 주민참여형 농촌공간계획으로 함께 헤쳐나가는 과정이 담겨있어, 농촌마을 리더로 구성된 관람객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연극을 관람한 농촌마을 리더들은 “극중 상황이 우리 마을과 비슷한 점이 많아 몰입하게 됐다”, “어려웠던 농촌공간계획과 조금은 친해진 것 같다”, “공간계획 이후의 삶의 변화도 추가 제작되면 좋겠다”며 공감과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연극의 제작과 공연을 지원한 김해시 건설과는 “이번 연극은 농촌공간의 계획적 이용과 보전의 중요성을 행정언어가 아닌 주민의 언어로 스스로 표현하고 공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주민의 심리적 장벽 완화와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농촌공동체의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적극 개발·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농촌공간계획의 어려운 용어는 ‘대상별 맞춤형’ 으로 복잡한 과정은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문화·예술을 접목한 ‘농촌공간계획 주민학습동아리’를 추진했으며 완성된 △농촌공간의 변화와 발전을 담은 ‘대박’, △농촌특화지구의 이해를 담은 ‘우리가 설계하자’, △유소년을 위한 동화극 ‘여우 마루와 푸른 숲 마을의 큰 변화’까지 총 3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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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2026년 청소년 꿈 지원사업 ‘꿈틀이’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공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 꿈 지원사업꿈틀이’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본 사업은 복합위기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이 예체능 및 과학 분야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단위 지원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산사회복지관은 체육 진로를 희망하는 관내 청소년에게 2026년 6월부터 1년간 총 456만원의 맞춤형 교육지원금을 연계한다.해당 지원금은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진로에 맞는 훈련 레슨비 및 필수 장비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복지관은 단순 자원 연계에 그치지 않고 참여 아동 및 가정의 욕구를 파악해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사례관리를 수행한다.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원금의 투명한 집행을 관리하고 아동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확고한 지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한치희 구산사회복지관장은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배드민턴 선수라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땀 흘리는 지역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병행해 아동이 소외됨 없이 자신의 꿈을 온전히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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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치킨 50마리 후원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19일 익명의 후원자로 부터 팔팔통닭 치킨 50마리를 전달받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 후원자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가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특히 초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전달된 치킨 50마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함께 일상에 활력과 웃음을 선사했다.임주택 대표이사는 “2년째 이어지는 익명의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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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원박람회서 ‘공공기관 2차이전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열린 ‘2026 진주 정원박람회’행사장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정원 문화도시 진주의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아 대성황을 이뤘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박람회 현장의 높은 관심도를 바탕으로 시민 공감형의 홍보관을 운영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과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하반기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행사장 내에 마련된 홍보관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진 것을 실감했다.박람회를 찾은 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은 “공공기관이 기존 혁신도시로 이전해야 그동안 조성된 정주 여건과 생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기존 이전기관과 연계된 공공기관이 많이 이전해 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교육, 의료, 문화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임직원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준비된 도시인 만큼 더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16일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 대상’에서 지역과 이전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상생협력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경남 진주 혁신도시가 지역사회와 이전 공공기관 간의 모범적인 상생협력 모델임을 확인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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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평화·안보 유적지 통일연수 실시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평화·안보 유적지 통일연수’를 실시했다.이번 통일연수는 첫날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임진각, 캠프 그리브스, 이엠지 평화곤돌라 등을 방문해 분단 현실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민주평통 경기 고양시협의회와 함양군협의회 간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연대 협약식을 갖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이어 김진환 통일평화연구원 박사를 초청해 ‘우리 시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와 평화통일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둘째 날에는 강원도 철원 지역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걸으며 분단과 평화, 생태의 가치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홍정덕 회장은 “이번 통일연수는 평화·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자문위원들의 통일 역량과 소속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일 선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연수에 참여한 자문위원들은 “분단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통일의 필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미래세대에게도 살아있는 통일교육의 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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