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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에서 즐기는 문화놀이터 ‘호응’
[한국Q뉴스] 양산시립박물관은 장애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즐기는 문화놀이터’를 지난 20일 열띤 호응 속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산시장애인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개최됐으며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장애 아동 및 비장애 아동 30명이 가족과 함께 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를 관람하고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또 인형극 관람 이후에는 1층 대강당에서 장애 아동 및 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려서 강사와 함께 글라스 아트를 만들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장애 아동 가족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강좌에 참여한 장애 아동 가족은 “일상 속에서 연극 관람 및 체험강좌 참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즐기는 문화놀이터’행사를 통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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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취약계층 청소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진교면 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활성화 지원사업 ‘봉사물결 일파만파 릴레이 활동’의 일환으로 협의회 회원단체인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에서 1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하동군드림스타트의 의뢰를 받아 취약계층 1세대를 선정했다.이후 하절기 청결 관리를 위한 가구 내 전체 청소하고 공간을 활용한 정리수납 순서로 진행됐다.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은 “활동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신 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또한, 노장식 회장은 “2026년 릴레이 봉사활동의 의미 있는 시작을 자원봉사협의회에서 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지역에 봉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올해 자원봉사자 소진예방 프로그램, 릴레이 봉사활동,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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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생활개선회, “안전 리더”되어 폭염 속 농업인 살린다
[한국Q뉴스] 하동군이 본격적인 폭염기에 앞서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업 안전 리더”양성에 나섰다.하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18일~19일 이틀간 농산물가공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생활개선회 회원 42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매년 여름철 폭염 일수가 늘어나고 고령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마을 단위의 촘촘한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경남농업기술원 김동권 전문경력관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강의를 시작으로 센터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는 ‘응급처치,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현장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이어 생활개선회 회원들을 폭염 안전 최전선에 배치하는 ‘농작업 안전리더 발대식’과 안전 캠페인도 열렸다.둘째 날에는 국립농업과학원 정원건 농업연구사를 초청해 농촌 현장에서도 중요성이 커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의 이해’ 와 ‘농작업 사고 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이틀간의 집중 교육을 수료한 42명의 생활개선회 회원은 하동군 관내 농촌 마을의 ‘온열질환 안전요원’ 으로 위촉된다.이들은 폭염이 집중되는 오는 7월부터 9월 첫째 주까지 약 2개 달간 폭염 취약 시간대 논밭 작업을 계도하는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활동 기간 중 마을 주민들에게 농작업 모자와 쿨토시 등 필수 안전용품을 보급하고 온열질환 예방법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안전 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함께 배포해 농가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밀착 홍보할 계획이다.하동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지역 온열질환은 대도시와 달리 오전 시간대에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이웃의 안전을 가장 잘 아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대식 이후 실질적인 안전 물품 배포와 예방 리플릿 홍보를 병행해 올여름 하동군 농업인 인명 피해 제로화를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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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한곳에 모인다 ‘하동군 평생학습관’ 거점 여름특강 운영
[한국Q뉴스] 하동아카데미가 관내 영유아와 청소년들이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하동아카데미 영유아·청소년 여름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특히 이번 여름특강은 오는 7월 개관하는 ‘하동군 평생학습관’을 거점으로 운영된다.그동안 관내 곳곳에 분산되어 개별 운영되던 교육 프로그램들을 단일 공간으로 통합·집약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습 접근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여름특강은 유아체육·댄스·수영·창의과학·인공지능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정규 강좌와 베이킹, 원예, 자개 공예 등 체험 위주의 원데이 특강 등 총 31개 강좌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영유아 대상 키튼체육교실을 비롯해 초등·청소년 대상 K-POP 댄스, 창의과학,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이 운영되며 특히 평생학습관 내 스마트학습실에서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디지털 AI 방학캠프’ 가 신설돼 눈길을 끈다.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는 원데이 특강도 요일별로 다채롭게 마련됐다.수강료는 무료이며 하동군 관내 거주 영유아 및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수강 신청은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하동군 관계자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양질의 교육 자원을 신설 평생학습관에 집약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하동아카데미가 평생학습관을 거점으로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지원을 다각화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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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염원 담은 6.25구국 기도성회 성료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오후 3시 성산구 서머나교회에서 열린 제33회 민족복음화와 통일 및 국가지도자를 위한 6·25 구국기도성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족복음화와 평화통일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지역 기독교 지도자와 성도 등 1500여명이 참석했으며 6·25 참전국 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기도성회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국가지도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화합과 연대의 뜻을 함께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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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합성2동 합성경로당 건립공사 준공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회원구 합성동 146-51번지에 위치한 ‘합성2동 경로당 건립공사’를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주택 밀집 지역 내 여가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합성2동 합성경로당은 대지면적 282.3㎡, 연면적 126.53㎡,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업비 5억 7백만원이 투입됐다.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고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충분히 고려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이러한 노력에 따라 기존에 경로당이 없던 주택 밀집 지역에서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해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향후 어르신들이 시설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준비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개소에 들어갈 계획이며 이로써 합성2동 어르신들에게는 쾌적한 여가 활동과 친목 도모의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 간 소통을 위한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이번 합성2동 합성경로당 준공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합성2동 합성경로당 준공은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추진된 결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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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 설립 총력
[한국Q뉴스]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관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사천 설립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특히 박동식 사천시장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 설립을 민선 9기 핵심 현안사업으로 규정하고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반드시 성과를 이끌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우주항공 분야 산업육성 전담기관으로 정책 개발과 사업 기획, 기업 지원, 산업화 촉진, 금융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수행하는 국가 핵심 실행기관이다.정부는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을 통해 진흥원 설립을 공식화하고 입지 선정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사천시는 우주항공청이 위치한 대한민국 유일의 우주항공 행정 중심도시이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중심으로 설계·제작·시험·정비에 이르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갖춘 국내 최대 우주항공산업 집적지이다.또한, 전국 우주항공산업 매출의 52.4%, 종사자의 45.4%가 집중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이에 따라 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연구 지원 중심 기관을 넘어 산업화와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실행기관으로 기능하기 위해 서는 정책 수립기관인 우주항공청과 산업 현장이 함께 있는 사천에 반드시 설립돼야 한다는 입장이다.정책과 산업, 기업 지원 기능이 한 곳에 집적될 때 국가 우주항공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사천시는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범시민 서명운동을 더욱 확대해 시민과 기업,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전 시민 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현재 진행 중인 서명운동은 5만명 참여를 목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게 된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단순한 연구기관이 아니라 정책을 산업으로 연결하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 핵심 실행기관”이라며 “우주항공청과 대한민국 최대 우주항공산업 집적지가 위치한 사천이야말로 진흥원의 역할을 가장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고 강조했다.이어서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사천 설립은 지역 발전 차원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과 미래를 결정하는 국가적 과제”며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진흥원을 사천에 유치해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앞으로 정부와 국회, 관계 부처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정치권과 경제계, 시민사회와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 설립을 위한 전방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국가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완성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컨트롤타워 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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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는 지난 22일 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의 주재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사천시의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해 공유했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고위직의 점검과 환류시스템인 “청렴 TOP 시스템”운영에 대한 논의 등 청렴한 사천시 구현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청렴 슬로건 “청렴 TOP 사천”은 T O P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사천시는 올해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해 △전국 최초 사천시공무원 청렴헌법 제정 △고위직 청렴 릴레이 방송 △전직원 청렴결의대회 △부패취약분야 근절을 위한 일부일청 시책 수립 △청렴일상화를 위한 청렴 실천과제 추진 △청실방 모임 등 다각도로 청렴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시민의 신뢰의 바탕이 우리가 보여줬던 청렴한 행정”임을 강조하며 “작은 방심과 타협을 경계하며 조직 전체가 청렴과 안전으로 시민의 신뢰에 응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간부공무원들의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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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는 집단 식중독 발생 시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 조치 능력과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7일 구내식당에서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은 사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유통식품팀, 질병관리과 질병관리팀, 사천시청 행정과 후생팀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식중독 발생 시나리오에 따른 상황보고 및 식중독 발생 신속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식중독 원인·역학조사 훈련을 실시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모의훈련에 참여해 식중독 발생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실제 식중독 발생 현장에서는 훈련 상황보다 더욱 체계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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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6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불법자동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한 ‘2026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 대상은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구조변경 승인 없이 임의로 개조한 자동차를 비롯해 안전기준을 위반한 자동차, 불법명의 자동차, 무단방치 자동차 및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번호판 미부착 이륜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위반차량 소유주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 및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을 △화물차 후부반사지 미부착 등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을 처분 받을 수 있다.군은 작년 두 차례의 ‘2025년 상하반기 일제단속’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 고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을 진행해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미신고 이륜자동차 등을 적발해 원상복구 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시행한 바 있다.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해 서는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불법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무단방치 자동차 등 불법자동차를 발견한 경우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주시기 바라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법규 준수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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