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6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양산웅상회야제 행사장에서 ‘6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및 폭염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양산시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나동연 양산시장도 함께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주요 내용으로는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빗물받이 집중 정비 및 관리 홍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피해 예방 홍보 등이 포함됐으며 웅상회야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양산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2026 경상남도 양산시 라이즈 업 풋살대회’ 성료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6월 20일 양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6년 경상남도 양산시 라이즈 업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산시 청년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남·부산·울산 지역 청년들이 풋살을 통해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건전한 운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아울러 2026 양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양산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이날 대회에는 30개 팀,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경기는 풋살 5대5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8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팀별 경기에서 역동적인 플레이와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이번 대회는 경남·부산·울산 각지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풋살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줬고 함께 땀 흘리며 경쟁하는 과정에서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 청년센터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지역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와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풋살대회는 청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계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양산시, 조림·조림지가꾸기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3월 조림사업을 조기에 완료한 데 이어 조림목의 건전한 생장을 위해 조림지 풀베기 및 덩굴제거 등 ‘조림지 가꾸기사업’을 6월부터 시행한다.올해 조림사업은 임야 20ha 면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제성이 뛰어난 편백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고로쇠·헛개나무, 산불 등 재해에 강한 백합나무 등 4개 수종 4만7천여 본을 임지별 목적에 맞춰 식재했다.조림 이후의 사후관리가 숲 조성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조림목의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후관리 사업을 추진한다.조림목의 성장을 촉진 시키기 위해 최근 5년 이내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150ha를 실시하고 조림지 이외에도 주요 도로변 및 큰나무 피해지에 덩굴 제거 220ha를 시행할 계획이다.김철환 산림과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이나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 관리를 통해 우리 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가꾸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통영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청 장년층의 실업난 해소 및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하며 참여자 17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8월 3일부터 12월 24일까지 약 5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참여자 중 64세 이하는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을 근무하며 임금은 시급 1만320원과 부대경비 1일 최대 5000원, 주휴수당, 연차수당 등이 지급된다.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통영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취업취약계층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 면 동 사무소 및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주요 관광지 및 읍면동 환경정비, 공공서비스지원 및 업무보조 등 86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전상필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 공공근로사업이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기여하고 경제활동을 통해 재취업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2
-
열 번째 수국의 약속, 제10회 광도빛길 수국축제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통영시 광도천 수국꽃길 일원에서 개최된 제10회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오전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2일 전했다.올해로 열 번째를 맞은 광도빛길 수국축제는 단순한 꽃 축제를 넘어 수국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쉼과 여유의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다양한 재능기부가 더해지며 지역상생형 축제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축제 당일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우려됐지만, 날씨가 점차 개면서 오후에는 수국길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축제장은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우천으로 인해 광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으로 긴급 장소를 변경해 진행한 ‘제5회 수국빛길 꼬마화가 사생대회’에는 관내 어린이는 물론 창원, 거제 등 인근 지역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총 108명이 참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개막 식에서 열린 사생대회 시상식에는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 10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시상이 진행됐으며 최고상인 국회의원 대상은 용남초등학교 1학년 이수빈 학생이 차지했다.올해 처음 선보인 ‘강아지 기다려 대회’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다양한 유혹 속에서도 주인을 기다리는 반려견들의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했다.통영 청년동아리 ‘그릴까요’ 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광도천 주제 작품전시회는 벚꽃과 창포, 수국, 딸기 등 광도의 자연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의 가치를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저녁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수국축제 노래자랑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6명의 참가자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박하은 학생이 체리필터의 ‘오리날다’를 열창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무대에는 초청가수 김은주, 황인아 그리고 황민호가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황민호는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축제 주최인 (사)빛과길 이명해 이사장은 “올해 축제는 열 번째라는 의미를 담아 수국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끼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자 했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와 재능기부 덕분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광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노승욱 광도면장은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국길을 가꾸고 축제 준비에 헌신해주신 (사)빛과길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자연과 사람,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자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축제를 통해 광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한편 광도천을 수놓은 수국은 7월까지 아름다운 개화를 이어갈 예정으로 축제 이후에도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수국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색감과 광도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초여름 대표 명소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2026-06-22
-
통영시, ‘뮤직웨이브’ 자전거 탄 풍경 공연 성료
[한국Q뉴스]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의 핵심 사업인 음악이 흐르는 도시 ‘뮤직웨이브’ 자전거 탄 풍경의 공연이 지난 20일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뮤직웨이브’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재)통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통영을 찾는 관광객이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프로그램이다.이번 공연은 영화 클래식 OST‘너에게 난 나에게 넌’ 으로 잘 알려진 자전거탄 풍경의 따뜻한 포크 감성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자전거 탄 풍경은 오랜 시간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통영 강구안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깊이 있는 음악의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그래서 그랬던 거야’등 자전거 탄 풍경의 대표곡들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관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게 익숙한 멜로디 구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추억과 감성을 나누는 소통의 무대가 펼쳐졌다.통영시 관계자는 “자전거 탄 풍경의 따뜻한 음악이 통영의 밤바다와 어우러지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뮤직웨이브를 통해 통영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오는 7월 4일에는 유쾌한 광대들의 에너지가 가득한 전통연희 단체 ‘광대생각’의 무대가 이어진다.지역 출신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한국 전통연희의 하이라이트만을 엮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신명 나는 놀이판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6-22
-
2026 욕지학교살리기 정책포럼 성황리에 개최
[한국Q뉴스]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통영시와 통영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한 2026 욕지학교살리기 정책포럼이 지난 21일 통영농협 욕지지점 대회의실에서 ‘학교를 살려 지역을 살리다 욕지의 미래를 위한 학교와 지역 상생 전략’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김종대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장, 강대용 욕지총동문회장, 김혜경 정광호 통영시의원, 신익화 통영시의원 당선자, 이쌍화 욕지면장, 조은주 통영교육장, 욕지면 기관단체장, 주민, 학부모 및 동문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욕지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교육·주거·일자리 정책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섬 발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욕지초·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바다울림 앙상블’의 공연과 MBC 경남 특집 프로그램우리의 봄, 브라베 오케스트라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섬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함께 보며 학교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기조발제는 창신대학교 유아교육과 한현정 교수가 맡아 욕지, 배움으로 여는 섬의 내일을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창신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및 경남섬연구소장 유기현 교수는 사람이 돌아오는 욕지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하며 체류형 관광, 워케이션, 특산물 가공산업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제안했고 전남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 임시연 교감은 영상 발표를 통해 작은학교 우수사례를 소개했으며 고성군청 교육 청소년과 김영은 팀장은 고성군 영오초 사례를 중심으로 주거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발표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주민과 학부모, 동문들이 참여해 교육, 일자리, 주거, 의료, 생활 인프라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학교 문제를 단순히 학생 수 감소의 문제가 아닌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과제로 인식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김종대 위원장은“학교를 살리는 일은 곧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며“오늘 포럼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쿠키로 빚는 가족의 추억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25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체험활동 가족과 함께하는 여러 가지 모양 쿠키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보호자와 아동들은 함께 쿠키를 만들며 소통하고 뜻깊은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체험은 경남도 내 우리밀 가공업체인 ‘밀알영농조합’에서 생산한 우리밀을 활용해 가족들이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직접 만들고 꾸미는 활동을 즐겼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가족 간 자유로운 교류와 함께 만족도 조사가 진행됐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돌봄 활동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22
-
합천군, 2027~2029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지난 22일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2027~2029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유치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김윤철 합천군수,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회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송재천 경남축구협회부회장, 안진호 합천군축구협회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서는 2027~2029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의 개최지와 개최 시기, 양 기관의 상호협력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회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3~4월 중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합천군은 작년 8월에 여자축구연맹과 2025~2028년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대회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개최되면 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는 3개 전국대회가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내년 합천에서 열리는 전국 여자축구대회는 4월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6월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11월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며이 외에도 2월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7월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8월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도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관계를 넘어 상생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합천군과 여자축구연맹은 미래지향적 파트너 관계의 롤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김윤철 합천군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합천군은 오랜 기간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내준 든든한 동반자다”고 답했다.
2026-06-22
-
시장직 인수위 운영 정영두 당선인 시정 철학 담아
[한국Q뉴스] 민선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중심’활동으로 민선9기 김해시정을 이끌 정영두 당선인의 시정 철학을 짐작하게 한다.인수위는 구성부터 시민 중심 철학을 내세웠다.22일 인수위에 따르면 지난 12일 출범을 앞두고 시민 공모를 거쳐 인수위원 3명과 자문단 46명을 선발해 시정 참여의 길을 열었다.공모는 인수위원은 8~10일 자문위원은 이보다 긴 16일까지 진행한 결과 총 114명이 지원했다.인수위는 지원자들의 전문성과 경력 등을 고려해 각 분과별로 배치했으며 이들은 다양한 의견들을 인수위에 제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25일은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시장 당선인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만남’을 개최해 김해대전환의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생생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정 당선인은 “민선9기 김해시는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하고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인수위원회 역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