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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장애도시지수면위원회, 주거약자 생활불편 해소에 앞장
[한국Q뉴스] 진주시 무장애도시 지수면위원회는 지난 23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주거약자 2가구를 대상으로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무장애도시위원회의 핵심 사업인 ‘무장애 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원회는 평소 이동에 제약이 많아 낙상 사고 위험이 큰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다.휠체어와 보행기 이동에 불편을 겪던 가구에는 안전한 출입을 위한 경사로를 설치했고 집안 내 이동이 힘겨운 가구에는 벽면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일상생활의 안전을 확보했다.이영한 위원장은“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에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살기 좋은 무장애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전했다.하미애 지수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회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추진하고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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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한 ‘이토록 따뜻한 한잔’건강 차 세트 50개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세아창원특수강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5일 취약계층을 위한 견과류 세트 지원에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건강 차 세트를 추가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전달된 건강 차는 발달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기업인 ‘브라보비버’에서 건강한 재료로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건강 차 한 잔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서로를 돌보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이번 건강 차 세트 후원을 비롯해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이토록 다정한 쿠키’나눔 △아동도서 기증 등 아동·장애인·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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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 ‘행동중재, 통합교육과정에서의 구체적 실행’ 주제로 전문성 강화
[한국Q뉴스] 경상남도 하동교육지원청이 지난 19일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통합교육 환경에서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담임교사가 협력하고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중재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서는 행동중재, 통합교육과정에서의 구체적 실행을 주제로 ABA 의 이해와 실제 적용 방법, 통합교육 환경에서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담임교사와의 구체적인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바쁘게 학급을 지내며 놓쳤던 학생의 교육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좋은 연수였다”며 “현직 특수교사께서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시는 사례를 보고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민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통합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동교육지원청은 통합교육을 위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에 대한 지원과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컨설팅 및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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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한국Q뉴스] 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6월 23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사례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정신건강의 이해와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신건강 사례관리와 안전한 의사소통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강의는 이드치연구소 지경주 소장이 맡아 △사례관리에 도움이 되는 병리적 특성 이해 △정신건강 대상자와의 안전한 의사소통 방법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관리 실천 기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정신건강 관련 사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소통 방법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정신건강 사례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봉성 회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대응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동군사회복지협의회는 역량 강화 교육, 실무자 간담회, 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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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 지급
[한국Q뉴스] 하동군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분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부·경상남도·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실천 감축 제도이다.에너지와 자동차 두 가지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각각 에너지 감축 실적과 운행 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된다.에너지 분야는 연중 모집하며 별도의 자격 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에너지 감축 실적은 과거 1년~2년간 월별 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계산하며 5% 이상 감축한 경우 포인트를 부여한다.1포인트당 최대 2원으로 환산해 일반 가정에는 연간 최대 10만원, 상업시설에는 최대 40만원을 지급한다.이번에 지급한 에너지 분야의 경우 총 지급 세대는 941세대 약 2186만원으로 현금 111세대 238만원, 상품권 799세대 1884만원, 그린카드 31세대 64만원이다.이에 따라, 6월 말까지 각 읍면에서 대상자에게 현금 및 상품권을 개인별 지급할 예정이다.에너지 분야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인센티브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적으로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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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면 새마을부녀회,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매달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는 정동면 새마을부녀회는 6월 23일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으며 사천읍 소재 식당을 운영하는 강석종 대표의 재능기부와 정동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손길로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33개 마을 어르신을 비롯한 35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이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강석종 대표와 정동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동면 새마을부녀회 김재연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동면 새마을부녀회는 2021년부터 매월 반찬 나눔을 비롯해 사랑의 쌀 전달, 김장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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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금동 안전한 보행로 조성
[한국Q뉴스] 사천시는 그동안 보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과 안전 위협을 겪어오던 동금동 494번지 일원에 보행 데크를 설치해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하천변에 별도의 보행 공간이 없어 주민들이 차도로 통행하며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온 구간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연장 119.3m, 폭 2m 규모의 보행로를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사업비 5억 8천만원 투입됐다.이번 보행로 설치로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동선이 분리되면서 통행이 한층 안전해지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동서금동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추진돼 그 의미를 더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간 사업인만큼 의미다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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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센터-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로컬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는 23일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와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업무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사천 지역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사회적 가치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로컬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예비 창업가의 사회적경제·소셜벤처 진입 지원, 창업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청년 창업 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 및 인프라 교류, 지역 창업 생태계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 가치 실현 사례 발굴과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청년 창업 지원에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지역성을 접목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청년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교육과 인적 네트워크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실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현재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는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과 역량 강화, 문화·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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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물품 기탁
[한국Q뉴스] 골프존카운티 사천과 골프존 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사업을 통해 사천시 취약계층 3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유지에 부담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물품은 간편식, 통조림, 즉석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이며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영찬 골프존 문화재단 이사장은 “골프존카운티 사천과 함께 마련한 이번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동식 시장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매년 지원해 주신 골프존 문화재단과 골프존카운티 사천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도움이 될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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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 농업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
[한국Q뉴스] 사천시는 비전을 ‘농업, 항공우주, 물류가 결합된 미래 농촌공간으로의 전환, 애그리포트 사천’ 으로 설정했다.사천시는 농촌공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역을 북부 활성화지역과 남부 활성화지역으로 구분했다.사천읍은 생활중심지 기능과 도농교류 거점으로 육성되고 사남면과 용현면은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미래농업 실증거점으로 발전한다.곤양면은 축산 생산·유통 중심지, 곤명면은 특화작물 생산·가공 거점으로 육성된다.사천시는 이번 기본계획에서 총 60개 후보군을 도출했다.농촌마을보호지구 16개소를 비롯해 농촌산업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축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 등 산업 관련 특화지구 39개소와 자연 관련 특화지구 5개소가 포함됐다.농촌마을보호지구는 주거환경 보호와 생활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농촌산업지구는 공장과 제조시설의 체계적 이전·집적화를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특성화농업지구는 지역 대표 농산물 생산을 집중 육성하고 재생에너지지구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농촌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농촌다움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 이번 계획은 산업 육성뿐 아니라 농촌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주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할 변화는 정주환경 개선이다.농촌형 공동주택 공급, 생활서비스 거점 구축, 복지·문화·교육 서비스 확대,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이 추진된다.또한, 농촌 중심지와 배후마을 간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의료와 복지,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노후 시설과 빈집 정비, 환경오염 유발시설 개선, 경관 회복 사업 등을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도 병행된다.△주민이 만드는 농촌 미래 이번 계획은 주민 참여를 전제로 추진된다.사천시는 시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읍·면·동 설명회와 청년농업인 인터뷰, 전문가 토론을 거쳐 계획을 보완했다.특화지구 역시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 최종 지정된다.공청회에 참석한 시민과이·통장들은 지역별 농촌 정비 방향과 특화지구 지정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사천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7월 시의회 보고 8월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9월 경상남도 광역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거쳐 올해 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청회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사천시 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계획을 수립해 살기 좋은 농촌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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