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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범농협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55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4일 의령군 범농협 직원들이 가족과 지인들의 참여 속에 고향사랑기부금 5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NH농협은행 의령군지부, 의령농협, 동부농협, 의령축협 등 의령군 범농협 직원들이 참여했다.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가족과 지인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이어지는 데 힘을 보탰다.NH농협 김한주 의령군지부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가족과 지인들까지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오태완 군수는 “농협 직원들이 앞장서고 가족과 지인들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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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엔지니어링 박진영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2일 선우엔지니어링 박진영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의령군 칠곡면에 소재한 선우엔지니어링은 산림 분야 설계와 감리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박 대표는 사업체가 위치한 의령의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박진영 대표는 “의령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이번 기부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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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숲 문병길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2일 천년숲 문병길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의령읍에 소재한 천년숲은 건축 및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기업이다.문 대표는 의령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문병길 대표는 “의령의 발전은 지역을 향한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보탬이 되고 더 많은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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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차황면, 저탄소 농업 실천 역향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산청군 차황면은 지난 11월 4일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내 2개 농업법인의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차황면은 친환경광역단지로서 청정 산청의 가치를 높이는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농업 분야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논물관리, 가을갈이 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저탄소 농업프로그램은 농업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농경지의 탄소 흡수 기능을 높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업방식으로 군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역량강화교육에는 오전,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의 주요 실천활동인 가을갈이에 이용되는 이행방법과 관련 시스템 활용법 등을 교육했다.교육에 참가한 한 농가는“우리 농민들도 농업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으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저탄소 농업 실천에 참여하겠다”고 운을 띄었다.이은진 차황면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업현장에서의 저탄소농업 실천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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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행안부 계약예규 변경에 따라 동일업체 수의계약 횟수·금액 제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특정 업체에 대한 수의계약 편중을 방지하고 공정한 계약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정된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에 따라 오는 11월 6일부터 1인 견적 수의계약 체결 제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정부 계약제도 개선 대책으로 동일 업체와의 반복적인 수의계약에 따른 특혜와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1인 견적 수의계약을 대상으로 동일 업체와의 계약 횟수는 연간 5회, 총 계약금액은 2억원을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것이다.공사·용역·물품 계약을 구분하지 않고 계약 건수와 금액을 각각 합산해 적용하며 다만 추정가격 500만원 미만인 계약은 계약 횟수 산정에서 제외하되 총 계약금액에는 포함한다.계약 횟수와 금액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구청, 읍·면·동별로 구분 적용하며 지역 내 업체 부족 등 불가피한 경우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외적으로 계약할 수 있다.예외 승인 내역은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제도는 2026년 11월 6일 수의계약부터 적용되며 시행일 이전 계약에는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창원특례시는 본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분기별 수의계약 현황과 업체별 계약실적을 점검하고 운영상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필 방침이다.황영숙 회계과장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특정 업체에 대한 계약 편중을 방지하고 공정한 계약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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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밀양얼음골사과대축제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21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2026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밀양얼음골사과대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풍선놀이틀과 다양한 체험 부스,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행사 첫 주인 14일과 15일에는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과 함께 밀양 얼음골사과 대축제가 열린다.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얼음골사과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소통하며 밀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다.둘째 주인 21일부터 22일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농산물 경매와 룰렛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참여형 이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후 행사장을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사전 신청은 홍보 포스터 등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할 수 있다.농산물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한다.14일부터 15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과 상품권을 지급하며 21일부터 22일까지는 농산물 구매 금액의 1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둘째 주 환급액은 1인당 최대 2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이 밖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농산물 구매와 함께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며 “농산물 구매와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밀양 농산물의 맛과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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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과 보건지소 등에서 지역 주민과 건강아카데미 및 걷기클럽 참여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늘면서 발생 위험이 커지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감염 경로를 설명하고 야외 활동 전 긴소매 옷 착용과 기피제 사용, 활동 후 옷 세탁과 샤워 등 예방 수칙과 감염 의심 시 대처 요령을 집중 안내했다.특히 주민들이 진드기 기피제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사용법을 시연하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야외 활동 후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 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받도록 당부했다.교육 참여자들에게는 예방 안내문과 홍보 물품도 전달했다.박창희 보건소장은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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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7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37억 8000만원을 투입해 산내면 일원 얼음골 사과 주산지에 최첨단 스마트 재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최근 과수 산업은 농가 고령화와 일손 부족,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시는 이러한 여건에 대응하고 얼음골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재배 방식을 미래형 과수 생산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기계화와 광환경 개선에 적합한 다축형·초밀식형 수형 전환 △재해예방시설과 정보통신기술 기반 무인 관수 시스템 구축 △공동 활용 장비 지원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마케팅 등이다.특히 기존 방추형 수형은 나무의 수관이 커 기계화 작업에 제약이 있었으나, 다축형·초밀식형 수형을 도입하면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햇빛이 나무 안쪽까지 고르게 들도록 해 기계화와 재배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새로운 수형과 스마트 정밀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단위 면적당 수확량이 약 30% 증가하고 방제와 관수 작업에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안병구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해 밀양 얼음골 사과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래형 스마트과수원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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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선샤인 농산물대전·얼음골사과대축제 맞아 누리소통망 이벤트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026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얼음골사과대축제’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밀양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축제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밀양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전용 페이지에 접속해 ‘장바구니를 채워라’게임에 참여하면 된다.제한 시간 내에 농산물을 장바구니에 담는 미션을 완료하고 인스타그램 아이디 등 응모 정보를 입력하면 접수가 완료된다.시는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해 1인당 1만원 상당의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당첨자는 11월 30일 발표하며 경품은 개별 발송된다.아울러 이벤트 전용 페이지에서는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농산물 경매, 체험 행사 및 문화공연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6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은 오는 11월 14~15일과 21~22일 ‘얼음골사과대축제’는 11월 14~15일에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각각 열린다.손영미 공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이벤트가 밀양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축제 현장에도 방문해 밀양의 풍성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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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내외 스포츠대회 30개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가 다양한 종목의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밀양시는 올해 국제대회 1개, 전국대회 25개, 도 단위 대회 4개 등 총 30개 스포츠대회를 유치한 데 이어 2027년에는 36개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개최 예정 대회를 포함한 연간 계획 기준 참가 인원은 4만 7508명이며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376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야구와 배드민턴을 비롯해 동호인 수가 증가하고 있는 파크골프, 탁구, 육상, 체조, 궁도,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종목별 규격에 맞춘 체육시설을 기반으로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새로운 종목의 대회를 꾸준히 발굴해 유치 분야의 다각화도 이어가고 있다.특히 체류 기간이 긴 야구와 배드민턴 종목 유치가 활발하다.야구 분야는 스포츠파크 야구장을 중심으로 동계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의 엘리트·아마추어 대회가 이어지고 있다.올해 초 전국 고교·대학야구 윈터리그를 시작으로 고교·초등·아마추어 야구대회가 열렸으며 11월에는 ‘컴투스프로야구선수협회장배 전국중학·여자야구 왕중왕전’ 이 개최될 예정이다.배드민턴 종목에서도 국내외 대회가 잇따라 열린다.전국 학생선수권대회와 실업·대학 선수권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월에는 ‘2026원천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2월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이 예정돼 있다.스포츠대회 유치에 따른 경제 효과는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고 있다.참가 선수단과 동반 가족이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면서 소비를 촉진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 일정에 따라 수일간 머무는 체류형 대회의 특성이 상권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아울러 11월에는 대회 일정과 지역 축제를 연계해 상승효과를 낸다는 계획이다.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양 선샤인 농산물대전’과 ‘얼음골사과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밀양의 농특산물과 주요 관광지를 함께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시는 앞으로도 대회 유치와 동계 전지훈련 지원을 강화하고 체육시설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지역 활력 제고로 연결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방문객이 밀양을 찾는 것은 시 체육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기회”며 “경쟁력 있는 대회를 지속해서 유치하고 체육과 관광, 지역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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