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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당한약방,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동양당한약방은 지난 11월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산청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양당한약방은 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실현하는 데 늘 힘쓰고 있다.이번 성금 역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뜻을 모아 마련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태훈 원장은“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산청군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이에 유명현 산청군수는“지역사회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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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힐링 시낭송 발표회’ 성료
[한국Q뉴스] 산청군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시낭송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3일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낭송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시낭송 교실은 산청을 대표해 일선에서 봉사하는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역량 강화는 물론 시로써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지도 강사로는 김태근 시인이 참여해 수강생들에게 발성, 호흡, 시적 감정 표현 등 깊이 있는 시낭송법을 지도했다.수강생들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선택한 시를 정성껏 낭송하며 그간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발표회에서는 회원들이 삶의 애환과 양성평등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시를 차분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감동을 끌어냈다.수업을 지도한 김태근 시인은 “수강생 한 분 한 분이 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진솔하게 표현해 내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시낭송이 선사하는 울림이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영숙 산청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시낭송 수업과 발표회를 통해 회원들이 스스로의 감성을 표현하고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산청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은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다양한 단체와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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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켜라, 미래를 밝혀라’ 제3회 산청유스페스타 개최
[한국Q뉴스] 산청군은 11월 5일 산청군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끼와 재능을 펼치는 ‘제3회 산청유스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춘을 켜라, 미래를 밝혀라’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인솔교사 등 990여명이 참여해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공연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 축제기획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축제 준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산청고등학교와 산청중학교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운영·기획·촬영·홍보팀으로 나뉘어 축제 홍보, 영상 제작, 행사 준비 및 현장 운영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의 시각과 의견을 축제에 반영했다.또한 산청군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교육청과 관내 학교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를 지원하고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 프로그램과 운영을 한층 내실 있게 준비했다.공연 무대에는 관내 청소년 동아리 5팀과 김해·양산·진주 등 관외 청소년 공연팀 3팀이 참여해 밴드와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관내 공연팀은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관외 우수 청소년 공연팀을 초청해 지역 간 청소년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공연의 다양성을 더했다.행사장에는 유관기관 및 진로·체험부스 8곳도 운영돼 청소년들이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축제에 참여한 덕산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산청의 청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만에 북적이는 분위기가 좋았고 산청의 끼 있는 친구들의 무대를 직접 보고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타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청소년들이 축제의 준비 과정부터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중심의 문화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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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불진화인력 채용 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은 4일 산불감시인력과 산불대응인력 등 산불진화인력 180여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교육을 실시했다.합천군은 11월부터 산불감시인력 135명과 산불대응인력 45명을 채용해 본격적인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교육은 산불진화인력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감시 및 진화 활동에 필요한 주요 임무와 근무수칙을 안내하고 산불 취약지역 예찰과 산불 발생 시 신고 및 초동대응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특히 산불 현장과 근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과 상황별 유의사항을 전달하고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산불감시원 근무매뉴얼을 항상 지참하고 주요 근무수칙과 금기사항을 철저히 숙지해 산불 예방 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주민들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와 산불 취약지역 순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했다.합천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각 읍·면에서도 이장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 마을주민이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계도를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 산불예방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은 물론 군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산불진화인력 모두가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읍·면과 지역주민도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산불 없는 합천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합천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산림과 군민의 생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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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기초생활보장분야 업무담당자 직무교육 및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4일 군청 2층 군정회의실에서 11개 읍·면 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2026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분야의 주요 업무처리 절차와 2027년 변동사항 등을 안내해 일선 읍·면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문점과 개선 방안을 함께 공유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군 복지정책과 실무 담당자들과 산청지역자활센터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분야별 핵심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생활보장사업 안내 및 부정수급 예방 △의료급여 사업·사례관리 및 재가의료급여 사업 안내 △자활근로 연계 절차 및 산청지역자활센터 위탁 근로현황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사회보장급여 신청·조사 유의사항 등이다.특히 실무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및 군·읍·면 담당자 간담회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나누고 분야별 업무 협의를 진행하며 군과 읍·면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산청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초생활보장 분야 주요 사업의 운영 방향과 절차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주민을 직접 마주하는 읍·면 현장의 민원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읍·면 복지 담당자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과 군·읍·면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복지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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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도 1084호선 접속도로 정비로 영농 불편 해소
[한국Q뉴스] 거창군은구 88고속국도에서 지방도 1084호선으로 노선이 변경된 구간의 접속도로를 정비해 농민들의 오랜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구 88고속국도의 협소한 통로박스로 인해 농기계와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농민 약 27명이 경작하는 40여 필지, 약 12ha 규모의 농지에 원활한 진출입로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해당 구간은 1984년 구 88고속국도 개통 이후 도로 구조상 제약으로 농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온 곳이다.군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17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임시 통행을 추진했으나, 안전시설물 훼손과 사고 위험 등의 문제로 2019년 가드레일을 원상복구하면서 통행이 다시 제한됐다.이에 군은 장기간 이어진 주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사업비 확보에 노력한 결과, 2024년 도비 5억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통행 여건 개선을 넘어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급경사지와 고속국도 인접 구간이라는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거창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기술 협의를 진행하고 도로 기하구조 분석을 통한 시거 확보 등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를 반영해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군은 우선 정비가 시급한 구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기존의 협소한 통로박스 5개소를 대체할 수 있는 부체도로를 연차적으로 조성해 농기계와 차량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은 1984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주민들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숙원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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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상공인의 날 맞아 물가안정 앞장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상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기간인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물가안정TF팀을 운영하며 축제장 3개 권역과 주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물가점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바가지요금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사전 신고된 가격표 게시 여부와 실제 판매가격 및 중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또한 지난 10월 31일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바가지는 없애GO 친절은 올리GO 국화축제는 즐기GO’라는 구호를 통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독려했다.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상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바가지요금 없는 지역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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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산불 없는 푸른 봉산 만들기’총력 다짐
[한국Q뉴스] 봉산면은 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없는 푸른 봉산 만들기’결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가을철부터 2027년 봄철까지 이어지는 “산불방지 종합대책 기간”개시에 발맞추어, 청정 봉산의 이미지를 지키고 빈틈없는 선제적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 관리 방법을 전파하는 한편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강경하게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임을 안내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로 했다.또한, 최근 주말체험농장 운영 목적의 외지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방문객 대상 산불예방 홍보 활동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강봉자 봉산면장은 “푸른 봉산 지키기는 면민 스스로의 터전을 지키는 약속인만큼 이장님들과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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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ZERO 율곡면, 마을 이장 27명“명예 산불감시원”위촉
[한국Q뉴스] 합천군 율곡면은 4일 율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가을철·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27개 마을 이장을 ‘명예 산불감시원’ 으로 위촉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이번 위촉식은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산불 취약지역의 감시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 이장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된 27명의 명예 산불감시원은 앞으로 각 마을 최일선에서 산불 예방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주요 임무는 △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불법 소각행위 감시 △ 마을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 지원 등이다.석성준 율곡면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산림자원과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명예 산불감시원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류영진 율곡면장은 “평소 면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들께서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든든하다”며 “가을철과 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마을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계시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예찰과 예방 홍보, 주민 계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율곡면은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본격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취약 주민 밀착 관리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민·관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율곡면’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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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4일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염원을 널리 알리고 사업 유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두무산 양수발전소에 이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한 쌍둥이 양수발전소 건립을 염원하는 묘산면민의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쌍둥이 양수발전소가 건립될 경우 인근지역 활성화 등을 통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지역과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 지역인 묘산면에 큰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조철환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이장들은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쌍둥이 양수발전소 유치로 묘산면의 발전과 더 나아가 합천의 발전을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쌍둥이 양수발전소 건립은 합천에 큰 활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일”이라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묘산면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염원한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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