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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지역 4개 라이온스클럽, 서창동에 라면 기탁
[한국Q뉴스] 양산시 서창동은 23일 웅상 4개 라이온스클럽에서 불우이웃돕기 나눔 골프대회 수익금으로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웅상 4개 라이온스클럽은 웅상라이온스, 철쭉라이온스, 우불라이온스, 그리고 회야라이온스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는 웅상라이온스가 주체가 되어 라면을 기탁했고 앞으로도 매년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하재근 웅상라이온스 회장은 기탁식에서 “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사는 이웃들이 함께 성장하고 더욱 화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송봉현 서창동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어려운 시기에 서로를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 준 사례로 앞으로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받은 라면은 서창동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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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 학술조사 용역 착수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2일 지역 내에 산재한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을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양산시 비지정 문화유산 학술조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새롭게 개편된 국가유산 체제에 발맞추어, 양산시는 시비 1억원을 투입해 관내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 200여 건을 대상으로 문헌 및 현장조사를 실시해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과 지정문화유산 추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한다.이날 보고회에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박대성 경남도 문화유산위원은 “양산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성과품의 품질 향상과 내실 있는 과업 완수를 위해 서는 반드시 기간 조정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또 “기술적으로 GPS 배치평면 작성 시 발생할 수 있는 위치 자료의 왜곡이나 오차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정밀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함께 참석한 부산대 김윤정 교수는 “국가유산청 및 경남연구원 등 여러 기관에서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명확한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정립하는 것이 급선무”고 강조하며 “조사 결과물에 고유 관리번호를 부여하는 등 향후 행정 현업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관리 및 활용 방안이 최종 보고서에 명확히 도출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다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용역 수행 과정에서 면밀히 반영해 용역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라며 “멸실 위기에 처한 우리 시 비지정 건조물 유산의 선제적 보호 기반을 다져 양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한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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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응급처치교육 마무리
[한국Q뉴스] 양산시는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월 28일을 시작으로 청소년응급처치교육 [골든타임]을 운영해 총 1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청소년응급처치교육 골든타임은 양산지역 청소년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와 연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에 참여해 올해로 6년째 접어들어 지금까지 총 290여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응급처치 과정을 수료했다.올해는 초등 청소년 50명, 중·고등 청소년 20명 등 총 70명이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수료증 과정을 이수했다.참가 청소년들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며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119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안전체험활동을 처음으로 운영했다.초등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생활안전, 도시재난, 자연재해, 화재대응 체험과 함께 완강기 체험 등을 실시하며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직접 배우고 경험했다.응급처치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배워보니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며 “119안전체험관 체험도 재미있었고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소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청소년들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첫 번째 대응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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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법기리 요지 국가유산구역 재조정 용역 착수보고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2일 국가지정유산 사적인 법기리 요지의 ‘국가유산구역 재조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법기리 요지의 국가유산구역 확대하고 확대 이후의 활용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보고회는 본격적인 수행에 앞서 추진 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산 법기리 요지는 양산시 동면 법기리 78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은 2026년 5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8개월간 추진된다.이날 보고회에는 양산시 문화예술과를 비롯해 용역 수행진과 자문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먼저 여건 분석 및 현황 진단 방향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문헌, 기록, 발굴보고서 학술대회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수집·검토하고 법기리 요지의 역사적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사료 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또 도자사 전공인 학술연구 공동연구진 참여를 통해 연구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이어 지정구역 확대 관련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학술자문단과 주민 의견을 취합하고 지정구역 확대를 위해 필요한 토지 이해관계자 동의 문제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아울러 향후 주민토론회와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설정과 관련한 허용기준 완화지역 검토 및 현실에 맞는 조정안 제시도 병행할 계획이다.자문위원들은 법기리 요지의 보존과 활용을 함께 고려해 보다 입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양산 법기리 요지와 관요의 관계를 규명하고 조선과 일본의 교류 흔적 등 폭넓은 역사적 근거를 확보해 사적 확대의 타당성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다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법기리 요지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국가유산구역 재조정과 보존·활용 방향 마련에 내실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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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전국 어린이 대상 독후감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양산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양산시 올해의 책 전국 어린이 독후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전국 초등대상으로 규모를 확대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독후감공모전은 올해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영상 부문’을 새롭게 도입해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독후감상문 부문은 기존과 동일하게 초등 3~4학년 부문과 초등 5~6학년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추가된 영상 부문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응모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올해 공모전의 선정도서로는 양산시 올해의 책 선정도서인 ‘우리 엄마는 달팽이’, 초등 3~4학년 권장도서 ‘고래가 노래하는 곳’, 초등 5~6학년 권장도서 ‘나나 올리브에게’총 3권이 선정됐다.참가자는 선정도서 중 한 권을 자유롭게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하거나, 책을 읽은 후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영상을 자유로운 형식과 주제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및 양산시립도서관 자료실을 직접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입상자는 오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양산시장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전국 확대에 이어 올해는 영상 부문을 추가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느끼는 생각을 글뿐만 아니라 영상이라는 매체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이 전국 어린이들에게 문화도시 양산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 및 제출 양식은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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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종합운동장·도시통합운영센터 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 기획행정분과는 지난 22일 김해종합운동장과 도시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23일 밝혔다.도시통합운영센터 방문에는 정영두 당선인이 함께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도시통합운영센터는 42명 관제 인력이 365일 24시간 근무하며 관내 2102개소, 6427대의 CCTV 를 통합 관리하는 도시안전의 핵심 거점이다.위원들은 “일부 안심 비상벨이 시민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위치에 설치돼 있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위치 재조정과 안내시설 개선이 필요하다”, “관제요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타 지자체 사례를 검토해 합리적인 보수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에 앞서 방문한 김해종합운동장은 연면적 6만8370㎡, 1만5066석 규모의 대형 체육시설로 전국체전에 이어 각종 체육·문화행사가 열리는 김해의 대표 스포츠 인프라다.위원들은 천연잔디구장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시민과 생활체육 동호인을 위한 개방, 대관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또 연간 약 17억원의 관리비가 소요되는 만큼 유휴공간 활용과 수익사업 발굴을 통해 재정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전국 규모 체전 개최 이후 확대된 체육 인프라가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사고 예방 매뉴얼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송유인 기획행정분과위원장은 “정책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점검으로 민선9기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사는 김해’ 실현을 위한 인수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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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생림면, 직거래장터로 도농 상생의 결실 맺어
[한국Q뉴스] 김해시 북부동과 생림면이 함께 마련한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생림면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직거래장터는 2015년 체결된 북부동과 생림면의 도농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간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부산김해경전철 가야대역 앞에서 열렸으며 생림면에서 생산된 도요감자, 토마토, 산딸기 등 제철 농산물이 판매됐다.특히 이번 장터에는 17개 농가가 참여해 감자 3톤, 양파 1톤, 마늘 1톤 등 다양한 농산물을 선보였으며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에 나서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약 500명의 시민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며 도농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농업인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창동 생림면장은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북부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농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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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주민조직 연합 역량강화 교육’ 성료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가야당커피바리스타학원에서 지역 내 4개 주민조직을 대상으로 연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활동 중인 주민리더단, 구지봉, 초록뜰, 구산하모니 등 4개 조직 소속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마을을 잇는 소통, 내일을 여는 친환경 실천”이라는 주제 아래,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조직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커피를 매개로 한 소통 및 나눔 교육과,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는 친환경 실천 실습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주민조직 간의 인적 네트워크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일상 속 자원순환 경험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여 친환경 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치희 구산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각 주민조직이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연대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로 교류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직접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복지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산사회복지관은 주민조직화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주체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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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대만 잉거도자박물관과 글로벌 공예 교류 활짝
[한국Q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2026 대만 잉거도자박물관 국제입주자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외 작가 초청을 넘어, 양국의 유망한 신진 도예가들이 서로 한국과 대만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펼치는 ‘양방향 교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프로그램에 따라 대만의 신진 도예가 옌란 왕과 만닝 추 2인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에 입주해 김해의 흙과 가마를 활용한 창작 활동에 매진한다.입주 직후인 7월 3일 대만 작가 소개 발표 회를 시작으로 8월 28일에는 두 달간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교류 결과 발표 회도 개최할 예정이다.동시에 한국의 우수 신진 도예가인 엄기성, 이소영 작가 역시 같은 기간 동안 대만 신타이베이시에 위치한 잉거도자박물관 창작 공간에 파견된다.이들은 아시아 도자 예술의 핵심 거점인 대만 현지에서 작업하며 국제적 교류망을 확장하고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나누게 된다.이번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작가 4인은 각자 지원받은 기관에 작품 1점을 기증하며 체류 기간 중 최소 1회 이상의 창작 시연 및 실습 교육을 열어 양국의 지역 공예인 및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이태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한국, 특히 김해의 훌륭한 신진 작가들이 대만 잉거도자박물관이라는 무대로 진출하고 대만의 유망 작가들이 김해를 찾아오면서 완벽한 상호 교류와 발전을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경을 넘나드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가 아시아 공예 교류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이번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작가들에게는 어떤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되나요?작가들이 타국에서도 오롯이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두 달의 체류 기간 동안 왕복 항공료와 쾌적한 숙소는 물론, 작업에 필수적인 작업실과 가마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작품 제작에 필요한 창작 지원금과 재료비를 별도로 지원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수준 높은 창작물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Q2. 시민이나 지역 공예인들이 대만 작가들과 교류할 기회도 있나요?대만 작가들은 입주 기간 중 시민 및 지역 공예인들과 직접 만나는 워크숍을 최소 1회 이상 진행 한다.또한, 7월 3일에는 대만 작가 프레젠테이션이, 체류 막바지인 8월 28일에는 교류 결과 발표 회가 열립니다.지역 공예가와 참여 작가 간 긴밀한 네트워킹의 장이 될 이번 행사의 세부 일정은 추후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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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환경하모니 작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해환경미술협회 소속 환경 비장애인 작가와 장애인 작가가 1:1로 매칭되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콜라보 전시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예술로 표현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소통과 공감, 협력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총 16점의 작품이 선보인다.참여 작가들은 자연과 생태, 기후환경,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작품을 완성했으며 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 창작 과정을 공유하며 완성한 작품들은 환경과 포용의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김해환경미술협회 천현심 회장을 비롯한 이상형, 홍은주, 진선연, 지은미, 고선옥 작가와 김종환, 김종원, 류나은, 김주영, 정유민, 김송주 작가가 함께 참여해 환경과 예술,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협업을 선보인다.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 완성한 작품들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열린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김해시복지재단은 “이번 전시가 예술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환경 보호와 사회통합의 가치를 동시에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전시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천현심 김해환경미술협회 회장은 “환경 문제는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이번 전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소통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환경하모니 작가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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