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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포도’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상주시는 10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상주포도’지리적표시 등록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 지역 및 품목농협 조합장, 포도 생산자단체 대표 등 관계자 25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의 품질과 명성 등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며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상주포도의 명성을 되찾고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상주시는 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상주포도’명칭의 무분별한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 기반을 구축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생산 농가의 자발적인 품질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협 및 생산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상주포도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포도는 지역 농업을 대표하는 핵심 품목으로 우수한 품질과 명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켜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상주포도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포도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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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손으로 직접 조례를 만드세요
[한국Q뉴스] 문경시의회는 주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자치행정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방자치법’및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민이 직접 지방의회에 조례의 제정, 개정, 폐지를 청구할 수 있는 ‘주민조례발안제도’의 홍보를 시행한다.청구 가능한 주요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범위에 속하는 사항으로 △지방세·사용료·수수료·부과금의 부과·징수 또는 감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체결·이행, △행정기구의 설치·변경에 관한 사항 등을 제외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되는 사안이 포함된다.2026년 기준 문경시의 주민조례 청구 서명 요건 수는 1180명으로 18세 이상 선거권을 가진 문경시민이라면 누구나 뜻을 모아 조례안을 발안할 수 있다.청구 방법은 대표자가 조례안을 작성해 문경시의회에 청구인 명부 발급을 신청한 후 서명 요건 이상의 서명을 받아 청구서와 함께 제출하거나 정부의 ‘주민e직접’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서명과 청구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문경시의회는 해당 제도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회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한 홍보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리플릿·포스터를 배포해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장은 “우리 시에 꼭 필요한 조례가 시민들의 손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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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재배농가 대상 한시적 농업미생물 2배 증량
[한국Q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시설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작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농업미생물을 기존 공급량의 2배까지 희망농가에 한해 한시적으로 확대 공급한다.이번 증량공급은 겨울철에도 지속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증량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미생물관 상시 근무자에게 신청하면 기존 면적별 공급 기준의 2배까지 공급받을 수 있다.공급 미생물은 혼합균, 광합성균,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이다.신규로 미생물을 공급받고자 하는 농가는 매주 월,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인이 직접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신분증을 제출하면 공급받을 수 있으며 기존 농가는 상시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농업미생물 2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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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 빨래터’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 모동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0월 28일 8시부터 서상주농협 APC 앞마당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에서는 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무거운 이불과 의류를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하고 세탁물 수거부터 세탁·건조·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이진복 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동세탁서비스를 통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가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활동에 힘써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면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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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독립운동역사의 길 걷기대회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는 10월 31일 오전9시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출발해 조양회관까지 3.8km를 걸으며 대구의 독립운동사를 되새기는 ‘2026 대구 독립운동 역사의 길 걷기대회’행사를 가진다.참가자들은 이날 먼저 국립신암선열공원 단충사에 헌화, 분향한 후 우대현 지부장의 대회 개회 선포로 걷기에 나선다.지난 2022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서는 우대현 지부장과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한기봉 대구시 복지정책과장이 광복회원들과 중·고·대학생, 대구시민 등 200명과 함께 조양회관까지 3.8km를 걸으며 대구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되돌아본다.이날 걷는 3.8km는 1919년 3월 8일 대구 서문시장~옛 달성군청까지 이어진 독립만세 시위 행진을 상징화한 거리이다.3개조로 편성된 행사 참가자들은 이날 신암선열공원을 출발한 뒤 금호강변을 따라 걷는다.3명의 전문해설가의 대구 독립운동 관련 설명을 들으면서 아양폭포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해맞이공원에서는 독립운동 관련 공연 및 역사자료 전시 관람 그리고 먹거리체험의 시간도 갖는다.특히 이날 선보이는 공연은 올 8월 1일 ‘독립·호국·민주’ 주제로 대구보훈청이 주최한 ‘제11회 청소년 역사테마 단막극 및 뮤지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구상서고등학교 뮤지컬 동아리 ‘블랙홀’의 연극 ‘붉은 무명천, 잊혀진 이름들’ 이다.이 연극은 강원도 출신 윤희순 여성 의병장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한말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문석봉 의병장을 배출한 대구로서는 남다른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대구의 독립운동과 관련된 역사사진 자료와 대구의 독립운동가 자료 전시물을 관람하면서 ‘그때 그 시절’먹거리 체험시간도 보내며 힘들었던 옛 시절로 잠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참석자들은 도착지인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광복회 수성구지회 이상수 지회장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을 외친 뒤 항일독립운동체험학습관으로 이동해 대중음악인인 배재혁 통기타 연주자의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광복회 대구시지부 우대현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5회째를 맞은 걷기대회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번 걷기대회를 계기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 선열의 정신을 잊지 않고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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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건축제 가가 가가?’… 10월 28일 개막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함께 건축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기념도서관 일원에서 ‘2026 대구건축제’를 개최한다.올해 대구건축제의 주제는 ‘가가 가가?'다.친숙한 지역 사투리에 ’건축가 ‘의 ’ 가 ‘자를 더해, ’건물을 설계한다고 해서 모두가 건축가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히 도면 속 건물의 외형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대구 건축의 계보를 되짚어보고 그 공간을 만든 사람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개막식은 10월 28일 오후 4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야외광장에서 열린다.이날 개막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참석해 지역 건축인과 시민들을 격려하고 2027 대구건축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역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다채로운 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대구건축제는 내년 ‘2027 대구건축비엔날레’를 앞두고 사전 준비와 담론 형성을 위한 프리비엔날레로 추진된다.개막일 열리는 ‘근대건축 포럼’과 행사 기간 운영되는 ‘근대건축 도보투어’는 대구 근대건축의 가치와 도시적 의미를 시민과 함께 살펴보는 대표 프로그램이다.프리비엔날레의 핵심 프로그램인 ‘근대건축 포럼’은 개막식 당일인 28일 낮 12시 30분 대구의 대표 근대건축물인 무영당에서 개최된다.포럼에서는 전문가와 시민이 모여 근대건축물이 가지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이를 활용한 도시적 재생 방안을 논의하며 내년 비엔날레의 주제와 담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이 밖에도 행사장 일원에서는 대구 건축가들의 철학이 담긴 작품 전시,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건축 사진전, 미래 세대를 위한 어린이 건축학교 등 전문가와 일반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건축제는 건물을 짓는 기술적 측면을 넘어, 건축이 우리 삶과 도시에 미치는 영향과 진정한 건축가의 역할을 묻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내년 2027 대구건축비엔날레 성공 개최의 든든한 밑거름이자, 대구를 대표하는 시민 중심의 건축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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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민선9기 공약 및 주요현안 사업 점검
[한국Q뉴스] 김천시는 10월 2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조현애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민선9기 공약 및 주요현안 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김천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10대 분야 100개 세부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거나 계획의 보완이 필요한 31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황과 문제점, 재원확보 방안 및 공약 조정 필요사항 등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교통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로봇산업 등 첨단산업 육성, 스마트농업타운 및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조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 행정절차 이행, 재원 확보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과제를 구체화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조현애 부시장은 “공약사업은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사업별 문제점과 장애요인을 적극 해소하고 시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천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아울러 11월부터 시민 35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 공감평가단을 운영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12월 중 공약 세부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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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계승과 경로효친 실천 위한 2026‘기로연 재현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령군은 10월 28일 오전 10시에 가얏고 마을에서 고령향교 유도회원 및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을 모시고‘2026년 기로연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향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선 시대 목민관들이 지역의 어르신을 초청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을 되새기기 위한 ‘기로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것이다.이 날 행사에서는 고령군수 권한대행 정광호 부군수, 나영완 군의장, 고령향교 이홍식 전교의 인사와 함께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영빈례, 입취위, 작헌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장수상은 임태관, 홍우석 어르신께서 수상했으며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을 더했다.고령군은 이번 기로연을 통해 경로효친의 정신을 확산하고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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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정주 환경과 역사문화 도시 기반 마련
[한국Q뉴스]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는 10월 28일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마을 경관 가꾸기 행사’을 추진해 지역 경관 개선에 앞장섰다.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역사문화 자원을 보존하고 생활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고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고도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고도육성 주민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 구석구석을 아름답고 정갈하게 단장했다.특히 이번 마을가꾸기 사업은 관 주도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협의회가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주민 주도형 고도 육성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도육성 주민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마을을 가꾸면서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도 지역에 대한 열의와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며 “앞으로도 대가야의 역사와 삶이 어우러지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마을가꾸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협의회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이 고도육성 기반 구축과 역사문화도시 고령의 위상을 높이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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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령군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령군은 10월 27일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에서 현업근로자 소속부서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2026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의거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업장 안전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관리감독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적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해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실제 작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 관계 법령 및 정책 동향 △현장 유해 위험요인 발굴 및 위험성평가 실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안전보건 준수 사항 등 현장 안전 관리에 필수적인 항목들로 구성됐다.특히 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작업현장의 위험요소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현장 실천형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령군은“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관리감독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라며“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 향상시키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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