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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28일 녹색미래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행복기동대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담당 공무원 등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의 이해와 예방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위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인적 안전망 구성원들이 위기가구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천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기동대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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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체육회, 시민체전 3개월 간의 대장정 마무리
[한국Q뉴스] 대신동 체육회는 지난 27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진과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대신동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해단식은 시민체육대회에서 영예의 종합우승을 달성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난 3개월간 대회 준비에 힘써온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시민체전 준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종목별 시상 및 선수단 격려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승부차기 1위, 협동공튀기기 2위, 200m 릴레이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뿐만 아니라 한궁, 열차달리기, 노래자랑 등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전 종목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최거동 대신동 체육회장은 “대신동의 화합과 단합된 힘으로 영예의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 지난 3개월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선수단과 주민,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이번 종합우승은 선수단의 열정과 주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대회 기간 보여준 대신동민의 단합된 모습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활기찬 대신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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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실시
[한국Q뉴스]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달걀 나눔 활동,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집수리 활동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낡고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했으며 안전을 위해 처마 물받이 공사를 진행했다.박희동 위원장은 “항상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한 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윤숙이 어모면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우리 이웃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안심된다”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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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활기찬 노후를 위한 ‘치매예방교실 운영’
[한국Q뉴스]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맞춤형 복지 증진을 위해 10월 28일부터 ‘치매예방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기획으로 마련됐으며 경로당별로 2회씩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지난 28일 용호경로당과 성내경로당에서 진행된 첫 수업에는 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다.이날 어르신들은 하트 페스츄리 위에 다양한 토핑을 얹고 설탕펜으로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손가락의 소근육을 활용하는 이번 활동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다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박봉길 주민자치위원장은 “고령화가 진행되는 자산동의 지역 맞춤형 교육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산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복지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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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황계1리 경로당서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28일 개령면 황계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증진과 정서적 활력을 위한 ‘찾아가는 가요교실’행사를 개최했다.‘찾아가는 가요교실’은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전문 강사의 진행에 따라 어르신들이 평소 즐겨 부르는 가요를 함께 부르고 흥겨운 율동을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다.또한 마을에서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등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을이라 날씨도 좋은데 즐겁게 노래 부르고 춤추니 더할 수 없이 즐겁다”고 전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어르신들께서 노래와 율동을 즐기며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자주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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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현수막에 새 생명을 ‘희망제작소’ 가동
[한국Q뉴스] 김천시 감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폐현수막을 활용한 재봉틀 교육 프로그램 ‘희망제작소’를 지난 10월 27일 개강했다.‘희망제작소’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온 감문면의 대표적인 친환경 주민 참여 사업이다.주민들이 직접 재봉 기술을 익히는 동시에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실용적인 가방을 제작한 뒤 이를 감문면 각 마을에 배부할 예정이다.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낭비를 줄이고 주민들이 새활용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정성환 감문면 주민자치위원회 간사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실용적인 가방으로 재탄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최은희 감문면장은 “희망제작소는 주민들의 재능을 키우면서 환경보호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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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가족캠프, 전국서 3천여 팀 신청…뜨거운 호응 속 대장정 마쳐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영주댐의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인 ‘2026 영주댐 바로알기 가족캠프’ 가 전국적인 호응 속에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영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지난 6월부터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지난 25일 마지막 프로그램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특히 올해는 기존 초등학생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가족 대상 주말 1박 2일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했다.영주댐의 생태·환경교육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가족들이 영주에 머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가 가족들은 영주댐 견학을 통해 물 관리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산서원과 무섬마을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영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여기에 영주호오토캠핑장 숙박과 농촌체험을 더해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였다.체험 현장에서는 아이들이 단오선과 수차발전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가족이 함께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거나 여행 중 촬영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까지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총 3031팀, 1만 926명이 참가를 신청해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8회차에는 11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실제 참가한 80가족 가운데 77가족이 영주 외 지역에서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각지에서 가족들이 참여하면서 영주댐 가족캠프가 외지 관광객을 유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지역 축제와의 연계도 눈길을 끌었다.7·8회차에는 영주풍기인삼축제 방문을 일정에 포함해 참가 가족들이 영주댐과 주요 관광명소뿐 아니라 지역 대표 축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하나의 여행 일정으로 연결하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매력을 더했다.최종봉 영주호개발과장은 “이번 가족캠프는 영주댐의 자연환경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영주댐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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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가스폭발·산불까지 3중 재난…영주시, 150여명 합동훈련
[한국Q뉴스] 영주시는 29일 적서동 대성청정에너지 주차장에서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와 가스폭발, 산불 등 연쇄적인 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형·복합재난 발생 시 관계기관의 신속한 공동 대응과 현장 수습능력을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지진으로 공장 건물이 붕괴되면서 부상자와 고립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전개됐다.이어 가스 누출과 폭발로 발생한 화재가 강풍을 타고 인근 산림으로 번지는 상황까지 가정해 재난의 전개 단계에 따른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이날 영주소방서 영주경찰서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 영주적십자병원, 육군 3260부대, 영주자원봉사센터 등 10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구조협회 등 4개 민간단체, 국민체험단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기관들은 재난 상황별 역할 분담과 상호 협조 사항을 확인하며 복합재난에 대한 공동 대응능력을 점검했다.특히 여러 재난이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에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과정에 중점을 뒀다.사전 모집한 국민체험단도 훈련에 참여해 재난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익히고 현장에서 느낀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훈련 과정을 살폈다.영주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향후 재난 대응체계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훈련에 참석한 황병직 영주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적인 훈련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떤 재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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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세 체납 징수 강화…생계형 체납자엔 탄력 대응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2월 18일까지 ‘2026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집중 징수활동에 나섰다.이번 일제정리 기간은 지난 10월 19일부터 시작됐으며 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예고통지서를 일제히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실시한다.장기간 압류된 부동산과 금융재산에 대해서는 선순위 채권 조사와 실익분석을 통해 징수 가능성을 검토하고 공매·매각 및 채권추심 등 실효성 있는 징수활동을 추진한다.자동차세 체납액 정리에도 속도를 낸다.상시 단속반을 운영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다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을 한꺼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세 부담을 고려한 탄력적인 징수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겠다”며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징수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와 시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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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인성교육 실천주간’ 우수작품 43점 전시
[한국Q뉴스] 영주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148아트스퀘어 전시실에서 ‘2026년 인성교육 실천주간’우수작품 43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9월 영일초·영주가흥초·영주동부초 등 관내 초등학교 3개교 학생 324명이 참여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내가 실천하는 아름다운 인성’을 주제로 효와 사랑, 우정, 배려를 비롯해 고운 말 사용과 공공·디지털 예절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덕목을 되새기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그림과 짧은 글로 표현했다.시는 학생들이 완성한 모든 작품을 액자로 제작해 참여를 격려했으며 각 학교에서 자체 선정한 우수작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담아낸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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