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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안전문화운동 전개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4일 이천CGV 일원에서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청,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율방재단,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한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시설 관계자의 평소 소방시설 점검·관리 △화재 발생 시 낮은 자세로 신속하게 대피 △대피가 어려운 경우 안전한 장소에서 구조 요청 등으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실천할 수 있는 화재 예방·대응 수칙을 안내했다.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이용자들의 올바른 대피요령 숙지가 중요하다”며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 모두가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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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W-ink 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행사와 연계한 ‘2026년 경력단절예방 W-ink 캠페인’을 운영해 시민 83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캠페인은 경력단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천새일센터는 3월 ‘이천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시작으로 4월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행사, 9월 ‘2026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등 총 3회에 걸쳐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주요 활동으로 경력단절 예방 동참 서명, 응원 메시지 작성, 인식 개선 홍보, 실천 과제 투표 등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여성의 경력 유지와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의 필요성을 함께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9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는 시민 532명이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실천 과제 투표에 참여했다.그 결과 ‘차별 없는 직장문화 및 평등한 기회 보장’ 이 22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육아휴직·돌봄휴가 활성화’169명, ‘일·가정 양립 직장환경 조성’141명 순으로 나타났다.투표 결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서는 육아·돌봄 지원뿐만 아니라 차별 없는 조직문화와 공정한 근로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시민들의 인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김성현 이천새일센터장은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경력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천새일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관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여성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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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7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경험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공공기관과 복지시설 등 다양한 근무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개인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모집 분야는 △장애인일반형일자리 66명 △장애인복지일자리 78명으로 일반형은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의정부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접수하고 복지일자리는 12월 중 복지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서 접수할 예정이다.신청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참여자는 2027년 한 해 동안 공공기관 등에서 행정보조, 시설운영 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한다.신청 대상과 모집 인원, 접수 기간, 근무 기간 등 세부 사항은 의정부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에 하면 된다.김원기 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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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원후견인제’ 48개 팀으로 확대… 원스톱 행정서비스 강화
[한국Q뉴스] 이천시는 복합민원·장기 소요 민원의 효율적 처리와 대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원후견인제’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민원후견인제는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6급 팀장을 중심으로 지정·운영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제도다.시는 2026년 대상 팀을 기존 44개에서 48개로 4개 팀 확대해 복합민원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민원후견인 지정 대상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 △법정 처리기한 10일 이상 민원 △노약자 등 취약계층 민원이다.민원 접수 시 민원인이 후견인 지정을 요청하면 후견인이 지정돼 관련 부서로 통보된다.특히 시는 건축·개발 등 복합민원 원스톱 대상 사무 접수 시 후견인 제도 안내를 의무화해 민원인의 절차적 편의를 높이고 있으며 아울러 민원후견인 지정 대상 공무원 명단을 종합민원실에 비치해 상시 안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지정된 민원후견인은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의 가교로서 민원 상담·절차 안내, 민원 처리 방법 안내, 구비서류 보완, 여러 부서·기관 허가·협의 절차 안내 등을 수행한다.이천시 관계자는 “민원후견인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민원 1회 방문 처리제’를 정착시키고 전문 분야별 맞춤형 지원으로 행정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해 시민이 체감하는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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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으로 도시 곳곳의 매력 알려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에 참여해 지역 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전국 230개 거점에서 개최됐다.의정부시에서는 공공디자인 우수 공간과 주요 시설 등 19개소가 거점으로 참여했으며 이 중 도서관과 공원 등 9개소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공간에서 문화 활동을 즐기고 공공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시는 관내 공공디자인 거점을 발굴하고 각 공간의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간을 소개했다.또한 전국 단위 페스티벌을 통해 의정부의 공공디자인 공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징우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의정부의 다양한 공간을 시민들에게 새롭게 소개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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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대상 문화 체험 나들이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채로운 하루, 행복 충전 나들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35명이다.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되, 보다 많은 주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도 동일 행사 미참여자와 자녀 동반 가정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다문화가족 자녀는 2020년생을 포함한만 6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며 참여 희망자는 참가 신청서와 여행자보험 가입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을 광주시청 여성가족과에 제출하면 된다.한편 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상호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매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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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이돌봄사 심리회복 위한 힐링 연수회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양일간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행복한 돌봄을 위한 마음 충전’연수회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연수회는 광주시가족센터를 통해 추진한 사업으로 광주시가 올해 처음 마련한 아이돌봄사 대상 재충전 프로그램이다.도비와 시비 등 총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이돌봄사의 심리적 안정과 돌봄 현장의 피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회는 양평군 아침고요수목원 관람과 커피 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양일간 아이돌봄사 84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돌봄 업무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했다.참가자 한 명은 “평소 아이들을 돌보느라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부족했는데,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에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돌봄 현장에서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아이돌봄사는 아이와 가족의 일상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돌봄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광주시가족센터를 통해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서비스 이용과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가족센터 아이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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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 구로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구로구가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2026 구로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구청 5층 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과 조합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와 단계별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문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첫 번째 강의는 김학주 엠유엠파트너스 대표가 강의를 맡아 정비구역지정 및 조합 구성·운영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이은숙 리얼플랜컨설팅 대표가 2~4회차 강의를 진행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주 및 해산 등 정비사업 단계별 주요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했다.특히 각 회차별로 100여명이 참석해 재개발·재건축과 정비사업 절차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 절차를 이해하고 정비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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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식진흥원과 손잡고 지역 전통음식 문화 알린다
[한국Q뉴스] 여주시는 한식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 발굴과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11월 4일 여주시 북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여주진찬 시식회’를 개최해 여주의 농특산물과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음식의 가치를 공유했다.이번 시식회에서는 여주의 식재료와 지역 식문화를 바탕으로 개발한 여주진찬 메뉴를 선보였으며 개발 메뉴와 조리법을 수록한 레시피북의 개발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참석자들은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고 평가하며 여주만의 특색 있는 밥상 메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여주 지역 음식 명인 관계자 및 북내면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에서 이어져 온 음식문화와 전통요리의 가치를 공유하고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시식회가 여주 고유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먹거리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한식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음식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음식 관계자들과 협력해 여주의 전통음식과 농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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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돈협회,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돼지고기 기탁
[한국Q뉴스] 여주시는 11월 4일 시장실에서 대한한돈협회 여주시지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앞다리살 약 1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최재일 지부장 등 한돈협회 관계자 6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는 행복밥상, 경로식당,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여주시가 추진하는 행복밥상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로 지원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조기 정착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여주시 행복밥상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식재료 확보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이번 한돈협회의 돼지고기 기탁은 행복밥상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아울러 지역 축산단체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행복밥상의 성공적인 정착을 뒷받침하는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재일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돈협회 여주시지부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기탁이 행복밥상 운영에 큰 힘이 되어 취약계층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행복밥상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한돈협회 여주시지부는 지역 축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업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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