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왕시,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왕시는 11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시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차별과 편견 없는 포용적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인선화 강사가 맡아 ‘장애의 개념과 인식 개선의 필요성’, ‘직장 내 장애 관련 편견과 무의식적 차별’, ‘보이는 장애와 보이지 않는 장애에 대한 이해’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강의에서는 △장애인의 접근권 보장과 차별 금지의 필요성 △장애인 편의 제공의 중요성 △장애인 고용 관련 법과 제도 △직장 내 상호 존중과 협력을 위한 소통 방법 △장애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해, 공직자의 장애 감수성과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성제 시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
‘2026 의왕시장애인체육회 인근시 친선 교류 농구대회’ 성료
[한국Q뉴스] 의왕시장애인체육회가 11월 4일 고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의왕시장애인체육회 인근시 친선교류 농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의왕시를 비롯해 군포시, 시흥시, 평택시, 안산시, 서울시, 성남시, 안양시 총 8개 지역에서 10개 팀의 장애인 농구 선수와 체육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간 장애인 생활체육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는 ‘3대3 어울림 농구’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A그룹에서는 평택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의왕시 A팀이 2위, 서울시와 군포시 A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B그룹에서는 안산시팀이 1위, 의왕시 B팀이 2위를 차지했으며 군포시 B팀과 시흥시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의왕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친선 교류 농구대회가 지역을 넘어 선수들이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근 지역 장애인체육회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5
-
의왕도시공사, 수영장 안전요원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 노력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가 최근 공사 운영 생활체육시설의 수영장 안전요원 18명을 대상으로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심폐소생술 실기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응급 상황 발생 시 안전요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수영장 안전요원의 구조 및 긴급 상황 대처 역량을 평가해 각 사업장의 현장 대응능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이에 상반기에는 구조 영법 실기 평가를 진행했으며 이번 하반기 평가에서는 수영장 내 심정지 등 응급 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각 평가에는 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담당자와 반장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김신 공사 경영사업본부장은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평가와 점검을 통해 안전요원의 현장 대응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의왕도시공사는 △평생학습관 △국민체육센터 △부곡스포츠센터 △포일스포츠센터 △백운커뮤니티센터 총 5곳에서 수영장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11-05
-
의왕시체육회, 저소득층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의왕시체육회가 11월 4일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원을 의왕시에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청 복지문화국장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황연우박성희 부회장 등 체육회 관계자와 방경미 의왕시 복지문화국장 등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방경미 의왕시 복지문화국장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왕시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의왕시체육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이 소중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의왕시체육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왕시는 전달받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11월 10일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5
-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1위 선정돼
[한국Q뉴스] 안양시는 관내 공동주택인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가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에서 1000세대 이상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법 제87조와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및 지원 조례에 따라 매년 시·군 자체평가와 도 최종평가를 거쳐 모범·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올해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관리 실태를 대상으로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의 항목 및 우수사례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세대 규모별로 3개 그룹 Ⅰ그룹, Ⅱ그룹, Ⅲ그룹 의 총 7개 단지가 최종 선정됐다.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민원 처리 과정의 투명성과 입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의 과정을 공개하고 시설물 사전점검 등으로 민원 발생을 줄이는 ‘제로민원 캠페인’을 추진했다.또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운영하는 ‘덕천메가축제’등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관리업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입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해 공동주택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문화를 조성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Ⅲ그룹 1위를 차지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를 국토교통부 주관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에 경기도 대표 단지 3곳 중 하나로 추천했다.2016년 10월 준공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35개동 4250세대의 대단지다.위험성 평가와 안전작업허가제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2025년 안양시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 모범·상생단지 선정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공동체를 함께 가꿔온 결과”며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평가에서도 경기도를 대표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광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전량 톤백 방식으로 매입
[한국Q뉴스] 광주시는 5일 퇴촌면 정영로 359일원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미 7만 6천800㎏을 매입했다.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기존 포대벼와 톤백을 병행하던 방식에서 전량 톤백으로 전환해 진행했다.매입 방식의 기계화를 통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촌의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기존 포대벼 매입 방식은 벼의 상·하차와 적재 과정에서 기계화가 어려워 대부분 인력에 의존해야 했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작업 인력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포대벼 매입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지면서 매입 방식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시는 전량 톤백 매입을 결정하고 전환 과정에서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전 의견을 수렴했다.아울러 농가에 톤백 저울과 수분 측정기, 톤백 포대 등을 임대하거나 지원하고 농가별로 품위 규격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그 결과 매입 현장에서는 지게차를 활용해 벼 하차부터 등급 판정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작업 시간이 단축되고 인력 투입과 부대비용도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시는 톤백 매입 방식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면 매입 참여 농가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관열 시장은 “매입 방식 변경에도 시의 결정을 이해하고 협조해 주신 농가에 감사드리며 매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농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광주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광주시 호남향우회연합회, 취약계층에 만두·양말 기탁
[한국Q뉴스] 광주시 호남향우회연합회는 지난 4일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날 연합회는 취약계층의 식생활과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만두 3종 세트 180개와 양말 600켤레를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의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노인 부부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성우 호남향우회연합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정준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장은 “올해 초에 이어 연말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
광주시·가평군, 우수 자활 사업 사례 공유…지역 자립 지원 협력 강화
[한국Q뉴스] 광주시는 5일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광주시청·가평군청·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자활 사업 사례 및 재가 의료사업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가평군청 복지정책과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자활 사업 발굴과 사업단 운영 모델, 재가 의료사업 추진 사례 등을 공유하고 지방자치단체 간 복지·자립·고용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양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과와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자활 참여자 발굴과 배치, 자활사업단 운영, 광주시 자활 기금을 활용한 사업 추진 사례 등을 공유했다.이어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자활센터 운영 경험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광주시 복지정책과가 추진하는 재가 의료서비스의 제공 과정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립지원과 생활 보장 업무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박관열 시장은 “지방자치단체 간 복지정책에 대한 소통과 우수 사례 공유는 지역 자활 기반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직통광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수호텔레콤, 광주시 탄벌동 어려운 이웃에 라면 4천 개 기탁
[한국Q뉴스] 수호텔레콤 서근원 대표는 5일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4천 개를 기탁했다.서 대표는 탄벌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해에도 라면 2천 개를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기탁 물량을 두 배로 늘려 나눔을 이어갔다.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서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근원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7일 개최…공연·체험 행사 마련
[한국Q뉴스]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가 오는 7일 곤지암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곤지암의 대표 먹거리인 소머리국밥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축제장에서는 소머리국밥 먹거리 행사와 가수 한혜진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이와 함께 거리 공연, 체험·홍보 부스, 벼룩시장, 사진 촬영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축제 개최에 따라 7일 오전 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곤지암농협 본점에서 곤지암 어울림마당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이번 축제는 곤지암 시내에서 처음 열리는 거리 축제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행사로 추진된다.주최 측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 먹거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김영대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축제위원장은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함께 나누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리에서 열리는 첫 축제인 만큼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너른 양해를 바라며 깊어가는 가을 풍성한 축제를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