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영일 경기도의원, 공동주택 상생 환경 조성 주문…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7-22 20:38:41
-
- 김성태 의원, “스마트팜, 설치보다 사후관리와 데이터 활용이 중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균형발전, 연구 아닌 주민 삶의 변화로 증명해야
- 강성삼 경기도의원, “급증하는 하남시 인구, 소방 인프라는 제자리. 하남소방서 이전 시급”
-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정부·국회 공동 지원 필요성 환기
- 정종혁 경기도의원,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대형 물류센터 화재 대응체계와 특수구조 역량 강화해야”
- 포천 발전 이끌 도의원 3인, 경기도의회 주요 상임위원회서 본격 활동
- 이상식 의원, 김성환 장관에게 “신속한 사업 추진 및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당부
- 오남석 경기도의원, “지역상담소, 실적보다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 만들어야”
- 최만식 의원, 농업기술 연구, 현장 실증과 농가소득으로 이어져야
MORE NEWS
-
장윤정 의원, 특성화고 현장 외면한 예산 축소에 ‘쓴소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11월 29일 진행된 제37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경기도교육청이 특성화고등학교 지원 예산을 대폭 축소 편성한 것은 특성화고 죽이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일괄문답에 나선 장윤정 의원은 “임태희 교육감이 국제학교, 과학고와 같은 엘리트식 교육에만 치우쳐 있는 것 같아 우려스렵다”고 말하고 “현재 특성화고 현장은 기회와 지원의 불평등 속에서 고군부투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장 의원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교육청은 고졸취업박람회를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률이 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효성을 부정하며 예산 증액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교육부로부터 받은 특성화고 학과 재구조화 사업 예산을 다른 사업에 우선 사용하겠다고 하는 건 특성화고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임태희 교육감은 “특성화고 예산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취업박람회와 같은 일회성 행사를 줄이고 특성화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예산을 재편성할 계획에 있다”며 이해를 구했다.
이날 장 의원은 내년에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준비가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장 의원은 “고교학점제 도입 취지와 달리 학생들이 내신과 입시에 유리한 과목을 선택할 우려가 크고 교사의 업무 가중 문제를 포함해 전반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현행 대입제도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고교학점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대학총장 및 시도교육감과 협의를 통해 2032년 새로운 대입 선발제도를 논의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밖에 장 의원은 “최근 기록적인 폭설 상황에서 휴업 조치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늑장대응로 학생과 학부모가 혼란을 겪었다”며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4-12-02
-
김형동 의원 , ‘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ESG 포럼 ’ 개최
[한국Q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김형동 의원 은 ‘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ESG 포럼 ’ 을 개최했다고 2 일 밝혔다.
김형동 의원과 장동혁 의원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공공기관 , 기업 ,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포럼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의 시급성과 더불어 자연자본 공시와 관련된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 국립생태원과 기업 간의 협력 모델을 통해 ESG 경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 기후변화와 인간활동으로 인해 가속화되는 생물다양성 감소가 환경과 경제 모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 이번 포럼은 기업의 ESG 활동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임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종대 인하대 ESG 센터장 , 윤지현 국립생태원 ESG 성과부장 , 문정찬 국립생태원 복원연구팀장 , 고휘 비주얼오디오 아티스트 , 이민석 KT ESG 기획팀장 , 권도혁 사단법인 좋은변화 이사 6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 ESG 시대에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기업들의 책임과 역할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
이병화 환경부차관은 “ 이번 포럼이 ESG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멸종위기종 보전 사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 기업이 자연자본 공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유의미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 국립생태원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며 “ 앞으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복원 ,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 , 환경교육 등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추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동 의원은 “ 현재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 종이 기후변화 , 서식지 파괴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으며 , 앞으로 그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 단순한 멸종위기 종 지정과 보호를 넘어 종 복원 및 생태계 복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 그리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 생물다양성 보전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2
-
김진경 의장, 2일 ‘대만JC 잉거구 지부 방문단’ 접견 … 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도의회를 찾은 ‘대만JC 잉거구 지부 방문단’을 만나 JC를 포함한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자리에는 김 의장과 최민 의원, 대만JC 잉거구 지부 천친푸 회장 등 20여명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대만JC 잉거구지부에서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경기도의회는 1956년 개원한 최대 광역의회로 제11대 156명의 의원이 1,410만 경기도민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 의원께서 지역구인 광명에서 활발히 활동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기초 지역 간 교류를 넘어 광역 차원의 만남이 이어질 수 있었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JC는 물론, 민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천친푸 회장은 “JC 잉거구지부가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매우 기쁘다”며 “우리 지부 회원 중에는 현직 의원도 있는 만큼, 앞으로 양 기관의 의원 간에도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대만 잉거구는 대만 최대 인구 도시인 신베이시의 29개 구 중 하나로 약 9만명이 거주하며 요업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다.
대만 JC 잉거구지부는 1983년 광명 JC와 국제자매 관계를 맺고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12-02
-
강득구 ,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법안 발의 추진 ”
[한국Q뉴스]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고등학교 3 년 동안의 교육과 이후 7 년간의 사회적 안전망을 통해 , 청년의 일자리 기회 , 사회적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는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 가 입법화된다.
강득구 의원 은 국회에서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법안 발의를 위한 토론회 ’ 를 개최했다고 밝히며 , 토론회에서 제시된 대안을 중심으로 관련 입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2 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 일 강 의원과 인천광역시교육청 , 학력차별 철폐 운동단체인 교육의봄은 관련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교육의봄 송인수 대표가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의 필요성과 총론 ’ 이라는 주제로 , 교육의봄 이슬기 책임연구원이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설계 ’ 라는 주제로 , 교육의봄 홍민정 책임변호사가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법률안 ’ 을 주제로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류성진 사무관 ,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재학생 학모인 하영애씨 , 현대일보 박신숙 국장 , 인천광역시교육청 박진호 장학사 등은 토론자로 참여했다.
강 의원은 “ 우리 사회의 학벌로 인한 차별이 심각하냐는 물음에 국민의 74.7% 가 심각하다고 응답할 정도로 학벌 차별이 심각하다” 며 “ 이 문제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우리 사회가 한층 더 진보할 수 있다” 며 법안 발의의 의지를 밝혔다.
2024-12-02
-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 영통 푸르지오 주민 편의와 환경 개선 위해 관계 기관 적극협력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11월 29일 영통푸르지오 입주예정자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했다.
수원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주민 생활편의와 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 등이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이병숙 의원과 영통푸르지오 입주예정자협의회 김흥수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수원시 공동주택과장과 공동주택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특히 영통푸르지오 단지 내 조경 문제와 관련한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우리 단지가 높은 분양가에 비해 조경, 특히 수목의 수량과 품질이 인근 단지 대비 현저히 낮다”며 “여름철 그늘을 제공하고 겨울철 경관을 위한 최소한의 녹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원시장의 1천만 그루 나무 심기 공약에 부합하는 조경 재검토를 요청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병숙 의원은 주민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도시 발전의 핵심 요소”며 “입주민들의 요구를 수원시와 시공사에 적극 전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미 지난 6월과 7월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 소통을 중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이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쾌적한 주거 환경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병숙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입주예정자들이 제기한 문제를 면밀히 검토하고 수원시와 협력해 녹지 조성과 관련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이 의원은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생활 편의와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영통푸르지오 트레센트 및 파인베르 단지는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이병숙 의원은 입주 과정에서의 불편 해소와 주거 품질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2024-12-02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초록우산 ‘모두의 자립’ 토크콘서트 참석… 청년 지원 격차 해소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경자 의원은 11월 30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초록우산 자립활동가 청자기와 함께하는 ‘모두의 자립’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자립준비청년과 쉼터퇴소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자립준비청년 및 쉼터퇴소청소년 당사자들로 구성된 DY팀이 진행을 맡았으며 초록우산 이수경 부회장,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지본부장,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정경자 의원은 행사에서 “자립준비청년과 쉼터퇴소청소년은 가정 내 보호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의 지원을 받아야 할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소관 부처와 제도적 차이로 인해 지원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쉼터퇴소청소년이 부모가 있다는 이유로 지원받지 못하는 상황은 기초생활수급제도의 비수급 빈곤층과 유사하며 기존 복지제도가 현실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점도 개선해야할 점”이라고 밝혔다.
토크콘서트 이후 정 의원은 청년들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며 ‘청년들의 자립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인생네컷 코너에서 사진 촬영에 참여하는 등 청년들과 소통하며 행사를 함께했다.
또한, 19세부터 39세까지의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교육 및 소모임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사업’ 일환인 마인드 포레스트 홍보부스에도 방문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표했다.
끝으로 정경자 의원은 “자립준비청년과 쉼터퇴소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년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2-02
-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이케아 강동점 입점으로 위협받는 하남 소상공인 생존권 보호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소상공인 피해를 방지하고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하남지역 소상공인 피해 방지 및 상생협력을 위한 촉구 건의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025년 상반기 서울시 강동구에 입점 예정인 대형 가구 유통업체 이케아로 인해 하남지역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건의안은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대형 유통업체와의 공정한 상생 협력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상공인 피해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 이케아 강동점과 하남지역 소상공인 간 상생협력을 위한 실무 협의체 구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윤 의원은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지만, 대형 유통업체의 확장은 이들의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중앙정부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건의안에 대한 도의회와 관계 기관의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024-12-02
-
김형동 의원 대표발의 ‘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법 ’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김형동 의원 은 질병관리청 산하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설립 근거를 법제화한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 일 밝혔다.
김 의원의 국회 통과 1 호 법안이기도 한 , 이 법안은 지난 8 월 14 일 발의한지 111 일만에 신속하게 논의되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은 신종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백신 ·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도록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설립하고 , 행정 ·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날 ‘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법 ’ 이 통과됨에 따라 , 국회에서는 코로나 19, 신종인플루엔자 , 중동호흡기증후군 과 같은 신종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백신 · 치료제 개발 공적 시스템이 구축됐다는 평가다.
향후 차기 팬데믹이 발생할 시 , 인명 피해뿐만 아니라 막대한 사회 ·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는 ‘ 민법 ’ 규정에 따라 법인 설립을 2023 년 10 월에 완료했으며 , 현재 경북 안동에 건립 중이다.
김형동 의원은 해당 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비로 총 32 억원 을 확보한 바 있다.
김 의원은 “ 안동은 백신 개발에서 생산까지 이어지는 백신산업 전주기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가고 있다” 며 “ 안동의 백신 · 바이오 산업이 대한민국의 바이오 산업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경기교육 정책토론회를 통해 생존수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29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컨퍼런스룸에서 생존 수영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석균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조성환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생존수영 교육의 중요성과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석균 의원은 "초등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생존수영 교육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현재 생존수영 교육 운영 방식에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이를 개선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발제자로 나선 전영한 원명초등학교 교사는 외국의 사례와 함께 생존수영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내실화의 걸림돌 및 해결방안을 심도있게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생존수영 예산의 72~74%가 버스임차료인 반면 수영장입장료, 강사비, 보험로 등 실제 생존수영에 필요한 예산사용은 19~21%로 예산의 대부분이 부대비용에 사용되고 버스섭외 및 수영장확보, 안전사고 등 담임선생님의 업무는 과중되고 있는 현실이 문제로 제기됐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토론을 맡은 김순혁 교장선생님과 김동권 경기도 체육건강과장은 개별인증제, 이수인증제 등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생존수영을 이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생존수영에 참여하고 있는 자녀를 둔 신정은 학부모는 수영장 수심 문제와 일반 수영강사의 한계점을 지적했다.
또한, 공공수영장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신현수 남양주도시공시 체육문화운영처장은 생존수영의 단기 운영에 따른 강사 및 안전요원의 대규모 채용 필요성과 이로 인한 비용 증가, 생존수영 기간 동안 수영강습 정지로 인한 일반 이용자의 민원 등 교육협조와 시설운영의 괴리를 설명하는 등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정책토론회의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에 이석균 의원은 "예산사용의 적정성 판단도 살펴봐야 하지만 생존수영 미참가 학생들의 사유 중 2차 성징에 따른 동급생에 대한 노출기피 등 수행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좀 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석균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생존수영 교육은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논의를 통해 생존수영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예산 확보와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70여명 이상의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관련 자료와 토론회 영상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2-02
-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수상
[한국Q뉴스]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이 12월 1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4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나눔봉사 공헌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지대한 인물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시상하고 있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11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및 제11대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교통위원장으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지금까지 해 온 성과보다 앞으로 할 일에 대한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에도 서울시와 동대문의 일꾼으로 교통분야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멈춤없이 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2024-12-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