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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에서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일터 조성 의지 밝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지난 31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개최된 ‘2024년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에 참석해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더 나은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애쓰시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노동조합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공직 문화가 발전하고 있다”며 노동조합의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노사 간의 소통과 화합은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데 필수적이며 직원 간의 배려와 이해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기초”고 언급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고민해 발전하는 모습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가 노사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적극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 준비로 힘들고 지친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자리로 경기도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종석 경기도의회사무처장, 3개 노조임원진, 경기도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팔씨름·제기차기 대회,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직원들의 환호와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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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의원 정책대토론회 성료, ‘경기도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추진 밝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은 지난 10월 31일 경기도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대토론회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경희대학교 최이송 교수, 한국수자원공사 도시정책기획센터 박정혁 센터장,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홍승관 원장 등 물산업 관련 전문가와 각종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의 물산업 현황과 관련 조례의 개선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도의 물산업이 국내 물산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강화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최이송 교수는 “경기도는 국내 물산업의 중심지로서 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야 한다”며 “경기도 물산업이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로 나선 홍승관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원장은 “경기도 물산업이 반도체 및 첨단산업에 필요한 초순수 생산의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국생활하수처리협회 한운철 회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기준 강화가 시급하다”며 “이를 통해 국민 건강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정혁 K-water 도시정책기획센터장은 “경기도 물산업의 활성화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국가적 책무와 연계되어 있다”며 “K-water는 경기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과 국가의 자생적인 물 산업 생태계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무리 발언에서 이병숙 의원은 “경기도 물산업의 활성화는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열쇠”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경기도 물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조례 개정을 신중히 검토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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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용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한국영총, 영진위 주최 시상식서 공로패 수여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은 10월 30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한국영화 105주년 영화의 날 기념 세미나 & 시상식’에서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금일 시상식은 한국영화 105주년을 기념하고 한국 영화계에서 헌신한 영화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실시되었는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비롯해 18개 분야 7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중 공로패는 장 위원장과 김용기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장이 수여받았다.
장위원장은 그동안 한국 영화계 발전을 위해 기존 영상제 뿐만 아니라 영상산업 관련 시상식과 부대행사도 서울시장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영상진흥 조례’일부 개정안과 충무로에 건립 중인 서울시네마테크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담은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이를 근거로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제를 육성·지원할 수 있도록‘서울특별시 영화 시상식 지원’예산을 신설하기도 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윤호 이사장은 시상식에서 “장태용 위원장은 시의원으로서 우리나라 영화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법적 근거와 예산 지원 등을 통해 한국 영화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한 공로가 지대하다”고 소개했다.
장 위원장은 그간 “K무비, K팝, K푸드, K뷰티 등 K컬처가 전 세계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고 부산 국제영화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등이 권위 있는 영화제들로 자리매김 했음에도, 서울을 대표하는 권위있는 영화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아카데미 시상식, 세자르 영화제 등 도시를 넘어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권위있는 로컬 영화제가 서울에 반드시 필요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제를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해 K컬처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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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청소년의회교실 방문한 ‘가평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미래꿈 응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체험관 및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4년 제37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가평청소년교육의회’ 방문단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초등학교 학생의원으로 이루어진 ‘가평청소년교육의회’의 학생과 인솔교사 등 16명이 참석해 △의회기능소개 △모의의회 체험 △OX 퀴즈 △의원과의 만남 △의회견학 등의 순서로 활동이 진행됐다.
청소년의회교실은 학교 밖 민주주의 현장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선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기도의회에서 운영하는 도의회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의회 체험관에 와서 모의의회를 직접 체험하면서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OX 퀴즈를 통해 지방의회와 도의원들이 하는 일을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최효숙 의원은 도의원과의 만남이라는 시간을 통해 ‘가평청소년교육의회’ 방문단을 만나 의정활동 관련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료증 전달 및 기념촬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학생의원들은 최효숙 의원에게 ‘어릴 적 꿈이 무엇이었는지?’ ‘학생 주도적 학생자치회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고 이에 도의원은 눈높이에 맞는 답변을 이어갔다.
최효숙 의원은 “아직 꿈을 발견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어도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꿈을 이룬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라며 “자신을 믿고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게 되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 온다”고 아낌없이 응원했다.
덧붙여, 최효숙 의원은 “학생자치회 활동을 하다 보면 앞에 나서서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겠지만, 경청해 주는 사람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서서 말하고 행동하지 않아도 자치회 구성을 위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도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공동체 의식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효숙 의원은 “오늘 함께 나눈 진솔한 대화들이 ‘가평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의미있는 자리로 기억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항상 친구 같은 도의원으로서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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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디지털 성폭력 피해대응 및 지원방향 토론회 발제
[한국Q뉴스] 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9일 안양시의회에서 열린 '디지털 성폭력 피해대응 및 지원방향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여해 디지털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안양시 조례 개정 과정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안양 여성의전화 주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디지털 성범죄 실태를 진단하고 효과적인 예방 및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과제를 심도 깊게 논의했으며 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정혜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통합대응단장, 정애경 안양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센터장, 박선영 여성인권변호사 등의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안양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현황’ 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은“기술발달과 함께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양시민이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양시 차원의 예방대응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책을 담은 조례를 대표발의했다”고 조례 개정의 취지를 밝혔다.
장 위원장은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디지털성범죄의 정의를 세분화해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성범죄를 포함할 수 있도록 규정했고 안양시 디지털성범죄 실태조사 실시, 피해자 영상 삭제 지원 및 모니터링, 심리상담 및 의료법률 등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 내실있는 예방대응 교육 추진 등의 내용을 담았다”고 밝히며“조례 개정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선제적인 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안양시가 적극적으로 역할할 것을 주문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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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주차 중 BMS 미작동, 이상징후 알람기능 없는 차종 다수 확인”
[한국Q뉴스] 현재 국내 운행중인 전기차들이 주차 중에는 BMS가 작동하지 않거나, 이상을 감지하더라도 외부에 전달 기능이 없는 등 BMS 기능 수준이 제작사, 차종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제2의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를 막기 위해서는 BMS를 중심으로 한 예방 체계가 마련돼야 하는 만큼, 국토교통부와 제작사가 구형 BMS 업데이트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1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제조사·차량별 BMS 작동 현황’ 자료에 따르면, 기아, KGM, 르노, 한국GM, 스텔란티스의 23개 차종이 주차 중에는 BMS가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차의 경우 레이 EV, 니로EV, 쏘울EV 등 4개 차종이 주차 중 BMS가 작동하지 않으며 KGM은 코란도 이모션, 코란도EV 등 9개 차종, 르노는 SM3 Z.E, ZOE 등 3개 차종, 한국GM은 볼트EV 등 3개 차종, 스텔란티스는 PEUGEOT e-208, 어벤저 등 4개 차종이 BMS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제작사나 차주에게 이상징후를 전달하는 알림기능이 아예 없는 경우도 상당하다.
KGM, 르노, 한국GM, 토요타, 포르쉐, 폴스타, 볼보, 스텔란티스사는 차주에게 이상징후를 안내하는 문자 서비스 등을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아이오닉EV, 기아 레이EV 등 5개 차종, KGM 코란도 이모션, 르노 SM3 Z.E 등 3개 차종, 한국지엠 볼트EV 등 3개 차종, 스텔란티스 PEUGEOT e-208 등 4개 차종, BMW i3, MINI cooper SE 등 7개 차종, 볼보 XC40 등 2개 차종, 폴스타 2, 토요타 렉서스RZ450e 등 2개 차종 등 총 29건이 이에 해당한다.
벤츠사 차량은 주차 중에는 BMS가 절전 상태이나 배터리 셀의 불균형 등 특정 조건에서 활성화되는 시스템이며 차량에서 원제작사 서버로 정보가 전달되고 수작업으로만 분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이은 전기차 화재로 인해 BMS 장치를 의무화, 정보 공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으나, 먼저 제조사별 BMS 고도화 여부, 차주 알림 기능 장착 등 구체적인 현황 파악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문진석 의원은 “제조사와 제조시기별로 BMS 기능 차이가 상당한 만큼, BMS 의무화 도입을 위해서는 표준 기준 등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며 “제작사의 자체적인 노력, 정부의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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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시의원, 방치된 땅이 “월드컵 난지체육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한국Q뉴스] 서울의 대표명소인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하부에 방치된 땅 난지천 13,000여평이 ‘월드컵 난지체육공원’ 으로 조성되어 11월 1일 개장하고 주민 친화적 명품힐링 체육공원으로 시민 품으로 돌아왔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은 개장을 앞두고 지난 26일 새롭게 조성된 난지체육공원을 인근 주민 30여명과 함께 서부공원여가센터 담당 공무원의 안내로 현장을 방문해 조성된 시설을 낱낱이 살피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개장 전 축하의 자리를 가진 바 있다.
특히 본 사업은 ‘22년 ’월드컵 난지체육공원 조성사업‘ 의 계획수립을 시작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당시 김기덕 의원의 사업제안과 의원 발의 예산 21억 5천만원을 확보해 완료됐으며 ’ 23년 9월 공사 시행 이후 1년여 만인 ’ 24년 10월 15일 준공하고 11월 1일 개장을 하게 됐다.
월드컵 난지체육공원은 김기덕 의원의 제안 취지에 맞게 파크골프장 6홀, 서울형 매력가든, 휴게광장 및 다목적구장 등 야외운동시설과 하천변 등이 가족형 체육시설조성된 것이 특징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여가문화 수요급증을 반영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뛰어놀 공간 조성, △서북권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의 메카로서 주민들의 뜻이 반영된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이 반영된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그동안 NIMBY 시설이자 혐오시설로 일컬어진 마포쓰레기 소각장 등 일대에 위치한 기존 버려진 땅에서 공공체육시설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한 멋진 난지체육공원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앞으로 마포구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이번에 개장되는 파크골프장과 난지체육공원이 인근지역주민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변모하길 바라며 향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명품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 및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뜻도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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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청년농 육성위한 ‘후계청년농어업인법’및‘한국4H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청년농에 대한 범정부적 지원확대를 위한 ‘한국4에이치법 일부개정법률안’, ‘후계농어업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건의 패키지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만희 의원이 조사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40세 미만 국내 청년농 규모는 395,229명에서 254,384명으로 –35.6% 급락함에 따라 전체 농업인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17.1%에서 12.2%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청년농가 규모 역시 12,426가구에서 5,438가구로 –56.2% 폭락세를 보이며 청년농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고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이만희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 다수가 정부의 청년농 정책개선 등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이만희 의원은 청소년의 농심함양과 청년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현행법상 청소년만을 국한하고 있는 목적을 어린이와 청년, 청년농업인까지 확대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 ‘한국4에이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특히 이 의원은 농촌 사회발전과 지역성장을 주도하는 농촌 리더양성에 있어서도 중·장기적인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후계농어업인 단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경비와 시설비, 조세 감면 등의 포괄적인 지원책을 담은 ‘후계농어업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함께 대표발의에 나섰다.
이만희 의원은 “올해 농림부와 농진청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정감사에서 만성적인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제, 밭농업기계화와 스마트팜 사업 등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실질적 대안제시의 성과를 거뒀다”며 “무엇보다도 청년농 육성과 지원이 우리 농촌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동 법안들이 본회의 통과까지 이어져 일선 농업현장에서 신속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농정당국과 면밀하게 챙겨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책적·입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 다짐을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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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코인 실명제법’ 대표 발의
[한국Q뉴스] 최근 마무리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가상자산’ 관련 전문성 있는 질의로 주목받은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이 오늘 ‘가상자산’ 차명 거래를 이용한 시세 조종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이른바 ‘코인 실명제법’을 대표로 발의했다.
지난 21대 국회, 세간의 높은 관심 속에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이 제정되어 올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갔지만 정작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코인 실명제’는 빠져 있어 그 실효성에 의문이 이어졌다.
이에 이번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설거지 코인’의 상장 후 폭등과 급락으로 인한 투자자 피해 문제를 지적한 민병덕 의원이 ‘금융실명제’에 준하는 ‘코인 실명제’를 도입하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이다.
개정안은 가상자산 거래 시 실명에 의하도록 하고 이를 어길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해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는 장치를 담고 있다.
최근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이, 상장 이후 15분 만에 1,380% 폭등세를 기록했다 하루 만에 폭락한 가상자산 ‘어베일’의 이상 거래를 탐지하지 못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이른바 ‘검은 머리 외국인’ 으로 추정되는 SNS ‘X’ 유저 ‘일드파밍’ 이 이를 차명으로 대리 매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더해져, 세간에서는 빗썸에서 신규 코인 상장 후 순식간에 차익을 누린 후 시장에서 사라지는, 이른바 ‘설거지’ 행위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평가마저 나온다.
‘어베일’ 이 대표적 ‘설거지 코인’ 사례로 지목된 것이다.
더욱이 이런 시장 교란 행위에 참여해 막대한 이익을 누린 것으로 보이는 ‘검머외’들은 SNS에 “한국 고맙다”며 조롱까지 남긴 것으로 알려져, 이런 한국 코인러들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점차 커졌다.
민 의원은 ‘코인 실명제’ 도입이 한국 코인러들의 손해를 막을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민병덕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도 ‘수이’ 코인 등 외국발 ‘버거 코인’의 시장 교란 행위를 지적하며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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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의원,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 꿈나무들과 만남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31일 ‘제1회 학부모와 함께하는 반도체 교실’에 참석해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할 학생 및 학부모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미숙 의원은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그들의 든든한 지원자인 학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번 반도체 교실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 의원은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임에도 여전히 도민들의 산업 체감도는 낮은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반도체 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어 첨단산업에 꿈을 키워나가는 인재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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