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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의회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공유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2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13명이 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창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현황과 고향사랑기금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금사업 현장 견학을 통해 제도 운영 성과와 지역 발전 기여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광산구의회 방문단은 먼저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인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방문해 기금사업 추진 사례를 살펴봤다.이어 신재효판소리박물관 LED 월 전광판을 견학하며 고향사랑기금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예술을 보존하고 정신과 얼을 살리는 데 활용되는 사례를 확인했다.특히 고창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단순한 재원 확보 수단이 아닌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또한 고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 농산물은 물론 특색 있는 가공식품과 다양한 체험상품 등을 폭넓게 발굴·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고창만의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히 기부금을 모으는 제도가 아니라 지역의 소중한 정신과 문화를 지키고 미래세대를 키우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제도”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기금사업과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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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도시센터, 세계유산 활용 문화예술교육 ‘고인돌 파사드 드로잉’ 성료
[한국Q뉴스] 고창문화도시센터가 고창 유네스코 세계유산 배움터 ‘그래서예술학교’의 일환으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고인돌 파사드 드로잉’을 지난 10월31일 고창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고창의 대표적인 세계유산인 고인돌을 참여자가 직접 유산을 관찰하고 그 형태와 특징을 그림으로 기록하며 고인돌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고고학 분야에서 활용하는 유물 실측의 기본 원리를 문화예술교육과 접목해, 예쁘게 그리는 그림이 아닌 자세히 보고 정확하게 관찰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둔 것이 특징이다.참여자들은 먼저 고인돌의 기본 구조와 상석·받침돌의 형태를 살펴보고 유물 실측에 활용되는 관찰과 기록의 방법을 익혔다.이후 실제 고인돌을 마주하고 상석의 윤곽과 받침돌의 위치, 표면에 나타난 무늬와 깨진 부분 등 세부적인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며 자신만의 관찰 기록을 완성했다.또한 세계유산을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과 참여자가 직접 질문하고 관찰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하는 교육적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고인돌의 외형뿐 아니라 구조와 세부적인 흔적에 주목함으로써, 익숙하게 보아왔던 유산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발견과 배움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이문식 고창문화도시 센터장은 “고인돌 파사드 드로잉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보다 유산을 얼마나 자세히 바라보고 발견하느냐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창의 세계유산과 자연유산을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경험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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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하면 지사협, ‘아기천사 탄생 축하사업’ 으로 출산가정 지원
[한국Q뉴스] 고창군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아기천사 탄생 축하사업’ 으로 관내 출산가정에 고창사랑상품권 20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 대상은 둘째 아이를 맞이한 다문화가정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새 가족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아기천사 탄생 축하사업’은 출산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전봉식 민간위원장은 “출산과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광월 상하면장은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응원하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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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선사문화축제’ 고창 고인돌 마을잔치..토요일 고인돌박물관서 연다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오는 7일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 야외공간에서문화유산마을이 운영하는 ‘고창 고인돌 마을잔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선사시대의 생활문화를 접하고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마을잔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현장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선사도구 제작 시연과 재현 유물 전시·체험을 비롯해 선사 의상 체험, 토기 만들기, 고인돌 석고방향제 만들기, 옥가락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또한 선사 그림그리기와 악기 체험, 갈돌·갈판으로 곡물 가루내기, 선사시대 사냥 체험 등을 통해 선사인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야외화덕에서는 고기 굽기와 토기 굽기 시연이 진행되며 밤과 고구마 등 가을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같은 시간 오베이골장터도 함께 열려 행사에 풍성함을 더한다.선사문화 체험과 장터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마을잔치가 끝난 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동리문화사업회가 운영하는 ‘고인돌 가족소리극 한마당’ 이 이어진다.2026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고인돌, 소리를 담다’의 하나로 고인돌과 고창 지역의 설화·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창작 판소리 공연을 선보인다.행사 참여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문화유산마을로 문의하면 된다.나윤옥 세계유산과장은 “이번 마을잔치는 선사문화 체험과 먹거리, 장터와 판소리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고인돌박물관을 찾아 세계유산의 가치를 느끼고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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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 (재)고창군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고창군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올해 벚꽃축제, 모양성제, 전북 사랑나눔축제 등 각종 지역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김부선 회장은 “회원들이 지역축제에 참여해 함께 땀 흘리며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축제에서 얻은 소중한 수익금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해 주신 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이번 기탁은 학생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고창군장학재단은 지역의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기탁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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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고창지부·전국한우협회 고창군지부, 장학금 1천만원 기탁
[한국Q뉴스] 고창군장학재단은 2일대한한돈협회 고창지부와 전국한우협회 고창군지부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을고창군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축산업을 이끌어가는 두 단체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고창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완 대한한돈협회 고창지부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문석 전국한우협회 고창군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재단 이사장인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가운데, 미래세대의 성장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고창지부와 전국한우협회 고창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인재를 키우는 일이 곧 고창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인 만큼,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을 통해 교육지원과 장학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고창군장학재단에 기탁된 2026년도 장학기금은 11월 2일 기준 총 56건, 2억 5330만원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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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 ‘제8회 고창군 공동체 한마당 축제’ 성료
[한국Q뉴스]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제8회 고창군 공동체 한마당 축제’ 가 지난 3일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주민과 공동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축제는 고창군 14개 읍·면의 마을공동체와 소규모공동체, 활동가, 주민,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식 퍼포먼스와 우수공동체 시상식을 비롯해 완료지구 시설 및 주민 작품 전시, 플라멩코·민요·고고장구 등 주민공연, 공동체놀이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현정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가 서로의 성과를 나누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제8회 고창군 공동체 한마당 축제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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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맥류 적기 파종 및 배수관리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보리 등 맥류 파종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적기 파종과 철저한 배수로 관리를 농가에 당부했다.영광군이 속한 남부지역의 맥류 파종 적기는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다.파종이 너무 늦어지면 초기 생육이 약해지고 월동 후 생육 회복이 늦어질 수 있으며 반대로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 어린 이삭이 형성돼 저온 피해를 받을 수 있어 적기에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파종량은 흩어뿌림 기준 10a당 겉보리 17~20kg, 쌀보리 13kg, 맥주보리 13~15kg이 적당하며 줄뿌림의 경우 겉보리 12~14kg, 쌀보리 11~13kg, 맥주보리 10~12kg을 기준으로 한다.시비는 파종 전 토양검정을 통해 재배지에 적합한 비료량을 처방받는 것이 좋다.일반적으로 인산과 칼륨은 전량 밑거름으로 주고 질소는 밑거름과 웃거름으로 나눠 시비한다.남부지역의 밀·겉보리·쌀보리는 질소비료를 밑거름과 웃거름의 비율을 4대6으로 나눠 주는 것이 적절하다.특히 논에 맥류를 재배할 경우 배수관리가 중요하다.파종 전 논 끝머리 배수구와 주변 배수로의 막힘 여부를 확인하고 파종 후에는 포장 내 배수로를 외부 배수구와 연결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가을철 잦은 비 등으로 파종이 늦어졌을 경우에는 늦어도 11월 하순까지 파종을 마치는 것이 좋다.늦파종 시에는 표준 파종량보다 20~30% 늘려 입모수를 확보하고 인산과 칼륨도 표준 시비량보다 20~30% 증량해 전량 밑거름으로 시비한다.질소비료는 총량을 늘리지 않고 웃거름 비중을 높여 주는 것이 수량 감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영광지역의 안정적인 맥류 생산을 위해서는 파종 적기 준수와 초기 배수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상 여건으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파종량과 시비방법을 조정해 생육 저하를 최소화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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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소중한 우리 아이들, 권리도 소중해요
[한국Q뉴스] 영광군은 아동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어린 시절부터 형성 될 수 있도록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7세반 유아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 ‘권리야, 꽃길만 걷자’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씨네아동권리학교 프로그램인 영화 ‘네일플라워’를 활용해 유아들이 아동권리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참여 아동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진행해 유아들이 영화 속 이야기에 집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유아들은 영화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과 친구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과 차이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다.특히 나 자신이 소중한 만큼 친구도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영광군 관계자는 “아동권리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해 모든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영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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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리안 영광골프장, 자선골프행사 수익금 6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일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이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600만원을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지난 2014년 개장 이후 골프 대중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 매년 자선골프행사를 개최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행사 참가비 전액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및 생활체육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체육 발전과 골프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이제원 영광지사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세일 영광군수는 “매년 자선골프행사를 통해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제원 지사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영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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