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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조민성 청소년지도사, 충남사회서비스원장상 수상
[한국Q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지도자대회’의 청소년 사업 유공자 시상식에서 조민성 청소년지도사가 충남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한 이번 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 육성과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우수 청소년지도자에게 수여됐다.청소년지도사 조민성은 청소년 주도형 정책 참여 활성화와 자치기구·동아리 간 연합 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 자치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또한 ‘서산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확대 운영해 청소년 인재 발굴과 역량 개발을 지원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안정적인 방과후 돌봄과 다양한 문화·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조민성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성장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껴왔는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청소년지도사의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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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젊은 충주의 미래를 잡았다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난 5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젊은 충주, 미래를 잡다’를 주제로 개최한 ‘2026 충주시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해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현장면접에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172명을 모집했으며 총 394명이 면접에 응시한 결과 86명이 채용 예정자로 집계됐다.채용 예정자는 기업별 일정에 따라 2차 면접 등 후속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간접 참여한 20개 기업에도 구직자 67명의 이력서가 접수돼 향후 기업별 채용 절차가 이어질 전망이다.특히 △동원홈푸드 △더블유씨피 △동화약품 △롯데칠성음료 △유한킴벌리 △현대엘리베이터 등 6개 기업은 직무상담관을 운영해 기업 및 직무 소개와 함께 채용 절차, 직무별 필요 역량 등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에 맞는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특성화고 학생 대상 취업 특강과 취업 골든벨도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취업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골든벨을 통해 다시 익히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지식을 쌓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AI 증명사진 촬영,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서비스를 제공했다.박미정 경제교통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진행된 현장면접과 이력서 접수가 실질적인 채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시민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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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가족센터 사회복지사 3명, 복지 현장 공로로 나란히 표창
[한국Q뉴스] 서천군가족센터 소속 사회복지사 3명이 지역 복지와 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잇따라 표창을 받았다.김가숙 팀장과 이송희 팀원은 지난 4일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신애관에서 열린 ‘2026년 충남사회복지사대회’에서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이어 조수정 선임사회복지사는 지난 5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충남·세종 가족센터 종사자 소통워크숍’에서 가족복지 현장과 가족센터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세종가족센터협회장 우수 종사자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세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서천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가족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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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배움부터 취업까지… ‘일단 시작해’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가족센터가 동행복지재단의 ‘2027년 다문화가족 정착 多이룸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결혼이민자의 학습과 자격 취득, 취업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센터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결혼이민자의 학습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일단 시작해’ 사업을 추진한다.‘일단 시작해’는 결혼이민자가 학력 취득부터 기초 사무역량, 전문자격 취득까지 자신의 상황과 진로에 맞춰 역량을 키우고 이를 실제 취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검정고시반 40회 △ITQ 한글 자격과정 15회 △정리수납전문가 1급 과정 22회 △아동요리지도사 과정 21회 △가사관리사 과정 10회 등 5개 과정, 총 10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의 학습 수준과 진로 희망을 고려해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연계한다.이를 통해 취업에 필요한 기본 역량과 전문기술을 갖추도록 돕고 대학 진학이나 전문 직업 분야로 진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지승훈 서천군가족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결혼이민자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 새로운 진로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일단 시작해’라는 사업명처럼 배움이 자격 취득으로 자격 취득이 취업과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한국어교육과 취·창업 지원, 자격 취득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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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홍천 사과축제 힘찬 개막
[한국Q뉴스] 홍천군은 11월 6일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제11회 홍천 사과축제’ 개막식을 개최하고 3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이날 개막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의회 정관교 군의장 및 군의원,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등 주요 내빈과 사과 재배 농가,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개막식은 축제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홍천사과 무료 나눔 행사 등이 진행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홍천 사과의 맛과 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정성껏 사과를 키워온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축제장을 찾은 분들께서 맛있는 홍천 사과를 마음껏 즐기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함께하며 가을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제11회 홍천 사과 축제는 11월 8일까지 토리숲 일원에서 계속되며 마지막 날에는 홍천 사과왕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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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6일 제천 족구전용체육관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회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 전대수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제천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1부 행사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 입장식,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2부에서는 노래자랑이 열려 회원들이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이날 대통령 표창 1명,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1명, 충청북도지사 표창 4명, 충청북도의회 의장 표창 1명, 제천시장 표창 10명, 제천시의회 의장 표창 7명, 국회의원 표창 8명, 바르게살기중앙회 금장 1명과 표창 2명, 충청북도협의회장 표창 1명, 충청북도 수범사례위원회 시상 1팀, 제천시협의회장 표창 1명 등 총 38명의 유공자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강영기 회장은 “2026년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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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 제26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는 지난 6일 제천 명성유유웨딩컨벤션에서 ‘제26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내빈, 지체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1부 기념식에서는 지체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어 2부에서는 장애인종합예술제가 열렸다.총 8개 팀이 참가해 춤과 노래 등으로 경연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선보였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일상생활 편의 증진, 자립생활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장애인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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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구 건축물대장 20만 면 전산화 완료… 민원 발급 편의 개선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사업비 2억 6900만원을 들여 종이로 보관해 온 구 건축물대장 전체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행정시스템 구축 이전에 수기로 작성해 보관해 온 구 건축물대장 677권, 약 20만 면을 스캔하고 자료를 입력해 전산자료로 구축한 것이다.그동안 구 건축물대장은 종이 원본을 직접 찾아 열람하거나 복사해야 해 발급에 시간이 걸리고 분실이나 소실, 파손의 위험도 있었다.이번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도 정부24와 민원실을 통해 발급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민원 처리 절차가 간소해지고 발급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종이 원본의 분실과 훼손 위험을 줄이고 원본과 전산자료를 함께 보관하는 이중 보존 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제천시 관계자는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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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3차 건강보험 국제연수’ 개최 지원
[한국Q뉴스] 원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제23차 건강보험 국제연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며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국제연수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원주시 예비국제회의지구인 오크밸리에서 열렸다.연수 기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 제도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국제개발협력 워크숍 등이 진행됐으며 16개 협력국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국가 간 건강보험 제도와 보건의료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원주시의 이번 지원은 2025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시는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과 지역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컬 체험 프로그램, 원주의 정취를 담은 기념품 제공 등 맞춤형 편의를 다각적으로 지원해 국제회의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원주형 MICE 지원 모델’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행사는 원주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원주시의 관광·MICE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뜻깊은 자리였다.관내 공공기관의 전문 역량을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적극 연계해,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동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원주시는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지역의 첨단 의료·산업·관광 자원을 연계한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이를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의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이끌어내고 원주가 중부권을 대표하는 거점 MICE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국제연수는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시가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행사의 성공 개최를 이끌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인 상생 사례”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 원주만의 독창적인 MICE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국제행사 유치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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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콘퍼런스’ 맞춤형 MICE 지원
[한국Q뉴스] 원주시는 써드에이지가 주최·주관하는 ‘제2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콘퍼런스’ 가 11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됨에 따라, 차별화된 MICE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해 국제회의 참가자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연계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는 원주시 예비국제회의지구인 ‘뮤지엄 산’에서 열린다.급변하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시니어 웰니스 분야의 전문 지식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원주시는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참가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각적인 MICE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동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을 비롯해, 원주의 수려한 자연과 고유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특색을 담은 기념품 제공 등 행사 성격과 참가자 특성에 맞춘 세심한 지원으로 차별화된 개최 환경을 선보인다.이번 지원은 2025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국제회의 참가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단순 회의 참가가 원주 전역의 관광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MICE-관광 연계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앞으로도 예비국제회의지구를 중심으로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원주가 보유한 첨단 의료·건강산업과 웰니스 관광자원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MICE 산업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나갈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국제회의 개최지의 진정한 경쟁력은 우수한 회의시설뿐 아니라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매력적인 콘텐츠에서 나온다”며 “원주만의 특화된 MICE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주최기관과 참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국제회의 개최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지역 관광과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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