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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애 행복더하기 힐링캠프’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충남 예산군 일원에서 ‘소통애 행복더하기 힐링캠프’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군이 2026년 나눔실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배분받은 사업비 2000만원으로 추진됐다.특히 사회적 고립으로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주민 45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돕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집중했다.첫날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프로그램과 스트레칭·경락혈 마사지를 활용한 컨디션 트레이닝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몸과 마음을 돌보는 체험을 함께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갔다.둘째 날에는 수덕사와 예당호를 방문해 자연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김호택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보고 이웃과 따뜻한 관계를 맺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을 살피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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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읍면행정복지센터 등 전동보장구 충전기 이용 안내
[한국Q뉴스] 금산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전동보장구 충전기 이용 안내에 나섰다.읍면행정복지센터 외 설치 장소는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금산군장애인복지관,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등이다.이 장치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외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이를 통해 외출 중 전동보장구 배터리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장애인이 안심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충전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마련했다.설치된 충전기에서 전동보장구를 충전한 후에는 다음 이용자를 위해 충전선을 분리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금산군 전동보장구 충전기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돌봄지원과 장애인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통해 장애인들이 배터리 걱정 없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과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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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농약 음독자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센터 내에서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대전·세종·충남도지부 금산지부와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약 음독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금산군 관내 농약 판매점을 통한 농약 안전 사용 봉투 배포 △자살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 기관 연계 협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등이다.센터는 지역 내 농약 판매점에 농약 안전 사용 봉투를 배포함으로써 농약 구매자들이 농약의 올바른 사용과 보관 방법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자살 예방 관련 정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농약 판매점이 단순한 농약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살피는 자살 예방 안전망의 한 축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농약 음독으로 인한 안타까운 생명 손실을 예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자살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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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 참여로 미래 인재 발굴
[한국Q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4일 천안 백석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 확대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공단은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인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했다.공단은 홍보 부스를 통해 주요 사업과 채용 절차 등을 안내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제12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채용’과 관련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특히 채용 분야와 지원 방법 등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공단 관련 퀴즈와 공식 SNS 채널 팔로우 이벤트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공단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인재들에게 채용 정보를 보다 폭넓게 알리고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소통 기회를 확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공단에 관심을 가진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제12회 일반직 채용을 통해 총 2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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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양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7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사전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11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양양군은 해파랑길 44코스 일부 구간을 활용해 걷기 여행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해양힐링형 체류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4500km의 걷기 여행길로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대표적인 도보 여행 관광자원이다.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양연어로드’를 주제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남대천 하구, 낙산대교, 조산해변을 거쳐 낙산해변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44코스 일부 구간을 특화 관광구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오산리, 남대천, 낙산해변, 일출 해변 맨발 걷기 등 4개의 맞춤형 걷기 코스를 운영하며 각 코스는 60~90분 소요되는 원점회귀형으로 구성해 관광객들이 개인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낮에는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불꽃놀이와 공연, 비치마켓 등 다양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주변 관광지와 숙박시설, 음식점, 체험시설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관광 활성화 효과가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해파랑길을 단순히 걷고 지나가는 관광코스에서 벗어나,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 먹거리, 숙박,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양양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체류형 관광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양연어로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걷기 여행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관광객의 체류 확대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양군은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계획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사업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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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청소년센터,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안전을 위한 야간방범 순찰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신창청소년센터는 지난 11월 5일 아산시 신창읍내자율방범대,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아산시 신창면 일대에서 야간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재단의 ESG 경영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취약지역을 사전에 점검·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야간 시간대 안전관리가 필요한 범죄취약지점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순찰에는 신창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신창읍내자율방범대와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다.신창청소년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또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신연 신창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청소년시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야간방범 순찰을 추진하고 범죄취약지점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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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프로바둑팀 ‘GOGO양양’, 2026 레전드리그 정규리그 1위 달성
[한국Q뉴스] 양양군 프로바둑팀 ‘GOGO양양‘이 ‘2026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정규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GOGO양양은 지난 11월 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 14라운드에서 김영삼·김영환 9단의 승리에 힘입어 ‘더나은 문경’을 2대 1로 꺾었다.이로써 정규리그 최종 성적 11승 3패를 기록한 GOGO양양은 ‘수소도시 완주’ 와 팀 승패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개인 승수에서 1승 앞서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창단 첫해인 지난해 3위를 기록한 GOGO양양은 올해 정규리그 1위로 올라서며 창단 2년 만에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김영삼·김영환·김일환·류시훈 9단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조대현 9단 감독의 지휘 아래 안정적인 경기력과 고른 활약을 펼치며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올해 레전드리그는 9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개 팀이 참가해 각 팀이 다른 팀과 두 차례씩 맞붙는 더블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각 팀이 14라운드씩 총 56경기를 통해 정규리그 순위를 가렸으며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정규리그 1위인 GOGO양양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해 플레이오프 승리 팀과 최종 우승을 다툰다.챔피언결정전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전 2선승제로 열리며 먼저 2승을 거두는 팀이 우승을 차지한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양양군을 대표해 레전드리그 무대에서 큰 활약을 해준 GOGO양양 바둑팀에 감사드린다”며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우승하길 기원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 바둑문화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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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계담서원 부설 교양대학, ‘제35기 입학식’ 개최… 지역 평생교육 산실로 자리매김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의 유서 깊은 계담서원이 전통 인문학 교육을 현대적 배움으로 승화시키며 지역 평생교육의 체계적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계담서원 부설 교양대학은 지난 4일 감물면 이담리 서원 내 강서당에서 ‘제35기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김주성 괴산군의회 의장이 직접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35기 입학생들은 2026년 11월 4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6개월간 농한기를 활용해 인문학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교육 과정은 명심보감, 대학, 중용 등 유교 경전을 비롯해 서예와 일반상식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계담서원 교양대학의 역사는 1992년 농한기 주민들의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문을 연 이래 시작됐다.1993년 제1기 졸업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05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전국 서원 중 유일하게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교육하는 ‘살아있는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온고지신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1824년 창건된 계담서원은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1991년 안동준 전 회장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복원됐다.현재는 사당과 재실 등을 갖추고 19위의 명현을 배향하며 지역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든든히 해내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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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아, 달콤해져라” , 겨울을 기다리며 익어가는 양촌 곶감
[한국Q뉴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논산시 양촌면에는 특별한 가을 풍경이 펼쳐진다.덕장 천장마다 빼곡하게 매달린 곶감이 온통 주홍빛으로 물들며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한다.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서서히 달콤함을 더해가는 곶감 덕장에는 양촌의 깊어가는 가을도 가득 담겼다.곶감이 맛있게 익어가기까지 주민들의 손길도 분주하다.감을 하나하나 손질하고 정성껏 매달며 겨울철 별미를 준비하는 주민들.가을 햇살과 정성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만큼 양촌 곶감은 올겨울 또 한 번 달콤한 맛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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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요 교통거점·전통시장 노후 조명 LED로 교체
[한국Q뉴스] 논산시가 주요 교통거점과 전통시장 일대의 노후 조명을 발광다이오드로 교체해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사업은 논산역과 고속·시외버스터미널, 화지시장 일대에 설치된 노후 가로·보안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논산을 찾는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교통 관문의 야간 경관을 정비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전통시장에는 밝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논산역과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오가는 주요 교통 관문이다.시는 노후 조명을 LED로 교체해 야간에도 도로와 보행 공간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층 정돈된 거리 경관으로 논산의 도시 이미지를 한층 개선했다.화지시장 주변은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 인근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생활 공간이다.시장 진입로와 인접 도로의 조명을 정비해 저녁 시간대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여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교체한 LED 조명은 기존 메탈할라이드 조명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수명이 길어 전력 사용량과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일수록 세심한 관리와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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