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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회, 황성동 형산강체육공원에 새마을동산 조성
[한국Q뉴스] 경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0월 30일 황성동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새마을동산 조성 및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정원 경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시 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황성동협의회 회원, 이경희 경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등 내빈과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해 새마을동산 조성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새마을동산은 경주시새마을회 공모사업에 새마을지도자황성동협의회가 신청·주관해 추진한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약 40평 규모의 부지에 조경수를 식재하고 바닥면에는 잔디를 조성했으며 새마을 깃대 3개를 설치했다.또한 자연석을 활용해 표지석을 마련하고 이날 기념비 제막식을 통해 사업을 마무리했다.박정원 경주시새마을회장과 이경희 경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이번에 조성된 새마을동산은 경주에서 16번째로 만들어진 새마을동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새마을지도자황성동협의회와 황성동부녀회가 지속적인 관리와 정성을 기울여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형산강체육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답고 깨끗한 경주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경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새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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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회, 경주시청년새마을연대 창립총회 및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새마을회는 21일 경주시새마을회관에서 미래세대를 이끌 새로운 청년 조직인 ‘경주시청년새마을연대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창립총회 및 발대식에는 경주시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경주시부녀회장,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장,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 회장 경주시새마을회 회장단을 비롯해 경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명과 경주 천마로타리클럽 강영훈 제19대 회장 및 회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청년새마을연대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청년새마을연대는 만 50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청년층의 새마을운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직됐다.앞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최병운 바로고경주점 대표이사는 “청년새마을연대 출범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적 의미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역동적인 청년 조직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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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리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30일 박사리사건 추모공원에서 1949년 박사리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이날 위령제에는 유가족과 기관·단체장, 내외 귀빈 등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온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박사리사건은 1949년 11월 29일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주민 38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가옥 108채가 소실됐다.당시 무고한 주민들이 겪은 희생과 고통은 지금까지도 유가족들에게 깊은 아픔으로 남아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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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산반려문화축제’ 11월 7~8일 남천 둔치서 개최
[한국Q뉴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경산시 남천 둔치에서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함께하는 기쁨, 행복한 동행’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서로 배려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앞서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한국삽살개재단과 협력해 경산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기념물 ‘삽살개’ 와 함께 27일~28일 양일간, 수성못과 구미·동대구·경산역의 대경선 주요 교통 거점을 활용한 이색 릴레이 홍보를 전개했다.색동 한복을 입은 삽살개와 함께 대구 수성못, 구미역·동대구역·경산역 등 대경선 주요 거점에서 홍보 활동을 펼쳐 대구·경북권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 축제장에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그리고 반려견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과 함께 남천 변을 걷는 ‘PAWS 3km 트레킹 챌린지’△반려견의 순발력을 겨루는 ‘PAWS 30m 스프린트 챌린지’△귀여운 강아지들의 달리기 경주인 ‘꼬물이 불꽃레이스’△반려견의 자제력을 테스트하는 ‘기다려 대회’등이 진행된다.이 밖에도 올바른 펫티켓 교육, 생명존중 문화 캠페인,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조현일 경산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것은 물론, 성숙한 반려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경산시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의 세부 프로그램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경산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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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골프대회, 고령에서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고령군은 10월 29일 고령마스터피스CC에서 열린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골프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골프협회가 주최하고 고령군체육회와 고령군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 150명을 비롯해 임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시·군별 대표팀이 참가하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각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샷건 방식으로 운영됐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시부 우승 구미시, 준우승은 상주시, 3위는 경주시 차지했고 군부는 우승 칠곡군, 준우승 성주군, 3위 예천군이 차지했다.개인전에서는 남자 우승 최영림, 준우승 장동윤, 3위 김영춘 선수가 차지했으며 여자 우승 강순화, 준우승 이미정, 3위 김지순 선수가 차지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에게 시상이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대회는 도내 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골프의 저변 확대와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아울러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고령의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령군수 권한대행 정광호 부군수는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골프대회가 고령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우승백 경상북도골프협회장님과 이동균 고령군골프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가 선수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골프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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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고령군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10월 30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노인회 임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나원식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고령군과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어른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는“평생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고 우리의 소중한 전통과 문화를 지켜오신 어르신들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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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한국폴리텍대학과 손잡고 ‘지역 정주형 로봇 인재’ 양성 나선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9일 한국폴리텍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기르고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공동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업무협약은 영천시의 전략사업과 지역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 로봇캠퍼스 운영을 위한 상호 협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직업능력 개발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이를 통해 로봇캠퍼스는 기술·취업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영천시는 기업 역량강화와 교육·취업 환경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오늘 협약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2027학년도 로봇캠퍼스 신입생 모집에도 미래 로봇산업의 인재로 자라나길 꿈꾸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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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별빛촌 목요장터, 올해 운영 마무리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9일 망정우로지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2026년 영천 별빛촌 목요장터’폐장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장터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4일 개장한 별빛촌 목요장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됐으며 지역 농가와 업체 37개소가 참여해 제철 과일과 채소, 가공식품,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했다.목요장터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보에 기여해 왔다.특히 올해는 당초 10월 1일까지 예정됐던 운영 기간을 10월 29일까지 연장하고 영천공동축제 기간 로컬존 운영과 렛츠런파크 영천에서의 직거래장터 시범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기회를 넓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이날 폐장행사는 장터 운영에 참여한 농가와 업체,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목요장터를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영천시융복합상품화연구회 신재경 회장은 “올 한 해 목요장터를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농가와 업체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시민 여러분께서는 꾸준히 장터를 찾아주신 덕분에 목요장터가 시민 교류의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내년에도 목요장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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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24시간 철통 관제로 시민 안전 및 공공재산 보호 입증
[한국Q뉴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야간 취약 시간대 집중 관제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공공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영천시는 지난 29일 관내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 2명이 영천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23일 0시 01분경 야사동 문화1공원 일대 CCTV를 관제하던 중, 심야 시간대 공원 주변을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했다.112 상황실로 신고해 어르신이 안전하게 귀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또한, 10월 28일 0시 45분경 영천강변공원 일대를 감시하던 중 심야 시간을 이용해 황토를 무단 반출하려는 상황을 포착했다.112 상황실로 즉시 신고해 공공재산 보호에 기여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CCTV 관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과 관제요원들의 직무 역량이 더해져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범죄와 사고 없는 ‘치안 안심 도시 영천’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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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천시협의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영천시협의회는 30일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재활용자원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년간 지역 곳곳에서 수집한 재활용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자원순환의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폐자원도 다시 쓰면 소중한 자산이 된다는 인식 아래,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고철과 파지, 헌옷, 농업용 폐비닐, 페트병, 빈 병 등을 꾸준히 수거해 왔다.이는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농촌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가꾸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날 행사장에는 각 읍면동에서 수집한 재활용 자원을 실은 1톤 화물차 50여 대가 집결해 그동안의 수거 성과를 선보였다.올해는 영천시 405개 리·통별 1톤씩 총 405톤 수거를 목표로 추진했으며 수집된 자원은 품목별로 분류해 전문 재활용업체 등에 납품할 계획이다.또한 참석자들은 환경보전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통해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도 뜻을 모았다.이승원 새마을지도자영천시협의회장은 “지난 1년간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재활용 자원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정성이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며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원순환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누군가에게는 쓸모를 다한 폐자원이지만, 새마을지도자들의 손길을 거치면 환경을 살리는 소중한 자산으로 다시 태어난다”며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며 깨끗한 영천을 가꾸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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