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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름철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등 자연재난 및 물놀이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오상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벌2리 마을회관과 화북 장각폭포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먼저 중벌2리 마을회관은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내·외부 청결상태, 안내표지 부착 등 시설물 관리실태를 확인했으며 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또한 화북 장각폭포에서는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물놀이 위험안내 표지판, 안전장비 등 관리상태를 점검했으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한편 상주시 물놀이 지역은 총 22개소로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지킴이 28명을 배치 운영하고 있으며 상주시 무더위쉼터는 총 210개소로 폭염대책기간동안 운영하는 등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오상철 부시장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홍보활동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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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벽지 걷어내고 희망을 바르다 ‘행복한 보금자리’ 선물
[한국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6월 18일 새마을봉사단 주관으로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사회 저변층의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택 수리에 손을 대지 못하던 영세 독거노인가정을 위해 봉사단원들이 직접 나서는 재능기부 활동이다.올해 사업 대상자는 낙동면 화산리와 운평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가정 각 1가구씩, 총 2가구이며 총 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화된 도배지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시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낙동면 새마을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집안의 낡은 가구와 짐을 나르고 도배·장판 작업을 꼼꼼히 진행하며 이웃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 할 예정이다.박순점·허남선 공동 봉사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활의지를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낙동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바쁜 생업중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새마을봉사단장님과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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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기 대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오상철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재난실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 한 가운데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 하천 수위상승 등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내 재해위험 요인을 조기에 확인 및 조치를 하기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개재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으로 사업추진 상황과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구간에 대한 정비 필요사항을 살폈다.상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해위험 요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오상철 부시장은 “여름철에는 폭염, 물놀이 안전사고 집중호우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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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 배움과 성장의 축제 펼쳐진다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2026 안동평생학습 청소년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를 주제로 ‘락하고 락하자’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과 청소년 활동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학습문화축제로 시민 누구나 배우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20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개막 식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과 나리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수여와 축사가 진행된다.이어 경안여자중학교 난타동아리 ‘청울림’의 식후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행사장에는 평생교육기관과 청소년 장애인 단체, 평생학습동아리가 참여하는 40여 개의 체험 홍보부스가 운영된다.손수건 수채화 그리기, 물레 체험, 자개공예, 비즈공예, 화분 만들기,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20일 오후에는 청소년의 열정과 끼를 만날 수 있는 2026 안동 청소년 락 페스티벌이 개최된다.요들, 밴드,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며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는 무대가 마련된다.이와 함께 아이돌 그룹 ‘BE BOYS’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21일에는 ‘무대를 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평생학습동아리와 장애인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통기타, 하모니카,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배움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청소년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축제는 안동시가 추진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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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한국Q뉴스] 안동시는 2026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만5648건, 73억2천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이미 납부한 차량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상반기 중 신차를 구입하거나 중고차를 이전받아 등록한 경우에는 취득일부터 6월 말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된 금액이 부과된다.자동차세는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를 통해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또한 지로 금융기관 현금인출기, 위택스 등을 통한 전자납부도 가능하다.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정보시스템 운영 일정 조정으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중단 기간은 1차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30일 오전 8시까지, 2차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다.안동시 관계자는 “우편으로 발송된 고지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가산금이나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부기한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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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페이퍼리스 전략회의로 현안 점검
[한국Q뉴스] 안동시는 6월 18일간부회의를 대신해,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페이퍼리스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권기창 시장과 배용수 부시장을 비롯한 실 국장급 간부공무원과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함께 했다.이번 회의는 원도심과 월영교를 잇는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연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속 스카이워크 조성, 테마거리~관광거점센터 간 인도교 설치, 안동댐 주변 야간경관 개선사업 등 월영교 주변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권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임청각 주차장에서 와룡터널까지 현재 임시 운행 중인 무궤도열차를 직접 탑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광인프라과장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에 이어 와룡터널 내부를 직접 답사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강조하며 “추진되고 있는 사업 간 연계와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안동이 체류형 관광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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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면 사신리 ‘안지경로당’ 개소 주민들의 오랜 염원 속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화합 공간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안지경로당이 새롭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지난 17일 뜻깊은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안지경로당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현대식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날 오전 11시에 개최된 개소식에는 박유환 경로당 회장과 박동대 이장을 비롯해 임정훈 녹전면장, 마을 주민, 지역기관 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기념커팅 및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후에는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따뜻한 정을 나눴다.임정훈 녹전면장은 축사를 통해 “안지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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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급 완료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청년층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신청 접수 결과 총 5285명이 신청했으며 주소지 성적 등 지원 요건 확인을 거쳐 5108명에게 지급을 마쳤다.이 사업은 대학 신입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대학을 지원하고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동시가 전액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일반적인 청년 정책과 달리 연령 제한을 두지 않아,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신입생부터 만학도까지 요건 충족 시 학업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이를 통해 학업 안정은 물론 지역대학의 신입생 유치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지급된 학업장려금 중 안동사랑상품권 규모는 약 13억원에 달한다.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유도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학업장려금은 지역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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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성료
[한국Q뉴스] 안동시는 17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이 구직자 500여명과 기업 3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높은 취업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 안동고용센터,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 주관해 마련됐다.이날 박람회에는 제조 식품가공 의료복지 사무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30개 사가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이 가운데 25개 사는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으며 5개 사는 기업홍보관을 운영해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했다.행사장에는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한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기업채용관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상담과 면접이 활발하게 진행됐다.기업홍보관에서는 기업별 채용정보와 근무환경 등을 소개하고 정책홍보관에서는 취업지원사업 안내와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다.이벤트관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현장에서는 면접 290여 건과 취업상담 280여 건이 진행돼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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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중구동, ‘찾아가는 주민자치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중구동 주민자치회는 6월 17일 중구동의 대표적인 주민 소통 및 공동체 거점 공간인 안동시도시재생센터 2층 하루쉼카페에서 ‘찾아가는 주민자치회’를 개최했다.‘찾아가는 주민자치회’는 주민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이번 회의는 도시재생과 주민 역량 강화의 공간인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돼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하반기 자치 계획 및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중구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안대성 중구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활력과 쉼이 있는 뜻깊은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며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적극적인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장명숙 중구동장은 “늘 중구동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구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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