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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복지사 소통·화합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사회복지사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가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사회복지 분야의 최신 동향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튿날에는 예천군에서 열린 제18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가해 도내 사회복지사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 현장 간 유대감과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은 지역복지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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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아이돌봄사 집담회’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29일 울진군가족센터 4층 교육장에서 아이돌봄사 36명을 대상으로 ‘2026년 3차 아이돌봄사 집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봄사의 고객 응대 역량을 높이고 돌봄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직무 스트레스와 건강장해를 예방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고객 응대 매뉴얼과 건강장해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중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부담을 예방·관리하는 등 현장에서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아이돌봄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돌봄사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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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울진군 죽변면 봉평2리 동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2026년 울진군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7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120여명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현장에서는 즉석 사진 촬영 및 인화, 액자 꾸미기, 메이크업, 손마사지,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재능나눔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풍물공연단이 함께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주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마을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마을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는 ‘IBK사랑의 밥차’ 와 연계해 마을 주민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재능과 마음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와 참여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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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소하천 점용 관련 긴급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11월 2일 오전 11시30분 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소하천 점용 현황과 관련 행정절차를 안내하고 관련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조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소하천 점용 현황 파악 △무단 점용 및 미허가 시설물 관련 사항 △소하천구역 내 농경지 및 시설물 등의 점용 실태 확인 △점용허가 및 관련 행정절차 안내 등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사항을 중점적으로 전달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만큼, 각종 행정사항이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며 “특히 소하천 점용과 관련된 사항은 주민들의 재산권 및 일상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11월 말까지 불법 점용 현황에 대한 허가 절차 및 관련 유의사항 등을 주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주민들이 행정절차를 제대로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에 힘쓰고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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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2026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11월 2일 가을철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채용된 산불감시원 5명이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감시원 운영은 가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조치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산불감시원들은 오는 5월 봄철 해제 시기까지 산불취약지역 순찰,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 단속,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지원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창구 선남면장은“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복구에 수십 년의 시간과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감시원 여러분의 현장 활동이 주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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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 2026년 가을철 산불감시원·산불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 벽진면은 2026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2일 오전 11시 벽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 및 산불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 산불감시원·산불예방진화대 운영규정 및 근무 요령을 안내하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체계적인 감시활동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산불감시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입산자 실화 예방 등 주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 활동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정병운이장협의회장은“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일 마을방송을 실시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민의 소중한 재산과 산림을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건겅하게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안전에 유의해 업무를 수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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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캠핑 관광 1번지 성주,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캠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날은 할로윈 데이를 맞아 가야산오토캠핑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캠핑장 전역이 주황빛 조명과 오싹한 할로윈 소품들로 꾸며져 가을밤의 신비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캠핑관광지의 매력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알려지면서 관광지 인지도 제고는 물론, 향후 방문객 증가와 캠핑장 예약률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캠핑객 증가가 지역 내 음식점과 전통시장, 관광시설 등 주변 상권 이용으로 이어져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이 가진 우수한 캠핑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캠핑관광은 단순히 머물다 가는 관광을 넘어 지역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함께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광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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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별빛 낭만 가득한 ‘영양 밤하늘 캠핑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재)영양축제관광재단과 함께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원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양 밤하늘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영양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캠핑 및 플리마켓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캠핑 프로그램은 △생태공원사업소의 아웃도어 캠핑 △반딧불이생태숲의 수하천 백패킹 △수비별빛캠핑장의 밤하늘 캠핑 등 3개 권역에서 진행됐다.아웃도어 캠핑에서는 부시크래프트 체험과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리페어 마켓, 할로윈 DJ 파티 등이 열렸으며 수하천 백패킹에서는 생태 트래킹과 생태 복원 운동회, GPS 보물찾기 등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또한 밤하늘 캠핑에서는 모닥불 체험과 은하수 투어 안전교육, 밤하늘 해설 및 망원경 천체 관측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그리고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지역셀러 20여명이 참여해 농·특산물과 공예품, 캠핑·피크닉 용품 등을 선보인 ‘별별 플리마켓’과 함께 AI 드로잉 캐리커처, 탄생별자리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메인무대 ‘ON THE STAR STAGE’에서는 어쿠스틱 콘서트, 별빛 퀴즈쇼 및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영양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양 밤하늘과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청정 자연환경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다시 찾고 싶은 영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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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객주문학관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10월 30일 객주문학관에서 ‘2026년 객주문학관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송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학생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예술적 재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관내 학생 27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 신청과 함께 본격적인 작품 활동이 시작됐다.글짓기 부문은 초등부 ‘놀이’, 중·고등부 ‘친구’를, 그림그리기 부문은 초등부 ‘우리 동네 숨은 보물’, 중·고등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시선과 개성을 담아 작품을 완성했으며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특히 시상식에 앞서 레크리에이션과 커버댄스 공연을 마련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회에 활기를 더하는 등 참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시상은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부문을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각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노력상 2명을 선정했다.글짓기 부문에서는 이현서와 박준제가, 그림그리기 부문에서는 신나율과 남지현이 각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44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가 더 많은 지역 학생들이 매년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나아가 전국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전국 단위 대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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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화관광재단, 지역작가 3인전 ‘자연의 결, 세 개의 시선’ 개최
[한국Q뉴스] 자연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서로 다른 예술적 표현으로 만나다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남관생활문화센터 1층 작은미술관에서 지역작가 3인전 ‘자연의 결, 세 개의 시선’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재단은 올해 청송백자 사진연출전 ‘빛에 머문 기억’을 시작으로 지역작가 협업전, 남관미디어아트전, 청송백자 활용 외부작가 협업전 등 지역의 문화자원과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여 왔다.이번 지역작가 3인전 역시 이러한 전시 활동의 연장선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지역 미술의 창작 기반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자연의 결, 세 개의 시선’은 청송의 자연과 일상에서 만나는 꽃과 나무, 과일 등을 공통 소재로 삼아 김상희, 박원미, 노명숙 세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 기법으로 자연의 의미를 풀어낸 전시다.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생명의 아름다움부터 환경에 대한 경각심, 내면을 향한 성찰까지 다양한 주제를 작가별 고유한 예술적 언어로 담아냈다.김상희 작가는 포크아트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풍부한 색채를 통해 꽃이 지닌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담아내며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박원미 작가는 아크릴과 큐빅 등을 활용한 혼합매체 작품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한편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내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노명숙 작가는 한지 위에 스며드는 먹의 농담과 번짐, 비움과 채움의 조화를 통해 자연에 깃든 삶의 깊이와 세월의 흔적을 표현하며 고요한 사색과 내면의 성찰로 이어지는 작품세계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재료와 기법으로 표현된 세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조명하는 동시에 자연이 지닌 다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공유하며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예술적 감동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경희 청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되새기며 일상속에서 예술적 감동과 사색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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