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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최우수상’
[한국Q뉴스] 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가 농촌진흥청 주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원예특작 분야의 우수 재배단지를 발굴하고 선진 기술을 현장에 확산해 농산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1989년부터 재배 기반을 다져온 개포풋고추작목회는 국내 육성 품종 재배 확대와 생산기술 개선,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 및 판로 다변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개포풋고추작목회는 161농가가 참여하는 약 55ha 규모의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시설 내 온·습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환기·자동 개폐·관수시설을 활용해 고품질 풋고추 생산에 힘써 왔다.유통 분야에서는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주요 도매시장에 풋고추를 출하하는 한편 가격 변동에 대응해 후반기에는 교촌치킨과의 홍고추 계약재배를 추진하는 등 판로를 넓히고 있다.최재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품질 향상을 위해 땀 흘려 온 회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성과를 발판 삼아 소비자가 믿고 찾는 개포풋고추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목회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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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350명에 영양식 지원
[한국Q뉴스] 예천군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영양 보충과 건강 유지를 위해 ‘통돌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350명으로 지난 16일 250명에게 영양 보충 꾸러미 배송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신규 대상자 100명에게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꾸러미는 균형영양식 30개와 저당양갱 22개로 구성했으며 거동이나 외출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해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예천군 관계자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일상에 필요한 돌봄을 세심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며 긴급돌봄, 병원동행, 반찬지원, 방문운동 등 농촌·고령층 맞춤형 지역특화 서비스를 다각도로 펼치며 체계적인 통합돌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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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 신속 대응체계 집중 점검
[한국Q뉴스] 예천군은 10월 2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함께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서 기관 관계자 30여명은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조치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살피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훈련은 16전비에서 항공유를 수령하던 중 배관이 파손돼 인근 하천으로 기름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16전비가 유관기관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자 예천군과 환경공단은 오일펜스, 오일붐, 흡착포를 설치해 초기 방제에 나섰다.헌병대대는 주변 차량을 통제하고 공병중대 환경급수반은 잔류 기름을 제거했다.이후 유화제를 활용해 수면 기름띠를 처리하고 환경공단의 사고지점 토양·수질 오염도 분석을 통해 추가 오염 여부를 점검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유류 유출은 심각한 하천 오염과 생태계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공조가 중요하다”며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오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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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온 상승을 멈춰라 예천군, 기후위기 시계 설치
[한국Q뉴스] 예천군은 호명읍 패밀리파크 주차장 일원에 ‘기후위기 시계’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기후위기 시계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1.5℃에 이르기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시설로 군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특히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커질수록 폭염·가뭄·집중호우 등 극한기후 현상이 더욱 빈번하고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이 밖에도 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과 환경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시계의 남은 시간이 우리 모두의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개인의 작은 실천에 행정의 노력이 더해져 지역 전체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후위기 대응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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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구미에서 포항까지’ 환경보전 활동 확대
[한국Q뉴스] 구미도시공사 환경본부는 지난 24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반려해변 제도는 해양환경공단과 한국해양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연안 관리 프로그램으로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해변을 관리·보호하는 제도다.구미도시공사는 지난 8월 칠포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고 연간 3회 이상의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공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같이 Plus ’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환경본부 직원 35명이 참여했다.구미에서 하수처리 업무를 수행해 온 환경본부가 반려해변 입양을 계기로 환경보전의 범위를 포항 지역의 해양환경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 직원들은 해안가를 따라 이동하며 폐플라스틱, 비닐류, 폐어구 등 각종 해양쓰레기 442.94kg을 수거해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구미에서 흘려보낸 물이 결국 바다로 이어진다. 환경보전을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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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뚫고 구름 인파 몰린 ‘김천김밥축제’
[한국Q뉴스] 김천시가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2026년 김천김밥축제’ 가 태풍이라는 악천후를 뚫고 17만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드는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김천김밥축제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초 2일에서 3일로 기간을 연장하고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이어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행사장을 확대해 운영했다.특히 태풍의 영향으로 행사 운영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철저한 안전 대책과 완성도 높인 행사 기획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방문객이 대거 몰려들며 축제는 성황리에 진행됐다.김천시는 지난 2년간의 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과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개선해 방문객 만족도를 대폭 끌어올렸다.특히 카카오페이 협업 QR 주문·결제 시스템을 전격 도입해 ‘김밥 주문 대기줄’을 혁신적으로 줄였으며 60여 대의 셔틀버스 및 광역 셔틀버스, 소풍택시 운행으로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또한, 전용 카카오맵 지도 서비스와 물품보관 서비스, 여성 전용 화장실 확충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이번 축제에서는 60여 종의 다채로운 김밥뿐만 아니라 김밥빵, 삼각김밥빵, 김밥 접시 등 지역 소상공인이 개발한 다양한 김밥 IP 확장 상품들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는 김천 김밥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지역민과 기업이 함께 만든 ‘상생형 축제’로서의 면모도 빛났다.지역 대학과 시민·관변단체가 직접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으며대정, 김천농협,조흥, 이마트 김천점, 더원 식자재마트 등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특판 행사가 이어졌다.특히건양의 김천 브랜드 쌀 ‘금물쌀’과 대경에그의 ‘액상 계란’지원을 통해 축제의 로컬 정체성을 한층 확고히 했다.축제 공식 캐릭터 ‘꼬달이’를 활용한 굿즈 사업과 체험 프로그램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29종으로 대폭 확대된 ‘꼬달이’굿즈 판매장에는 일평균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으며 ‘꼬달이 김밥 만들기’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 만족 체험 부스에도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는 축제 캐릭터의 성공적인 산업화 가능성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김천시를 대표하는 핵심 캐릭터·콘텐츠 산업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궂은 날씨와 태풍이라는 난관 속에서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수많은 시민과 전국 관광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천김밥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이번 축제에서 드러난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는 명성을 더욱 확고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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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퓨리오사AI와 손잡고 국산 AI 반도체 실증 확대
[한국Q뉴스] 경산시는 26일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 본사에서 경상북도, 퓨리오사에이아이,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국산 AI반도체 실증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백준호 퓨리오사에이아이 대표,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의 산업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지역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국산 AI 반도체 기반 GPU-NPU 연계 인프라 구축 및 활용 △제조·로봇·모빌리티 등 산업 분야 실증 △지역 기업 AX 전환 및 AI 서비스 사업화 지원 △AI 반도체 관련 국비 사업 공동 발굴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경산시는 현재 초거대 AI 클라우드팜에 고성능 GPU 112개를 구축해 지역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AI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퓨리오사AI가 무상 제공한 2세대 AI 반도체 ‘레니게이드’8대를 설치하고 국산 NPU의 성능과 산업현장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실증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AI 반도체 관련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산 NPU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AI 도입 부담을 낮추고 대학과 연구기관의 AI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지역 산업현장에 접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며 “레니게이드 실증을 기반으로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NPU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기업의 AI 전환과 경산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보도 참고자료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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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가야미술실기대회 시상식 및 제49회 대가야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한국Q뉴스] 고령군이 주관하고 고령문화원이 주최한 제23회 대가야미술실기대회 시상식과 제49회 대가야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전식이 10월 24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을 격려하고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주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제23회 대가야미술실기대회에는 총 128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영예의 대상은 고령초등학교 3학년 김민주 학생이 차지해 경상북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각 부분 금상으로는 △김하율 △곽다은, △전태연 △정초율이 수상하는 등 유치부 부터 초등부, 중·고등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어린 학생들이 미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표현하고 예술적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대회 수상작 25점은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고령문화원 로비에 전시되며 입상작은 고령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이어 열린 제49회 대가야미술가협회 정기전은 지역 미술인들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예술적 성취를 선보이는 자리다.이번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각자의 작품 세계와 예술적 시각을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지역 미술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주민들과 예술적 감동을 나눈다.특히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정기전은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미술을 접하며 지역 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정이환 고령문화원장은 “미술실기대회가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정기전은 지역 작가들의 창작 열정과 작품 세계를 주민들과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열정으로 대가야미술실기대회가 매해 발전하는 것 같다. 오늘의 수상을 발판으로 내년에는 더욱 나아진 기량으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며 격려했고 이어진 정기전에서는 “대가야미술가협회 정기전은 지역의 미술인들이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지역의 문화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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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읍, 겨울철 취약계층 보일러 배관 클리닝 지원
[한국Q뉴스] 영천시 금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난방시설 관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집 온기 UP 보일러 배관 클리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보일러 배관 내부의 오염물질과 침전물을 제거해 난방수 순환을 원활하게 해 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경제적 부담과 관리의 어려움으로 난방시설 정비에 취약한 가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중위소득 100% 이하 취약계층 7가구이며 가구당 135천원 비용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예산으로 전액 지원한다.사업은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문업체를 통해 보일러 배관 클리닝을 진행하며 가구별 보일러 상태와 배관 특성을 꼼꼼히 점검한 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지원을 받은 한 독거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지는데 집이 낡아 웃풍이 심했다”며 “보일러 배관을 청소해 준 덕분에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김희주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가구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잘 사는 금호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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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온정 담은 ‘반찬 나눔’ 봉사 펼쳐
[한국Q뉴스] 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6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72가구를 찾아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손수 참여해 따뜻한 정을 더했다.정낙정 협의회장과 김경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모아주신 새마을 남녀 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나눔과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채로운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내 훈훈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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