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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앙로타리 주거환경개선 및 식사대접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상주중앙로타리는 10월 2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취약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및 봉상2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식사대접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구를 방문해 오랜 기간 동안 집안 구석에 쌓인 폐기물 등을 수거해 집안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었다.또한 직접 만든 따뜻한 음식을 봉상2리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게 나눔과 봉사활동 및 주거개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황이현 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어려운 소외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안영길 은척면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전, 건강, 일상생활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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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적십자봉사회‘행복한 빨래터’ 운영
[한국Q뉴스] 외서면 적십자봉사회는 10월 26일 외서면복지회관 전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봉사 활동을 펼쳤다.‘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혼자 힘으로 이불을 세탁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각 가정에 다시 배달해 드리는 원스톱 복지서비스로 위생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아주 유용한 사업이다.노성자 회장은 “직접 찾아가는 세탁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며 뽀송뽀송한 이불로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적십자봉사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외서면에서도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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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청년회, 호국시설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청년회가 지난 10월 25일 조직 간부와 지회 회원, 학생·학부모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호국시설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백화산항몽대첩탑’과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호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지역의 호국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청년회는 세대가 함께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가 지역의 호국 역사와 국가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매년 태극기 달기 운동을 비롯해 호국 관련 봉사활동과 안보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나라 사랑의 의미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의 호국정신을 알리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의 호국 현장을 직접 가꾸며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와 청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의 역사와 나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호국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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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체전서 메달 39개 획득
[한국Q뉴스] 안동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5개 등 총 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펼쳤다.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안동시청 운동경기부를 비롯해 지역 학교와 대학 소속 선수들이 경북 대표로 출전했다.선수들은 롤러, 배드민턴, 양궁, 역도, 육상, 카누, 탁구, 테니스 등 8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롤러다.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차지했으며 특히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종목 종합우승을 거두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탁구에서는 국립경국대학교 선수들이 남자대학부 단체전 우승 등을 포함해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육상에서도 안동시청 유정미 선수가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정상에 오른 것을 비롯해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따냈다.지역 고등학교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역도에서는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선수들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카누에서는 안동여자고등학교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각각 1개씩 차지했다.이 밖에도 양궁과 배드민턴, 테니스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5개를 추가했다.안동시청 운동경기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으며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 선수들도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보태며 안동 체육의 경쟁력을 보여줬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선수 육성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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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월 14일 시청에서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수탁기관으로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개모집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단독 신청했으며 심의위원회는 기관의 공신력과 재정능력, 사업 수행능력과 운영실적, 운영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격 여부를 판단했다.선정된 기관은 위탁협약 체결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2031년 12월까지 5년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급식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영양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종사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안동시는 전문적인 급식관리 지원을 통해 급식소의 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수탁기관과 협력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급식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급식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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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살예방 업무 사회복지과로 이관… 대응체계 강화
[한국Q뉴스] 안동시는 10월 20일부터 보건소에서 담당하던 자살예방 관련 업무를 본청 사회복지과로 이관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번 업무 이관은 보건과 복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자살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생명존중 인식개선 교육 △자살예방 홍보·캠페인 △자살 위험 장소 예방관리 △찾아가는 심리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또한 복지 현장에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한 상담과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의 업무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자살예방은 어느 한 분야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위기에 처한 시민이 적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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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교육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복지급여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올바른 수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읍면동 지역 인적안전망 활동가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주민과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 구성원들이 복지급여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복지 대상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복지서비스 온라인 포털 ‘복지로’의 홍보영상을 활용해 주요 부정수급 유형과 실제 사례, 소득·재산 등 변동사항에 대한 신고의무를 설명한다.아울러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발견했을 때의 신고 방법과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고 절차도 안내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역 인적안전망 활동가의 역할과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정당한 복지 수급권 보호의 중요성도 다룬다.이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복지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안동시는 교육과 함께 일상적인 복지상담 과정에서도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읍면동 복지상담 창구에 안내 배너와 리플릿을 비치하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상담과 가정방문 시 소득·재산 및 가구 상황 등의 변동사항 신고의무를 안내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복지급여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공정하고 정확하게 전달돼야 한다”며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동시에 정당한 수급권을 보호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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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다다다 가족 축제’ 성료
[한국Q뉴스] 안동시는 10월 24일 웅부공원에서 다양한 가족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2026년 다다다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와 가족의 가치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다다다’는 ‘다양한 문화, 다양한 가족이 다 함께 어울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문화 인식 개선 공연, 세계 문화체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에서는 모범 다문화가정 표창 수여식이 진행돼 안동시가족센터 직원 원희영 씨와 통역사 장신 씨에게 안동시장 표창이 수여됐다.특히 ‘2026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가족분장 놀이 경연’ 이 눈길을 끌었다.본선에 진출한 11가정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랜드마크, 전통의상 등을 주제로 개성 넘치는 분장과 런웨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경연에서는 심사를 거쳐 △다다다 가족대상 △환상의 호흡상 △반짝이는 아이디어상 △개성 만점상 △참가상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김창균 평생복지국장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작은 실천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가치를 존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친화도시 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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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안동서 성황리에 개최
[한국Q뉴스]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안동의 수변경관을 따라 달리는 마라톤과 K-팝 공연이 어우러진 ‘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 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8천 명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지난 10월 24일 안동 탈춤공원과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SBS가 공동 주최했으며 안동댐 준공 50주년과 댐 로컬브랜딩 사업을 연계해 마련됐다.스포츠와 음악 공연에 안동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결합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의 시작을 알린 ‘K-스타런’에서는 참가자들이 빗속을 달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안동 탈춤공원에서 출발해 월영교와 안동댐 일대의 수변경관을 따라 이어진 코스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마라토너들의 힘찬 발걸음이 계속됐다.출발에 앞서 펼쳐진 안동문화원 취타대의 공연과 치어리더들의 응원도 분위기를 더했다.전통 취타의 흥겨운 가락과 현대적인 응원이 어우러진 가운데 참가자들은 힘차게 출발선에 올랐다.완주 후에는 메달을 목에 걸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빗속 완주의 기쁨을 나눴다.안동의 관광자원을 걸으며 체험하는 ‘월영가람길 레일워크’도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옛 철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의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둘러봤다.특히 최근 개장한 ‘와룡빛터널’ 이 코스에 포함돼 빛과 색채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축제의 열기는 오후 7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SBS 뮤직페스타’로 이어졌다.K-팝과 발라드, 밴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고 관객들은 응원봉을 흔들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특히 아티스트들이 관객들의 노래를 유도하는 순간에는 공연장 곳곳에서 떼창과 함성이 터져 나왔다.공연을 관람한 김 학생은 “K-팝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친구들과 응원봉을 흔들고 함께 노래를 부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대형 스크린에 관객들의 모습이 비춰질 때는 우리도 공연의 일부가 된 것 같아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공연을 통해 전국의 방문객에게 안동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특히 마라톤과 음악공연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안동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치헌 안동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물의 도시 안동’을 찾아주신 전국의 마라토너와 방문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안전에 유의하면서 안동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즐기고 건강하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동은 안동댐과 낙동강의 수자원,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갖춘 도시”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이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페스티벌의 주요 현장과 공연, 안동의 관광명소 등을 담은 방송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5시 SBS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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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끼마을 주민교육 작품전시회 ‘흙색실’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예끼마을 예갤러리에서 주민교육 작품전시회 ‘흙색실: 예끼마을의 하루가 작품이 되어 만나는 자리’를 개최한다.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예끼마을 주민들이 도예, 천연염색, 바느질 교육에 참여하며 배우고 익힌 기술을 작품으로 선보이는 자리다.전시에서는 흙을 빚어 만든 생활 도자기와 자연의 색을 담은 천연염색 작품, 바느질로 완성한 생활 소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각 작품에는 주민들이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과 저마다의 개성이 담겨 있다.작품 전시와 함께 교육 과정과 제작 현장을 기록한 사진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운영되는 컬러링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배움의 성과를 지역 방문객과 나누고 마을의 문화예술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예끼마을의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우고 익힌 경험을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예끼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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