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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펼쳐
[한국Q뉴스] 평택시 오성면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29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물김치·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연내에 지속적으로 진행된 나눔 활동 후 남은 회비를 뜻깊게 사용하고자 마련됐으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와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정성을 담아 물김치와 각종 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면내 생활 지도사와 함께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남은 회비를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며 민관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명희 회장은 “남은 회비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모봉연 센터장은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와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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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촌 들녘에 예술을 입히다
[한국Q뉴스] 평택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10월 31일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곤포 사일리지 채색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들녘의 곤포 사일리지에 그림을 그려 색다른 볼거리를 만들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채색 작업에는 평택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시민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평택 시민예술대학 강사의 설명과 안내에 따라 곤포 사일리지 표면에 꽃과 나무, 동물 등 다채로운 도안을 채색했다.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색채를 더해 평범한 농촌 들녘의 곤포 사일리지를 개성 있는 예술 작품으로 변화시키며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평택에 거주하는 카메룬 출신 이주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임직원들도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채색 작업을 진행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동체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탰다.평택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농촌 공간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경관 조성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문화예술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평택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촌의 일상적인 공간에 문화예술을 더해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만들어가는 시도”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문화예술과 접목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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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주민자치회, 늦가을 환경정화 활동 진행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마을 곳곳에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 23명이 현장에 모여 관내 공원과 가로수 및 도로 주변에 가을철 낙엽과 생활 쓰레기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힘썼다.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마을 환경 개선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및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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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 전해
[한국Q뉴스]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사랑담은 계절밥상’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고기무국, 코다리무조림, 돼지고기장조림 등 영양과 정성을 담은 반찬을 직접 준비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병원 다녀와서 힘들었는데 덕분에 편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김충안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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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업생태원 야외화장실, 제28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 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3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제28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 시상식에서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업생태원 야외화장실이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한 이 공모는 화장실의 위생적인 관리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장려하고 선진 화장실 문화 정착을 위해 시설의 청결도와 편의성, 안전성, 유지관리 실태 및 이용자 중심의 환경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화장실을 선정하는 행사다.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업생태원은 시민과 어린이 등 다양한 방문객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로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위생 관리에 힘써왔다.특히 이용객의 편의를 고려한 청결한 환경 유지와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공모에서 특별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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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촌교육농장 2개소, ‘품질인증’ 신규 획득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일 관내 농촌체험농장 2개소가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밝혔다.‘농촌교육농장’은 초중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농촌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으로 2013년 농촌진흥청이 교육농장 품질인증을 도입한 후 현재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가 심사와 관리를 맡고 있다.해당 인증은 △농업자원 △교육 프로그램 △교육환경 등 5개 핵심 영역에 대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최종 심의회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부여된다.특히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지속적인 교육농장 품질인증 유지를 위한 주기적인 재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등 농장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이번에 신규 품질인증을 획득한 농장은 △아름드리원예 △우드팜스토리 등 2개소다.해당 농장은 교구 및 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는 물론 안전교육 이수, 배상책임보험 가입, 안전시설 보강 등 철저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입증했다.평택시는 농장의 품질인증 획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전문성 확보 및 대표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기자재를 지원하는 등 농촌교육농장의 경쟁력 확보에 힘써왔다.특히 우드팜스토리는 올해 ‘학교 교육과정 연계 품질인증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 체험의 우수성과 농업의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평택시 농촌체험의 높은 수준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전달하고 활력 있는 농촌 체험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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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농림 치유 힐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평택시는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일 진위면에 있는 무궁화 치유나라에서 농림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여자들은 △당근케이크 만들기 △정원 산책 △동물 교감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유대감을 높이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꼈다.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자조모임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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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집행부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과 제2차 정례회 부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도시·교통·주택 분야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정례회 안건 심사에 앞서 사업별 쟁점과 검토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집행부로부터 △2040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추진현황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설치사업 △국가산단 배후도시인 이동 공공주택지구 조성 △제3차 용인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별 추진 방향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특히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과 이를 구체화하는 도시관리계획 간 연계성을 살피고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와 기반시설 확충계획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검토했다.아울러 국가산단 조성과 배후 주거지 개발이 조화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간 연계성과 단계별 추진계획도 점검했다.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은 “주요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와 의회가 충분히 소통하며 사업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살피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양지IC 일대 교통문제를 비롯한 생활 속 불편사항의 개선방안도 시와 함께 모색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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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여성 지도자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2026년 여성 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소속 9개 단체 임원과 회원 30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데 필요한 여성 지도자의 역량을 높이고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그동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여성의날 행사를 주관하며 양성평등의 가치를 알려 왔다.아울러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한 시민감시단 활동, 성매매 방지를 위한 지도·점검, 마약 퇴치 홍보 등 시민의 안전과 평등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이날 참석한 신동화 구리시장은 “성평등은 서로의 차이가 제약이 되지 않도록 사회 환경과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연희 구리시지회장은 “여성 지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활동 역량을 높여 가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양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여성 지도자와 관계 기관의 의견을 듣고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며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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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뇌과학으로 자녀 학습 돕는 법 안내…학부모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0월 26일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학습을 지도할 때 필요한 역할과 실천 방법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맞벌이 학부모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평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했다.강연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겸임교수로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뇌영상 분석 연구원과 고려대학교 영재교육원 수석연구원을 지낸 이민주 박사가 맡았다.이 박사는 다양한 뇌과학 연구 결과와 사례를 들어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고 기억하는 원리를 소개하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학습 환경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자녀에게 일방적으로 공부를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학습 과정을 점검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메타인지 학습법과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아울러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관리가 자녀의 뇌 발달 및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특강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동영상과 그래프 등 시각자료를 활용한 설명 덕분에 이해하기 쉬웠다’, ‘평소 아이 모습과 부모의 역할을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자녀의 주도적인 학습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을 돕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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