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과천시, 다중이용시설 화재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4일 별양동 우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과천시 안전재난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22명이 참여해 전단과 홍보물품을 활용한 안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시설책임자와 시설이용자별 행동요령을 구분해 홍보하고 화재 발생 시 각자의 역할과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시설책임자에게는 소방시설 점검과 안내방송을 통한 대피 지원 등을, 시설이용자에게는 안전한 대피 방법과 대피가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알렸다.신승현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안전한 대피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평소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위급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과천시는 오는 30일까지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국민안전교육플랫폼 등을 통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2026-11-05
-
경기소리전수관, 제24회 정기공연 ‘강산별곡’ 개최
[한국Q뉴스] 경기소리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24회 정기공연 ‘경기소리: 강산별곡’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경기도무형유산 경기소리 보유자인 임정란 명창과 함께 경기소리의 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전통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우리 산천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깃든 삶의 정서를 경기소리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전통음악의 깊이와 흥겨움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인 채치성의 사회로 진행된다.경기소리 보유자 임정란을 비롯한 경기소리 예술인들과 새울림예술단, 도경어린이국악예술단, 전통타악그룹 천공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경기민요와 전통타악 공연을 선보인다.전통 가락의 섬세한 멋과 역동적인 장단이 어우러져 경기소리의 매력을 한층 풍성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는 2001년 창립 이후 경기소리의 전승과 보급,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전국 15개 지부를 운영하며 정기공연과 기획공연을 비롯해 과천전국경기소리경창대회, 전수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경기소리의 전통을 계승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다.깊어가는 가을, 경기소리의 아름다운 선율과 흥겨운 우리 가락을 통해 전통예술의 멋과 가치를 함께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5
-
과천시, 물길 따라 계절이 머무르는 정원산책로 ‘여울뜰’ 7일 정식 개방
[한국Q뉴스] 과천시는 물길과 자연이 어우러진 정원산책로 ‘여울뜰’을 11월 7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한다고 밝혔다.‘여울뜰’은 과천시 별양동 84-6번지에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정원산책로로 생태계 보전을 고려해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꾸몄다.특히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주변 녹지공간이 어우러져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휴식·여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여울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임시개방을 통해 시민들에게 먼저 선보였으며 시는 정식 개방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여울뜰은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 없이 상시 개방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여울뜰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자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태환경 보전과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함께 고려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년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민간 취업 연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복지관은 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복지관은 2007년부터 참여자의 장애 정도와 욕구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에 힘써 왔다.특히 현장 점검과 직무 지도를 통해 참여자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취업처를 발굴해 왔다.그 결과 민간 취업 연계 인원은 기존 연평균 10명 수준에서 2024년 13명, 2025년 14명으로 증가했다.또한 2025년부터는 장애인의 재능과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로 직무 영역을 확대했다.장애인 참여자가 직접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콘텐츠를 편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직무를 선도적으로 개발해 장애인 일자리의 다양성을 높였다.황성진 관장은 “이번 표창은 지난 19년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와 능력을 반영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민간 취업 기회를 확대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직무를 개발하고 직업 능력 향상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5
-
가평군, 반려동물 문화교실 ‘멍춘선1939’ 개최
[한국Q뉴스] 가평군은 오는 11월 14일 음악역1939 잔디광장에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멍춘선1939’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동반 인구 증가에 맞춰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보호자와 일반 방문객이 함께 즐기며 올바른 반려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행사명인 ‘멍춘선1939’는 옛 경춘선과 가평역의 추억을 간직한 음악역1939의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기차 여행을 연상시키는 레트로 감성을 더해 색다른 반려동물 문화행사로 꾸며진다.행사장에서는 △펫티켓 캠페인 △반려문화 체험부스 △반려견 입양 및 공수의사 진료상담 △전국 댕댕자랑 △멍다방 사연 엽서 △대합실 문고 등 반려가족과 일반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행사장 입구에서는 리드줄 착용과 배변 처리, 안전거리 유지 등 반려동물 동반 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을 안내하는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옛 기차표를 본뜬 입장권을 배부하고 스탬프 투어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보험에 가입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도 마련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면서 올바른 반려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은 반려견 리드줄 착용과 배변 처리, 안전거리 유지 등 기본 수칙을 지켜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
용인 갈곡초, ‘G-RAS 행복 배움터’다목적강당 개관식 개최
[한국Q뉴스] 갈곡초등학교는 5일 학교 공동체의 오랜 염원이었던 다목적강당 전면 보수를 마치고 ‘갈곡 G-RAS가 피어나는 다목적강당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다목적강당 개관은 2025년 3차 특별교부금 지역교육 현안수요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됐다.특별교부금 5억 2100만원과 교육비특별회계 추경 1억 6600만원 등 총 6억 87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새롭게 단장했다.기존 노후 체육관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지붕과 바닥, 창호를 전면 교체하고 전기·소방·통신 설비를 최신화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 편의성을 고려해 보수를 진행했다.새롭게 문을 연 다목적강당은 갈곡초등학교의 핵심 교육 방향인 ‘갈곡 G-RAS’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심 공간으로 활용된다.날씨와 관계없이 학생들이 체육활동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Global Green △Reading △Art △Sports 등 교육과정을 연계한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개관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임원,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개관 기념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 인도네시아 문화체험 수업을 참관했다.2부에서는 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차담회를 갖고 다목적강당의 향후 활용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두한 갈곡초등학교 교장은 “비가 오나 햇볕이 뜨거우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고 노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와 만나고 책과 친해지며 노래하고 땀 흘리는 갈곡 G-RAS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꿈이 날마다 새롭게 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
가평군, 가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가평군은 4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가을철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열고 유관기관과 산불 예방 및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가평군을 비롯해 가평소방서 가평경찰서 군부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가평군의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과 공동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이 기간 동안 군청 산림과와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또 산림재난대응단 39명과 산불감시원 42명 등 8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예방 홍보와 불법 소각행위 계도·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과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가평군 4-H 연합회, 조종면에 백미 300kg 기탁
[한국Q뉴스] 가평군 4-H 연합회는 지난 11월 4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300kg을 기탁했다.가평군 4-H 연합회는 회원 20명으로 구성된 지역 청년 농업인 단체로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회원들이 직접 경작한 논에서 수확한 쌀로 마련했다.김찬웅 회장은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윤성 조종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4-H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
설악면 남영우 씨, 18년째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가평군 설악면에 거주하는 남영우 씨는 지난 11월 4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남영우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특히 남 씨는 2009년부터 매년 겨울 성금과 백미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18년째 변함없이 이어진 선행은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조영걸 설악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영우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백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11-05
-
설악고 학생들, 4년째 이웃사랑 겨울 나눔
[한국Q뉴스] 가평군 설악고등학교는 지난 11월 4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 꾸러미 100개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정한웅 교장과 김태국 교감, 정가영 학생회장, 남유찬 학생부회장이 참석해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설악고등학교 마을 개선 프로젝트의 하나로 1~2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마련했다.2023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겨울 꾸러미에는 간식과 비누, 핸드크림 등 생활용품을 비롯해 장갑과 핫팩 등 겨울용품을 담았다.학생들은 물품을 하나하나 준비하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정한웅 교장은 “매년 이어지는 나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의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가영 학생회장과 남유찬 학생부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조영걸 설악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설악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겨울 꾸러미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겨울 꾸러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11-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