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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심회와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한국Q뉴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일 청년봉사단체 청심회와 함께 관내 주거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빌딩진영쌤의 사회공헌 기금 후원을 바탕으로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의 행정지원과 청심회 집수리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가 어우러져 추진됐다.봉사단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노후 전등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를 진행하며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김창섭 청심회 회장과 이정숙 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모여 이웃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청심회는 이번 집수리 봉사에 이어 연말까지 주거취약계층 2가구를 추가로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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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30일 어울림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을 개최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생산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쳤으며 이벤트존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솜사탕과 풍선아트를 무료로 제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이번 소셜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과 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올해 세 차례 진행된 소셜마켓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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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에 이종철 사회단체협의회 회장 위촉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일 이종철 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이종철 명예시장은 현재 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이자 애향동지회 회장 등 동두천시의 다양한 부문에서 활동하며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현안 사항 해결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 시장으로 위촉됐다.이종철 명예시장은 이날 먼저 부서장들이 참석한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1일 명예 시장으로 시정에 직접 참여하고 주요 사업과 시설을 둘러보면서 제가 태어나고 자라 온 동두천시가 자랑스럽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의 한 사람이자 지역의 일꾼으로 1일 명예 시장 역할을 잘 수행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시정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소요 별앤숲을 시작으로 반다비체육센터, 오르빛도서관, 동두천 자연휴양림 등 시청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특히 최근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장한 소요사이를 둘러보고 개장 후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 향후 운영 방침을 청취하고 전반적인 시설 점검 등 1일 명예시장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한편 동두천시의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과 출향 인사, 교육 인사 등 1인을 매월 명예시장에 위촉해 하루 동안 직책을 수행하고 시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소통하는 참여행정 구현에 기여하는 동두천시의 지속 시책 사업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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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단풍 속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가을 축제, “제38회 소요단풍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산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10월 31일에 개최된‘제38회 소요단풍문화제 및 제17회 어유소장군 승전 행차 재현’행사가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올해 축제는 늦더위와 가을철 잦은 비로 단풍 절정이 다소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단풍이 물든 소요산의 풍경을 배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발길을 사로잡았다.행사는 식전공연, 어유소장군 행차 및 승전보고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 총 3부로 나누어 풍성하게 진행됐다.1부 식전공연에서는 농악, 청소년 댄스, 어린이 한국무용 등 동두천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막을 올렸으며 2부는 어유소 장군의 업적을 다룬 뮤지컬 ‘칼끝 너머’ 공연과 함께 ‘어유소장군 승전행차 재현 퍼레이드’ 가 펼쳐져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연출하며 사패지 하사식과 축하 무용 등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우었다.이어지는 3부에서는 공식 기념식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가수 김범룡, 민해경, 이범학, 황제 등이 총출동해 화려한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행사장 곳곳에는 엽전 던지기, 투호, 봉화 신호 맞추기 등 역사를 테마로 한 미션체험을 비롯해 가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가을엽서 쓰기 등 시민 참여형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소요산의 수려한 가을 절경 자체도 정말 훌륭한데, 여기에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눈과 귀가 모두 즐거웠다”며 “가족들과 함께 최고의 가을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주관한 동두천문화원장은 “소요단풍문화제는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지켜온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축제”고 강조하며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수많은 발길이 이어져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게 되어 감회가 새로우며 깊은 관심을 보내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소요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으로 우리 지역문화와 전통을 소개해 드리고 모두가 즐기고 어울리는 문화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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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책으로 소통하는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지난 10월 31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오늘은 책과 함께, 내일은 꿈과 함께”를 주제로 시민 누구나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행사에서는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금관 5중주와 동두천시립합창단 남성 4중창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에게 동두천시장 상장을 수여하고 독서문화진흥유공자에게 시장 및 동두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해 지역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했으며 실내외 공간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매직 버블쇼와 어린이 독서 골든벨을 비롯해 △유관기관·보산동 공방·공공도서관 등 16개 체험 부스 △에어바운스·트램폴린 등 어린이 놀이 프로그램 △어르신 문집 액자 전시 및 주제별 북큐레이션 △청년카페 내 독서공간 △임영주 박사 초청 부모교육 강연 △초등학생 대상 도서관 비밀탐정단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책문화축제가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책문화축제를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독서문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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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두천고등학교 제3회 ‘청용제’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1일 동두천 신시가지 차 없는 거리에서 ‘푸른 청춘과 시민이 연결되는 2026 제3회 청용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두천고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주최하고 청용학원 4개교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동두천시 학생자치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행사로 학생들의 자율적인 기획과 참여를 통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30개의 체험부스를 비롯해 초청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주관학교 외에도 동두천 및 인근 지역 7개 학교가 무대 공연에 참여해 초·중·고 학생들의 밴드와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지역 학생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학생자치축제 공모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축제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학생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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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회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난 2026년 11월 1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6 경기도 체육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대회 규모를 확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6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펼쳤다.우천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는데, 5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비선출부 ‘송파풋살’, 여자비선출부 ‘잡초 FS’, 유소년 1~2학년부 ‘언더플레이 성북’, 유소년 3~4학년부 ‘두드림FC’, 6~7세 유치부 ‘AA FC 남양주’ 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화합, 건강, 소통의 장 역할을 했으며 동두천시가 지향하는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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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 보행안전·교통편의 높인다… 교통시설 7개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하남시는 어린이 통학로의 보행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횡단보도 신설과 주차공간 확보, 도로 교통체계 개선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3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열린 하남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에서 총 22건의 안건 중 18건이 승인됐다.시는 승인된 안건 중 어린이 통학로와 복지시설, 주거밀집지역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7개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미사1동 어린이영어도서관과 어린이교통공원 사이 도로에는 횡단보도와 보행신호등을 신설한다.그동안 두 시설을 오가는 시민들은 도로를 건너기 위해 인근 횡단보도까지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시는 두 시설을 연결하는 횡단보도를 설치해 보행 동선을 줄이고 어린이를 비롯한 보행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설치는 이달 말 완료할 예정이다.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인근 교차로에는 유턴차로를 새로 설치한다.복지관 이용 차량의 진출입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로를 넓혀 유턴 공간을 확보하고 원활한 대중교통 소통을 위해 버스 정류소 이설도 함께 추진한다.이 사업은 도로 확장 공사가 필요한 점을 고려해 2027년 5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천현동 하남시청 인근에는 노상주차장 16면을 조성한다.편도 3차로 도로 일부를 활용해 주차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시청 방문객 및 인근주민의 주차 불편을 덜어줄 방침이다.덕풍1동 덕풍현대아파트와 덕풍쌍용예가아파트 인근에는 횡단보도와 보행신호등을 새로 설치하고 버스정류장 위치를 옮긴다.기존 횡단보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횡단보도를 추가해 주민들이 버스정류장과 아파트 주변을 보다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버스에서 내린 승객들이 도로를 건너기 위한 이동 동선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감일신도시 어린이보호구역 5개소에서는 시간대에 따라 차량 제한속도를 달리 적용한다.대상은 신우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단샘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감일유치원, 단가람유치원, 감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이다.이들 구간에서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현행 제한속도인 시속 30㎞를 유지한다.다만 평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시속 40㎞로 높이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시속 40㎞를 적용한다.어린이들의 통행이 많은 시간대에는 기존 속도제한을 유지해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야간과 휴일에는 차량 통행의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다.감일백제중학교 앞 교차로에는 대각선 횡단보도와 교통섬을 설치한다.대각선 횡단보도는 보행자가 교차로를 대각선 방향으로 직접 건널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도로를 건너기 위해 돌아가는 거리를 줄이고 교통섬을 함께 설치해 통학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위례복합체육센터 인근에는 차량 진출입을 위한 교차로를 새로 조성한다.기존 도로의 중앙선 일부를 끊어 차량이 체육센터에 보다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하고 인근 버스정류장도 이전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7개 사업 가운데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유턴차로 설치를 제외한 6개 사업을 11월 중 추진하고 유턴차로는 도로 확장 공사 등을 거쳐 2027년 5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이현재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교통불편을 줄이고 보행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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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초등학교 통학로 13개소에 방범 CCTV 설치·보강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는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학교 주변의 방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동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를 대상으로 방범 CCTV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과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 5천만원 등 총 2억원을 투입해 13개소에 CCTV를 신규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을 보강한다.신규 설치지역은 △삼상초등학교 후문 △덕정초등학교 인근 삼거리 △고암초등학교 후문 보행길 △효촌초등학교 후문 굴다리 앞 등 4개소다.이와 함께 △율정초등학교 정문 앞 △옥빛초등학교 후문 앞 등 9개소의 기존 CCTV 시설을 보강해 통학로 주변의 관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11월 중 CCTV 설치 및 보강을 완료하고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등하교 시간대를 포함한 상시 관제를 통해 학교 주변의 위험 상황을 조기에 확인하고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양주시 스마트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주변 방범 사각지대를 줄이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통학로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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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독서경영 우수 직장 8년 연속 인증
[한국Q뉴스] 안양도시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인증을 8년 연속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인증기간은 2026년 10월 22일부터 2027년 10월 21일까지다.‘독서경영 우수 직장’인증은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독서 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인증하는 제도다.공사는 △사내 독서동아리 운영 △월별 추천 도서 공유 △사업장별 도서 순환 대출 △사내 작은 도서관 운영 △전자책 구독 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독서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왔다.특히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도서를 확충해 임직원의 업무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아울러 지역 서점과 업무협약을 맺어 직원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평촌엘프라우드 작은 도서관에 도서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8년 연속 인증은 임직원이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온 꾸준한 노력의 결과”며 “독서를 통한 배움과 소통이 조직 혁신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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