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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팽성읍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팽성읍은 지난 10월 31일 토요일 팽성레포츠공원에서 읍민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12회 팽성읍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팽성읍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인 풍물놀이와 난타를 시작으로 개회식,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폐회식 순으로 온종일 활기차게 진행됐다.이날 체육대회는 팽성읍 각 리를 아우르는 슈퍼오닝팀, 백로팀, 팽성대교팀, 로데오팀, 소나무팀, 배나무팀 등 총 6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이웃 간의 정을 돈독히 했다.이어서 진행된 주민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황대열 체육회장은 “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근영 팽성읍장은 “대회 준비에 힘쓰신 체육회와 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살기 좋은 팽성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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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 어르신 대상으로 치유농업프로그램 농장 방문 체험
[한국Q뉴스] 평택시는 경증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프로그램 3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9일에는 농장을 방문해 발광다이오드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치유농업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성취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3기 프로그램은 총 5회차로 구성됐으며 △편백방향제 만들기 △약품상자 만들기 △나만의 미니 정원 만들기 △냄비 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이날 진행된 4회차 프로그램은 농장에 직접 방문해 ‘내 마음을 밝히는 기억의 불빛’을 주제로 LED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경증 치매 어르신과 함께 조명을 조립하고 빛과 관련된 추억을 나누며 자신만의 무드등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완성품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추억을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 속 활력과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택시 송탄보건소장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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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마을공동체 평택시 죽백1리 방아다리마을, 주민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마을밥상 잔치’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들레생활공동체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 죽백1리 방아다리마을 허씨 종중마당에서 마을 주민과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마을밥상 잔치’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연희 공연단 다온의 판놀음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 활동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는 마을밥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남녀노소 다양한 마을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마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죽백1리 방아다리마을은 죽백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농촌마을이다.노령화된 마을의 주민들과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의 모임이 서로 연계해 마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단순히 거주하는 공간을 넘어 학교와 마을, 주민과 학부모가 함께 교류하고 협력하며 지역의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들레생활공동체는 농촌 마을의 고령화에 따른 세대 간 소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공유 공간을 활용해 기존 마을 주민과 학부모 등 다양한 마을 구성원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공동체 활동으로 죽백초를 졸업한 마을의 어른들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은 그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그려 초등학교 그림책을 만드는 활동, 마을 어른들이 옛날 교복을 입고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수업을 듣는 체험, 학교를 거점으로 요가 등을 함께 배우는 활동 등 마을의 중심에 있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들레생활공동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죽백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마을과 학교가 긴밀하게 연결되고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마을의 오랜 역사와 새로운 구성원들의 활력이 어우러져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행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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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제3회 사랑과 희망 나눔 후원의 날’ 개최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는 지난 31일 여주목마 1층 식당 및 야외에서 ‘제3회 사랑과 희망 나눔 후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청년협의회가 주관했다.이 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회원들은 잔치국수, 묵밥, 고구마빈대떡, 메밀전병 등 다양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판매했으며 참석자들은 사전 또는 현장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음식을 즐기며 이웃돕기 성금 마련에 동참했다.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청년협의회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100만원의 성금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윤지한 청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향후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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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2026년 하반기 행복 나들이 성료
[한국Q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28일 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중·고령 장애인의 여가활동 지원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휠체어 타고 떠나는 정동진 여행’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장거리 이동과 문화·여가활동에 제약을 겪기 쉬운 중·고령 휠체어 장애인들에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인과 함께 소통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휠체어 장애인 및 지인들로 구성된 2개팀 총 8명이 참여했다.나들이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정동진을 주제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하슬라아트월드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정동진의 푸른 동해를 감상하고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의 해안 절경과 하슬라아트월드의 다양한 예술작품을 체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공사의 역할을 일상적인 이동서비스에서 문화·여가활동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여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교류와 문화향유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선옥 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나들이가 중·고령 장애인들이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여가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동의 제약이 문화와 여가의 제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넘어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여주도시공사와 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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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청정 여주를 위한 가을맞이 플로깅 실시
[한국Q뉴스] 여주도시공사가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관광객이 자주 찾는 세종시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공사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여주 5일장이 열리는 세종시장에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광객과 주민들이 많이 찾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이를 통해 관광객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여주’ 이미지 확산에 기여했다.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여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주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활동이 2026년 다채로운 여주의 해를 맞아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주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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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경기도아동돌봄여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여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5개소 및 경기도아동돌봄여주센터와 지역사회 아동 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2호점, 오학점, LH점, 교동점, 경기도아동돌봄여주센터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돌봄 종사자와 보호자에게 필요한 교육 및 정보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력 사항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연계 및 공동 운영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보호자 대상 양육정보 및 교육 지원 △아동 돌봄 관련 정보 공유와 전문 자문 연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아동 지원 및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양육·교육 지원 경험과 지역 돌봄 기관의 현장 경험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관들이 서로의 역할과 지원 자원을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개별 기관의 경험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협력 관계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돌봄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보호자가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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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꿈드림, 25일 학교 밖 청소년 성장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2시30분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2026 양주시 꿈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발표회는 ‘털뭉치들의 대반란’을 부제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쌓은 배움과 성과를 공유하고 각자의 재능과 개성을 선보이는 자리다.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한다.1부에서는 개회식과 참석자 소개에 이어 학업과 자립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청소년과 멘토, 공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청소년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2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준비한 아이돌 댄스와 밴드, 악기 연주 등 공연이 펼쳐진다.행사장에는 정글과 동물을 주제로 한 포토존과 체험부스, 청소년 작품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체험부스는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운영한다.‘털뭉치들의 대반란’은 서로 다른 개성과 모습을 지닌 동물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에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담은 주제다.청소년들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는 의미도 담았다.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이룬 성과와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며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학습 멘토링, 자립기술훈련, 자격증 취득 지원, 문화·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참여 및 문의는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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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학면 ‘2026년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한마당축제’ 개막
[한국Q뉴스] 연천군 백학면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되새기는 ‘2026년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한마당축제’ 가 지난 10월 29일 백학역사박물관 및 백학문화곳간에서 ‘삶-짓기, 이어-짓기’ 전시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이번 전시는 프로젝트 참여팀인 ‘용맹한 사람들의 후예’ 가 백학면의 피난민 정착촌 역사를 함께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삶의 흔적과 공동체의 기억을 미래세대에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과거의 생활공간과 역사적 흔적을 바탕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을 나눌 수 있는 기억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연천군 백학면은 한국전쟁 이후 유엔과 캐나다군의 지원으로 조성된 피난민 정착촌이다.정착 초기 주민들은 군용 천막에서 임시로 생활하며 지원받은 구호물자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삶의 터전을 마련했다.특히 캐나다군이 건립한 노곡초등학교는 마을의 배움터로 활용됐으며 샘플 구호주택은 이후 학교 교사들의 관사로 사용되는 등 백학면 정착촌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이번 ‘삶-짓기, 이어-짓기’ 전시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주민들의 삶과 연대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원을 새로운 기억공간으로 이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지역의 역사와 호국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달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는 백학역사박물관 및 백학문화곳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야외 기억공간은 연중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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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레울문화축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한국Q뉴스] 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월 31일 연천역 광장 일원에서 열린 수레울문화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살예방사업, 행복나눔지원사업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행복나눔지원사업 홍보 및 후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연천읍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방법과 위기가정 지원 제도, 자살예방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또한 연천읍 행복나눔지원사업의 주요 활동을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모집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권윤근·이순미 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생명존중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천읍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저소득 주민과 위기가정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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