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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농협, 취약계층 위해 부천시에 백김치 300통·라면 250박스 기탁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농협과 NH농협 부천시지부에서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직접 담근 백김치 300통과 라면 250박스를 부천시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이웃돕기 활동으로 부천농협 임직원, NH농협 부천시지부 임직원과 K-푸드 김치학교 봉사자들이 참여해 백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특히 올해는 부천농협 여성회와 고향주부모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라면 250박스를 추가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고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백김치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이호준 부천농협 조합장은 “임직원과 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와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향미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2년 연속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부천농협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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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1300명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직자 약 1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공직자들의 폭력 예방 인식을 높이고 성평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4일 대공연장에서 오전과 오후 각 1회, 5일 소공연장에서 1회 등 총 3차례 진행됐으며 6급 이하 공직자 등 약 1300명이 참여했다.김보라 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앞서 시는 지난 10월 12일 시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시는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에 폭력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 모든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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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우리 동네 탐조교실’ 운영
[한국Q뉴스] 원곡작은도서관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원곡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탐조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새의 종류와 생태를 배우고 학교 주변 자연환경에서 직접 새를 관찰하며 지역 생태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활동은 원곡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새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특징과 생태를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했다.이어 학생들은 쌍안경을 들고 학교 주변 동네길부터 뒷산까지 걸으며 본격적인 탐조에 나섰다.학생들은 현장에서 까치, 참새, 직박구리, 동고비, 오목눈이 등 다양한 새를 관찰했다.늘 오가던 익숙한 동네에서 여러 종류의 새를 마주한 학생들은 신기해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길가에 떨어진 도토리를 줍거나 감나무를 살펴보며 가을 정취를 함께 만끽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도서관에서 책으로 익힌 지식을 마을의 실제 자연환경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함으로써, 멀리 가지 않고도 생활 주변의 풍부한 생태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됐다.원곡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에서 만난 새를 동네에서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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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 ‘꽃 피는 동산, 향기 나는 우리’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사단법인 사랑의손길이 수탁 운영하는 대림동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지난 3일 장애인 이용자들의 원예활동 모습을 담은 ‘꽃 피는 동산, 향기 나는 우리’ 사진전을 개최했다.이번 사진전은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난 1년간 시설 이용자들이 꽃과 식물을 심고 가꾸며 경험한 소중한 순간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에는 안성시 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지역 장애인복지시설과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방문해 이용자들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감상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방문객들이 원하는 향을 선택해 직접 향수를 만드는 ‘롤온 향수 만들기’체험도 함께 진행돼 전시의 즐거움을 더했다.이기남 시설장은 “이번 사진전은 이용자들이 지난 1년간 원예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성장의 순간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용자들이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며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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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박물관, 가족과 함께하는 ‘친환경 손난로 만들기’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28일 안성맞춤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겨울철 생활문화를 배우고 친환경 손난로를 만들어보는 ‘따끈따끈 겨울 간식 손난로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의 의미와 전통적인 겨울나기 문화를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군고구마 모양의 현미 손난로를 직접 만든다.특히 일회용 손난로와 달리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현미 손난로를 제작하며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프로그램은 28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안성맞춤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각각 1시간씩 총 2회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회당 25명씩 총 50명이며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고 한 가족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안성 배움e’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안성맞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과 함께 겨울철 생활문화를 배우고 친환경 손난로를 만들며 따뜻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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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안성시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회원들은 사흘간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200상자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대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해마다 김장 나눔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식탁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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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부녀회가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안성시 새마을지도자 금광면부녀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동절기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해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양념 준비, 김치 버무리기와 포장까지 전 과정에 일손을 모았다.정성껏 마련된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74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장순덕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현선 금광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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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김치 나눔으로 겨울맞이 온정 전해
[한국Q뉴스]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김장김치를 만들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특히 김장김치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일상 속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다.이를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박옥희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혜련아 삼죽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협의체의 활동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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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만두 속 꽉꽉 사랑 가득’ 나눔 행사
[한국Q뉴스]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두 속 꽉꽉 사랑 가득 나눔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두를 빚으며 뜻을 모았다.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만두와 떡국떡은 관내 105가구에 전달됐다.또한 지역 주민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힘쓰는 양성파출소와 양성119지역대에도 전달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정인채 협의회장과 최경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만두와 떡국떡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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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6일 제천 족구전용체육관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회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 전대수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제천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1부 행사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 입장식,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2부에서는 노래자랑이 열려 회원들이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이날 대통령 표창 1명,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1명, 충청북도지사 표창 4명, 충청북도의회 의장 표창 1명, 제천시장 표창 10명, 제천시의회 의장 표창 7명, 국회의원 표창 8명, 바르게살기중앙회 금장 1명과 표창 2명, 충청북도협의회장 표창 1명, 충청북도 수범사례위원회 시상 1팀, 제천시협의회장 표창 1명 등 총 38명의 유공자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강영기 회장은 “2026년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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