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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종가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을 7월 8일부터 운영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은 ‘일과 쉼, 그 너머의 경험’을 주제로 12월까지 총 13회 운영되며 스타트업 재직자와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선성현문화단지 내 한옥체험관과 민가촌에 머물며 지역의 종가문화와 전통 한옥 공간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고즈넉한 정취를 경험하게 된다.특히 옛 관아를 복원한 인리청과 형리청을 업무공간으로 활용해, 참가자들이 한옥 공간에서 업무와 휴식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 기간에는 참가자 간 관심 분야와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또한 가양주 문화 체험, 소줏고리 증류 체험 등 지역문화 체험을 통해 일과 쉼을 넘어 사람과 문화가 이어지는 워케이션 경험을 제공한다.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은 한옥에서 일하고 머무르며 참가자 간 교류와 안동의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안동에서 새로운 일과 쉼의 방식을 경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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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으로
[한국Q뉴스]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 활동으로 식생활 지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해 추진됐다.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건강과 생활 실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여름철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반찬 전달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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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맞춤 이미용 봉사
[한국Q뉴스] 안동시 평화동 주민자치회는 6월 30일 ‘2026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평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예쁘day’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평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예쁘day’는 정기적인 미용 관리를 받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커트와 염색 등이 미용 서비스와 손톱 관리 및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개인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 나아가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사업 첫날인 30일에는 관내 가나안노인복지원을 방문해 남녀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커트 등이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8명의 어르신에게는 손톱 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를 함께 진행했다.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관내 8개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차상위계층 가운데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를 별도로 파악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머리도 예쁘게 다듬고 손톱도 관리받으니 기분이 환해졌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껏 봉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수환 평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웃음과 활력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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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사업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민관협력 사업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서구동 힐링 유랑단 운영 △‘태어나보니~ 서구동’ 사업 운영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아울러 상반기 추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협의체 독자사업 발굴과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하반기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과 봉사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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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송하분회는 6월 30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송하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안동시 지회장배 한궁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을 겸해 열렸으며 송하분회 소속 5개 경로당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한궁핀을 과녁판에 던져 실력을 겨루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집중력과 균형 감각, 신체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적합한 운동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을 위해 참석한 어르신들도 함께 웃고 즐기며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서수웅 분회장은 “오늘 대회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송하동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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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유·초등학교 대상 ‘2026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Q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유·초등학교 학생 156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14년간 꾸준히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장애 유형에 따른 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겪는 고충을 몸소 느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을 익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교육에 참가한 학생은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인도 충분한 여건이 조성되어 있으면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나도 언젠가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세상이 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또한 교육을 담당한 복지관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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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
[한국Q뉴스] 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대출금리 최대 3% 이차보전과 함께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융자추천 신청을 접수한다.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고 적극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전년 대비 확대된 200억원 규모의 융자 추천을 실시한다.시는 협약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대출금리 일부를 보전해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으로 일부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신청 가능하다.업종별 융자추천 한도는 1억원에서 최대 5억원 이내이며 금융기관의 사전 심사를 거쳐 대출이 실행된다 이차보전은 대출 실행일부터 3년간 대출금리의 2.5% 이내에서 지원되며 제조·건설업 중 여성·장애인기업,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 우대기업은 0.5% 추가 지원으로 최대 3%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에 따른 유동성 부담 완화 △시설 투자 및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위축된 지역 상권 회복과 기업 경쟁력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기업경영정책자금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정책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체감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하반기 융자추천 신청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강릉시청 15층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내 ‘일반공고·고시’란에 게시된 2026년 강릉시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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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AI 스마트 돌봄로봇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설치·운영하는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생성형 AI 기반 정서지원과 24시간 안전관리 기능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강릉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정서지원과 안전관리를 위해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활용한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25가구를 선정해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시는 7월 초까지 대상자를 발굴한 뒤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돌봄로봇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AI 스마트 돌봄로봇은 생성형 AI 기반 대화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고 복약·식사·기상·취침 등 개인 맞춤형 생활 알람과 대화형 건강문진 기능을 지원한다.또한 24시간 활동 감지 기능을 통해 일정 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하고 응급상황이 감지되면 보호자 및 119에 즉시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는 단순한 말벗 기능을 넘어 정서지원, 건강관리, 응급안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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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한국Q뉴스] 원주시는 상습 교통사고 발생 지점으로 지적돼 온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차로의 교통체계를 개선했다.건등사거리는 문막나들목에서 시내 방면으로 진입하는 우회전차로가 직진차로처럼 운영되는 기형적인 구조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교차로 구조를 정비하고 우회전 신호를 도입했다.또한 우회전 신호 운영에 따른 대기시간 증가를 고려해 기존 1차로였던 우회전차로를 2차로로 확장, 차량 정체를 줄이고 교통흐름을 개선했다.이번 개선으로 문막나들목 방면에서 국도로 무분별하게 진출하던 차량 흐름이 신호체계 안에서 관리되면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전반적인 교통 소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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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음악 콘서트
[한국Q뉴스]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예술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밴드연합이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공연은 오는 4일 오후 3시, 장애인 복지시설 ‘천사들의집’에서 열린다.평소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찾아 공연 봉사활동을 이어온 원주시밴드연합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문화 향유 기회의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는 6개 문화예술 단체가 문화소외지역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각종 시설 이용자들에게 예술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더 많은 주민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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