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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새 단장”…함평군 월야면, 여름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일제 대청소를 추진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에 나섰다.함평군은 “지난 29일 월야면 이장협의회와 클린농촌단, 마을 주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면 시가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쓰레기가 많아지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방치된 쓰레기와 오염원을 집중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월야면 용정리, 영월리를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방치된 쓰레기를 줍고 더럽혀진 환경을 정비했으며 영농 폐자재·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홍보했다.각 마을에서는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환경 정비에 동참했다.월야면은 이날 활동에 이어 다음달 3일까지를 ‘여름철 일제대청소 주간’ 으로 정하고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골목길 구석구석까지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박승이 월야면장은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해 새롭게 빛나는 월야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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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보은산 임도 숲 가꾸기 경관 개선·생육환경 정비
[한국Q뉴스] 강진군이 최근 강진읍 보은산 충혼탑에서 3쉼터 구간 임도변 일원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산림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보은산 임도변은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수목과 잡관목이 무성하게 자라 나무의 생육공간이 좁아지고 통풍과 채광이 부족해지는 등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특히 임도 주변은 산림경관과 이용 편의 측면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구간으로 나무가 지나치게 우거질 경우 생육 저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경관의 정돈성도 떨어진다.이에 군은 임도변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 솎아베기, 임내정리 등 작업을 추진했다.가지치기는 생육을 방해하거나 경관을 저해하는 가지를 정리해 수형을 바로잡고 통풍과 채광을 개선했다.솎아베기는 우량목의 생장을 저해하는 경쟁목과 불량목 등을 제거해 나무들이 경쟁을 하지않도록 하는 작업이다.임내 정리는 임도변과 주변 산림을 정돈해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산림환경을 조성한다.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무가 그늘에서 자라지 않고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나무 고유의 수형과 특색이 보다 잘 드러나면서 보은산 임도변의 산림경관도 한층 정돈되고 쾌적한 모습으로 개선됐다.충혼탑과 3쉼터 구간 임도는 많은 군민들이 운동 삼아 걷는 산책로 역할도 하고 있다.이 곳을 이용한 한 군민은 “기존에 잡목이 우거져 있어 칙칙하고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멧돼지가 갑자기 튀어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시야가 확보돼 보기도 좋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좋아졌다”고 말했다.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를 통해 보은산 임도변 수목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고 주변 경관도 한층 정돈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은산을 가꾸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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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율아트, 2026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 선정
[한국Q뉴스] 강진군에 있는 국내 최대 민화 전문 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의 공식 아트숍 ‘율아트’ 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혁신트랙 글로벌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 역량과 우수한 독창성을 보유한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해 세계적인 수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지원하는 핵심 정부 공모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1만220개사가 참여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으며 그중 총 1250개사가 오디션에 진출했다.율아트는 독보적인 아이템과 고도화된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검증하는 엄격한 심층 면접 및 역량 오디션을 통과해 최종 선발됐다.이를 통해 율아트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 확보와 함께 글로벌 현지화 맞춤형 컨설팅 및 해외 판로 지원 등을 제공받는다.율아트의 이번 쾌거는 한국민화뮤지엄과 조선민화박물관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5000여 점의 방대한 민화 진본 유물의 가치와 이를 상품화하는 능력을 공공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다.율아트는 선조들의 꿈과 소망이 녹아 있는 호랑이, 모란, 책거리, 일월오봉도 등 전통 도상을 현대적 소비재와 교육 콘텐츠로 재해석해 민화 굿즈, 미술용품, 체험 교구재 등 1500여 종의 제품을 개발해 왔다.율아트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해당 상품들의 패키지 현지화 및 글로벌 표준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몰려드는 해외 바이어의 요청에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 선정과 더불어 율아트의 글로벌 행보는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콩플리앙스, 루브르궁 장식박물관, 쁘띠팔레 등 대표적인 프랑스 국립 및 시립박물관 기념품숍에 율아트 제품이 수출돼 만나볼 수 있다.일본에서는 지난 5월 K-콜렉션에서 굿즈를 선보인 이후 6~8월 오사카, 8~10월에는 도쿄에서 민화 작품과 함께 굿즈를 선보이는 넉달간의 전시를 진행한다.미국에서는 대형 유통사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율아트 제품을 선보인다.또한,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호주 시드니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과 연계, 호주 시드니에서 가장 큰 대규모 유통망인 ‘S마트’의 신규 2호점 오픈 행사에 율아트의 대표 민화 제품들이 전격 입점 및 참가가 확정됐다.율아트는 2024년 강한소상공인 온라인셀러 부문 라이콘 기업에 이어 2025년 강한소상공인 라이프스타일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이 올해 초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두 기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민화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와 그 공신력을 확고히 인정받았다.오슬기 율아트 대표는 “민화는 선조들의 해학과 삶의 지혜가 담긴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인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K-컬처 IP”며 “이번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한국 민화의 역사와 해설이 결합된 고품격 브랜드 패키지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K-민화 라이프스타일’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글로벌 선두 주자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다음은 참고자료.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한국민화뮤지엄 국내 최대 규모이자 유일의 민화 전문 공립박물관으로 5000여 점의 조선시대 민화 소장품을 바탕으로 상설 전시 및 다양한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전통 문화의 계승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대한민국민화대전’등 공모전 개최, 전문 해설 서비스,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진군과 전라남도의 핵심 문화예술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율아트 국내 최초 민화 전문 박물관인 영월 조선민화박물관과 강진 한국민화뮤지엄의 공식 아트숍이자 K-민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박물관 소장 IP 를 활용해 실생활에 유용한 굿즈, 민화 전문 도서 교구재 및 민화 그리기 미술용품 등 1500여 종을 개발하며 민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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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공연·체험·이벤트로 즐거움 더한다
[한국Q뉴스]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공연·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올해 축제는 ‘사랑의 시작, 연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궁남지의 연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걷고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관람객들은 축제 기간에 궁남지 곳곳에서 공연, 체험, 전시, 지역연계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연꽃정원 버스킹 △썸머 Night in 궁남지 : 사일런디스코 △부여예술 연꽃피크닉 △연꽃정원 리듬카니발 △연화무예 등이 마련된다.마술과 버블아트, 음악이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은 궁남지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사일런디스코는 여름밤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무소음 디제잉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부여예술 연꽃피크닉은 부여의 문화적 매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꾸며지며 연꽃정원 리듬카니발과 연화무예는 타악 퍼포먼스와 전통 무예 시연을 통해 축제장에 활력과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연지 카누 체험은 연지 안에서 연꽃을 가까이 감상하며 카누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궁남지의 자연을 색다른 시선으로 느낄 수 있다.궁남지 별빛우산 산책은 관람객이 직접 LED 미디어 우산을 들고 야간의 궁남지를 거니는 경관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밤 풍경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예와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123사비 공예체험 연꽃 부채 만들기 △가족2컷 인스타툰 만들기 △3D 나만의 연꽃 키링 만들기 등은 관람객이 축제의 추억을 직접 만들고 간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어린이를 위한 △꼬마수련 심기대작전은 궁남지에서 키운 꼬마수련을 직접 심어보는 원예 체험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포룡정에서는 △연향다례 다도 체험이 운영된다.연꽃향기와 함께 전통 다례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활기 속에서도 궁남지의 고즈넉한 정취와 여유를 느낄 수 있다.또한 △부여의 빨간 맛, 굿뜨래 수박 시식회는 부여 대표 농산물인 굿뜨래 수박을 맛볼 수 있는 나눔 체험으로 운영된다.이벤트 프로그램도 관람객의 참여를 이끈다.팝업스토어 연화각 : LOTUS HOUSE에서는 부여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캐릭터 상품과 다양한 콘텐츠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연꽃해설사와 함께 연꽃여행은 연꽃해설사와 함께 궁남지를 둘러보며 연꽃의 생태와 이야기를 알아가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선화야 선화야 수련 줄게, 영수증 다오는 축제 기간 부여군 관내 상점가와 행사장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수련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이와 함께 굿뜨래페이 특별 이벤트도 운영돼 방문객의 소비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를 주관하는 (재)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대표 공연뿐만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궁남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연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공연, 체험,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부여군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천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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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치과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참여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단원구 소재 장애인시설 13개소가 신청했다.보건소는 시설 규모에 따라 맞춤형 예방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15인 이상 시설은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15인 미만 시설은 단원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예방진료를 실시한다.‘위드유’ 사업은 장애인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구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예방 중심 사업이다.주요 서비스는 △구강검진 △스케일링 △치면세마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이다.특히 단원보건소는 자체 개발한 장애인 구강검진 기록지를 활용해 개인별 구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구강관리와 구강질환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보건소 치과진료실 장애인 이용률은 2018년 0.41%에서 2025년 15.38%로 크게 증가하며 장애인의 치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일회성 진료가 아닌 꾸준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강건강 격차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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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 2026 부여군수배 생활체육 탁구대회 종합 준우승
[한국Q뉴스] 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이 지난 6월 27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부여군수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 여자부에서는 3위를 기록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여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마련됐다.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은 평소 꾸준한 훈련으로 다져온 실력을 바탕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여자부에서도 3위를 기록해 시니어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다.또한 석성면 기관·단체장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단의 큰 힘이 되며 경기 분위기를 더 고조시켰다.선수단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좋은 성적으로 화답했다.이충익 회장은 “지역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와 지역 화합에 기여하는 선수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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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 (사)충남인권시민연대와 인권 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사단법인 충남인권시민연대와 ‘인권 경영 실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권 증진에 기여하고 공단 인권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인권 경영 및 인권에 대한 정보·노하우 상호 교류 △지역사회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지역사회 공헌 및 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의 인권 경영을 좀 더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충남인권시민연대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과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충남인권시민연대 최창현 이사장은 “부여군시설관리공단과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 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결합해 지역사회 곳곳에 인권의 가치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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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 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성료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 공작물주차장에서 여름철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했으며 자가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여름철 차량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동차 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전문 정비원 3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안산시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와 함께 20여 년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여 대 이상의 차량을 점검하는 등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올해 행사에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서 있는 운영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이날 자동차 정비 자격을 갖춘 전문 정비원들이 약 12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냉각수 등 엔진계통 점검 △와이퍼·전구 등 소모품 점검 및 교체 △히터, 에어컨,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을 점검했다.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점검 진단표를 교부하고 차량 상태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함께 제공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0여 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에 함께해 주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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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면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사랑의 감자 나눔
[한국Q뉴스]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키워온 감자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이 파종부터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10kg짜리 130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전량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을 통해 마을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직접 전달했다.김용관·이정숙 회장은 “정성껏 키워온 감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에서는 저소득 보훈가정에 밑반찬 전달,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지역마트 봉사활동 등 지역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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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면 증산6리, 성평등 인형극을 통한 양성평등 의식 확산
[한국Q뉴스] 석성면은 증산6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성평등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공연을 통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차별 사례를 살펴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평등한 가정과 지역사회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복천 증산6리 이장은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면서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양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영준 석성면장은 “양성평등은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평등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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