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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면, 행복을 전하는 우편함 설치사업 마무리
[한국Q뉴스] 훼손된 우편함 교체 등 산청군 삼장면은 ‘행복을 전하는 우편함 설치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삼장면 주민자치회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사업에서는 총 2000만원을 투입해 도로변 주택의 노후되거나 훼손된 우편함을 새롭게 교체·설치했다.특히 산청군 관광캐릭터 산이를 활용하자는 주민 의견에 따라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구성해 생활 속 편의와 함께 지역성도 전달했다.또 우편함 부착 작업 등 설치 과정에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업의 의미를 높였다.백세원 삼장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자 지역의 개성을 담아낸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살기 좋은 삼장면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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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멜론·땅콩·미니수박 ‘제17회 2026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수상’
[한국Q뉴스] 고창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멜론, 땅콩, 미니수박이 소비자가 인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증명했다.고창군은 30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17회 2026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농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고창 멜론은 10년 연속, 고창 땅콩은 9년 연속, 고창 미니수박은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했다.10년 연속 대상의 기록을 쌓은 ‘고창 멜론’은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토양개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배 기술 교육을 확대해 왔다.과거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최우수상 및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을 발판 삼아, 최근에는 싱가포르, 홍콩 등 동남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K-푸드의 선두 주자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9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고창 땅콩’은 전국 재배면적의 약 1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주산지다.타 지역에 비해 고소한 풍미와 영양 성분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특히 고창군은 최근 단순 원물 출하에 그치지 않고 가공 산업 및 브랜드 고도화를 추진, 프리미엄 국산 땅콩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농가 소득 증대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창 미니수박’은 3년 연속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미니수박의 고향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군은 2017년부터 미니수박을 전략적 고소득 작목으로 육성했으며 2022년 ‘고창미니수박연합회’출범을 기점으로 생산 체계를 규모화·표준화했다.전국 재배 면적의 약 15%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공급망을 구축해 대형마트와 모바일 커머스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 멜론이 10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쌓은 것은 청정 고창의 자연환경 속에서 땀과 정성으로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해 준 농업인들의 노고 덕분이다”며 “이와 함께 땅콩과 미니수박까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만큼, 고창의 우수한 농산물들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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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려운 이웃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 확대
[한국Q뉴스] 고창군은 오는 7월1일부터 저소득층 영아 양육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되어 보다 많은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지원 대상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저귀 구매비 월 9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산모의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는 조제분유 구매비 월 11만원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유병수 보건소장은 “이번 소득기준 완화로 취약계층 영아 가정의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육 부담 경감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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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자원봉사센터, ‘함께 전북, 착한 한끼나눔’ 행사 열어
[한국Q뉴스] 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고수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을 운영했다.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고창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다.고수면 어르신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다양한 전문봉사와 문화공연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북경반점과 고수면 새마을부녀회 등 푸드봉사단을 비롯해 인체상응반응요법회, 재향군인회, 고창자연놀이학교, 대한어머니회 등 전문봉사단과 고창고고장구예술단, 고창모양민요단 등 총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지원과 다양한 체험·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한 짜장면 식사 지원을 비롯해 귀반사·이혈·이침 봉사, 안마 봉사, 원예치유 체험, 네일케어 및 네일아트 등 전문봉사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또한 고고장구 공연과 민요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됐다.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서적 위로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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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촌 도배·장판교체로 재능기부 사업 본격
[한국Q뉴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농촌마을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배·장판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고창군 지사협은 14개 읍·면 지사협을 통해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가구별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사협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 활동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에도 의미를 더했다.앞으로 협의체는 도배·장판 교체뿐만 아니라 방충망 교체, 안전바 및 경사로 설치, 미끄럼방지 테이프 부착, 마을 화단 정비 등 다양한 생활환경 및 마을환경 개선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정찬원 민간공동위원장은 “주거환경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농촌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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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면, 폭염 대비 독거노인 가정방문·집중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창군 아산면행정복지센터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장수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안부 확인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고령의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면 맞춤형복지팀은 무더위에 취약한만 [85]세 이상 장수 독거어르신 가구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폭염 특보 발효 시 △낮 시간대 야외활동 및 밭일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인근 무더위쉼터 활용 등 여름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며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왔다.방문을 받은 나 OO 어르신은 “날이 더워지면 혼자 있기가 적적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면사무소에서 직접 찾아와 건강도 챙겨주고 말벗도 되어주니 큰 위안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재택 아산면장은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가 우려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부 확인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해 폭염 피해 없는 안전한 아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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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가족센터, 온 가족 보듬사업 ‘온 가족 행복여행’ 진행
[한국Q뉴스] 고창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나주시 일대에서 온 가족 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온 가족 행복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10가정 33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정서적 교류와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참여 가족들은 나주 산림연구소에서 숲 해설 탐방에 참여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이어 중흥골드스파에서 물놀이 체험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정혜숙 센터장은 “이번 가족여행이 가족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상담과 사례관리를 연계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창군가족센터는 가족의 건강한 기능 회복과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온 가족 보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가족 상담과 사례관리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가족의 안정적인 성장과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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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노인복지관, 고령자복지주택 ‘성희롱 예방 교육 및 아로마테라피 체험’
[한국Q뉴스] 고창군노인복지관이 은빛복지관 강당에서 고령자복지주택에 입주한 주거인프라연계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및 현장 대처 교육’과 ‘아로마테라피 여가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어르신들만 실거주하는 고령자복지주택 내 공동체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1부 안전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성희롱 사례들을 공유했다.특히 실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현장 대처 공식 및 신고 경로 등을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을 돕기 위한 ‘아로마테라피 여가체험’ 이 진행됐다.어르신들은 천연 아로마 마사지 방법 등을 배우는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창군노인복지관 관장 도형스님은 “앞으로도 주거인프라연계돌봄서비스를 통해 밀착형 생활 돌봄뿐만 아니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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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장애인복지관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이 30일 고창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가족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관 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정종만 관장의 이임을 기념하고 새롭게 최혜성 관장이 취임하며 복지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창군장애인복지관은 그동안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장애인복지의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사례관리와 상담, 교육, 재활,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사회 연계사업과 권익옹호 활동을 통해 장애인복지 증진에도 힘써왔다.특히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그동안 장애인복지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정종만 관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한 최혜성 관장님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복지관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며 장애인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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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문체부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공주만의 특색 있는 미식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단순한 먹거리 골목을 넘어 지역의 대표 음식과 문화를 결합한 음식 특화거리를 조성해 글로벌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에서 전국 총 5개소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공주시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앞으로 3년간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시는 이번 공모에 ‘공주의 맛과 멋을 걷다’라는 사업명으로 참여했다.공주 대표 음식인 칼국수, 인절미, 공주알밤 등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를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최근 관광 수요 변화에 맞춘 체험형·상설형 미식관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제민천과 역사문화광장을 핵심 구간으로 잇는 ‘선형 보행형 체류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골목길과 지역 상권을 순환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추진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특산물 체험 프로그램 △제민천 아트마켓 △제민천 수변 버스킹 △낭만포차 △야간만찬회 △100인의 식탁 등이 중점적으로 펼쳐진다.아울러 시는 제민천 일원을 중심으로 ‘맛과 멋 ON 제민천’ 이라는 브랜드 아래 스탬프 투어, 카스트로 투어 등 상시 운영이 가능한 골목길 관광 상품을 개발해 방문객의 지속적인 유입을 유도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나아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을 비롯해 국가유산 야행, 백제문화제, 공산성 미디어아트 등 시의 대표적인 기존 관광 사업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낮과 밤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 복합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시는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 기반 확대,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 참여 확대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강력한 낙수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단순한 먹거리 소비를 넘어 공주가 가진 역사적 이야기와 문화를 담아내는 체험형 미식관광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주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미식관광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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