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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평면 의용소방대, 창전마을 화재 피해 가구 복구 지원
[한국Q뉴스] 정읍시 이평면 남성의용소방대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지난 26일 창전마을 화재 피해 가구를 찾아 잔재물을 치우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는 예기치 못한 불길로 큰 피해를 본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현장에는 남성의용소방대원 20여명과 이평면 직원 8명이 참여했다.대원들은 작업에 앞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 교육을 듣고 자체 소방 활동 점검을 마친 뒤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와 매캐한 냄새 속에서도 화마가 남긴 폐기물을 수거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주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를 넘어,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의용소방대의 헌신이 돋보였다.이평면 직원들 역시 곁에서 힘을 보태며 민관 협력의 좋은 본보기를 만들었다.이치황 대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재난 대응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가장 먼저 달려가는 단체로서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익현 이평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끈끈하게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퍼뜨리는 데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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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감수성 함양 ‘버림에서 배움으로’ 주제로 진행
[한국Q뉴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 소속 청소년동아리 ‘하나지’단원 및 지도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견학했다.이번 견학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버림에서 배움으로’를 주제로 진행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가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어떻게 돈이 되는 자원으로 재탄생하는지 전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금산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연간 9000t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하며 생활폐기물의 파쇄, 소각 및 폐열을 회수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과정을 가진다.특히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황이 법적 기준치보다 현저히 낮게 관리되고 있어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 기초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장 견학 후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원순환 오·엑스 대회와 함께 텀블러 사용하기, 페트병 라벨 제거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청소년들이 쓰레기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순환 가능한 자원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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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금산군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한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다함께하는세상만들기자조모임이 주최·주관했으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7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자신의 경험과 꿈, 한국 생활, 가족 이야기 등 자유주제를 바탕으로 3~5분간 한국어 말하기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자신감 있게 선보였으며 심사위원들은 한국어 표현력과 전달력, 발표 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참가자를 선정·시상했다.특히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어로 자기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 함으로써 발표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센터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용기 있게 무대에 올라 자신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전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한국어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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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 사이클선수권대회 종합 1위 쾌거
[한국Q뉴스]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2026 양양 케이비에스 전국 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종합 1위를 하는 쾌거를 거뒀다.최희동 감독과 장승희 코치가 이끄는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트랙과 도로 부문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팀워크가 중심이 되는 단체추발 4km 종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개인 종목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장경구 선수는 트랙 종목인 옴니엄 1위와 개인도로 138.4km 2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여자부 신지은 선수는 21km 도로독주 1위와 옴니엄 2위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또한, 최형민 선수가 도로독주 42km 2위, 전우주 선수가 1km 독주 2위를 각각 달성하며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점수를 획득했다.최희동 감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묵묵히 소화해 준 선수들의 노력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선수단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금산군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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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삼계탕축제 대비 공영주차장 수목 정비
[한국Q뉴스] 금산군은 금산삼계탕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공영주차장 4개소에 대한 수목 정비 및 예초작업을 추진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과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자 마련됐다.군은 주차장 주변 시야 확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금산삼계탕축제는 국내 대표 음식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삼계탕을 비롯한 행사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수목 정비를 통해 금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의 관광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성공적인 축제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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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에프씨, 함안군민축구단 상대 경기 3-1 짜릿한 역전승
[한국Q뉴스] 금산인삼에프씨가 지난 27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 4리그 경기에서 함안군민축구단을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뒀다.금산인삼에프씨는 전반 4분 함안 신지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으나 후반 들어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후반 26분 서경주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뒤 후반 추가시간 3분 서경주의 극적인 역전골과 4분 장시헌의 쐐기골이 잇달아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경기 초반 실점 위기를 극복하고 후반 막판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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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북면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한국Q뉴스] 금산군 군북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해 주물럭과 열무김치, 김자반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완성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돼 든든한 한 끼를 지원했다.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길영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일지 군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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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살기좋은마을가꾸기사업 등 지역개발사업 순항
[한국Q뉴스]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사업 등 지역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 총 65건으로이 중 61건을 완료했다.읍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 또한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마을안길 및 배수로 정비, 주민쉼터 조성, 생활편의시설 확충, 마을경관 개선 등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생활밀착형 사업에 주민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읍 관계자는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금산읍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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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체육회, 제13회 금성면민 한마당 화합 체육대회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 금성면체육회는 지난 27일 금성면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금성면민 한마당 화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윷놀이를 비롯한 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으며 마을 선수단과 주민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며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오후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열려 주민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선보였으며 응원과 박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매년 개최되고 있는 금성면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는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면민 간 결속을 다지는 대표적인 주민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최효석 회장은 “오늘 체육대회가 면민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오늘만큼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체육·문화행사를 마련해 더 살기 좋은 금성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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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덕천면·서울 석관동, 블루베리 직거래로 도농 상생 맞손
[한국Q뉴스] 정읍시 덕천면이 지난 26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성북구 석관동과 농산물 직거래를 열고 지역에서 생산한 블루베리를 도심 소비자에게 판매했다.이날 행사에서 덕천면은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고품질 블루베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했다.석관동은 이를 도심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맡았다.특히 이번 직거래는 덕천면 상학마을 이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이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 만족까지 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두 지역은 지난 2021년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뒤 주요 행사가 있을 때마다 꾸준히 상호 교류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양측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정기적인 블루베리 판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도농 교류 행사 개최를 늘려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덕천면 관계자는 “덕천면 블루베리는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 품질과 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주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확보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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