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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청년 AI 지원’ 추경 56억 전액 삭감, 국민의힘 “청년 미래 발목잡기” 강력 반발
2026-09-03 1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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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0세아전용 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 최수연 의원, “같은 고속도로인데 누구는 할인, 누구는 제외…양주IC 통행료 불합리 개선해야”
- 경기도의회, 국회에 ‘2027 전국체전 국비 지원 확대’ 건의안 전달
-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는 국가 계획에, 판교대장 초·중 과밀해소, 청소년·교육 현안” 해법 촉구
- 김일중 의원, “민선7기 이재명 전 지사가 늘리고 민선8기 김동연 전 지사가 키운 빚… 이제는 그 청구서에 민선9기 추미애 지사가 답할 차례”
- 변재석 의원, “수도권 서북부 이동권 보장하고 유보통합 보육 격차 바로잡아야”
- 김현석 의원, “과천경마공원 이전 전면 재검토해야…경기도가 도민의 삶 지켜야”
- 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교육공무직 사서 충원 및 처우개선 정담회… “현장 목소리 반영해 제도개선 나설 것”
- 유병수 경기도의원, 민간 전문강사 참여 확대해 평화통일교육 체감도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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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의원, 날카로운 송곳 검증 통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관왕’석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15일 열린 ‘2025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뛰어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앞서 수상한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이어 ‘행감 우수의원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이학수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체위 소관 전 영역을 현미경 검증하여 구체적인 개선과 집행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냈으며, 동료 의원들과 공직사회로부터 ‘25년 문체위 행감 최고 스타’로 자타공인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연속 수상은 이 의원이 자료 분석과 현장 확인, 그리고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라는 ‘3박자’를 완벽하게 갖추어 원인 분석에서 이행 약속까지 연결한 결과로 풀이된다.이 의원은 감사를 통해 △조례 미집행 및 사전검토 부실에 대한 강력한 시정 요구 △게임산업 사무의 문화정책 관점 일원화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대응체계 구축 △도비 지원 축제의 안전관리 체계 개선 등 도민의 안전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또한, 경기문화유산돌봄센터를 현장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스포츠 후원 조례를 실집행으로 전환하도록 촉구하며 사문화된 정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특히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공정성 회복을 위한 날카로운 지적이 돋보였다.이 의원은 △경기문화재단의 인사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 △유적 이전·복원 과정의 하도급 비리 재발 방지 대책 △경기아트센터의 인사·조직 운영 공공성 회복을 강력히 주문했다.아울러 경기아트센터가 익명신고제를 실명으로 전환하려던 시도를 철회시키고 신고자 보호를 강화하도록 했으며,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경영혁신을 집중 추적해 제도 정비와 후속 조치 약속을 받아냈다.이처럼 이학수 의원은 도민 안전, 공정 인사, 재정 건전성, 문화정책 일관성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의 동력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단순한 지적을 넘어, 핵심 근거와 실행 대안을 묶어 제시함으로써 집행부의 실질적인 개선을 견인한 점이 이번 2관왕 달성의 주요 배경이 됐다.이학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정확한 근거와 집요한 점검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하며 “조례는 집행으로, 제보는 보호로, 축제는 안전으로, 기관은 공정으로 연결되게 끝까지 책임지고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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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지난 15일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난 11월 진행된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석규 의원이 보여준 탁월한 분석력과 대안 제시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오석규 의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행정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정책 감사’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오석규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공공기관 간 칸막이 제거를 통한 시너지 창출 △수도권 관광통합패스 도입 제안 △관광 트렌드 대응 강화 △예산 집행의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핵심 의제로 다루었다.특히 오석규 의원은 경기 관광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도권 관광 통합 패스’의 도입을 강력히 제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는 기존 경기투어패스의 저조한 실적을 지적하며, “외래 관광객의 78%가 집중되는 서울과 공항·항만을 보유한 인천을 경기도와 연계하여 낙수 효과를 노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더불어 “이것은 이재명 정부의 관광 정책 기조에 맞춘 선제적인 대응”이라며,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지난 문화체육관광국 총괄 감사에서 오석규 의원은 경기문화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관광공사 등 산하 공공기관들의 사업이 분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문화자원 발굴 → 콘텐츠 생성 → 관광 상품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통합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주문했다.그는 “도민의 일상이 관광이 되고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관 간의 유기적인 ‘원팀’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해 집행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또한, 오석규 의원은 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경기 Life 플랫폼’사업이 시·군의 수요를 무시하고 보조금 비율 규정까지 어겨가며 무리하게 추진된 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그는 저조한 시·군 참여율을 근거로 들며,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전면적인 사업 재검토와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한편, 오석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의정부 동부지역 광역버스 증차 및 공항버스 신설 등을 이끌어냈으며,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지역 내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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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의원, ‘경기도형 노인일자리 모델’발굴에 앞장설 것
[한국Q뉴스]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산하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새로운 ‘경기도형’노인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제28차 운영위원회가 개최됐다.이날 회의는 김동규 의원이 운영위원장으로서 직접 주재했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성과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공유됐으며,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기도형’노인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의 필요성을 적극 제기했다.기존 노인일자리 사업의 상당수가 국비에 의존한 정부 주도형으로 운영되면서, 지역별 여건과 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왔다.김동규 의원은 “안산의 경우 ‘생활안전모니터링단’처럼 ‘안전’과 ‘노인일자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일자리 모델에 대한 수요가 존재한다”며, “이 밖에도 도내 시·군에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사례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현장에는 단기간이라도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매우 많다”며, “새로운 ‘경기도형’노인일자리 사업 모델을 발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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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경기북부발전전략추진단’명칭 변경 제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은 1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과 회의를 갖고, 2026년도 예산안과 함께 ‘경기북부 대개발2040’계획의 실행력 확보 방안 및 추진단의 역할·정체성 재정립 문제를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9일 2026년 경기도 본예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윤 의원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예산 감액 및 사업추진 체계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당시 윤 의원은 “‘경기북부 대개발 2040’을 총괄하는 핵심 부서에 사업비 7억 원만 남겨놓고 북부발전을 논할 수 있겠느냐”며 조장석 단장을 강하게 질책한 바 있다.윤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경기북부 대개발·대개조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북부 전역의 산업·교통·정주 여건을 장기적으로 재편하는 종합 전략”이라며 “이를 총괄하는 조직이 예산과 기능, 정체성 모두에서 흔들리면 북부발전 전략 자체가 실국별 단편 사업으로 분산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특히 윤 의원은 추진단의 명칭과 관련해 “현행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이라는 명칭이 현장에서는 정책 추진의 취지와 다르게 받아들여질 소지가 있다며, 현실적인 역할에 맞게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을 ‘경기북부발전전략추진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현재 추진단이 수행하는 핵심 기능은 특별자치도 논의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기북부 대개발2040’을 중심으로 북부 발전 전략을 종합 기획·조정·연결하는 역할”이라며 “명칭부터 ‘발전 전략’과 ‘컨트롤타워’기능이 분명히 드러나야 시·군, 실국, 민간과의 협업도 원활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경기북부 대개발2040’은 법정계획이 아니기 때문에 각 실국이 개별적으로 추진할 경우 구속력과 연계성이 약해질 수 있다”며 “추진단이 분야별 핵심 과제를 정밀하게 구조화하고, 전문가 논의와 제도개선 과제를 통해 실국이 반드시 연결될 수밖에 없는 실행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조장석 단장은 “추진단 역시 ‘경기북부 대개발2040’을 중심으로 규제 완화, 기업 애로 해소, 시·군 협력 과제 등을 체계화하는 방향으로 내부 정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제안된 명칭 변경과 조직 역할 재정립에 대해서도 정책 추진 과정과 대외 소통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필요성을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윤 의원은 이에 대해 “명칭 변경은 단순한 간판 교체가 아니라, 경기북부 발전 전략을 지속 가능하게 끌고 가기 위한 구조 정비의 출발점”이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정책협의 과제화 등 가능한 절차를 통해 추진단이 ‘경기북부 대개발2040’의 설계자이자 조정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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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원 서울시의원, 기자단이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수상
- 언론 관점에서 평가 및 심의…교육위 주요 현안 면밀히 점검한 점 높이 평가
-이효원 의원“의정 활동은 행정을 비추는 거울…파수꾼으로 더 열심히 뛸 것”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이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출입상주기자단 선정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시상식은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인 행정사무감사를 언론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기록해 온 자리로, 감사 활동의 성과를 시민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진행됐다.올해 다섯 번째 개최를 맞은 본 시상식은 서울시의회 11개 상임위원회별 각 1명만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하는 운영 방식을 통해 시상식의 권위를 높여왔다.이효원 의원은 지난해 8월부터 후반기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의정 활동했으며 활발한 의정 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 속에 지난달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이 의원은 이번 시상식에서도 교육청 예산 집행의 타당성 및 정책 실효성 지적, 실질적 대안 제시 등 깊이 있는 감사를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의원은 지난달 치러진 행정사무감사에서 △고교학점제 및 내신 5등급제 실시로 인한 고액 컨설팅·불안 마케팅 횡행 문제 지적, △교육 정책 급변으로 인한 학생 자퇴 데이터 구축 당부,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 저조 문제 지적 및 대안 제시, △폐교 부지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는 매뉴얼 마련 촉구 등 교육 현안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나아가 이 의원은 △중대 범죄 교원들에 대한 중징계 요구, △교권 침해 시 분리 지도 미시행 사유 지적, △교원치유센터 상담 건 폭증을 통한 교권 보호 현실적 문제 검토 및 대안 제시, △초등 및 특수학교 전문상담교사 미배치 문제 지적 및 학생 마음 건강 지원 사각지대 조치 요구 등 교육청 전 실국에 대한 정책 내용을 꿰뚫는 감사를 펼쳤다.또한 이 의원의 올해 감사는 작년 질의에 따른 후속 조치 차원의 점검이 많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딥페이크 발생 시 피해학생 보호 조치 미흡 문제 지적, △어린이 놀이시설 탄성포장재에서 1급 발암물질 검출에 대한 조치 당부, △혁신교육대학원 운영 과목 부적절성 지적 및 예산 감액 요구 등을 통해 교육청을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눈과 귀 역할을 해 온 출입상주기자단이 직접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평가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감사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취재한 언론의 시선이 담긴 결과인 만큼, 오래도록 상의 엄중한 무게를 느끼며 더 큰 책임감을 간직하려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이 의원은 “결국 의정 활동은 행정의 현주소를 시민 앞에 비추는 거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는 드러내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의 역할을 다해낼 수 있도록, 서울시 및 교육청 정책 파수꾼으로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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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한국Q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5일 더불어민주당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의 영예를 안았다.이언주 의원은 지난 10월 시행된 국정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및 산하기관 등을 상대로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 투자를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미국 진출 기회로 적극 활용하는 방안 마련, 국가안보와 첨단기술 주권을 위협하는 자원 수출통제에 대비한 ‘핵심광물 독립’에 대한 대안 제시 등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미래 국가 산업 전략에 대한 정책 국감을 펼쳤다.구체적으로는 산자부 국감에서 대미 조선·에너지 협상과 관련해 외국인직접투자가 3500억달러 협상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고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미국 진출 기회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광해광업공단 국정감사에서는 “중국의 희토류 및 핵심광물 수출통제는 단순한 산업경쟁을 넘어 국가안보와 첨단기술 주권을 직접 위협하는 사안”이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은 단기 비축 중심에서 벗어나 정제기술 개발·지분투자·동맹국 협력 강화 등 중장기 공급망 전략을 전면 재정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석유공사, 광해광업공단, 석탄공사, 가스공사 등 4대 자원 공기업의 자채 및 부실 경영을 지적하고, 이들 자원공기업은 재무건전성 회복을 위해 자산매각, 임금반납, 인력 효율화, 조직 축소 등 자구노력이 필요한 상황임을 지적했다.중소벤처기업부 국감에서는 “2020년 3개였던 국내 신규 유니콘이 2024년에는 2개로 줄어드는 등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글로벌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주소를 명확히 짚고, 정부 주도 산업진흥정책 컨트롤 타워를 만들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역할을 늘리고 경제적 파급력이 큰 애니메이션, AI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 K-먹거리 산업의 구체적인 산업화 전략 짜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산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제시했다.중소벤처진흥공단에 대한 국감에서는 판교가 진정한 의미의 ‘경기도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제 창업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언주 의원은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용인플랫폼시티와 판교를 하나로 잇는 창업벨트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다.민주당은 매년 제도개선, 정책제안, 정책자료집, 언론보도 실적 등을 기반으로 국정감사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이언주 의원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끝 국회 산자위 소속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5일 더불어민주당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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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8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수상
[한국Q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국회의원이 2025년도 국정감사에서 8년 연속 더불어민주당‘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를 통해 민생‧개혁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고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바로잡는 등 상임위원회별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선정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다.서 의원은 국민 생활과 직결된 쿠팡 등 이커머스 불공정 거래 문제, 농어촌 안전 사각지대, 공공기관·금융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현장과 데이터에 기반해 집요하게 추궁하며, 실질적인 정책·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서 의원의 국정감사 질의는 정부·공공기관·기업의 즉각적인 시정 및 제도 재검토로 연결되며 ‘보여주기식 국감’이 아닌 국민 체감형 국감으로 주목을 받았다.서 의원은 2020년부터 매년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해 왔으며, 2025년에도 조사를 이어가 윤석열 전 정부의 계엄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어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취합해 지난 6월 출범한 새 정부에 전달했다.특히 서 의원은 최근 6년간 농어민의 삶이 지속적으로 악화됐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농정 정책의 체감도가 여전히 낮다”고 지적하고, 실질적인 농정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쿠팡 불공정 거래 정조준, “연륙섬 배송차별, 명백한 기만행위”서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쿠팡이 연륙교로 육지와 연결된 섬 지역에도 ‘섬 추가배송비’를 부과해 온 실태를 집중 추궁했다.“다리가 놓여 사실상 육지와 다름없는 지역에까지 섬 요금을 부과하는 것은 명백한 불공정이자 기만행위”라는 서 의원의 지적은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아울러 △농축수산물 판매에 대한 과도한 수수료 △정산 지연 구조 △농어촌 상생기금 미출연 문제를 종합적으로 제기하며, 이커머스 플랫폼이 농어촌 상생에는 외면한 채 이익만 취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서 의원은 쿠팡의 농축수산식품 판매액이 연간 6조 원에 달함에도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액이 ‘0원’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대형 유통사의 사회적 책임 문제를 공론화했다.그 결과, 쿠팡은 연륙도 추가배송비 폐지 및 정산 주기 개선을 검토·약속했으며, 일부 업체는 즉각적인 시정 조치에 나서는 등 실질적인 변화가 뒤따랐다.농어촌 안전망 점검, “국가가 농촌의 마지막 버팀목 돼야”서 의원은 기후위기 속 100년 된 흙둑과 방치된 노후 저수지 붕괴 위험을 현장 자료로 제시하며, “농업 기반시설의 노후화는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니라 식량안보와 직결된 국가적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에 정부는 관련 시설 정비계획 전반에 대한 재점검에 착수했다.또한 농어촌 빈집과 인력난 문제에 대해 정부 차원의 종합 계획 부재를 집중 질의하며, “고령화와 인구소멸 문제를 지자체에 떠넘길 것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생활환경정비 기본방침’과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을 연내 수립하겠다고 공식 답변했다.국민 안전·해양안보 점검, “골든타임 놓치는 구조체계”서 의원은 해양경찰의 순직 사고 보고체계 부실, 13년간 초계기 도입이 전무한 문제, 헬기·항공기 운영률 저하를 조목조목 짚으며 원해 수색 구조 성공률이 5%에 불과한 현실을 공개했다.또한 산불 진화 헬기 부품 부족 사태, 해양산업클러스터 공실 문제 등 안전·예산·운영 관리 전반의 허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개선을 촉구했다.공공·금융기관 운영 투명성 제기, “국민 혈세 낭비는 범죄”서 의원의 국감은 농어촌공사 직원 자녀수당 환수, 농협은행의 비농업인 대출 쏠림으로 인한 조합원 피해, 수협의 징계 무마 및 내부 봐주기 관행 등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의 구조적 문제도 드러냈다.또한 41억 원을 투입하고도 10년간 방치된 임산물재해보험 시스템 실태를 공개하고, 복구·운영에 필요한 추가 비용을 제시하며 행정 책임을 강하게 물었다.해당 사안은 산림청과 관계 부처의 즉각적인 실태 점검으로 연결됐다.생활밀착형 성과 이어져… ‘현장 국감’의 힘 서 의원의 질의는 즉각적인 생활 개선 성과로도 이어졌다.섬 지역 차량 긴급출동 서비스 사각지대 문제를 제기하자 보험사들이 섬 지역 긴급출동 서비스 확대를 결정했고, 통신 3사는 대리점이 없는 농어촌 자치단체에 신규 대리점 설치를 약속했다.서삼석 의원은 “국정감사는 정쟁을 위한 무대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최소한의 장치”라며, “특히 쿠팡을 비롯한 대형 플랫폼 기업의 불공정 관행, 농어촌과 안전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불평등을 바로잡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와 증거로 제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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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복지의 새 지평 열어”... 지미연 의원,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이 12월 16일, ‘제27회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평가발표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미연 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사회복지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선도적인 입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미연 의원은 “오늘 주신 감사패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경기도 사회복지의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장애인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그리고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복지 입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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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인천 서구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은 1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교흥 위원장이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율도근린공원 야간 조명타워 설치 사업 8억 △가좌이음숲 야간 조명타워 설치사업 2억으로 총 10억원이다.서구 원창동에 위치한 율도근린공원 내 축구장과 테니스장은 야간에 조명이 부족해 운동 중 시야 확보가 어려워 밤 시간대 이용에 불편함이 있다.또한 공원 내 노후한 주차장도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야간 조명타워 설치와 주차장 정비를 통해 야간 이용 시 안전을 확보하고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가좌이음숲 야간조명 설치사업도 본격 추진한다.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가좌이음숲 의 산책로는 조명이 없어 야간 보행 시 안전 우려와 범죄 발생 불안이 제기돼 왔다.이번 사업으로 산책로 전반에 야간 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공원 야간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김교흥 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생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원과 산책로를 비롯한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교흥 위원장은 국회의원 임기 중 사상 최초로 국비 2000억 원 시대를 열었다.이에 따라 인천 서구의 내년도 국비 예산은 지난해보다 971억 원 늘어난 총 2068억 원이다.김 위원장이 이번에 확보한 주요 국비 내역은 △인천대로 지하화 161억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1405억원 △인천지방국세청 건립 296.74억원 등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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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기 흐르는’새만금으로 이전해야”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전력난에 시달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전력이 풍부한 새만금으로 이전할 것을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송전탑 건설 지연으로 인한 국가적 갈등과 전력 공급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한 새만금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활로를 찾자는 ‘발상의 전환’을 촉구한 것이다.안호영 위원장은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제 완공될지 모를 송전선로만 바라보는 ‘희망고문’을 끝내고, 물리적으로 지금 당장 사업이 가능한 새만금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전하는 것이 진정한 새만금의 정상화”라며 이같이 밝혔다.안 위원장은 이날 회견에서 “전기를 억지로 수도권으로 끌고 가는 대신, 전기가 넘쳐흐르고 부지가 준비된 곳으로 기업이 내려오는 것이 해법”이라며, 새만금이 1년 6개월 안에 원전 4기에 해당하는 약 4.7GW의 RE100 전력을 즉시 공급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안 위원장이 제시한 ‘새만금 4.7GW 즉시 공급’전략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첫째, 방치된 새만금 농생명용지를 활용한 ‘영농형 태양광’구축이다.안 위원장은 “2800만 평에 달하는 농생명용지 일부에 영농형 태양광을 도입하면 1.5년 안에 1GW 전력을 즉시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농가 소득을 5배 이상 높이는 경제적 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전북의 절대농지를 활용할 경우 최대 30GW의 잠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둘째, 규제 없는 ‘에너지 용지’활용이다.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안에 포함된 에너지 용지는 매립이 필요 없는 비매립지로, 흙을 채우거나 농지 규제를 받을 필요가 없다.안 위원장은 이곳에 고밀도 태양광과 이미 절차가 진행된 수상태양광을 합쳐 총 3.7GW를 속도감 있게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셋째, 송전탑 없는 ‘분산에너지 시스템’구축이다.발전단지와 산업단지를 전용 선로로 직접 연결하여 한전 계통 포화 문제없이 기업이 원하는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안 위원장은 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 재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약 2조 원 규모의 ‘전북도민성장펀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성장펀드’모델을 적용한 것으로,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이익을 공유하며 외부 자본 종속 없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겠다는 의지다.안 위원장은 “사실상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한 새만금은 글로벌 AI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땅이 될 것”이라며 “타 지역이 맨땅에 인프라를 깔 때, 새만금은 이미 깔린 땅 위에 전기를 꽂아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역설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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