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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제17회 서울사회복지대상 감사패 수상
2026-11-08 18: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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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백승기 도의원 2026 서울평화문화대상 ‘지방자치 의정부문’ 수상, 농정·민생 중심 의정활동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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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의원, 오이농가 발전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오이연합회 김대권님, 이재원님, 김혜란님, 김구환님, 이강구님과 함께 오이농가 애로 사항 및 발전 방향,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성오이연합회 관계자는 새로 선보일 기능성 오이 재배 과정 및 환경에 대해 설명한 후 올해 기능성 오이를 시장에 출하해 차별화된 고품질 오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회원 간 서로 재배 과정 및 기술에 대해 연구 및 논의하며 “농가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저온창고를 설치하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자부담으로 하기에는 농가들로서는 어려움이 많다”고 말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더 많았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연합회 측은 기능성 오이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진영기업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힘들게 쌓은 노하우와 비법을 공유하고 주변 농가들을 독려하며 지역에서 우수한 농산물이 생산 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하며 “기능성 오이를 시장에 출하해 생산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백승기 의원은 “오이가 재배 되는데 있어 재배시설 기반 마련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기능성 오이로 농가의 활력을 되찾고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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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경기문화콘텐츠 관계자 업무 보고 받아
[한국Q뉴스]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콘테츠진흥원 관계자들로부터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군인 교육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북부클러스터센터장은 “2016년부터 진흥원과 군 협력 및 협약기반 교육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군인 교육사업 추진이 불가한 상태였다”고 보고하며 “2021년 향후계획으로 창작터 내 군인대상으로 3D 프린터 운용기능 교육 및 드론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상호 도의원은 “2021년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3D 프린터 운용기능 교육 및 드론 활용 교육이 군인대상 뿐 아니라 관내 학생들과 청년들까지 확대해 사업을 병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유의원은 “청년들이 심각한 일자리 난을 겪고 있는 요즘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이 될 수 있다면 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라도 북부권인 연천군에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군인대상 뿐 아니라 지역 학생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역 군민에게 수혜가 가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사업을 진행해 취업과 창업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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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김미리 도의원 호평 하수처리장 추진 현황 보고 받아 ‘왕숙1지구 관련 신설 반대하는 주민의견 전달’
[한국Q뉴스] 김미리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박은경 시의원, 최성임 시의원, 경기도 상하수과 하수관리팀과 호평 하수처리장 추진 현황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하수관리팀으로부터 남양주시 호평 하수처리장 추진 현황을 보고 받은 김미리 도의원은 “호평처리구역 하수는 현재 진건 처리장에서 처리중이다.
왕숙1지구·진접2지구 하수 유입이 예정됐다는 이유로 진건 처리장에서 호평처리구역 하수를 제외하고 공동주거 밀집지역인 평내동 인근에 하수처리장을 신설한다는 남양주시의 계획은 안이한 행정으로 보여진다” 면서 “기존 처리장의 용량을 최대한 증가시키고 주거지역과 멀리 떨어진 곳에 하수처리장 신설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박은경 시의원과 최성임 시의원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남양주시의 계획을 많은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따라서 호평하수처리장 신설 계획은 변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양주시에서는 ‘21년 1월 24일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부분변경의 승인을 경기도에 신청했고 경기도는 남양주시의 관계부서 협의의견 조치계획을 제출받아 ‘21년 2월 24일 한강유역환경청에 승인 신청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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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광희아파트 재건축 관련 민원사항 사업지연에 대한 원인파악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은 지난 9일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재건축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곡본동 광희아파트 재건축 관련해 민원사항을 접수 받고 재건축 사업 지연에 따른 원인파악과 빠른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해당 민원사항은 광희아파트 재건축은 130여세대의 소규모 사업으로 부천시의 ATOZ사업으로 시작됐으며 재건축 사업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는 사업지연 원인과 2016~2021년 사이 설계공정이 계속해 층고를 낮추는 변경행위만 이루어져 조합원의 손실이 적지 않음을 지적하며 조합운영의 문제점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는 사항이었다.
부천시 관계자는“ 사업계획변경에 대해서는 조합에 문의해 해결해야 하며 조합운영의 문제점은 관련 서류가 접수되면 법에서 정하는 범위 내에서 확인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 부천시 관계부서에서 민원사항 현안 문제점을 조속히 해결해 최대한 재건축 사업진행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입주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달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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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지석환 도의원 57번 국지도 소음피해는 원주민 몫?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지석환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포곡읍 동림1리 이장 및 주민으로부터 57번 국지도 공사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 간선도로팀장 및 주무관 등 2명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해결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오포~포곡2 구간을 잇는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발생한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지역주민들이 호소한 불편사항은 총 9개로 방음벽 미설치로 인한 소음 및 먼지 발생, 염화칼슘 사용에 따른 상수원 보호구역 환경오염, 57번 국지도 밑 부지가 차고지 및 쓰레기 난립지로 방치되고 있는 문제점,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등이다.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문제점에 따른 해결 방법으로 소음벽 신설 및 증설, 동림리 부체도로 연결, 공사 중인 국지도 밑 부지 체육시설 활용, 우기철 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한 배수구 설치 등을 제안했다.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들은 “주민의 민원에 대한 대책 마련에 여러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주민들의 민원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충분히 검토한 후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57번 국지도 공사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동림1리 주민의 고통에 대해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지역주민의 민원 해소와 대책 마련을 위해 경찰서·용인시·모현읍 관계자와 함께 적극 협의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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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주민 방음벽 설치 집단민원 정담회 시행 및 감사패 수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동 우미린더스카이 및 센트럴17단지 아파트 입주민대표자와 의정부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락지하차도 인근 아파트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접수받고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 전 입주민대표자들은 평소 주민들의 교통안전 보장과 편의시설 설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적으로 예산과 정책을 지원하고 특히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적기 설치 기여등 공로 감사패를 권재형도의원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진 담화에서 입주민대표자들은 “민락지하차도 방음터널 설치을 촉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소음과 분진으로 생활에 막대한 지장과 불편을 겪고 있으며 그동안 여러곳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설치에 대한 확답을 받지 못해 민원을 정식 제기하게 됐다며 조속히 터널형 방음벽이 설치될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터널형 방음벽 설치는 장시간이 소요되므로 빠른 시일내 유관기관과 현장에 방문해 소음과 분진을 측정해 방음벽 설치 여부를 검토하고 우선은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에 따른 소음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도의원 “그동안 주민들의 고통이 심했던 만큼 관계기관의 협력을 이끌고 모든 가능성을 동원해 빠르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과속 방지를 위한 구간단속이나 노면의 속도감속 도색 방안도 검토해 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감사패는 더욱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주민생활 환경 개선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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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학대 관련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한 민원 관련 기관인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 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 및 동물보호 단체 ‘좋은냥이 좋은사람들’ 김영주 대표가 참석했다.
길고양이 학대 재발 방지와 관련해 교육기관과 시민단체간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길고양이 학대 사건은 수원시 소재 교육 공공기관 부지 부근에서 길고양이가 잔인하게 죽임과 학대당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시민단체의 고발로 알려지게 됐다.
시민단체 대표는 길고양이의 잔인한 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공공기관에 CCTV, 고양이 급식소 등을 설치해 동물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 공공기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길고양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먹이 공급과 수시 점검 등으로 급식소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길고양이 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 동물학대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인성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동물사랑 교육으로 성숙한 문화시민 육성을 통해 동물학대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이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은 “학대받는 동물들의 숨 쉴 공간이 필요하다”며 “동물들도 같은 공간에서 서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도의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할 것”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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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순 의원, 용인시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시립도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립도서관운영위원회 관계 규정을 정비하고 시립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민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개정하게 됐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나누고 소통하도록 ‘휴먼라이브러리’ 설치·운영 도서관의 균형적인 발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립도서관마다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 설치 등이다.
‘휴먼라이브러리’란 책 대신 특정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책’을 대여해 주는 신개념 도서관 서비스이다.
장정순 의원은 “조례의 개정으로 휴먼라이브러리 및 지역도서관운영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참여권이 보장되고 보다 효율적으로 시립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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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원, 경기도 119구급대 3인 탑승률 34.5%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최근 OBS 민생돋보기 ‘경기소방 국가직 전환 후 무엇이 달라졌나?’에 출연해 경기도 119구급대 탑승률이 34.5%로 전국 평균 86.1%에 미치지 못해 구급대원과 경기도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소방안전교부세 교부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원기 의원은 “그동안 경기소방은 중앙정부로부터 20%의 소방안전세를 교부받아 소방사업비로 사용해왔는데, 국가직 전환 후 45%로 교부세가 상향됐다”며 “상향된 45%의 교부세 중 25%의 증액분은 인건비로 사용할 수 있어 재정적으로 도움이 됐지만, 구급차 3인 탑승률을 비롯한 소방관 복지 향상과 소방력 보강을 위해서는 소방안전교부세가 더 확대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인구유입 등으로 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경기북부의 소방력 보강을 위해 현행 3급 소방준감인 경기북부소방본부장의 직급을 2급 소방감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했으며 더불어 “금년 중 의정부 녹양119안전센터와 남양주 다산119안전센터를 설치하고 내년에 의정부 민락119안전센터를 비롯한 경기북부의 3개 119안전센터를 계획대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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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도의원, “안개 자욱한 일산대교에서 통행료 무료화 촉구 1인 시위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민경선 의원이 10일 일산대교 요금소 앞에서 교량 통행 무료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민경선 의원은 시위에 앞서 “한강 27개 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13년간 부담하면서 일산대교를 이용하고 있는 인근지역 주민들의 소외감과 불편함을 이번만큼은 반드시 해소해야 한다”며 “안개가 자욱한 일산대교 앞 1인시위를 하다 마무리할 때쯤 안개가 사라졌듯 해결의 실마리가 풀려 비싼 통행료도 사라기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일산대교 무료통행 시행하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쳤다.
민 의원은 “1.8km 구간의 일산대교 통행료는 2008년 개통 이후 2차례 인상을 거듭하면서 현재 차종에 따라 1,200원에서 2,400원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임시적인 요금 인하가 아닌 통행료 전면 무료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경기도가 적극 나서서 주민 불편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 1인 시위에 나선 민경선 의원은 국토교통부 주관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 관계기관 협의체 시민대표로 3년여 협상을 통해 고양시 피해를 최소화했던 성과를 인정받아 ‘협상 전문가’라고 평가받기도 하지만 의정활동 중 240여일 넘는 1인 시위를 하면서 ‘1인 시위 전문가’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간 민 의원의 1인 시위는 서울시청 앞 서울기피시설 반대 12일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 반대 과천정부청사 앞 79일·국회 앞 62일 은평구 기피시설 백지화 은평구청 앞 68일 일본대사관 앞 독도수호 20일 등 추위·더위·눈보라·비바람과의 싸움이었다.
한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여론이 거센 가운데,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를 반대하는 경기도의원 20여명이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은정 의원을 시작으로 김경일 김경희, 김달수, 김철환, 남운선 의원이 1인 시위를 진행했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가 되는 날까지 앞으로도 매일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는 일산대교 통행료를 무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4일 일산대교 및 8일 국민연금공단 성명, 경기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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