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곽미숙 의원,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청소년 보호 앞장서
[한국Q뉴스] 곽미숙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의원이 24일 고양시 백석 1, 2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곽미숙 의원의 고양시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여실히 드러나는 행사로 지역 내 청소년들이 직면한 유해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었다.
곽미숙 의원은 이날 캠페인에서 청소년 음주 및 흡연 예방을 위한 가두행진을 비롯해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의 준수 여부 확인, 청소년 보호법 홍보 등이 진행했다.
곽미숙 의원은 “청소년은 우리의 가장 소중한 미래 자산이며 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당연한 책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양시 지역사회가 청소년 보호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곽미숙 의원은 “고양시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들이 겪는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감시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곽미숙 의원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곽미숙 의원을 비롯해 한국환경본부, 경기도 청소년과, 고양시 여성가족과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곽미숙 의원의 주도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4-10-25
-
최승용 의원, ‘낙엽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방안’ 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의원이 24일 오후 3시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개최된 ‘낙엽폐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방안’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최승용 의원을 비롯해 이택수 의원, 관련 실국 공무원들과 경기연구원 이정임 선임연구위원, 안양대학교 정민정 교수와 이노섭 교수가 참여했다.
낙엽폐기물은 악취, 배수로 막힘 등 사회적 문제와 소각, 매립 처리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 환경오염을 유발해 경기도는 낙엽폐기물의 소각, 매립 처리의 대안으로 ‘재가공’ 형태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정민정 교수는 “경기도의 낙엽폐기물의 총 수거량은 2023년 기준 9,564톤으로 소각이 70.7%, 매립 2.8%, 재가공은 26.5%의 비중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보고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발생하는 낙엽폐기물은 전체 발생량의 약 84%나 차지하고 경기도 31개 시군의 평균 낙엽 수거량이 308.5톤으로 상위 10개 시군의 1년 발생량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낙엽폐기물은 △퇴비화 △고형연료 생산 △바이오가스화로 재활용될 수 있는데 낙엽폐기물 발생 시기와 지역별 편차를 고려해 처리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1회용품 제로’를 위한 다회용기를 제작해 활용하고 낙엽폐기물 업사이클 등을 연계한 자원순환 문화정책 활동 지원도 도민들에게 낙엽폐기물 재활용 활성화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최승용 의원은 “가을의 나뭇잎은 낭만을 주지만, 떨어진 낙엽은 곧바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다”며 “공동주택 조경에서도 고사목들이 방치되어 매개충들이 산란하는 등 주변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뿐만 아니라 자원이 낭비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낙엽, 고사목 등 잘 관리하고 재활용될 수 있다면 친화경 제품 생산 등이 가능해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발표된 좋은 정책들이 마중물이 되어 도와 시군, 관계기관의 협력으로 낙엽 자원순환을 통해 기후위기시대에 경기도가 순환경제사회를 선도하는 지자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10-25
-
이영실 서울시의원, 면목7동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 성료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24일 면목시장 요리대회와 연계해 개최된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1회용품 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개인컵과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특히 행사 참여자들은 개인컵 사용 설문에 참여해 환경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또한, 함께 진행된 면목시장 요리대회에서는 전통시장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들을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은 개인컵이나 다회용 물병을 지참해 환경보호 실천에도 동참했다.
행사장을 찾은 서영교 국회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실 의원은 “면목시장 요리대회와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를 함께 개최해 환경보호와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했다”며 “특히 700여명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된 지역주민들의 높은 환경 의식을 토대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중랑구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25
-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환경은 이론이 아닌 실천, 1회용품 줄이기 공공부문부터 앞장서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이 24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의정부시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서 경기도의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환경은 이론이 아닌 실천”임을 강조했다.
이영봉 의원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은 지구환경을 보존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경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을 금지하고 청사 주변 상가와 협력해 다회용기를 보급 사업을 함께 진행하는 등의 성과가 있다고 했다.
경기도 내 시·군에서도 1회용품 줄이기 관련 조례를 제정해 공공과 민간 부문의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실천에 나서고 있다고 했다.
다만,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명령적 규제 방식에 대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영봉 의원은 “환경은 이론이 아닌 실천인 만큼 경기도 의원으로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고 예산을 확보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0-25
-
박재용 경기도의원,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 종합지원을 위한 소통행보” 결실 맺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정담회1실에서 경기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와 정담회를 갖고 중애모가 제안한 ‘경기도 중증·중복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종합지원대책 수립방안’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들 듣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중애모가 지난 8월에 제안한 경기도 중증·중복 뇌병변장애인 종합지원대책 수립을 위한 정책제안서에는 △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 평생교육, 낮활동지원 서비스기관 설치 및 운영 △뇌병변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활동지원 서비스 시간 및 수가 조정 △뇌병변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설립 △경기도 보조기기 전문기관설치 △중증뇌병변장애인 권리보장 일자리 모형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담회에 참석한 중애모 조지연 공동대표는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아이들 둔 부모로서 보조역할을 해줄 활동지원사가 나타나지 않아서 아이를 돌보는 모든 역할은 가족이 해야 하는 실정이다”며 “가족을 활동지원사로 인정해 주거나, 활동지원사의 수가를 인상해 중증 뇌병변 아이들의 활동지원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최현정 팀장은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경기도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중애모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 부서별로 추진계획을 보고하기 위해 오늘 자리에 참석하게 됐다”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중증 뇌병변 장애인일자리 및 보조공학센터 활성화방안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과 정책제안 사항은 내년에 연구용역을 추진해 보완할 예정이며 경기도 재정여건에서 연구용역 예산을 어렵게 확보했다”고 말해 참석한 중애모 임원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정담회를 개최한 박재용 의원은 “나도 장애인 당사자의원으로서 활동지원사의 조력을 받는 과정에서 많은 애로사항을 느꼈으며 중증·중복장애인과 최중증장애인의 활동지원사 지원은 시간보다는 수가를 인상하는 것과 활동지원사 2명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경기도에서 중증·증복 뇌병장애인의 최중증 장애인 지원 종합대책에 대한 연구용역을 시행하는 시점에 맞춰 의회 차원의 공론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도정질의와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정담회에는 중애모 최버들 대표를 포함해 지역별 부대표단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지원센터 및 경기도청 장애인정책팀등 각 부서에서 참석했다.
2024-10-25
-
이재영 도의원, 서부권역 G-펀드 투자설명회에서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한 투자유치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이 10월 24일 ‘경기 서부권역 G-펀드 투자설명회 및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해 부천시를 포함한 서부권역의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회 확대와 성장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축사를 통해 이재영 도의원은, “경기도 서부권역의 중소벤처기업들이 투자유치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 경제 활성화에 중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G-펀드는 자금 지원을 넘어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새로운 도전을 돕는 중요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 서부권역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해 투자자와 참가기업 간 1대1 매칭을 통한 실질적인 투자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등 기업들과 투자들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이재영 도의원은, “서부권역의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아낌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
이재영 도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 일일지점장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소통
[한국Q뉴스] 이재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의원이 10월 24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에서 일일지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영 도의원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이재영 도의원은 “경기도의 지역 경제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버팀목 같은 금융 지원에 힘입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일일지점장 활동을 통해 이재영 도의원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10-25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공공기관 노조 위원장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10월 24일 소속 공공기관 노조 위원장을 초청해 ’ 24년 행정사무감사 및 ’ 25년 본예산 심사에 앞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과 전석훈·심홍순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공공기관 발전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내부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니, 편하게 말씀해 달라”고 말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각 공공기관 노조 위원장은 기관별 현황 및 문제점, 도의회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개진하며 법·제도적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각 기관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의회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공통적인 애로사항으로는 인력 및 예산 문제, 고용의 안정성과 직원복지 등이 제기됐다.
전석훈 부위원장은 “경제노동위원회에 있을 때는 소관 공공기관이 많아 면밀히 살펴보지 못한 점이 있었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신설된 만큼 소관 공공기관의 발전과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더 집중해서 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홍순 부위원장은 “미래 지향적인 업무를 위해 각 기관의 설립 취지에 맞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 도의회와 집행부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참석한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도의회에서 먼저 공공기관 노조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씀해 주신 적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제영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이제영 위원장은 “이번 정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공기관이 경기도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하며 특히 “인공지능 시대에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우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4-10-25
-
강득구 의원, “아기기후소송, 헌법불일치 판결에 대해 환경부는 철저히 탄소 감축 계획 세워야 해”
[한국Q뉴스] 2024년도 국회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아기기후소송단’에 태아를 대신해서 참여했던 이동현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강득구 의원은 이동현 씨 신문을 통해 환경부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탄소배출권 거래제 기본계획을 비롯해 탄소중립을 위한 계획들을 철저히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이동현 씨는 “기후 위기가 모든 세대에게 중요한 문제이지만 특히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미칠 영향이 크다고 생각해서 5세 미만의 영유아를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했다”며 아기기후소송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탄소배출 감축은 환경부 일인데 재생에너지 신설은 산자부 일이며 책임을 미루지 마시고 환경부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좀 더 책임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특히 재생에너지 신설과 관련해서는 환경부와 산자부가 함께 공굴리기 해가면서 만들어나가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완섭 환경부장관은 “저를 비롯한 환경부 직원들 또 위원님들과 함께 우리 기후위기 시대 탄소 감축 문제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아기기후소송은 5살 미만 영유아를 중심으로 어린이 62명이 공동으로 참여해서 2031년부터 49년까지의 감축목표가 법률에 규정돼 있지 않은 점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끌어내 바 있다.
2024-10-25
-
임상오 위원장, “국가와 민족을 위한 재향군인회의 헌신에 감사” 축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이 지난 24일 연천군 백학면 행정복지센터 야외운동장에서 개최된 ‘향군 창설 제72주년 기념 및 DMZ 평화의 길 잇기 한마음 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단상에서 오른 임상오 위원장은 “젊은 시절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한 뒤 “국제 정세의 불안정과 북한의 지속적인 안보 도발 속에서 재향군인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임 위원장은 “이번 체육행사를 통해 회원들 간의 친목이 더욱 돈독해지기를 바라며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경기 중 부상 없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축사 후 임상오 위원장은 오후석 행정2부지사와 김덕현 연천군수, 이영희 의원, 윤종영 의원 등 참석한 내빈 및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눈 뒤 단상에서 내려가 각 시·군 참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기념 촬영과 덕담을 했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 창립된 세계 최대의 안보 단체로 군복무를 마친 남녀 예비역 장병들이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전국적으로 200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2024-10-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