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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진정한 자치분권 위한 ‘3대 핵심과제’ 제시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29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제시된 과제는 △지방의회의 완전한 독립성 확보 △의회사무처 혁신을 위한 제도 개편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다.
김 의장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안하고 “더 나은 삶과 지역을 만들기 위해 이제 정부와 국회가 결단할 때”며 중앙정부의 적극적 역할과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한 김 의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인구감소와 저성장의 늪, 깊어지는 양극화 등 위협적 난제 앞에 서 있다”며 “그 해법의 핵심은 바로 지방자치와 분권에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중앙에 집중된 획일적 구조로 위기 돌파의 동력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각 지역의 특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각자의 성장동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의 대표인 지방의회가 폭넓게 움직일수록 지역은 발전하고 주민 삶도 나은 방향으로 향할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는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고 3대 핵심 과제를 언급했다.
우선, 지방의회의 완전한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요건으로 독립된 기준인건비 설치와 자체 조직권 및 예산권 부여, 감사기구 설치 및 감사인력 임명 등을 들었다.
김 의장은 “집행부를 견제·감시해야 할 지방의회가 여전히 집행부에 종속된 기형적 구조를 탈피하려면 이 같은 조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과 사무처장 직급 1급 상향 통일 2~3급 중간직제 신설,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지방의회사무처 혁신을 위한 제도개편’을 주장했다.
끝으로 ‘지방의원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 와 관련해 지방의정활동 지원 인프라 확대를 위한 ‘지방연구원법’ 개정, 지방의회 전문위원 정수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는 단순한 행정 시스템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발판”이며 “더 많은 권한이 지역으로 이양되고 지방의회가 그 중심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지역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의회가 지역발전을 이끄는 명실상부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드는 길에 힘을 모아줄 것을 촉구한다”며 “온전한 지방자치의 날, 완전한 지방시대를 여는 길에 상생의 정신으로 함께하길 기대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 의장은 지난 26일에도 취임 100일을 맞아 지방의회법 제정의 시급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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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산업 생태계 복원과 원전 강국으로의 도약에 힘 보탤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지난 28일 경주시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 지난 7월 체코 원전 수주를 기념하며 원자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육성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혜원 수석대변인과 오창준 교육수석의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된 이번 결의대회에서 국민의힘은 “원자력 에너지가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의 중요한 축임을 인식한다”며 “대한민국이 ‘원전 강국’ 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자력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원전 산업의 육성과 수출, 우수한 원자력 인력 양성을 통한 원전 생태계 복원 △정책적 협력을 통한 원자력 기술 산업과 경제 부흥 등을 결의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지난 정권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 산업과 기계설비 플랜트 제조업이 고사 직전에 몰렸었다”며 “이번 ‘한국형 원전’의 수출 성공으로 반전의 기회를 잡은 만큼 모두가 힘을 합해 정책적으로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한국수력원자력월성원자력본부 방문은 국민의힘이 3일간에 걸쳐 진행하는 현장정책회의의 첫 일정으로 한국 원자력 산업의 위상 제고에 한목소리를 내고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현장정책회의에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 대다수인 60여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된 모습으로 ‘하나 된 국민의힘’을 여실히 보여줬다.
한편 이번 현장정책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결의문 채택 후 월성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시설 연혁과 현황, 주요 현안 등을 청취하고 ‘원전 제어시설 모의 훈련장’에서 재난 상황 대비 훈련 과정을 참관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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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불량자’ 양산 막는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신임 전국 을지로위원장 임기를 시작한 민병덕 의원이 오늘 신용보증기금이 ‘신용불량자’를 만든다는 비판을 받아온 연대보증제도에서 보증 채무자의 채무 감면 근거를 마련하는 ‘신용보증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로 발의한다.
현행 신보법은 신용보증기금이 채권자가 된 경우, 주채무자인 중소기업이 회생 결정 또는 파산선고를 받아 주채무가 감경·면제되는 때에만 연대보증채무를 같은 비율로 감경·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처럼 법적 요건이 까다로운 회생과 파산의 경우에만 연대보증채무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중소기업의 신용 악화를 막아야 할 신용보증기금이 오히려 중소기업 신용불량자를 양산하는 격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더욱이 유사한 기업 보증 제도인 ‘기술보증기금’과 ‘지역신용보증’에는 연대채무자의 재기 지원과 채무 감면 요건이 완화되어 있어, 제도의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 또한 커졌다.
이에 중소기업 연대보증 채무자의 재기 지원을 위해 필요한 경우 업무방법서에 따라 연대보증채무를 감경·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이런 감경·면책을 받은 연대보증채무자가 아니면 기금에 면책을 주장할 수 없도록 해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까지 둔 것이 이번 개정안의 특징이라고 민병덕 의원은 설명했다.
민병덕 의원은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신용 위기’를 관리해,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재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 핵심 역할”이라며 “‘기술보증’과 ‘지역신용보증’에서 중소기업인 재기를 돕기 위한 유사한 제도가 이미 있음에도, ‘신보’ 가 이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은 특히 반성할 지점”이라고 이번 개정안 통과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민병덕 의원은 지난 14일 ‘신용보증기금’을 대상으로 치러진 2024년 국정감사에서 개별기업의 회사채를 유동화 회사가 매입해 발행하는 ‘유동화 증권’의 연대보증 제도의 5년간 회수율이 0.56%에 불과했다며 실효성은 적고 중소기업의 ‘신용 위기’ 만 키우는 ‘유동화 증권’ 연대 보증제도 폐지의 필요성까지 지적한 바 있다.
민 의원의 지적에 대해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연대보증 제도가 아직 남아 있는 것을 몰랐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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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545조 독과점 공공금고 지역금융과 나눠야’
[한국Q뉴스]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이 80%이상을 장악한 것으로 드러난 지역 공공금고의 독과점화가 심각하다.
29일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은 금융감독원, 시중은행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17개 시·도교육청 금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전체 545조원중 362조원인 66.4%를 차지했고 신한은행이 14.8%인 81조원을 확보했다.
두 은행이 공공금고 시장의 81%를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대부분 복수 금고를 지정하는 17개 시도의 금고 중 농협과 신한은행이 각각 39.4%, 12.1%를 차지하며 두 은행이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7개 시군 금고 중에서는 농협이 67.7%인 174개, 신한은행이 7.7%인 20개를 확보해 점유율이 75%를 넘어섰다.
17개 교육청 중에서 농협은 74.1%인 16개의 금고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정거래위원회는 ‘1개사 시장점유율이 50%이상’ 이거나 ‘상위 3개 시장점유율이 75%이상’일 경우 독과점으로 판단한다.
김 의원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는 지자체와 교육청의 공공금고 시장 독과점화가 여전하다”며 “갈수록 치열해지는 금융권의 금고경쟁이 자금력과 영업력을 앞세운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공금고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은행들이 지자체나 교육청에 제공하는 협력사업비가 출혈경쟁을 유발하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개 은행이 금고유치를 위해 제공하기로 한 협력사업비는 6749억원에 달한다.
이중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2,345억원과 2,222억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두 은행의 협력사업비 비중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금고를 둘러싼 은행들간 과열경쟁을 억제하기 위해 정부가 힘을 쏟고 있디. 하지만 견고한 독과점의 벽을 둘러싼 접전은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 4월 공공기관 금고 관리 투명성 제고에 대한 의결서에서 내년 6월까지 정부가 금고지정 근거와 세부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금고 평가기준에서 협력사업비 비중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협력사업비과 협약내용 공개를 의무화하고 해당 공공기관을 명시하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은행들의 협력사업비를 놓고 제 살 깎기식 경쟁을 벌이면 대출금리를 상승시켜 금융소비자 부담을 늘리거나 주주 이익을 훼손하게 된다”며 “은행 입장에서는 각종 정부 교부금과 지방세, 기금 등을 예치 받고 세출이나 교부금 등의 출납업무로 수익을 거둘 수 있고 일부 기금을 제외하면 이자도 거의 없는데다 대외신뢰도 향상, 거액 예금, 공무원 고객 확보까지 가능해 출혈경쟁이 계속될 수 있다”고 했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해마다 시중은행, 지방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들의 지방재투자를 평가해서 금고 선정 기준에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이 출자한 풀뿌리 지역금융인 지역 농수임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은 지방재투자 평가에서 배제돼 왔다.
김 의원은 “현행 지방회계법상 지역 농수임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은 시군 특별회계나 기금의 금고로 선정될 수 있는데 금융당국은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제외했다”며 “은행과 지역 상호금융 또는 지역내 상호금융들간 협력을 통해 지방금고가 지역내에서 선순환하며 지역경제와 동반상승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농협은행이 제출한 대출잔액을 보면 올 9월말 현재 가계 대출 중 농업인 비중은 1%로 1조4912억원인 반면 공무원 비중은 11%인 15조14억원이었다.
기업대출과 정책자금 중에서도 농식품기업을 포함한 농업인 비중은 21%인 25조7677억원에 그쳤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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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부천시 교육시설 습식방수공사 입찰 관련 애로사항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28일 부천상담소에서 지역 내 습식방수공사 관련 업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입찰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방수공사 업체 관계자는 부천시 관내 교육시설들의 습식방수공사 입찰 참여 과정에서 “교육청에서는 신기술을 취득한 업체들만을 선정하고 있어 지역 내 특허를 가진 중소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토로했다.
이에 황진희 의원은 “유선으로 민원을 받고 공사에 제한을 두는 이유를 교육청에 자료요청을 했다”며 “자료 파악을 한 후 부천시 업체들이 원활히 입찰에 참여하고 공사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의원은 “안전은 강화하고 규제는 완화하도록 하고 아울러 평가 기준의 모호성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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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중화중학교, 학생 중심의 창의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한국Q뉴스] 중랑구 중화중학교의 중앙현관이 쾌적하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되어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중화중학교 중앙현관 개선 사업이 추진됐으며 그 결과 학교 시설의 안전성과 미관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현대화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 의원은 중화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기존 중앙현관은 벽돌 파손과 노출된 배관으로 인해 미관을 해치고 있었으며 어두운 복도와 균열이 발생한 석고 벽면 등 전반적인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간을 재구성했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노후 벽면의 전면 교체 △최신 디지털 벽면 설치를 통한 창의적 학습공간 구현 △학생 이동 동선 개선을 위한 구령대 설치 등이 포함됐다.
특히 운동장으로 연결되는 경사로 계단 구간에 구령대를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도모했다.
이영실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중앙현관 개선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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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경기북부 농업 R&D센터 설치를 위한 논의 착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경기북부 대개발/대개조 일환으로 추진중인 경기북부 농업 R&D 센터 설치와 관련해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경기도 농업기술원장 등과 설치 부지 및 예산, 조직 등에 관해 본격적으로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북부 농업 R&D 센터는 경기도 북부지역 특성에 부합된 농업 작물 등 연구개발을 위한 경기도 농업기술원 산하기관으로 지난 9월 경기도지사가 연천군에 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아직 정확한 설치 부지 및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윤종영 의원은 성공적인 센터 설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도 종자관리소 연천분소 등 설치 부지 후보지를 직접 살펴보고 경기도 행정부지사, 균형발전기획실장,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및 경기도 농업기술원장 등과의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의원은 지난 18일 도 균형발전기획실장 등 담당 실·국장에게 빠른 시일내에 부지사와 함께 직접 예상 부지 현장을 확인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지난 24일에는 농업기술원장 등 실무 TF 팀들과 설치부지 면적,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일정, 단계별 사업비 추계, 조직 편성 문제 등에 대해 실무적인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원은 “경기북부 농업 R&D 센터의 성공적인 설치를 위해서는 경기도-연천군이 긴밀한 업무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25년 본예산 심의에서 센터 설치 추진을 위해 긴급하게 필요한 용역비와 실무진들의 출장여비 등 관련 예산을 충분히 반영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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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송포6통 간이펌프장 증설로 지역 안전 강화 및 상습 침수 문제 해결 앞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이 10월 25일 일산서구 대화동에서 열린 송포6통 간이펌프장 증설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공사는 상습 침수 문제 해결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대화동 일대에서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기대를 모았다.
송포6통 간이펌프장 증설공사는 2022년 3월에 착공되어 2024년 9월에 완료되어 총 사업비는 약 38억 8천만원이 투입됐으며 200마력 펌프 두 대 추가 설치와 함께 1,274㎥의 저류 용량을 갖춘 유수지 신설이 포함되어 있다.
김완규 의원은 준공식에서 “송포6통 간이펌프장 증설공사가 성공적으로 완공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완규 의원은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완규 의원은 “이번 준공으로 송포6통 간이펌프장이 지역 주민들의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이 주민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첨언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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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국회의원, 신탄진역에서 지역화폐법 재발의 서명운동 진행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10월 26일 토요일 신탄진역에서 네 번째 찾아가는 민원실을 열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찾아가는 민원실에는 박정현 국회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당원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박정현 국회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사회의 필요와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원 현장에서는 진은경 위원장이 이끄는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들이 박정현 의원이 주도했던 지역화폐법 재발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지역화폐법의 재발의와 정부 수용을 위한 이번 서명운동은 지역화폐 국비투입을 명문화하고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 노력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민원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러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다른 민원인은 “지역화폐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대덕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안이 조속히 재발의되길 바란다”며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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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道의회 ‘초석’ 마련”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취임 100일 소회 밝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취임 100일을 맞아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지난 26일은 정윤경 부의장이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을 생각하는 의회’를 핵심 기조로 내걸고 ‘제11대 경기도의 후반기 부의장’ 으로 활동을 시작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취임 일성에서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153명 동료 의원님과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원은 치열하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 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소통하는 의회’ 100일간의 소회를 밝혔다.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석 달 남짓 의정활동을 회고하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여성·청년, 장애, 복지, 교육 등 보이지 않는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도민 모두가 보편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정윤경 부의장실은 항상 열려 있었다.
약 100여 차례 도민과의 정담회, 면담, 행사에 참여해 도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했으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업무보고 청취 등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경기도정에 도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경기도 공예문화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경기공예품대전’의 담당 부서를 경제실에서 공예문화 진흥을 전담하는 문화체육관광국으로 변경하도록 경기도에 요청하는 등 경기도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올해 경기도 여성인물, 한국농식품 여성CEO 들과의 정담회 등을 통해 여성정책 발전에 힘썼고 지난 8일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로부터 ‘경기도 돌봄노동 경력인정 조례안’, ‘경기도 무급 가사노동 가치증진 기본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경기도 여성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여성의정활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도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도민들께서 직접 전해주신 다양한 의견과 민원들이 의정활동에 큰 동력이 됐고 이를 통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초유의 여야 동수라는 구도 속에서 풍파를 겪으며 후반기를 맞이했다.
정윤경 부의장의 최대 목표는 ‘소통하는 의회’의 초석을 확립하는 것이다.
협치의 틀을 마련해 여·야 동수 구조속에서도 민생에 필요한 예산과 정책이 반드시 흔들림 없이 추진되야 한다는 것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동료 의원들과의 협력은 필수적이었다”고 말하며 “도민의 행복을 위해 도의회가 하나된 마음으로 153명 동료 의원님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여·야 의원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의 발전과 1,410만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힘쓰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도민행복을 위해 지방발전을 이끄는 ‘초석’ 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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