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일 오후 4시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민 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추진 방향과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민 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결의문 선서를 통해 제6기 계획 수립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선미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해 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체계와 영역별 추진단의 역할, 향후 일정 등을 중심으로 착수보고를 진행했다.김정훈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민 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마련하고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시는 그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관 협력을 강화하며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제6기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을 마련하고 향후에도 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2
-
오산시, 오흥식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1일 명예시장’ 위촉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일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상공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산상공회의소 오흥식 회장을 ‘1일 명예시장’ 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1일 명예시장’ 위촉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 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흥식 명예시장은 위촉 이후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업무 보고를 받은 뒤,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과 오산시보건소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흥식 명예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상공인과 행정 간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명예시장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이 관심 분야를 선정해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참여형 제도로 오산시는 2010년부터 해당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2026-04-02
-
오산시, 안심귀갓길 참여 단체장 회의 개최…범죄예방 협력 강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일 ‘2026년 안심귀갓길 참여 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민 관 경 협력 기반의 범죄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종이 없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안심귀갓길 참여 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그간 순찰활동에 대한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안심귀갓길 사업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2023년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민관경 안심귀갓길 합동순찰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현재 17개 단체, 6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흥가와 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순찰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이를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순찰 운영과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과 함께 현장 중심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안심귀갓길 합동순찰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단체장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범죄취약지역 발굴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2026 도서관의 날’ 기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소리울아트리움에서 ‘2026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클래식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예술기획 윤아트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김지혜, 박수진, 강석원, 정현진, 김옥길 등 전문 연주자들과 스토리텔러 임혜란이 출연해 목관 5중주 앙상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인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주요 곡으로 구성됐다.각 악기의 고유한 음색을 활용해 동화 속 캐릭터를 표현하는 입체적인 연출로 관람객들이 음악을 통해 한 편의 동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관람객이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참여를 인증하면 독서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도내 지역 서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공연 관람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공연 관람 신청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오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강래출 오산시 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소리울도서관만의 특색을 담은 공연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아름다운 목관 5중주 연주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독서포인트 적립의 즐거움까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2
-
오산시,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1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대상 45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보조금 지원 규모는 도비를 포함해 총 10억 900만원이며 노후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새싹스테이션 경비 등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동체 활성화 노후 승강기 안전 관련 시설 등 7개 분야에 대해 정량 정성 평가를 거쳐 지원 단지를 선정했다.선정 결과는 오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선정된 단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4월 중 설명회를 개최해 착수계 제출, 행위허가 신청, 보조금 지원사업 유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처음 선정된 단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한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질 계획이다.오산시 관계자는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 부모교육 명사특강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일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인 나태주를 초청해 ‘자녀의 마음을 읽는 부모의 언어’를 주제로 부모교육 명사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부모의 올바른 언어 사용과 양육 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서 나태주 시인은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과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시와 일상 사례를 통해 풀어내며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자존감과 정서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자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기다려 주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또한 대표 시집 풀꽃 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는 구절을 소개하며 아이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부모의 시선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녀와의 대화 방식과 말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권재 오산시장은 “부모의 따뜻한 말과 공감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
오산시 신장1동, 새마을단체와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1동은 지난 1일 지곶동 소재 휴경지에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협의회와 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단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여해 감자 파종 작업에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감자를 심었다.이날 식재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할 예정이며 수확물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나눔 활동에 활용될 계획이다.신장1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김장 나눔,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감자심기 역시 민 관이 함께하는 실천형 나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정재헌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협의회장과 임서연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심은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명숙 신장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준 새마을단체와 단체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
오산시 신장2동, 취약 어르신 위한 ‘행복채움헤어’ 사업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채움헤어’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행복채움헤어’는 경제적 신체적 사유로 정기적인 미용 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신장2동 맞춤형 생활밀착 복지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18명이 참여해 봄맞이 단장을 마쳤으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박명숙 신장2동 통장과 코스모스미용실 윤인옥 사장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전문적인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국 위원이 어르신들을 위해 음료를 준비해 제공하고 이동 보조와 말벗 활동, 다과 나눔 등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매달 어르신들의 단장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위원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채움헤어 사업이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줄이고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2
-
가평군 상면, ‘제3회 면민의 날’ 성공리 개최
[한국Q뉴스] 가평군 상면이 1일 ‘제3회 상면 면민의 날’을 맞아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식을 성공리에 개최하고 지역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색소폰 연주와 어린이 판소리단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서태원 가평군수와 기관 단체장, 면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 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행사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특히 이날 상면 행현리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은 면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상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당일 무료 입장'행사를 해 호응을 얻었다.서태원 상면장은 "이번 기념식이 주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로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
가평군, 세외수입 체납액 38억원 징수 목표
[한국Q뉴스] 가평군이 고액 상습 체납자를 중심으로 '2026년 세외수입 체납 정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자주재원 확충에 나선다.가평군에 따르면 올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총 37억 9600만원 규모다.군은이 중 36% 이상을 연내 징수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고강도 징수 대책을 가동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군은 고액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관허 사업 제한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제공한다.실익 없는 압류 재산에 대한 체납처분 중지, 시효완성정리 등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가평군은 2025년 기준 세외수입 징수율이 89.8%에 달하며 지난해 실시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대상을 받기도 했다.박준규 가평군 세정과장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은 적극적인 징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액 체납자에 대한 고강도 징수 대책을 가동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