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진영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진영 의원은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내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크게 기여한 우수 의원들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진영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저출산, 돌봄, 보육 등 청년 세대가 갖는 고충을 대변하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동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GTX-C 조기 도입 촉구, 2027년 전국체전 화성시 유치를 지원하는 등 지역 현안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박 의원은 화성시푸드뱅크 인력 문제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힘쓰고 현장 방문과 정책토론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기도내 공공·민간체육시설 안전점검 강화, 영유아 체육진흥 제안 등 정책적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 의정활동을 펼쳐 2022년 ‘홍재의정대상’, 2023년엔 경기언론인협회 의정 대상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온 노력들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6-27
-
백현종 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에 경기도의회가 앞장서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은 27일 제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경기도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백 의원은 “현재의 지방의회는 독립된 지방의회법이 아닌 지방자치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어, 의회 운영에 필요한 조직권과 예산권이 지방자치단체에 종속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가 독립적인 기관으로 지위를 확보해야 하고 국회처럼 조직권과 예산권을 가져야 한다”고 법 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발언을 통해 백 의원은 “최근 6년간 다섯 차례의 지방의회법안 발의가 있었지만 모두 국회의원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됐다”며 “이번 22대 국회에서는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까지 중앙정부 권한 중 지방으로 이양이 확정된 사무는 약 3,700건이고 이 중 2,360건의 사무가 이양 완료됐고 앞으로도 이양 사무는 지속적이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백 의원은 “지방의회의 권한 독립은 자치분권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시대정신”이라며 “전국 광역의회 중 가장 큰 규모인 경기도의회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촉구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번 발언은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백현종 의원의 결연한 의지가 담겨있다.
2024-06-27
-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자립생활센터에서 제안한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조례 제·개정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자립생활센터에서 제안한 조례안을 대상으로 상위법과의 관계, 기존 조례와의 관계, 제안 내용에 대한 사전 검토 결과를 설명하고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정기열 회장,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송기태 회장,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영봉 부회장,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협회 경기지부 정재량 활동가와 검토 결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담회를 개최한 박재용 의원은 “올해 1월 경기도청 청사 앞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노동자 노동권 쟁취를 위한 단식 투쟁이 이루어질 당시 장애인 당사자로서 마음이 아팠고 경기도의원으로서 경기도 내 장애인들이 일할 권리를 누리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제안한 조례안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했으며 ‘경기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인 고용촉진·직업재활 지원 조례’를 개정해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보를 위한 경기도지사의 의무를 반영하고 경기도에서 수립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계획에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사항과 장애인 근로자 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는 것 등에 대해 고민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영봉 부회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시장 중심 노동 영역에서 버려지고 배제되었던 중증장애인에게 새로운 노동의 희망을 열어주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권리중심노동자들이 주오후 4시간, 주20시간을 일하며 △권리옹호 △인식개선 △문화예술 3대 직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기열 회장은 “경기도에서 2021년부터 25명의 권리중심노동자를 배치했으며 경기도에서 일자리 확대를 요청했던 사업”이라고 하면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례를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송기태 회장은 “조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장애인 당사자의 입장과 권익 보호를 위한 요구를 수렴하고 경기도의회와 계속 소통하며 조례안이 보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박재용 의원은 이러한 논의를 종합하면서 앞으로 정담회를 추가로 개최하고 조례안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하고 “조례안을 준비하는 과정에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도록 해 당사자에 의한 조례안이 마련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6-27
-
이석균 의원,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지역 주민에겐 절박한 골든타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27일 제375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제언과 함께 유치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 공공의료원은 남부와 북부 각각 세 곳 등 총 여섯 곳이 있는 반면 남양주·양평·가평 등 동북부 권역은 상급종합병원이 사실상 전무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도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양평·가평군 등 동북부 주민들의 경우 응급상황 시 도심의 대형병원까지 5~70km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이들 지역은 전국에서도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이자 고령화 지역으로 꼽힌다.
동북부 일부 지역의 고령화 비율은 27~28%에 달해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돈다.
이석균 의원은 “우리나라 공공의료 비중은 OECD 국가 중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라며 “우리나라 공공의료 비중은 2019년 병상수 기준 8.9%에 불과, 노르웨이나 스웨덴과 같은 복지국가와 영국 및 캐나다 등이 100%에 근접한 것과 확연히 비교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발언에서 이 의원은 공공의료원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고질적인 운영 적자를 꼽으며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민·관·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활발히 유치전을 전개하고 있는 남양주시 사례를 언급했다.
남양주시는 동북부 공공의료원을 유치하기 위해 △백봉지구 의료부지 1만 평 영구적 무상 임대 △충분한 배후 인구 △원활한 의료진 수급 및 우수한 정주 여건 △3기 신도시 개발 등 경제성과 접근성 등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남양주를 비롯해 의정부, 동두천, 양주, 가평 등 5개 시·군이 유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석균 의원은 “일각에선 과도한 비용과 낮은 수익성 등을 이유로 공공의료원 신규 설치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공공의료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5분과 마찬가지로 오늘 발언하는 5분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희망하는 도민들의 간절함은 담은 골든타임”이라며 지역 내 공공의료원 유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2024-06-27
-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소방공무원 대상 심리상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사점”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이기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소방공무원 대상 심리상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시사점’토론회가 06월 2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우탁 경희대학교 교수는 “소방직무는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 외상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직군이기 때문에 시간이나 장소에 제약없이 심리적으로 안전한 상담이 가능한 비대면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이은영 소방심리 지원단 수석상담사는 “비대면 상담은 다양한 방법 측면에서 긍정적이라 보이지만 소방공무원들은 아직 대면 상담을 더 선호하고 대면 상담도 아직 충분하게 제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가상 현실 치료와 대면 상담이 적절하게 병행 지원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최윤정 한국정서교육연구원 원장은 “소방관 심리상담 접근성 향상의 필요성과 소방관 10명 중 4명 이상이 수면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정신질환을 겪고 있기 때문에 예방적 차원의 프로그램 도입도 필요하며 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을 통한 개선점 도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오광룡 소방재난본부 보건안전복지팀장은 “소방공무원들이 체력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이 강해질 때 도민의 안전이 지켜지는 점을 상기하며 예산이 허용된다면 대면 상담 위주에서 시·공간적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는 메타버스 상담을 병행한다면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이다”고 제언했으며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좌장을 맡은 이기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은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기존 대면 상담 치료와 병행하는 것을 기반으로 지원하고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날 토론회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축사 인사를 보내줬다.
‘
2024-06-27
-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대도시 지정 지자체 역할 및 道협력 강화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은 6월 25일 정례회 기간 중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京畿道내 대도시로 지정된 지자체의 법적 위상 변화에 대한 경기도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해당 지자체의 도민의 복리증진과 환경개선을 위한 공식·비공식 소통 채널 운영과 협력을 위한 방안마련과 구체적인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명규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관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 대상으로 “올해 연초에 대도시로 승격한 경기북부의 파주시의 사례를 들어 승격이후 경기도청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해당 지자체 역할강화가 필요하다”며 “이는 파주시 만이 아닌 그간 지정된 道내 13개 대도시와 경기도청의 전향적인 역할 수행이 살기좋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전략이다”고 설파했다.
관련해서 안명규 의원은 “향후에 道내 13개 지자체와 경기도청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일정과 아젠다 등을 포함하는 계획과 추진에 경기도청의 적극적인 참여과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항상, 경기도정 전반에 대해 통찰력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안명규 의원은 이날 ‘노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포염대비 등 에너지복지 사업 추진’, ‘지자체의 경제 및 교육 관련 주체들과의 연계 정책개발 및 추진’ 등 경기도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경기도청 각 부서장들에게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024-06-27
-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전국 최초 강남‘스테이.지’확장 이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1일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스테이.지’가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설립하고 한국공유경제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스테이.지’는 1인 가구의 증가로 경제적 어려움, 고독사, 건강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유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무대를 뜻하는 ‘Stage’에 강남의 g를 조합해 만든 ‘STAY.G’는 2019년 말에 전국 최초로 강남구에 추진된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로서 지난해에는 약 2만명이 이용했다.
증가하는 1인 가구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 역삼역 인근에 위치하던 센터를 강남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며 기존 대비 약 1.5배 크기인 180평 규모에 공유라운지, 스터디룸, 프로그램실, 상담실, 공유주방 등으로 구성했다.
이 의원은 “늘어가는 1인 가구의 복지 증진과 지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스테이.지’가 확장 이전까지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 다문화가정, 취약 계층,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 공동체의 안정적인 정착과 풍요로운 일상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기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주말 기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고 1인 가구 누구라도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 또는 강남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4-06-27
-
차지호·한지아 국회의원 다음달 1일‘글로벌 보건의료 진단 형평성 개선과 한국의 역할’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국회의원,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다음달 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경없는의사회,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과 함께‘글로벌 보건의료 진단 형평성 개선과 한국의 역할’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글로벌 보건 의료 분야에서의 진단 격차와 이에 대한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중저소득국가의 진단 접근성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일례로 전세계 항생제 내성 결핵을 앓는 아동의 80%가 진단을 받지 못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켐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준범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스테인 드보르그라브 국경없는 의사회 엑세스 캠페인 부분 책임과 김한이 라이트재단 대표가 발제를 진행한다.
이규호 국무조정실 국장, 홍승령 보건복지부 과장, 이승용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 이상원 질병관리청 국장, 최의열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진단 격차 해소를 위한 한국의 역할을 논의한다.
차지호 국회의원은 “이번 세미나는 국제 보건의료 단체와 정부 관계 부처들이 참여해 한국의 국제보건 역할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많은 분이 참석해 논의의 장에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7
-
이병숙 의원, 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및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한국Q뉴스] 이병숙 경기도의원은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과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2관왕 쾌거를 기록했다.
의장협의회 공적사항에 따르면 이 의원의 우수의정대상 수상 배경으로 ‘인구감소 위험 대응’과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활용하는 의정활동’에 있다.
이 의원은 인구감소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인구정책 기본 조례 제정 △‘인구인지 예산제도’ 국내 최초 도입 및 사후관리 △정부가 중단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경기도 사업 전환 관철 등을 이뤘다.
이 의원은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활용하는 의정활동을 △‘경기도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도내 미군공여반환기지 보존·활용방안 발굴 요구로 실행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으로 ‘경기도의회 2023년 우수조례’도 수상했다.
이 의원의 발의로 제정된 ‘경기도 인구정책 기본 조례’는 △‘인구인지예산제도’ 국내 최초 도입 △인구정책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의무화 △인구영향평가 도입 △인구정책 기본계획 포함사항 명확화 등을 담았다.
이 의원은 “하반기 의원 임기 2년간 인구정책 전반을 보는 시각을 교육청과 31개 시·군까지 확대하겠다”며 “세부사업 1건마다 미칠 수 있는 사회경제적 효과와 요인까지 세밀하게 들여볼 것”이라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의장협의회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4-06-27
-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 우수연구단체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우수 조례·연구단체 및 제15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중 연구활동 평가 결과가 우수한 단체가 선정됐으며 전체 37개 의원연구단체 중 2개 단체에만 시상했다.
박옥분 도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은 경기도 내 ‘ESG 확산을 위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지난해 2월 13일에 발족해 2024년 상반기 동안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2023년 6월에는 지속가능경영재단과 정책연구용역에 착수해 ‘경기도민 ESG 실천 방안을 연구’ 최종보고서 보고회를 9월에 마쳤다.
또한 박옥분 회장은 경기도가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 중소기업 등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의 ‘경기도 ESG 경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고 9월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또한, 박옥분 회장은 올해 2월 도정질의를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교육감에 ESG 확대를 위한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박옥분 회장은 “거듭 강조하지만,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유럽을 시작으로 호주,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이 ESG공시 의무화를 앞두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ESG 공시기준을 마련해 2026년부터 시행할 계획인 만큼, 경기도가 도내 기업, 공공기관 등의 ESG 경영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옥분 회장은 “경기도의회에서의 ESG추진을 통한 경기도 및 교육청의 ESG 관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경기도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ESG 경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ESG 연구포럼’에는 경기도의원 11명이 소속되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6-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