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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연계 상주화폐 캐시백 5% 추가 지급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추가 혜택 제공
[한국Q뉴스] 상주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상주화폐 이용자에게 캐시백 5%를 추가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상주화폐 카드 결제 시 적용되는 기본 12% 캐시백에 5%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현재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 행사와 함께 적용될 경우 최대 22%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상주시는 이번 추가 캐시백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상주화폐의 추가 혜택을 누리고 그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다시 돌아가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며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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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 위 특별한 쉼터, 상주 여행의 새로운 설렘
[한국Q뉴스] 상주시는 낙동강 일원에 산재한 주요 관광자원의 중심축 역할을 강화하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다채로운 휴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경천섬 테마화사업’은 중동면 오상리 경천섬 일원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58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된 대규모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경천섬의 관문인 범월교 양안에 화려한 조명과 음악 연출이 어우러진 ‘범월교 경관분수’설치를 완료하고 통수식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10월 조경, 기반시설과 전기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경천섬 일원에는 생태 경관과 보행 편의성, 야간 볼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인프라가 대폭 확충됐다.주요 조성 내용으로는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를 위한 교목·초화류 식재 및 토양개선 △쾌적한 도보 여행을 위한 산책길 및 보행매트 정비 △세족장 및 흙먼지털이기 설치 △통석의자, 평상, 벤치, 그늘막 어닝 등 관광객 휴게·편의시설 확충이 이루어졌다.또한, 정원등과 보안등 등 야간 경관·안전 조명을 촘촘히 구축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수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주·야간 체류형 관광 환경을 완성했다.특히 이번 테마화사업으로 완성된 1만6000㎡ 규모의 초화류·교목 식재 구간과 토양개선지, 2.1km에 달하는 수변 산책길, 166대의 정원등 및 각종 휴게시설은 상주시가 내년에 추진할 예정인 ‘정원박람회’ 와 직접 연계되어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통해 범월교 경관분수의 역동적인 수변 연출부터 쾌적한 산책로 감성적인 야간 조명까지 사계절 주·야간 언제 찾아도 매력적인 명소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경천섬을 중심으로 낙동강 일대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국적인 명품 생태·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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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2차 ‘솥뚜껑 야시장’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10월 30일 중앙시장 2번 게이트 어물전골목 일원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제2차 솥뚜껑 야시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성2통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남성2통장 장혜자를 비롯한 야시장 운영위원회가 주도해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이날 야시장에서는 솥뚜껑삼겹살, 닭발강정, 콜팝 등 특색 있는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판매 부스가 운영됐으며 스탬프 랠리와 방문·리뷰 이벤트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선보였다.특히 주민과 상인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로 추진돼 지역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주민과 상인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이번 야시장이 중앙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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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에 긴급구호비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상주시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30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1가구를 대상으로 긴급구호비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긴급구호비 지원사업’은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수당을 모아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위기 상황에 놓였지만 공적지원을 받기 어렵거나 기존의 공적지원만으로는 위기 상황을 해소하기 어려운 가구를 발굴·선정해 긴급구호비를 지원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돕는 사업이다.권필란 민간위원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비 등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긴급구호비를 선뜻 지원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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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서 수능 응원 간식 기획전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19일까지 ‘수능 응원 간식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간식과 선물용 상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수능을 앞둔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쌀쌀한 11월, 우리 쌀로 든든하게’ 기획전은 쌀과 잡곡류를 중심으로 10개 농가 내외가 참여하며 농가 자체 할인에 쇼핑몰 할인지원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약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사과, 배, 샤인머스켓 등 상주의 대표적인 제철 과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을 과일 기획전’도 진행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와 시기에 맞춘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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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구명한 약포 정탁, 탄신 500주년 예천서 기려
[한국Q뉴스] 예천군은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시와 공연, 백일장, 기념식, 학술강연을 잇는 기념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약포 정탁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의 공과 재능을 살펴 달라는 상소를 올려 장군을 구명한 조선 중기 문신으로 군은 선생의 충의와 소신을 되새기고 지역의 역사 문화 자산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프로그램은 11월 5일 예천박물관에서 개막하는 ‘약포 정탁 특별 기획전’ 으로 시작하며 전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11월 7일 오후 7시 ‘약포 정탁 교성극’ 이 열리고 9일 오후 2시에는 예천서예인연합회 전시회가 펼쳐진다.11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약포 정탁 추모 한시 백일장이 개최된다.12일에는 예천군문화회관과 개심사지 일원에서 본행사가 진행되며 탄신다례에 이어 예천군문화회관~예천교~개심사지~예천군문화회관을 잇는 약 3.5km 구간에 걸쳐 시가행진이 펼쳐진다.개심사지에서는 약포 정탁 선생의 호를 딴 ‘약포로’지정 선포식과 제막식이 열린다.호명읍 산합교차로부터 예천읍 개심사지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약포로는 기존 웅비로의 도로명을 변경해 지정됐다.오후에는 지역 학생들의 약포노래 대합창과 미디어아트 공연 ‘불멸의 명재상, 정탁’, 기념식, 학술강연이 이어진다.기념행사 이후에도 21일 오후 1시 경북청년유도회 예천포럼, 12월 12일 오후 2시 초정서예대전이 열려 선생의 삶과 정신을 조명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탄신 500주년은 약포 정탁 선생이 남긴 충의와 소신을 오늘의 군민과 다음 세대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라며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해 예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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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손녀’ 가수 윤윤서 예천군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예천군은 11월 1일 제11회 예천전국가요제 오프닝 무대에서 가수 윤윤서를 예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윤윤서는 2024년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로 이후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였다.대상을 받았던 가요제 무대에 2년 만에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서게 되면서 예천과의 인연에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예천과의 인연은 가요제 수상에만 머물지 않는다.아버지가 예천 출신이고 조부모가 유천면 화지리에 거주하는 등 가족의 뿌리도 예천이다.지난 9월 18일에는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을 향한 애정을 나눔으로 실천하기도 했다.군은 예천전국가요제로 맺은 인연을 꾸준한 관심과 기부로 이어 온 윤윤서가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로 예천의 매력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윤서는 앞으로 2년간 예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 농특산물 등 예천의 다양한 멋과 맛을 알릴 예정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전국가요제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전국 무대로 활동 폭을 넓혀 온 윤윤서 가수를 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윤윤서 가수의 더 큰 도약을 군민과 함께 응원하며 밝은 에너지와 목소리로 우리 지역을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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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예천활축제 폐막식 무대 채우며 하반기 향상음악회 마무리
[한국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1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예천활축제 폐막식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단원 65명이 하반기 향상음악회를 마쳤다고 밝혔다.단원들은 ‘위풍당당 행진곡 1번’을 비롯해 총 6곡을 연주했다.활축제 폐막식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단원들의 합주와 선율을 들으며 사흘간 이어진 축제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소프라노 이혜린과 테너 송승주도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단원들과 호흡을 맞췄다.두 성악가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노래를 들려주며 오케스트라 공연에 힘을 보탰다.올해로 5년째 운영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단원들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단원들이 하반기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축제의 마지막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번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28일 정기연주회에서도 아이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완성도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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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매도시·출향인, 지역 발전과 축제 응원 발길 잇따라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축제 기간 자매도시 방문단과 출향인들이 예천을 찾아 지역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교류를 이어갔다고 밝혔다.자매도시인 대구 수성구 대표사절단과 고산1동 시민단, 경기도 군포시 시민단은 행사 첫날인 30일 한천체육공원 축제장을 찾아 농특산물 판매장과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봤다.재부산·재대구예천군민회 임원단은 개장식에 참석해 고향의 가을 축제를 함께했으며 둘째 날에는 재경예천군민회 회원 120명이 방문해 축제를 둘러보고 용문사와 금당실한옥마을 등 지역 명소를 탐방했다.특히 재대구지보면민회가 1000만원, 재대구호명읍민회가 300만원, 재대구예천읍민회가 3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기탁한 뒤 답례품으로 받은 예천사랑상품권을 축제장에서 사용하며 응원의 발걸음을 이어갔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멀리서도 지역을 응원하고자 방문해 주신 자매도시와 출향인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자매도시와의 상생과 향우회와의 협력이 더욱 끈끈해지도록 교류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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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물든 사과빛 가을, 16일간의 문경사과축제 성료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제21회 문경사과축제’ 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7일 늘려 관광객들이 문경사과의 매력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축제 기간 확대와 함께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이 문경새재를 찾았으며 감홍사과 판매량도 증가해 196톤, 23억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축제장에서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감홍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문경사과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감홍사과네컷, 사과모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사과쌓기, 즉석노래자랑을 비롯한 관광객 참여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한 가운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한 오케스트라 무대,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과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문경사과를 사랑해 준 관광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사과나눔행사’ 가 진행됐다.사과 한 알에 따뜻한 정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누며 16일간 이어진 축제는 아름다운 추억과 여운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사과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키운 감홍사과로 축제를 빛내주신 농업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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