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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적십자봉사회 행복한빨래터 운영
[한국Q뉴스] 화북면 적십자봉사회는 11월 2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복한 빨래터 봉사활동은 화북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불부터 의류 등의 다양한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건조·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형 세탁물에 대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줬다.오연순 화북면적십자봉사회장은 “이불과 같은 대형 세탁물은 어르신께서 세탁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일반 세탁기로 세탁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한 세탁물을 받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오광석 화북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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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고전적 기록화 성과 공유 학술대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10월 30일 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관련 연구자와 유물 기증·기탁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의 기록유산, 수집에서 공유까지’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상주박물관과 대구가톨릭대학교 한국학연구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마무리한 ‘고전적 기록화 1차 5개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착수한 ‘2차 5개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박물관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지역에서 수집한 고서·고문서 총 1만 7622점에 대한 기록화 작업을 완료했다.문헌의 기초 조사와 목록 정리, 해제 작성, 중요 자료 선별 및 원문 이미지 촬영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했으며 국역 사업을 연계 추진해 상주 지역사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해 왔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총 5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발표는 △상주지역 고문헌 아카이브 현황과 발전 방향 △소장 고서와 문화유산 △수집 고문서의 성과와 전망 △상주 사족 사회와 서원·향교 관련 문헌 △사라져가는 것들, 지키려는 자들 ‘상주박물관 소장 20세기 자료를 중심으로’순으로 이어졌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김성수 청주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그동안 축적된 기록유산의 학술적 연구·활용 방안과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공공박물관이 지역 기록유산의 수집·보존을 넘어 학술연구의 기반을 구축하고 그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지역학 연구의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조명했다.또한 지역 곳곳에 흩어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발굴·정리하고 이를 연구와 교육·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최순규 부시장은 “소중한 유물을 기증·기탁해 주신 문중과 시민들의 뜻이 있었기에 지난 5년간 1만 7천여 점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이어지는 2차 5개년 사업을 통해서도 중요 자료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축적된 연구 성과를 특별전시 및 시민 교육 프로그램과 적극 연계해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과 폭넓게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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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서 스마트농업 우수성 알려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홍보 및 농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해 스마트농업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및 판매부스는 상주시가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관련 위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주요 시설과 운영 성과를 홍보하고 입주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홍보영상 상영과 팸플릿 전시 등을 통해 혁신밸리의 주요 기능과 스마트농업의 발전 가능성을 소개했다.또한 판매부스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농가에서 생산한 토마토를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영호남 지역의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교류의 장으로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입주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이번 행사는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주 스마트농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농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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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8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월 31일 토요일 남산중학교 다목적강당에서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8회 상주시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 가 근로자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로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범근로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한마음 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시상식에서는 평소 투철한 직업정신과 성실한 자세로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명에게 상주시장, 국회의원, 상주시의회의장 및 노동관계기관장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존중받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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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임시공영주차장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31일 동문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임시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비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방문객들의 이용이 잦은 관내 임시공영주차장 9개소를 순회하며 주차장 내 장기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방치물, 불법 투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성숙한 질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최은주 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동문동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힘써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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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 참여… 서울광장서 ‘예천사과’ 매력 선보여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11월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해 예천사과를 알리고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북의 시간과 정성이 빚어낸 가장 빛나는 결실’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군은 홍보 부스를 운영해 예천사과의 맛과 품질을 소개하고 2.5kg 한 상자를 1만 1000원에 할인 판매한다.이와 함께 예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예천사과는 소백산맥 자락의 해발 300~600m 중산간 지역에서 재배되며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높은 당도와 선명한 과색,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예천사과를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사과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다져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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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노인복지관·예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고향사랑기부금 27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11월 2일 예천군노인복지관과 예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도 260만원을 군에 기부한 양 기관 직원들은 올해도 지역복지 증진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전하며 상생의 가치를 이어갔다.예천군노인복지관은 1999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담·교육, 경로식당과 도시락 배달, 성인문해교육,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예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저소득 재가 독거 어르신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례관리와 노인 상담, 맞춤형 정보제공 등 개별 욕구에 맞춘 생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서재호 관장·남경태 센터장은 “돌봄 현장에서 만나는 어르신과 군민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올해도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꾸준히 찾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마음을 모아주신 양 기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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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로컬 축제’ 성황리 막 내려
대구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영환)가 주관한 ‘대구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로컬 축제’가
이번 축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행사 당일 [두류인라인스케이트장]에는 소상공인과 시민 [약 1만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 현장에는 대구지역 우수 소상공인들의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판촉·전시 부스가 운영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홍보 기회가 제공되었다. 아울러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공연과 플리마켓, 다양한 현장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소상공인 가요제는 이틀간의 예심을 거친 뒤 결선을 치렀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인 여명주 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대구시 소상공인연합회 정영환 회장은 "이번 상생한마당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동시에, 시민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발걸음 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방안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어 추경호 대구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축제가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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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 응원…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더해
[한국Q뉴스] 2일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영천시지회와 성창종합기획이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영천시지회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 아파트 관리의 효율성 향상 및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아울러 2016년부터 꾸준히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 오고 있다.올해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성창종합기획은 인쇄·기획 분야에서 다양한 인쇄물 제작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평소 지역사회와 학생들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정덕호 대표는 2012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정 대표는 “우리 지역 학생들이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더 큰 꿈을 키워 나아가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실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김병삼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가운데 지역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기탁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는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온기가 되고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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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구미에 AI 미래 심는다”…60MW 데이터센터 건립 첫 삽
[한국Q뉴스] 삼성SDS 구미 AI데이터센터 기공식이 2026. 11월 2일 오후 3시 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삼성물산 지형근 건설부문 전략사업실장과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건설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삽을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1월 미국 CES 2026 현장에서 경상북도·구미시·삼성SDS가 구미 국가1산업단지 내 6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실제 사업 추진으로 이어져 본격적인 건축에 들어가는 자리이다.구미시, 투자기업 전주기 동행 원스톱지원단 가동구미시는 삼성SDS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초기 단계부터 전담 PM 공무원을 지정해 투자협약 체결과 사업추진을 지원했다.도로·교통·경관·전력·건축 등 분야별 인·허가 사항을 사전에 검토하고 컨설팅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했다.특히 지난 2025년 12월에는 ‘구미 첨단 AI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원스톱 지원단’을 구성해 관계 기관 간 협업체계를 마련했다.설계 단계에서부터 투자유치과와 인·허가부서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보완사항을 사전에 처리했고 불필요한 행정 소요 기간을 줄이기 위한 패스트트랙을 추진했다.이러한 노력은 부서·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위한 ‘원팀 구미’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뒷받침했다.삼성SDS, 원팀 구미에 화답 지역과 함께 짓는 AI데이터센터 구상한편 삼성SDS와 시공사 삼성물산 역시 구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화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지역 업체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문턱을 낮추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역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지역 건설업체 상생협력 매칭데이를 추진하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 왔다.특히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와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대규모 투자사업의 성과가 지역사회와 지역 경제로 이어져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구미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 업체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투자 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이 함께하는 상생형 투자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삼성SDS AI데이터센터는 공단동 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2년여 건설 기간을 거쳐 2028년 12월 준공해 2029년 3월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삼성SDS의 AI데이터센터 건립이 마중물이 되어 삼성그룹의 구미 대규모 투자 계획이 마련되고 이는 로봇특화단지 지정으로 이어졌다. 구미가 미래 대한민국 첨단 전략 산업의 최적지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오늘의 삼성SDS 구미 AI데이터센터를 위한 첫 삽이 구미 첨단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미래 산업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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