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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상주시장학회 100만원 성금기탁
[한국Q뉴스]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회 상주시연합회는 10월 27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한여농 상주시연합회가 자체 제작한 상품과 농산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한여농 상주시연합회는 2006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2024년 저출생 극복 캠페인 성금 200만원,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숙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안재민 상주시장은“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회 상주시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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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시비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화학비료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시비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작목별 필요한 비료의 종류와 적정 사용량을 안내하고 비료사용처방서를 활용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기술보급과 등 관련 부서와 협력해 농업인 교육과 현장 캠페인을 병행하며 적정시비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현장기술지원단은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농업인 155명을 대상으로 적정시비 맞춤형 기술지도와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사벌국면의 30대 귀농인 A씨는 “귀농 초기에는 비료 사용 방법을 몰라 막막했는데, 농업기술센터의 토양검정과 비료사용처방을 통해 적정 사용량을 알게 됐다”며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여 경영비를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시비는 농가 경영비 절감과 토양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실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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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언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첨단 스마트농업 현장 취재
[한국Q뉴스]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10월 27일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인공지능 혁신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방문한 태국 방송사 취재단을 맞이했다.이번 방문은 오는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태국의 AI 혁신기술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태국의 주요 방송사인 AMARIN TV 34 HD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취재단은 이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AI 기반 비전·인식 시스템을 활용한 딸기 수확로봇을 취재했으며 오후에는 혁신밸리 지원센터와 실증단지 내 공용온실을 찾아 AI 기반 농작물 수확로봇과 자율주행·무선조종 방식의 방제로봇 등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주요 기술의 작동 원리와 활용 현황을 영상에 담았다.이번 취재 내용은 ‘AI 시대, 메가 코리아’라는 제목의 30분 분량 시사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1월 13일 태국 AMARIN TV 34 HD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방송 이후 2~3일 이내 유튜브에도 공개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태국 언론의 방문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상주시가 미래 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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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자매도시 성동구새마을회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성동구새마을회와 함께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동구새마을회 회원 75명과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35명 등 총 110명이 참여해 감 수확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봉사활동 후에는 상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고 상주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했다.상주시새마을회는 매년 봄·가을 연 2회 읍·면·동별로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는 등 지역 농가 지원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성동구새마을회 역시 명절 선물로 상주 곶감 등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방문단은 28일 경천섬과 경천대, 상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문화 명소를 둘러볼 예정이다.상주시새마을회는 방문단에 상주 곶감과 중식을 제공하며 환대의 마음을 전했다.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 상생발전과 새마을운동의 나눔·봉사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유영석 성동구새마을회장은 “농촌일손돕기와 지역 명소 방문을 통해 상주와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통해 도농 상생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상주시와 성동구새마을회의 지속적인 교류는 도농 간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며“이번 봉사활동이 단순한 일손돕기를 넘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에서도 농가 일손 지원과 지역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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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최고다 호기심딱지’ 어린이 뮤지컬 공연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해피온 아이행복 상상놀이’ 가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 시즌3 동화나라 구출대작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EBS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원작으로 한 교육형 뮤지컬로 생활 속 안전 문제를 동화 속 이야기에 녹여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플레이 뮤지컬’형식으로 진행된다.공연 중 공놀이와 퀴즈, 율동 따라 하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이야기에 참여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돼 좌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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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밤, 별빛 시네마’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10월 31일 오후 5시 송강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회 ‘가을밤, 별빛 시네마’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 저녁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영작은 안동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의 극장판인 ‘극장판 엄마 까투리: 도시로 간 까투리 가족’ 이다.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까투리 가족의 이야기를 야외 영화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3~7세 자녀를 둔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연회원 가정이다.형제·자매는 연령에 관계없이 동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가정당 1만원이다.행사 당일 참여 가정에는 간식 꾸러미도 제공된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가을밤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 까투리 영화를 보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영유아 가족이 자연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동시만의 특색 있고 풍성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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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안기봉사회, ‘사랑의 국수 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안동시 적십자안기봉사회는 10월 27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안기봉사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정성껏 만든 국수 40개를 직접 전달하고 일교차가 큰 가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정성이 담긴 국수를 직접 가져다주고 말동무까지 돼주니 정말 즐거웠다”며 “덕분에 오늘 하루가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하명옥 안기동 적십자봉사회장은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안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사랑의 빵·쌀 나눔, 반찬 나눔,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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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통장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 송하동은 10월 26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 등의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송하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교육에서는 동영상 자료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특화사업 등을 소개했다.아울러 퇴원환자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이경희 송하동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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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는 ZERO, 재미는 UP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10월 27일 복주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탄소 ZERO 탐험’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과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체육관 체험 활동과 교실 토론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체육관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OX 퀴즈’, ‘미니로봇축구’등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학생들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로 4행시를 지으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같은 시간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탄소중립 빙고퀴즈와 모둠별 환경문제 토론에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초등학생 400여명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히어로 울려라 골든벨’에 이어 올해는 AI 기술을 결합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등 미래세대의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학생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AI 체험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이번 경험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권은영 옥동장은 “탄소중립은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과제인 만큼, 미래세대인 어린이들과 그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세대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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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돌봄 현장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도 존중할 수 있도록 ‘2026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10월 24일 고운마을돌봄터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교육은 영화와 교육영상, 활동 교재 등을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아동들이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도 함께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아동들이 평소 이용하는 돌봄시설을 직접 찾아가 교육함으로써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아동을 보호의 대상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의 주체로 바라보는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세이브더칠드런 및 지역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아동권리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존중받고 실현될 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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