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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번영회,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2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상주시는 73번영회에서 27일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재)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박대우 73번영회 회장은 기탁식에서 “지역의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우리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가 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박대우 73번영회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73번영회는 상주시 관내 1973년생 자영업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매년 결손가정 아동 대상 장학금 전달, 산불 피해지역 돕기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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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장날 맞아 ‘시민의견 ON 상주’서비스 거리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0월 27일 상주장날을 맞아 풍물시장 사거리에서 시민 참여형 의견수렴·시정 안내 서비스인 ‘시민의견 ON 상주’거리홍보를 실시했다.풍물시장 사거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의견 ON 상주’서비스 이용방법과 참여 절차 등을 안내하고 홍보리플릿을 배부하는 한편 현장에서 가입신청서를 접수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시민의견 ON 상주’ 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의견 ON 상주’서비스는 성명·연락처 등의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의견수렴이 필요한 현안과 정책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안내하고 주요시정 알림 문자를 발송해주는 서비스로 올해 서비스 가입 접수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정식 실시 예정이다.서비스 가입 신청은 상주시 홈페이지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중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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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지난 10월 18일 포항시 일대에서 외국인 주민과 가족 등 총 60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의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포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스페이스워크를 체험하고 시립미술관을 관람했으며 영일대해수욕장을 산책하는 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문화탐방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본국에서 결혼한 후 아내를 초청하고 함께 떠나는 첫 여행이라 신혼여행을 온 기분이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상주시 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 취업역량강화, 동반가족 적응역량강화, 외국인 주민 공동체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외국인 주민과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구성원으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김은정 상주시 가족센터장은 “지역기반비자를 통해 상주에 정착한 외국인 주민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 사업에 대한 참여 및 문의는 상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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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0월 26일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의 복지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무협의체 위원장 선출을 통해 협의체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이어지는 회의에서는 제6기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7년 연차별 시행계획, 2027년 통합지원 지역계획 수립의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의 복지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는 지역의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연계성을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지역사회보장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가 민관협력의 중심에서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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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건설안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이수건설안전은 27일 상주시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수건설안전은 현장 안전관리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고용노동부 지정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수건설안전 박정실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수건설안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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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성료
[한국Q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안동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한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총 3차례 운영하며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조기증상,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회차마다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수요가 이어졌으며 교육 및 건강상담에 대한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특히 혈압 측정과 개별 건강상담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과 일상생활 속 예방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김정규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7년에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교육과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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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2026 우리동네 아빠교실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상주시 가족센터는 남성 양육자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운영한 ‘2026 우리동네 아빠교실’의 10월 주요 행사인 ‘아빠랑 1박 2일 캠핑’과 ‘가족운동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문경 더모스트 글램핑장에서 진행된 ‘아빠랑 1박 2일 캠핑’에는 총 10가정 40명이 참여했다.아빠와 자녀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10월 24일에는 지역 내 상영초등학교의 협조로 실내체육관에서 ‘우리동네 아빠교실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32가정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팀과 홍팀으로 나누어 다양한 체육활동과 협동 게임을 진행했다.참여 가족들은 함께 응원하고 협력하며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가족운동회는 지역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아빠와 자녀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됐다.상주시 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남성 양육자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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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고배, 황금빛 품질 앞세워 미국 수출길 오른다
[한국Q뉴스] 상주시는 10월 27일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시의장, 외서농협 관계자, 생산농가 및 수출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산 상주 신고배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수출되는 신고배는 총 13.6톤이며 풍부한 과즙과 높은 당도, 아삭한 식감 등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상주 배 수출의 중심에는 ‘외서농협 대미배 생산단지’ 가 있다.외서농협 대미배 생산단지는 전국에서 단 13개소만 운영되는 미국 수출 전문단지 중 하나로 상주 배의 우수한 품질과 수출경쟁력을 보여주는 핵심 거점인 동시에, 대한민국 배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상주 배는 미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캐나다, 네덜란드, 태국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기존 배 수출시장의 입지를 다지고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해 대한민국 배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이날 선적식에 참석한 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배를 생산하고 수출에 힘써주신 농업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주 배가 세계시장에서 품질로 인정받고 그 성과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출 기반 강화와 해외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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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네덜란드 스마트팜 토마토 전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는 10월 27일 혁신밸리 대회의실에서 혁신밸리 내 임대농과 교육생 등을 대상으로 네덜란드 농업 전문가를 초청해 토마토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선진국인 네덜란드의 재배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청년 농업인의 재배 역량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토마토와 오이 재배 분야의 네덜란드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영어 강의로 운영됐으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토마토 재배에 관한 이론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내용은 △토마토 재배 기본 이론 △품종별 특성 및 생리적 특성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환경관리 노하우 등으로 실제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재배 현장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오후에는 혁신밸리 내 임대농을 대상으로 농가별 재배환경과 생육상태를 고려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환경관리 및 병해충 대응 방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재배전략 등을 공유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농업인들에게 네덜란드의 선진 재배기술을 배우고 영농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춘 전문교육과 기술지원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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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전국 최초로 ‘한국 자전거 문화사’ 학술대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26일 상주자전거 박물관에서 전국 최초로 한국 자전거 문화사를 조명하는 제3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자전거를 단순한 교통, 체육 수단을 넘어 역사, 미래, 지역정체성을 다각적으로 조명한다는 점에서 독보적, 학술적, 문화적 행사로 평가 받았다.이날 학술대회는 총 4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제1발표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국가적 단합과 자긍심에 한국사이클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조명하는 발표로 김재우 중앙대학교 교수가 맡았다.제2발표는 자전거 대표 국산 브랜드의 산업사적 의의와 한국 근현대 대중의 교통문화의 변화를 규명하는 장으로 충남대학교 박경호 교수, 제3발표는 현대사회에서 자전거가 가지는 미래가치와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한국체육대학교 하웅용 교수, 제4발표는 자전거 도시 상주의 역사적·문화적 상징성과 지역 정체성을 더욱 다지기 위한 ‘AI로 본 상주 자전거 영웅 박상헌 선수’를 주제로 한국체육대학교의 박재현 교수가 맡았다.각 주제발표에 이어 하정화, 곽영만, 김지영, 윤호준 교수의 열띤 종합토론이 이어졌다.상주자전거박물관 윤호필 관장은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 전문 박물관인 만큼 자전거 문화에 대한 학술적 전문성 제고 및 지속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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