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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19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 가 개최된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바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바둑 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가해 18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특히 양상국 9단, 김만수 8단, 조혜연 9단 등 프로기사들도 초청돼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대회 첫날인 10월 30일에는 오후 1시 오픈최강부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진행된다.31일에는 여자·남자시니어 오픈최강부와 아마최강부, 대학3인단체부 등 다양한 부문의 경기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문경 최강부·정석부와 대구경북초등 최강부·정석부 등의 경기가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는 오픈최강부를 비롯해 여성·시니어·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전국 바둑인들이 교류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선수단과 가족, 대회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문경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을 찾아주신 바둑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바둑인 간 화합과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되고 문경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도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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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하반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한국Q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을 지난 10월 27일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필요한 양육정보를 제공하고 부모와 아기의 애착 형성을 돕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은 △베이비 마사지 △응급상황 대처법 △아기 구강관리 △아기 영양 및 이유식 등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양육정보를 배우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며 육아에 필요한 지식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모임에 참여한 부모들은 교육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의 자녀를 키우며 겪는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 공감하며 친분을 쌓았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자조모임을 통해 만남을 이어가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할 예정이다.문경시보건소는 “이번 엄마모임이 부모들에게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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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성료
[한국Q뉴스] 문경시는 10월 27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국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우수회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참석 회원들은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실천 결의로 살기 좋은 문경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오후에는 14개 읍면동 회원들의 화합 한마당 등이 이어져, 단풍으로 물든 문경새재에서 회원 간 정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개발과 농촌생활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문경시에는 14개 읍면동회가 조직되어 건전한 농촌가정 육성, 이웃 나눔, 농업인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승순 회장은 “바쁜 수확철에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과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다진 결속을 바탕으로 농촌가정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온 든든한 동반자”며 “회원들이 지역농업과 농촌생활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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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영화‘경주기행’상영
[한국Q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웰메이드 가족 복수극 영화 ‘경주기행’을 오는 11월 6 19:30, 7일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와 세 딸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를 위한 특별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평범한 가족여행처럼 보이는 밝은 분위기와 대조되는 복수라는 서늘한 소재가 인상적이다.특히 가족의 상실과 슬픔이라는 묵직한 감정을 독특한 유머와 함께 풀어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최근 화제의 드라마 ‘닥터X’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정은과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변요한이 복수의 대상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탄탄한 시나리오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명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영화 ‘경주기행’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문화예술회관 김정부 관장은 “영화 ‘경주기행’은 복수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며 “시민들이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가족애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입장권은 전석 2000원이며 오는 10월 29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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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힐링 가족 캠프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총 33명을 대상으로‘2026년 문경시 드림스타트 힐링 가족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평소 경제적·시간적 제약으로 대화와 문화 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놀이·체험 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첫날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을 방문해 놀이기구 탑승과 야간 퍼레이드·미디어쇼 관람을 즐겼으며 저녁에는 치킨파티를 통해 친밀감을 돋웠다.이어 둘째 날에는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과 해운대해수욕장을 둘러보고 국립부산과학관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학습을 통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힐링 가족 캠프를 통해 아동들이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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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영주 사과축제 개최…부석사 단풍길서 달콤한 만남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부석면 미로공원 앞에서 ‘2026영주 사과축제 - 부석 판매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영주 사과축제의 일환으로 ‘데굴데굴 집 나간 영주사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을 단풍 명소인 부석사 인근에서 열리는 만큼, 관광객들이 부석사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영주사과를 즐길 수 있도록 사과 판매를 비롯해 공연, 체험 프로그램,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영주에서 생산한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판매하는 영주사과 판매부스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된다.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서비스를 통해 구입한 사과를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대형 윷놀이와 파크골프, 영주사과 퀴즈 등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무량수전 모형 만들기, 목공 체험, 교복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영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서울에서도 영주 사과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새로운 소비층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영주 사과축제를 통해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부석사도 둘러보고 축제장에서 아삭하고 달콤한 영주사과도 맛보며 영주의 가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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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호응 타고 다시 출발…영주 ‘행복버스’ 나눔 확대
[한국Q뉴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 어르신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6 찾아가는 행복버스’봉사활동을 추가 운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찾아가는 행복버스’는 청년 봉사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족욕과 염색 봉사, 식사 나눔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단산면 옥대1리, 문수면 승문2리, 이산면 석포1리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추가 운영을 결정하고 봉사 대상 지역을 확대하게 됐다.이에 따라 28일 순흥면 읍내1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오는 30일에는 문수면 월호2리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김근모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호응 덕분에 다시 마을을 찾아뵐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을 전하고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추가 운영은 새마을운동중앙회 국고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마련됐으며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와 경상북도청년새마을연합회가 협력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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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군 체육회장 영주 집결…제65회 도민체전 성공 개최 힘 모아
[한국Q뉴스] 영주시는 28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4분기 경북 시·군 체육회장협의회 회의’ 가 열려 제65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경북 시·군 체육회장과 영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장 시설 점검, 선수단 지원, 안전관리 대책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걸친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시·군 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대회가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스포츠 축제를 넘어 경북도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각 시·군 체육회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영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대회 준비 과정에 반영하고 영주시체육회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경기 운영부터 선수단 편의, 관람객 안전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은 “경북 시·군 체육회장들과 도민체전 준비 방안을 함께 논의하게 돼 뜻깊다”며 “영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여건 조성과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경북 체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시·군 체육회장 여러분의 영주 방문을 환영한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대회 준비에 적극 반영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고 도민이 하나 되는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는 2027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종목별로 기량을 겨룬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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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부산 남구 새마을문고 자매결연으로 독서문화 교류 물꼬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는 28일 새마을선비회관 2층 강당에서 새마을문고 부산남구지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양 지부가 처음으로 공식적인 교류 관계를 맺고 각 지역에서 쌓아온 독서문화 활동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지부는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 활동과 회원 간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앞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로의 운영 경험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 독서문화 사업에 접목해 새마을문고 활동의 폭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이시경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 회장은 “부산남구지부와 새로운 인연을 맺고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경험과 장점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는 알뜰도서교환시장과 독서캠페인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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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과, 부석에서 서울까지…영주시, 수도권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서울 소재 정부기관과 청계천 일대에서 ‘2026영주 사과축제’ 사전 홍보 활동을 펼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영주사과 소비 확대에 나섰다.이번 활동에는 정희수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과 소속 부서장들이 참여해 정부서울청사와 국가유산청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를 방문했다.이들은 기관 관계자와 직원들에게 영주사과의 우수한 품질과 축제 일정을 소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도 함께 안내하며 영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이어 11월 서울 행사 개최지인 청계광장과 청계천 일대를 찾아 시민들에게 축제 소식을 전하고 방문을 독려했다.특히 영주사과를 생산지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올해 영주사과축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주시 부석면 미로공원 앞에서 먼저 열리고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으로 무대를 옮겨 이어진다.영주에서는 부석사의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서울에서는 사과 판매와 홍보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전 홍보를 시작으로 두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를 연계해 영주사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소비층 확보와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주에서 시작되는 사과축제의 열기를 서울까지 이어가 더 많은 소비자에게 영주사과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축제가 영주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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