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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주군 어린이집 부모교육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10월 29일 성주 성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영유아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성주군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고분군 트래킹”이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체험하며 소통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자연 친화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숲 해설가 6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다양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숲속 곤충관찰 △키다리 나무의 비밀 △가을을 알리는 신호등 △화떡 이야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한 아이들은 숲속 생물과 나무를 관찰하고 가을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오늘 행사가 부모님과 아이들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한 성장이 가정의 기쁨이자 지역사회의 희망인 만큼 모든 아이들이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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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지역기업과 50명 인재의 만남 현장
[한국Q뉴스] 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기 위한 2026년 2차 일자리 잡는 날 구인구직 채용행사 가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혁신지원센터 1층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이번 채용행사에는 관내 우수 제조업체 6개사 [영창첨단소재, 명일폼, 성일테크, 재욱강업성주공장, 한주, 태영기업] 가 참여해 총 9명 채용을 목표로 인재 발굴에 나섰다.사전 매칭된 인원과 현장 접수자를 포함해 약 50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1:1 현장 면접을 치렀으며 이 중 1차 합격자 5명은 기업별 2차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채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아울러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연계해 중장년 면접 참여자에게 면접비를 사후 지원해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성주군 관계자는 “일손이 필요한 지역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면접을 통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연계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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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경북 치과계·학계·산업계 공동 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공정 공모 촉구
[한국Q뉴스] 추경호 대구시장과 대구·경북 치과계·학계·산업계는 10월 29일 오후 1시 시청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공정 공모’를 촉구하는 ‘입장문’과 ‘성명서’를 동시에 발표했다.이번 공동 발표는 최근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을 통해 제시된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 관련 평가 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연구원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모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추경호 대구시장 입장문 발표이날 추경호 대구시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 선정과 관련한 대구시의 입장을 밝혔다.추경호 시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입지는 대한민국 치의학의 미래와 산업 경쟁력을 기준으로 결정돼야 한다”며 “연구·임상·인증·생산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와 우수한 인력, 국가균형발전 기여도가 입지 선정의 평가지표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또한 “대구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치과대학병원, 첨단 치과기업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치과 산업 생산과 수출에서 비수도권 1위의 역량을 갖추고 전국 최초 덴탈규제자유특구 지정과 AI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육성으로 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나 “최근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평가 기준은 이러한 본질과 현장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용역 수행기관의 전문성과 공정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추경호 시장은 정부를 향해 △첫째, 평가 기준과 배점의 근거, 평가 절차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성을 검증할 장치를 마련할 것 △둘째, 특정 지역 편중 의혹을 낳는 평가 지표와 배점을 연구원의 설립 목적에 맞게 전면 재설계할 것 △셋째, 지자체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고 치의학 연구 역량과 임상 인프라, 산업 집적도와 국가균형발전 기여도를 핵심 평가 항목으로 반영할 것 등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공정한 기준 아래 준비된 역량으로 당당히 평가받겠다”며 “그러나 합리적인 근거 없는 기준으로 대구의 역량을 배제하려 한다면 240만 시민과 함께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대구·경북 치과계·학계·산업계 성명서 발표이어 대구·경북 치과계, 학계, 산업계를 대표해 지역 보건의료 단체들이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 발표에 나선 대구·경북 치과계는 보건복지부가 소관 R D 시설인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가장 유사한 비교 사례로 꼽으면서도, 정작 이번 연구용역 평가기준에서는 치의학 연구·산업 환경 조성을 철저히 외면하고 특정 지역에 유불리하도록 지표를 설계한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특히 통계청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지역별 치과 기업 수, 매출액, 부가가치액’등 객관적 정량 지표는 완전히 배제된 반면, ‘교통접근성’에 최고 가중치를 두고 R D와 무관한 ‘GRDP·인구증가율’을 반영하는 등 최소한의 일관성조차 상실한 편향적 지표를 즉각 백지화하고 전면 재설계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아울러 지난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용역 수행기관의 수의계약 위법성과 비전문가 대상 재위탁 등 절차적 불공정성을 강력히 규탄하며 보건복지부의 자체감사와 평가기준 원점 재검토를 엄중 촉구했다.박세호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유치추진단장은 “대한민국 치의학 100년 대계를 좌우할 국립치의학연구원은 정치적 논리가 아닌 공정한 기준과 역량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며 “보건복지부가 편향된 용역 결과를 철회하고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할 때까지 지역 보건의료계와 대구시민의 결집된 역량으로 끝까지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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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점촌고교, 대만 네이후 고등학교와 국제교류
[한국Q뉴스] 경북 문경시 점촌고등학교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만 네이후고등학교와 국제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는 지난 7월 6일 네이후고등학교의 점촌고등학교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이루어졌다.점촌고등학교 12학년 학생 총 18명과 인솔교사 3명이 대만을 방문했으며 양교 학생들 및 교직원이 함께 하는 환영식 행사, 한국 민속놀이 체험형 공동수업, 영어 공동수업, 대만 NRT 체험 및 베이터우 등 역사 유적지 탐방과 같은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한편 국제교류 기간 동안 점촌고등학교와 네이후고등학교 학생들은 학교 방문과 교육활동 참여,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로의 교육환경과 일상생활을 공유하며 양국의 전통문화와 청소년 문화를 소개하고 학생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학생들은 공동 활동과 대화를 통해 한국과 대만의 학교생활, 교육 방식, 지역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자연스럽게 알아갔다.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다른 문화적 배경을 존중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됐다.이번 교류에 참여한 학생은 “대만 학생들과 직접 만나 학교생활과 문화를 나누면서 서로 다른 점뿐만 아니라 비슷한 점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국제교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권민수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국제적 소통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네이후고등학교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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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위해 시·군의회 협력 요청
[한국Q뉴스] 영양군의회는 지난 10월 26일 예천군의회에서 열린 제349차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농산물가격안정제 고추 품목 지정 촉구 건의안’의 취지를 설명하고 고추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시·군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홍점표 의장은 최근 생산비 상승과 수입산 고추 유입, 소비 위축 등으로 고추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농산물가격안정제 대상 품목에 고추를 포함하고 생산비를 반영한 기준가격 산정 체계와 국내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고추 농가의 어려움은 영양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농업 전반의 문제”며 “각 시·군의회가 한목소리로 뜻을 모아야 정부와 국회에 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건의안의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고추 품목 지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군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앞서 영양군의회는 제316회 임시회에서 해당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고추 농가의 가격 불안정 해소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과 실질적인 가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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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지사협, 취약계층 17가구에 이불 세탁 지원
[한국Q뉴스] 영덕군은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7가구를 대상으로 ‘때가 쏙 맘에 쏙’ 이불 빨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상·하반기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무거운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각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특히 이불 수거부터 세탁·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무거운 세탁물을 직접 옮겨야 하는 부담을 덜었다.고수호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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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사랑카드 쓰면 결제액 5% 추가로 돌려받는다…11월 15일까지
[한국Q뉴스] 영덕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영덕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영덕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돌려주는 ‘영덕사랑카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단위 소비 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기존 12% 선할인 혜택에 5% 캐시백을 추가해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모션은 영덕사랑카드를 직접 충전해 사용한 결제액에 한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캐시백은 결제 후 포인트로 돌려주는 ‘후캐시백’방식으로 지급되며 별도 신청 없이 카드 결제 승인 직후 즉시 지급된다.다만, 지자체에서 지급한 정책수당이나 기존에 적립된 캐시백으로 결제한 금액은 추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행사는 11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나, 관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영덕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소비 축제인 만큼, 이번 5% 추가 혜택이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영덕군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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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기계·실버카 60여 대에 안전조명등 설치
[한국Q뉴스] 영덕군은 지난 27일 영덕군민운동장과 영덕읍 화천리 일원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와 실버카 등 60여 대에 안전조명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로 농기계와 실버카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야간이나 어두운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후방 추돌 및 접촉 사고를 예방하고 고령층의 이동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안전조명등을 통해 야간에도 농기계와 실버카의 이동 방향과 차체·바퀴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다른 차량 운전자의 식별을 돕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주관하고 사회공헌기업인 에스라이팅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북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영덕경찰서 등이 협력해 추진했다.권순박 영덕군 부군수는 “농기계와 실버카는 어르신과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이동수단이지만, 야간에는 다른 차량 운전자가 쉽게 알아보기 어려워 사고 위험이 크다”며 “이번 안전조명등 설치가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영덕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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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20여명 국화 심기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영덕군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영덕군지회가 지난 27일 지품면 오천1리 국도변 유휴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화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국도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도로 양쪽에 흰색과 노란색 국화를 심으며 거리 경관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김백이 영덕군지회장은 “이번 활동은 도로변을 가꾸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다 함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사회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영덕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길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영덕을 만들기 위한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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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순·함수광 부부,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영덕군은 영덕읍에서 산내들농장을 운영하는 김금순·함수광 부부가 지난 27일 군청을 방문해 복숭아 농사 수익의 일부인 1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부부는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13차례에 걸쳐 지역 교육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으며 2016년부터는 해마다 100여만원씩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해 왔다.또한 남편 함수광 씨는 선린대학교 교무처장으로 퇴직한 뒤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금순·함수광 부부는 이날 기탁식에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조주홍 이사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시는 김금순·함수광 부부의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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