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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일 경기도의원, 공동주택 상생 환경 조성 주문…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7-22 2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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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의원, ‘흐린 돋보기’로 아이들 안전 지키기? 교육청에 일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0일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본예산 심사에서 학교 안전 인프라와 영재교육 관련 예산에 대해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학교 안전을 위한 고화소 CCTV 및 지능형 CCTV 설치 사업에 대해 “200만 화소 CCTV는 차량 번호판도 희미하게 보이는 수준으로 실질적인 안전 확보가 어렵다”며 “현재 얼굴·음성인식이 가능한 800만 화소 이상의 지능형 CCTV가 시중에서 10만원대에 저렴하게 보급되고 있는 만큼, 최소 기준을 800만 화소 이상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1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시범학교 3곳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는 것은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고 지적하면서 “경기도, 시군, 교육지원청 등과 협력해 구축된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더불어, 현재 사고 해결에 주로 사용되는 CCTV를 안전 예방 목적으로 활용하면 아이들의 안전을 더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교육청에서 보다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재교육과 관련해 이영주 의원은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에 따르면, 5세 미만에서 영재성을 발견할 수 있는 비율이 90%를 넘는다”고 언급하며 “현재 영재교육진흥법이 초·중·고등학교에만 적용되도록 규정되어 있어 유치원 영재 발굴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령 개정을 위한 적극적인 건의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이 선제적으로 유치원 영재 발굴 및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영재교육 지원 수준이 타 시도에 비해 현저히 낮다”며 예산 확대와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요구했다.
융합교육국장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경기도교육청의 영재교육 지원액이 낮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향후 초·중·고 영재교육 지원체계와 유치원 지원 확대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이영주 의원은 “학교 안전과 영재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핵심 투자”며 “경기도교육청이 더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책임지고 국가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키우기 위해 교육정책의 방향성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질의를 마쳤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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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의원, “저출산 시대, 대대적인 교육 인프라 재구조화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0일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본예산 심사에서 저출산 시대에 대비한 교육 인프라의 재구조화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주 의원은 먼저 양주시의 사례를 들어 출생아 수 감소 추세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양주시 신도시 지역 출생아 수가 1,262명인 반면, 나머지 9개 읍면동의 출생아 수는 454명에 불과하고 신도시에는 21개 학교가, 나머지 지역에는 42개 학교가 있어 출생아 수 대비 학교 인프라의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산을 여러 학교에 분산 투자하기보다는 이제는 저출생 기조에 맞춰 거점학교에 집중 투자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때”며 출생아 수 분석과 지역 변화 예측을 바탕으로 공간 재구조화 사업, 시설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 내 기숙사 현황도 짚었다.
이영주 의원은 경기도 내 138개 기숙사 중 17개가 미운영 중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특히 도심 지역의 유휴 기숙사 문제를 제기했다.
“잘못된 예측으로 인해 예산이 낭비되고 있기 때문에 기숙사를 교직원 숙소로 전환하는 등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고 제안했다.
또한 신규 교사 지원과 관련해서도 “3급지의 신규 교원 비율이 심각하게 높다”며 신규 교사들의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확대와 예산 증액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영주 의원은 조원동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구청사 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해 “건축설계 시 예술인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예술인들의 상상력이 학교건축에 반영되면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자율적 연구 풍토 조성’을 목표로 2024년 3월부터 업무·교육·문화·복지공간 등 공유복합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경기도교육청 구청사 재구조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10월 기준 철거공사에 착공한 상태로 2026월 3월부터 건물을 활용할 계획이다.
끝으로 이 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경기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분산된 교육 인프라를 재구조화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자세히 경청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정책을 수립해 나가야 할 때”고 덧붙이며 질의를 마쳤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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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의원,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 사업’ 해외 체험학습 지원 배제 강력 질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10일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사업’의 미집행 현황과 지원범위에서 해외 체험학습이 제외된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김옥순 의원은 “올해부터 시행한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사업’은 총사업예산 650억원 중 78%가 집행됐지만 해외 체험학습을 다녀온 9개 학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도교육청에서 3월 발송한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 계획 알림 공문에는 국내 체험학습으로 한정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지 않았으나, 5월 이후 지원 범위를 국내로 한정한 것은 행정절차의 미흡함과 정책의 일관성 부족을 드러낸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도교육청 융합교육국장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회와 협의 과정에서 국내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으로 한정됐다”고 답했다.
김옥순 의원은 “지원금 사용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학교 현장에서 혼란이 초래됐고 이로 인한 피해를 학생과 학부모가 고스란히 떠안았다”며 “9개 학교의 해외 체험학습비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향후에는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끝으로 “교육기회는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한다”며 “내년에는 해외로 체험학습을 가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재협의해달라”고 요구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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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상오 위원장,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 설치” 조례안 논의 본격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11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안전기획과장 및 담당자들과 함께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 설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도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임상오 의원은 “경기도는 대규모 인구와 다양한 재난 위험 요인이 산재한 지역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재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한 뒤 “이번 재난안전연구센터 설립은 도민 안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논의에서는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제정도 함께 검토됐다.
임 의원은 “연구센터가 재난안전 과제를 전문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정책 자문과 기술 개발을 통해 도민 안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례의 근거를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에 참석한 안치권 안전기획과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 강화와 신뢰 기반의 정책을 구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임상오 의원은 “재난안전연구센터가 체계적인 재난관리 기반을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해 도민의 안전한 삶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는 2025년 상반기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고 경기도 재난안전의 과학적 관리체계를 구축하며 정책 수립의 핵심 기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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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2024 경기도 체육상 시상식’ 참석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도의회 1층 다산홀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체육상 시상식’에 참석해 체육인들의 성취와 영예를 축하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체육인이 일군 성취는 성장이나 트로피로 담아낼 수 없는 값진 성과”며 “도전과 노력의 가치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자랑스러운 경기도 체육인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체육인의 멋진 활약을 위해 앞으로도 진심 어린 응원과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시상대에 오른 모든 수상자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문체육진흥, 생활체육진흥, 학교체육진흥 등 3개 수상 부문에서 10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는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조미자 부위원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 경기도 종목단체 및 시군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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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남양주시 딸기 산업 혁신 현장 점검… “가공부터 치유까지, 미래 농업의 새 모델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지난 10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지역 딸기 산업의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딸기 농가 3개소를 직접 방문해 농업기술센터의 연구와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 의원은 남양주시가 국비 지원 사업을 통해 딸기 산업에 새로운 품종과 재배 기술을 도입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딸기 산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가공, 체험, 치유 프로그램까지 연계되면서 농가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국비 지원을 통해 딸기 품종의 다변화와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여름에도 딸기 생산이 가능하도록 고소득 품종인 ‘고슬’과 ‘금실’ 품종을 도입해 체험 농가와 일반 농가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김 의원은 “농가의 수익 증대를 보장하지 않으면 새로운 기술과 품종 도입이 의미가 없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양주시 딸기 산업은 최근 생산을 넘어 가공과 체험, 치유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 의원은 딸기 맥주와 같은 가공산업의 성과를 언급하며 “이와 같은 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브랜드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치유 농업과 관련해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를 넘어, 치유 효과를 명확히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또한 경기도 농업기술센터가 시행 중인 ICT 기반 맞춤형 현장 지원 사업을 확인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컨설팅은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관련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검토하며 농가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방문을 마치며 “딸기 산업과 같은 지역 특화 농업이 지속 가능하려면 농가 수익 증대, 기술 지원, 가공산업 및 치유 농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다”며 “추경 예산 등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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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4년 연속 지역구 예산 매년 국비 1000억원 이상 확보 성공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10일 `25년 지역구 예산으로 국비 1,09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멈춤없는 서구 발전을 위해 4년 연속 매년 1,000억원 이상 국비를 지역구에 가져오는데 성공했다”며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예산 삭감 기조에 맞서 싸워 `25년 서구 민생·미래 예산 1,097억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김교흥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국비 내역은 △인천대로 지하화 108.82억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793.41억 △인천지방국세청 신청사 건립 국비 68.94억 △가좌석탄비축장 석탄 방출비 1.89억원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25억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공사 1.37억 △원도심 정원도시 조성사업 1.15억 △가좌동 우수저류시설 설치 87.78억 △가좌하수처리장 수질개선사업 6.3억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지원사업 2.98억원 등이다.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은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음벽, 옹벽 등을 철거하고 지하도로와 상부 공원녹지를 조성한다.
4차례 유찰 끝에 입찰방식을 지난 11월 수의계약으로 변경했다.
여기에 포스코가 참여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대로 주변지역 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추가 상향 용역도 진행 중이다.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은 `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구 석남동부터 신현동·가정동을 지나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된다.
추가되는 스타필드 돔구장역은 `29년 상반기 개통이 목표다.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서구에서 서울까지 36분 단축된다.
가정동 루원시티에 위치할 인천지방국세청 신청사는 설계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올해 확보한 국비로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7년 준공 목표로 정상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중 유일한 석탄비축장이 인천 서구 가좌동에 40년 넘게 위치해 있다.
총 6만6천톤 규모의 석탄이 저장돼 있다.
가좌석탄비축장은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각종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해 폐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김교흥 의원은 “가좌석탄비축장 석탄 방출에 필요한 사업비 총 4.79억원을 확보해 올해 말부터 비축탄 방출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가좌석탄비축장 조기폐쇄 후 종전부지에 체육관·문화원·대규모 공원녹지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교흥 의원은 “고금리, 고물가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계엄으로 민생경제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비장한 각오로 위기와 불안을 극복하고 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김교흥 의원이 국회에서 확보한 인천서구갑 지역예산은 `22년 1,137억, `23년 1,204억, `24년 1,279억원 규모이다.
또한 김교흥 의원은 올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4천만원도 추가 확보했다.
사업 내용은 인천 서구 봉수초등학교 상습결빙도로 열선 설치, 봉화초등학교 노후 교실바닥 교체, 가림고등학교 교내 보도블럭 교체 등이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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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의원, 남부유아체험교육원 방문 ‘유아 교육 환경 개선 및 체험형 교육 확대’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이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행정사무감사 이후 도내 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체험형 교육 확대를 위한 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의 일환으로 김 의원은 교육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보고와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의원은 △유아 체험 프로그램 확대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 △남·북부체험교육원 간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경기 유아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호겸 의원은 “유아 체험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원을 방문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경기 교육을 알리는 올바른 방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유아체험교육원은 유아, 교원,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 발달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설립된 도교육청 직속기관으로 남부·북부에 운영되고 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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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2024 세계 노벨문학축제’ 참석 및“그날이 오면”시 낭독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10일 서울도서관에서 열린 ‘2024 세계 노벨문학축제’에 참석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특별 시낭독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한강 작가의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시민들에게 문학과 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문학의 힘을 통해 사람들 간의 소통과 교감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유정희 의원은 축제에서 "그날이 오면"이라는 시를 낭독하며 문학이 사회와 개인에게 미치는 깊은 영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 의원은 시낭독 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 문학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큰 의미를 가진 순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강 작가의 작품을 접하고 문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유선이 사회를 맡고 한강 작가의 작품을 낭독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노벨문학상의 ‘ 과거, 현재, 미래’ 를 주제로 한 강연과 대화의 장이 펼쳐져, 문학의 역사와 그 영향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축제는 서울시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도서관 및 서울국제도서전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강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학 토크, 강연, 전시, 낭독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한강 작가의 작품을 다룬 세션들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부각시켰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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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의원, 인방 보수 등 학교시설 안전 개선 및 정보화사업 예산 문제 지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도훈 의원은 12월 10일 개최된 2025년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학생 안전과 정보화사업 예산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교육청의 명확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도훈 의원은 먼저 경기도 내 학교 인방 보수 문제에 대해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된 심각한 문제"라며 "117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적설하중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노후 학교와 조립식 강당 등 취약 구조물의 붕괴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도 정보화사업 예산 전액 삭감 문제도 강도 높게 질타했다.
2025년도 정보화사업은 총 700억원 규모로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 AI 활용 교육공동체 포털 구축, 디지털 플랫폼 기반 강화 등의 핵심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이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김 의원은 "정보화사업이 교직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예산 삭감으로 인해 초래될 문제와 이를 대체할 대안 계획에 대해 교육청의 답변을 요구했다.
아울러 "학교시설 안전 개선 사업은 학생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며 정보화사업의 중단은 교육 시스템 현대화와 행정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 혁신을 위한 사업들은 더 이상 예산상의 이유로 지체돼서는 안 된다”며 ""교육행정위원회와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설득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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