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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의왕지역 학교현안 점검하며 교육환경 개선 앞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11일 의왕부곡중, 부곡초, 의왕덕성초, 왕곡초, 고천중학교를 방문해 학교별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교육지원청 및 관계자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각 학교 관계자들은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부곡중의 학교 부지 복합 소유 문제로 인한 시설 개선 어려움 및 주차 차단기·CCTV 설치, 부곡초의 운동장 조성, 덕성초의 어린이 활동공간 바닥 개선, 왕곡초의 옥상 방수 및 과학실 환경개선, 고천중의 보행로 아스콘 포장 등이 논의됐다.
이에 김영기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문제들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지원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최대한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실질적인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12일 의왕중, 오전초, 모락초, 모락중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김 의원은 향후에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후속 조치를 추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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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사회공헌 활동 지원 모색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3월 11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및 양평지부 회장과 정담회를 개최해 주요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측은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 면제 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개정 및 양평 지역의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 지원을 건의했다.
이혜원 의원은 “특수임무유공자분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계신다”며 “특히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은 상수원 보호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중요한 활동인 만큼, 지원 방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군 첩보부대에 소속되어 특수임무를 수행하거나 관련 교육훈련을 받은 이들을 회원으로 하는 공법단체로 특수임무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또한, 특수임무 수행 중 희생한 이들의 유해 발굴, 유가족 찾기 등의 활동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혜원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특수임무유공자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이라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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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물순화 도시 조성을 위해 물기술 관계자와 정담회 열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 10일 도시환경위원회 소회의실에 물순환 도시 조성을 논의하기 위해 이병숙 의원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도물산업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어 물순환 관련 기술의 전반적인 현황을 듣고 적용 가능한 기술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임창휘 의원은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 사이에서 적용가능한 기술과 적용 방식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며 정담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정담회에서는 △물순환 도시 조성에 따른 유지 및 운영비용, △자연재난 예방 차원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물산업 발전을 위한 신기술 도입 방안 등에 대한 공공과 민간의 입장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정담회를 마치며 임창휘 의원은 “반도체 클러스터와 같은 첨단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물순환 도시의 조성과 물산업 발전이 동반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교류를 위해 적극 역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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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도의원,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모델 연구’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과 지역경제 자립 위한 정책방향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이 3월 10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모델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기도 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의 자립도 강화를 목표로 그동안 진행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민 의원을 비롯해 연구를 수행한 희망제작소 연구진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모델 연구’는 지역 내 자원과 경제활동이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역 경제의 자립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보고회에서는 희망제작소 책임연구원이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공조달 △지역재투자 △지역화폐와 지역금융 △사회적경제와 지역공동체 △공유경제와 공공주택 △로컬푸드 △지역순환경제 기금 등 7가지 축을 지역순환경제 방향에 따른 포괄 범위로 제안하며 지역 맞춤형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최민 회장은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의 첫걸음”이라며 “이번에 진행한 연구용역을 계기로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이 도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정과 행정적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며 “공공기관의 관내기업 조달에 대한 법적 근거 정비를 통해 경기도를 비롯해 기초 지자체가 힘을 실을 수 있는 광역단위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민 회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활용해 향후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입법 및 예산 지원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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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제로에너지 주택 확대를 위한 공공지원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11일 ‘경기도 관리비제로 아파트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한 경기도 차원의 공공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올 12월 준공예정인 화성 동탄2 장기전세주택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단지는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5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단열성능 강화, 창호의 성능 등을 높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율을 높여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하는 친환경 건축물을 의미한다.
유 의원은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해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와 재생에너지 시설 등을 위한 초기 설치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공공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 주거취약계층의 관리비 부담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주택에 제로에너지 설비를 적극 도입해 주거취약계층의 관리비부담을 경감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주거안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새로운 주거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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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이민사회국 관련 업무 보고 가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은 3월 11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이민사회국 관계자들과 함께 이민사회국 관련으로 업무 보고를 가졌다.
이날 김 의원은 이주민 지원 온·오프 플랫폼 구축을 통한 권익보호 확대를 위한 이주민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사업과 체계적인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추진을 위한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조례 일부개정에 대해 참석한 관계자와 논의를 했다.
또한, 경기도내 거주 고려인 동포 연령.계층별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효율적 정책 수립에 대한 고려인 동포 실태조사 및 정책지원 연구용역 추진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김재훈 의원은 “외국인,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아름다운 이민 사회국 소통 문화 축제 공모 사업을 통해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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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장애인·장애인가족 행복 증진 공로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이 한국장애인부모회 평택시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재균 의원이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과 그 가족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특히 김재균 의원의 이번 감사패는 한국장애인부모회 평택시지부로부터 25년 만에 다시 전달된 감사패로 20년 이상 의원 생활을 이어온 김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 발자취를 되새기는 의미를 갖는다.
김 의원은 “25년 전, 첫 감사패를 받을 당시에는 지금보다 더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지원이 절실했던 시기였다”며 “당시 장애인 가족을 위한 단체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지인들을 찾아다니며 후원을 부탁하고 백방으로 뛰어다닌 25년 전의 내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재수상은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고 초심을 잃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와 정책 개선을 이어나가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재균 의원은 평소 ‘사람 중심의 정치,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고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지역주민에게는 ‘키다리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통한다.
김재균 의원은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노동자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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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서울시교육감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 촉구”
[한국Q뉴스] 박정훈 국회의원은 11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을 촉구했다.
잠실4동에 거주하는 학생은 중학교가 없어 인근 학교로 분산배치 됐다.
이에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한 주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그러나 학교 설립은 지역단위가 아닌 학군 단위로 설립하게 돼 있어 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번번이 무산됐다.
박 의원은 이러한 지역 주민의 염원을 해결하고자 지난 총선 공약으로 활용이 저조한 서울책보고 부지에 소규모 학교인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늘 정 교육감과의 면담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박 의원은 정 교육감에게 “진주·미성·크로바아파트의 재건축로 2030년에는 중학생 1,104명이 증가하게 된다”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반드시 잠실4동에 중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정 교육감은 “진행 중인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박 의원은 ‘학교 이전·재배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는 등 중학교 설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학교가 설립되면 통학 여건과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10월 용역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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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디지털 정책 포럼’ 개최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12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국민의 경제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AI 산업 등에서 사회적 약자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디지털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사단법인 기본사회가 주최하고 안 위원장이 주관해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렸다.
포럼에서는 디지털 경제 속 기본권 보장의 필요성, 형평성 있는 기술 발전 방향, 사회적 안전망 구축 방안 등이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됐다.
안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가 힘을 모아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이 일자리 창출과 산업 혁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훈 기본사회 이사장은 “AI로 창출된 부를 글로벌 플랫폼이나 특정 거대 기업이 독점하는 문제와 데이터 주권을 지키지 못할 경우 발생할 군사·안보적 위협을 우려한다”며 “AI를 둘러싼 다양한 논점을 깊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기본디지털·AI정책 포럼에서 이경민 사단법인 기본사회 전북 공동대표, 정수영 ㈜전북씨디씨 이사, 박근태 S2W CTO, 김용석 KT 전략컨설팅담당 상무, 서현영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 등이 발제자로 나섰다.
이들은 급속한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는 가운데 정보 격차, 데이터 주권, AI 윤리 등 다양한 이슈를 정책적·철학적·기술적 측면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경민 기본사회 전북 공동대표는 디지털기금 조성, 지역 특화형 자치 서비스 확대, 디지털 격차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기반 인프라 구축 △디지털 형평성 강화 △디지털 보편성 증진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기반 복지 추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전북 지역에서 기본디지털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정보 격차를 완화하며 디지털 기반 복지를 실현하자고 제안했다.
정수영 전북씨디씨 이사는 기본디지털 실현을 위한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제안했다.
이는 기존 CPU 및 GPU 기반 차세대 수요를 흡수하고 스타트업 지원 및 디지털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근태 S2W CTO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 업무 전환을 제안하며 AI 플랫폼 구축을 통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담당 공무원이 보다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AI 기반 맞춤형 지역 관광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현대제철의 AI 시스템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김용석 KT 상무는 소버린 클라우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를 활용해 고객 데이터를 글로벌하게 운영하면서도 보안 문제를 방지하고 데이터 주권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KT가 개발한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를 소개하며 이를 통해 데이터를 전 생애 주기에 걸쳐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현영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는 최신 글로벌 AI 동향을 소개하며 AI 에이전트의 등장과 활용, 그리고 에이전트 간 협업을 통한 네이티브 AI 에이전트의 진화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MS의 Azure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활용한 AI 플랫폼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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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식 참석 및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3월 11일 오전 11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구산동에서 열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사업은 김완규 의원이 2023년 특별교부금 4억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으며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완규 의원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지만, 기존 사업장의 접근성이 떨어져 서북부 지역 농업인들이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서부분소 개소를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업기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완규 의원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에서 지역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김완규 의원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농촌지도자 송포지구회 및 농업경영인 송포지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완규 의원은 “이 감사패는 저 개인이 아닌,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완규 의원은 이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를 계기로 농업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농업 분야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에도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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