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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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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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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휘·유호준 의원, 제조로봇 수혜기업 현장 방문… “핵심 제조업 중국 유출 막을 중장기 마스터플랜 절실”
[한국Q뉴스] 30일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과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제조로봇 도입지원 사업의 현장 성과를 살피고 글로벌 경쟁 우위 선점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중장기적 자동화 지원 전략을 모색했다.이날 현장에는 임창휘, 유호준 의원과 경기도청 디지털혁신과,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이 도입된 자동차 선바이저용 안전거울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해당 기업은 ‘2025년 경기도 제조로봇 이니셔티브’과제를 통해 로봇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결과, 사이클 타임이 57.14% 개선되고 수작업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생산성 및 작업 환경 향상을 이뤄냈다.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제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기감과 국내 발전 기반을 지키기 위한 기업 대표의 확고한 철학이 화두에 올랐다.제조기업 대표는 “제조업의 AI 자동화와 로봇 도입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전 세계적인 시대의 흐름”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영세 중소기업들은 막대한 초기 자본 부담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토로했다.특히 “제조로봇 지원 예산과 같은 경기도 차원의 공공 마중물 역할이 중단된다면, 원가 경쟁력과 생산성에서 밀려 국내를 지탱하는 핵심 제조업 생태계 전체를 중국 등 해외에 고스란히 빼앗기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책적 관심과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이에 임창휘 의원은 로봇 도입의 규모의 경제와 관련 산업 생태계 확장의 중요성을 짚었다.임 의원은 “현재 시범 사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지원 규모를 연간 수천, 수만 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시장 자체를 키워야 로봇 도입 단가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더불어 “이러한 제조업의 자동화 전환 위기는 역으로 경기도 내 로봇 산업과 SI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제조업과 첨단 로봇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덧붙였다.이어서 유호준 의원은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며 방어적 차원을 넘어선 선제적 생존 전략을 강조했다.유 의원은 “중소기업의 제조로봇 도입은 단순한 공정 효율화를 넘어, 대한민국 제조업의 붕괴를 막고 국가 생존을 담보하는 필수적인 방파제”고 규정했다.이어 “파편화된 단기적 시혜성 지원을 넘어서 도내 수많은 공장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향후 5년, 1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며 “대기업의 펀딩 연계, 설비 렌탈 지원 활성화, 대출 이자 보전 등 다각적이고 유연한 금융 모델을 결합해 경기도가 튼튼한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끝으로 참석한 의원들은 세수 감소와 재정 악화로 인해 당장의 대규모 직접 예산 편성이 녹록지 않은 현실에 깊이 공감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내 제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켜내는 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에 뜻을 같이하며 단순 보조를 넘어선 다각적 지원 모델 발굴을 위해 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의견을 모으고 대안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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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G-FAIR KOREA, 경기도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 돼야”
[한국Q뉴스] 판로 확대와 수출 성과 창출 강조 “내년 제30회 G-FAIR, 세계적인 전시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10월 29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G-FAIR KOREA 2026’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도내외 중소기업 480개사가 참여해 600개 부스에서 뷰티·푸드·리빙·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제품을 선보인다.특히 해외 바이어 400명을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 600명이 참여해 수출·구매 상담회와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김태형 위원장은 개막식에서 “경기도에는 수많은 중소기업이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기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생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G-FAIR는 기업들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중요한 기회”고 강조했다.이어 올해 전시회 슬로건인 ‘Get Your K-Pick’을 언급하며 “K-반도체, K-뷰티, K-팝, K-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것”이라며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서 전시장을 구석구석 살펴보시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춘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많이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열린 ‘해외참가기업 네트워킹 리셉션’에도 참석해 해외 바이어들을 환영하고 경기도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김 위원장은 리셉션에서 “먼 길을 와주신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이 경기도 기업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어 “G-FAIR KOREA가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는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우리 기업에는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의 만남이 일회성 교류를 넘어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김 위원장은 G-FAIR의 지속적인 성장과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기대도 나타냈다.그는 “내년 제30회 G-FAIR가 세계적인 전시회인 CES에 버금가는 행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더 많은 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G-FAIR KOREA 2026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전시와 수출·구매 상담회 외에도 우수제품 시상, 세미나,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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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글로벌 AI 허브 경기도 유치, 정책·예산 지원 방안 모색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10월 30일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도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AI 허브의 경기도 유치를 위한 도의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정책·예산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AI 대전환, 경기와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시·군과 기업, 연구기관 등의 역량을 결집해 구체적인 유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태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AI, 반도체, 바이오,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부터 국제협력까지 폭넓은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며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우리 위원회의 소관 분야와도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과제”고 말했다.이어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도내 여러 시·군도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역량을 결집해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도의회도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경기도의회 모든 의원이 뜻을 모아 ‘유엔 글로벌 AI 허브 경기도 유치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며 “건의안 채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가 해야 할 역할과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바탕으로 경기도의 유치 노력을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필요한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9월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의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유엔 글로벌 AI 허브 경기도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경기도의 유치 추진 상황을 살피고 유치 성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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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경기도 노인학대예방위원회 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10월 30일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노인학대예방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번 위촉에 따라 권태익 의원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경기도 노인학대예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보호를 위한 정책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경기도 노인학대예방위원회는 ‘경기도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기구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보호 기본방향과 정책, 노인보호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노인학대 예방사업의 주요 실적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경기도 노인학대 현황 및 향후 정책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권태익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학대는 유형과 특성에서 유사한 부분이 많다”며 “학대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제도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권태익 의원은 노인학대 예방뿐 아니라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권태익 의원은 “가족구조와 생활환경이 변화하면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고립과 고독사 문제도 함께 살펴야 한다”며 “학대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뿐 아니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보호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관계기관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관련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권태익 의원은 “어르신들이 학대와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보호받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위원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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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경기도의원 “가족의 형태가 달라지는 시대, 시니어 동거인도 가족정책에 담아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현정 의원은 30일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6 제2회 화성특례시 가족정책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해 변화하는 가족의 형태를 반영한 가족정책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노년기 생활공동체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강조했다.이번 포럼은 비혼 동거 가구의 현실을 살펴보고 혼인과 혈연 중심의 기존 가족 개념을 넘어 다양한 생활공동체를 정책적으로 어떻게 이해하고 지원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 의원은 비혼 동거에 관한 정책적 논의가 청년세대에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며 고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노년기에 주거와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를 돌보는 ‘시니어 동거인’에 대해서도 가족정책의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여기서 시니어 동거인이란 법률상 혼인이나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주거와 일상을 함께하며 서로의 생활을 지지하고 돌보는 노년기의 관계를 의미한다.오 의원은 “노년의 삶을 반드시 혼자 감당하거나 자녀에게 의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서로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도 일상을 함께하고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관계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시니어 동거는 단순한 주거 공유를 넘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상호 돌봄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공동체의 형태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이러한 관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주거 지원뿐 아니라 응급상황 대응체계, 의료·돌봄서비스 연계, 생활공동체 내 갈등 조정 등 구체적인 제도적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오 의원은 오랜 기간 마을공동체 현장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정책 역시 지역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다양한 형태의 생활공동체가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설계와 지역 사회의 돌봄·지원 기반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는 것이다.오 의원은 “가족의 형태는 변화하고 있지만 함께 살아가고 서로를 돌보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는 변하지 않는다”며 “이제 가족정책은 가족의 형태를 규정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오 의원은 “시니어 동거인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공동체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변화하는 가족의 형태를 반영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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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인구감소지역 주택 세제특례 10년 연장 추진
[한국Q뉴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성원 의원은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택 취득에 대한 세제특례 적용기한을 10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1세대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등에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1세대 1주택 과세특례를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해당 특례가 적용되는 주택의 취득기한이 올해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이어서 제도의 연속성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과세특례 적용 대상 주택의 취득기한을 현행 2026년 12월 31일에서 2036년 12월 31일까지 10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이 통과되면 연천군을 비롯한 인구감소지역의 주택 수요를 촉진하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 의원은 “인구감소지역이 92곳으로 늘어난 만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에 사람이 찾아오고 머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세제지원이 일시적인 혜택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연천을 비롯한 인구감소지역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7일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하면서 기존 89개에서 92개 시·군·구로 인구감소지역을 확대 지정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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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경기도의원 “안양시 지역·교육현안 및 신규사업 추진 방향 논의 ”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서혜진 의원은 10월 30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현안 및 교육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안양시 관계자는 기존 사업이 완료되고 예산 집행까지 마무리된 상황에서 경기도가 이미 교부한 사업비의 반환을 요청한 데 따른 시 재정 운영상의 어려움과 행정적 애로사항을 서 의원에게 전달했다.아울러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발굴과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서 혜진 의원은 “지역현안과 교육현안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실질적인 필요와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 다수가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어 “기존 시범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새로운 사업 역시 주민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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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선 의원, 여주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필선 의원은 30일 여주상담소에서 여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여주시 현안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여주시가 신청한 총 13개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사업별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주요 사업은 가남읍 2공영주차장 확충, 금사면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차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해 싸리산 명소화사업, 가마들천 정비, 세종대왕면 축구장 막구조물 설치, 대신면 보통교 및 북내면 안말교 재가설, 신청사 건립사업, 정단지구·마래지구 배수로 정비, 신해리 진입도로 확포장,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 야간경관 개선 등이다.유필선 의원은 사업별 추진 필요성과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펴보며 “지역 현안사업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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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 교육현안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포천 지역의 주요 교육현안과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맞춤형 교육정책 지원사업과 학교 현장의 안전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봤다.아울러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개선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 정책과제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최순자 의원은 지역의 교육 여건과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최순자 의원은 포천시가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추진한 방위산업 및 첨단산업 연계 교육과정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조사와 관련해 우려를 나타냈다.특정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기보다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적성을 존중하고 포천이 가진 지역적 특성과 강점을 살리는 교육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최순자 의원은 “포천은 이제 군사도시라는 이미지를 넘어 자연과 문화,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포천의 아이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더라도 이곳에서 꿈을 키우고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포천의 자연과 문화적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마련해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을 때 포천도 지속가능한 교육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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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선 의원,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유필선 의원은 30일 여주상담소에서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친환경학교급식 예산 분담비율 유지와 경기도 농정 전담조직 통합 개편안 재검토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의 2027년도 예산 편성과 농정 관련 조직 개편 추진에 따른 현장의 우려를 공유하고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건의사항은 친환경학교급식 도비·시군비 5:5분담비율 유지와 농정 전담조직 통합 개편안 재검토였다.참석자들은 경기도가 친환경학교급식 도비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30%로 조정할 경우 시군 부담이 50%에서 70%로 늘어나 지방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또한 지역별 재정 여건에 따라 학교급식 지원 격차가 발생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와 생산 기반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이에 친환경학교급식 예산을 일반적인 재정 구조조정 대상과 구분해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향후 분담비율 변경 시 시군 및 생산자단체와 사전 협의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아울러 경기도가 추진 중인 농수산생명과학국과 축산동물복지국의 통합 개편안에 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농업과 축산 분야는 각각 고유한 정책 수요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조직 통합 시 농정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참석자들은 농업 관련 조직 개편에 앞서 농업인단체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공식적인 의견수렴 절차를 마련하고 농업 현장의 요구가 정책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유필선 의원은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예산 지원과 농정조직의 전문성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관련 현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필요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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